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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띠동갑 절친 배우 려운을 위해 '김장 산타'로 변신, 자취방 한편에 몸을 구기고 앉아 섞박지 김장에 도전한다. ‘가루왕자’로 매 요리마다 활약해온 이장우가 김장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장 산타’로 변신한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장우는 전통시장을 찾아 김장 재료 구입에 나선다. 이장우는 ‘주말 드라마의 황태자’ 답게, 전통시장을 휩쓸며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자랑했다고. 이어 하나하나 세심하게 따져가며 구입한 재료들로 “섞박지를 담그겠다”는 포부를 드러내 이목이 쏠린다. 이런 이장우가 김장 재료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엉뚱한 곳에서 플렉스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장우의 지갑을 한껏 열게 만든 곳은 다름 아닌 가루 상회. 이장우는 눈앞에 펼쳐진 가루의 신세계에 ‘가루왕자’의 체면도 내려놓고 폭풍 쇼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장우가 김장 재료를 한 아름 안고 정체불명의 자취방에 도착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예 배우 려운을 위한 ‘김장 산타’로 변신을 꾀한 것. 이장우는 드라마에서 려운과 호흡을 맞추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절친이 됐다며 “그 친구한테 김장을 해주고 싶었어요”고 귀띔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장우와 려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2살, 호랑이띠 띠동갑으로 감탄을 유발한다. 호랑이 기운 넘치는 두 사람이 솔로 크리스마스 돌파구로 김장을 선택한 가운데, 웃음이 끊이질 않는 하루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려운의 자취방은 김장을 하기엔 공간이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시작부터 난관이 예상된다. 이장우는 좁은 자취방 맞춤형 김장을 준비했다며 자신만만하지만 려운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는 매한가지. 오직 이장우만이 굴하지 않고 기적의 김장법을 밀고 나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이장우가 호언장담한 만큼 성공적인 맛을 냈을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띠동갑 절친 이장우와 려운의 자취방 김장 도전기는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신동엽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좋아하는 누나와 함께 밤을 새웠던 옛 추억을 회상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게스트 지상렬, 남창희와 4MC가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에 관해 토크를 나누는 장면이 담긴 선공개 영상이 오늘 오후 6시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될 예정이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이날 신동엽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소개했다. 그는 “고등학생 때 교회에 다녔는데 크리스마스이브에 함께 밤을 새웠다 교회에 누나들도 있고 여학생들도 있었다 별거 없어도 그게 그렇게 좋았다”고 전했다. 이에 성시경은 “ 누가 있었구나?”며 바로 눈치를 챘고 신동엽은 당연하다는 듯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누나한테 잘 보이기 위해 기타도 배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이 박선영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 갖고 싶은지 묻자,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박선영은 “집 갖고 싶다고 해야 하나?”라는 감당할 수 없는 대답을 던지며 지상렬의 수작을 사전 차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신동엽은 조세호와 오랜 기간 동거했던 남창희에게 “너무 오랫동안 같이 살길래 둘 중 한 명이 홍석천의 계보를 잇겠다고 생각했다”며 “살짝 헷갈렸던 적도 있었나?”고 질문했다. 남창희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한 가운데, 과연 그의 대답은 무엇일지 오는 2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레가 ‘충무로 우량주’ 다운 광폭행보를 보이며 뜻 깊은 2021년을 보냈다. 이레는 올해 2월 방송된 KBS 2TV ‘안녕? 나야’에서 17세 반하니 역할로 주연 타이틀 롤을 따내며 한 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레는 극중 어떠한 계기로 인해 90년대에서 현재로 넘어온 인물을 연기했는데, 흔들림 없는 연기력은 물론, 10대 특유의 통통 튀는 감성까지 살리며 장악력을 보여줬다. 모든 에피소드의 중심이었던 키 캐릭터임에도 아역시절부터 다져온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작품의 마스코트 역할을 해냈다. 이어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에서 특별출연이지만, 이를 본 시청자의 뇌리 속에 은은한 여운을 남기는 소녀 캐릭터로 반가움을 더했다. 이처럼 상반기 작품들이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하반기는 예측불가 미스터리한 무드로 시청자와 만났다. tvN ‘홈타운’에서는 극 초반부터 갑작스럽게 실종되는 인물인 ‘조재영’ 캐릭터를 연기했다. 극중 사이비 종교집단인 영생교의 갖은 협박과 위기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을 지닌 강인한 소녀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레는 ‘지옥’에서 양익준의 딸 진희정 역할로 출연했다.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반도’ 이후 연상호 감독과 재회한 이레는 ‘지옥’에서도 자신의 몫을 100%해내며 ‘차세대 믿보배’ 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의뭉스러운 여러 일화를 통해 시리즈 초반의 스토리와 몰입력을 극대화시키는데 일조했다. ‘지옥’이 글로벌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며 이레의 다음 행보에도 더욱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감찰 유승호가 신출귀몰한 밀주꾼 이혜리를 붙잡은 일촉즉발의 엔딩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는 밀주를 빚어 장사를 시작한 강로서와 면신을 위해 밀주꾼 추포에 나선 남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월화 안방 드라마 1위 자리에 안착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회에는 한 집 살이를 시작한 남영과 로서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금주 단속에 나선 감찰 남영과 술을 빚어 백 냥 빚을 갚아보려는 로서의 쫓고 쫓기는 관계성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또한, 금주령 시대에 엮인 네 청춘을 중심으로 금주령을 이용하는 밀주 세력의 이야기까지 짜임새 있게 담겼다. 로서는 뒷방에 세 들어온 남영이 감찰이라는 사실을 알곤 술을 빚은 사실을 들킬까 전전긍긍했다. 로서는 남영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이 곤두선 채 반응했고 남영은 영문도 모르고 로서에게 밀쳐지고 옷이 벗겨지는 수모를 당해 폭소를 유발했다. 로서는 남영의 눈을 피해 혜민서 수련 의녀 천금과 술을 팔기 시작했다. 특히 로서는 밀주의 유통처 약방주인이 포도청에 끌려가자,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도망치기 수월한 이동주전을 시작했다. 로서의 이동주전은 입소문을 탔다. 또한 로서는 궁궐 밖을 나온 이표와 재회, 술벗으로 발전했다. 반면, 남영은 유가행렬 당시 만났던 ‘말 도둑’ 이표가 세자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표는 남영에게 “세 치 혀를 함부로 놀리면 명줄이 짧아진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고 경고했고 남영은 바른 말로 이표를 분노케 했다. 이표에게 찍힌 남영은 고단한 감찰 생활을 시작했다. 달포 내로 밀주꾼 다섯을 추포하면 면신, 그렇지 않으면 사직 상소를 써야 할 상황에 놓인 것. 며칠 사이 밀주꾼 넷을 추포한 남영은 면신하겠다는 각오로 금주 단속에 나섰다. 그때 우연히 달아나는 밀주꾼을 목격했다. 다름 아닌 로서였다. 남영은 지붕을 넘나드는 끈질긴 추격 끝에 로서를 붙잡았다. 복면을 쓴 로서의 눈빛을 마주한 남영은 “우리.어디서 본 적 있나?”고 물었고 로서의 복면을 풀려는 순간이 2회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잘생긴 낭군과 혼인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이 첫 등장 했다. 애진은 은밀한 취미인 도둑질을 하다, 로서와 달갑지 않게 처음 만나 눈길을 끌었다. 한양 밀주계를 독점하고 있는 심헌, 그를 자극하는 기린각 행수 기녀 운심이 등장해 앞으로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회를 본 시청자들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드라마”, “지루할 틈 없이 사건, 사고의 연속이라 계속 보게 된다”, “유승호, 이혜리 조합 나올 때 왠지 계속 설렘”, “변우석 나오면 일단 웃음부터 난다” 등 빠른 전개와 짜임새 있는 서사,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보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 프로파일러 1세대 표창원, 권일용부터 범죄심리학자 박지선까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범죄 전문가들이 ‘라디오스타’ 크리스마스 특집을 위해 한 자리에 뭉쳤다. 오직 ‘라디오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범죄 전문가 5인의 ‘예능 전쟁’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프로파일러 1세대 표창원, 권일용,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박지선, 법영상분석가 황민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는 평화를’ 특집으로 꾸며진다. 국내 손꼽히는 범죄 전문가 5인이 한 자리에 뭉친 ‘크리스마스에는 평화를’ 특집은 지난주 방송 말미 예고가 공개된 직후부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주 무대로 출연했던 범죄 전문가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스’에 출격,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연말 시청자를 꽉 사로잡을 전망이다. 범죄 전문가 5인은 “서로 2-3번 만났다”, “출연은 같이하지만 사건 자문을 누가 하는지는 방송을 보고 안다”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훈훈함도 잠시, 범인 죄 심리 전문가 5인은 예능감과 입담이 폭발, 급기야 ‘예능 전쟁’까지 벌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은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라스’에 나왔는데 시작부터 분량 전쟁할 줄은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해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범죄 전문가 5인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미제사건부터 범인 검거 비화까지 들려준다. 은은한 방송 욕심과 서로를 향한 폭로전까지 벌이며 연말 안방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권일용의 동반 출연에 이목이 쏠린다. 두 사람은 국내 프로파일러 1호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톰과 제리’ 못지않은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표창원은 권일용에게 질세라 국내에 프로파일러가 도입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내가 국내 최초로 미국 프로파일러 협회에 가입했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권일용은 최근 배우 김남길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의 원작자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일용의 프로파일러 생활을 옮긴 전기가 드라마로 재탄생하는 것. 권일용은 “김남길이 젊은 시절 나와 비슷하다”라는 망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그알’ 범죄 전문가 5인의 반전의 입담은 오늘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연예계 대표 솔로 군단 지상렬과 남창희가 출격한다. 외로운 산타로 변신한 이들은 웃음 보따리 선물을 안길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웃음 보증 수표 지상렬과 남창희가 4MC를 향한 저격은 물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저격하는 모습이 담긴 21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예고 영상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빛이 나는 솔로’ 지상렬과 남창희가 등장했다. 지상렬은 ‘신과 함께’의 홍일점 박선영을 향해 “내 여자가 될 수 없어”, “싫어요”며 싱글남의 거침없는 패기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누구한테 연락이 가장 많이 오는지”라는 질문에 남창희는 “같이 주식 하는 친구들”이라고 답하며 짠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과 남창희는 이날 재미없으면 가차없이 귀가까지 하겠다고 선전포고해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크리스마스이브를 웃음으로 가득 채워 줄 솔로 군단 지상렬과 남창희의 웃음 스나이퍼 대활약은 오는 24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활약 중인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 한다. 박지선은 “이제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며 반전의 예능 욕심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박지선, 법영상분석가 황민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는 평화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지선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범죄심리학자로 한국 프로파일링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주자다. ‘알쓸범잡’, ‘호구들의 비밀과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촌철살인 같은 사건 분석을 보여주고 있다. 박지선은 ‘라스’에 첫 출연해 반전의 예능감으로 4MC를 사로잡는다. 특히 박지선은 요즘 푹 빠져 있는 ‘연애 프로그램’을 줄줄이 읊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박지선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나는 진심이다”고 간절하게 어필해 웃음을 유발한다. 박지선은 ‘연애 프로그램’을 향한 열망으로 예능 PD들에게 영상 편지까지 보내며 “나를 범죄 심리에 국한하지 말아 달라”고 자기 어필에 나선다. 이어 자신이 ‘연애 프로그램’ 맞춤형 출연자라고 적극 설명해, 4MC마저 홀린 듯 납득하게 했다고 전해져 어떤 이유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범죄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박지선의 숨겨온 꿈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박지선은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며 범죄자들의 ‘이것’에 관심이 있다고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영화를 만들게 된다면 캐스팅 1순위는 진선규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박지선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작진 및 권일용 프로파일러 등이 참여한 마피아게임에서 비화도 함께 공개한다. 그는 “마피아 게임 촬영장 분위기가 우리에게 역량을 보여주길 바라는 압박감이 있었다”며 전공을 200% 발휘해 MVP를 안았다고 자랑하고 권일용이 마피아 게임의 워스트 후보였다고 폭로한다. 이에 권일용은 “박지선에게 속았다”고 반박에 나서 웃음 폭탄을 안겼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의 반전 예능감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에서 섬뜩함마저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보는 이들로 해금 충격을 안겼다. 차원이 다른 나쁨과 이를 제대로 소화하는 그의 美친 싱크로율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풋풋한 설렘과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대단원의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부인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쇼다. 극 중 최태환은 조정 권력의 실세 영의정 박승의 유일한 적자 `박도수` 역을 맡았다. 그는 철부지 도령의 어리광과 잔혹함을 오가는 캐릭터의 특성을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나타내며 드라마 전개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21일 방영된 14회에서는 박도수의 숨겨진 사실들이 하나둘씩 드러났다. 버선을 만들어 달라던 부탁을 받고 박승의 집으로 향하던 김조이가 금기된 약제 앵속각에 취해 휘청거리던 그의 모습을 목격한 것. 이런 박도수의 해롱거림을 최태환은 생생한 몸놀림과 혀가 꼬인 듯한 대사 전달로 나타내며 현실감을 배가시켰다. 또 박도수의 배다른 형제 박태서가 어사 라이언에게 지난날 세자 독살 사건의 용의자가 다름 아닌 박도수임을 고변하며 그의 후안무치함은 보는 이들을 더욱 충격에 빠지게 했다. 특히 박태서가 떠올린 과거의 회상 속 박도수는 "내가 뭐랬어요 태서는 못한다니까"라는 말과 함께 일말의 망설임이나 죄책감 없이 해맑음과 광기가 섞인 웃음을 지으며 시청자들의 충격과 분노를 유발했다. 최태환은 극과 극을 오가는 스팩트럼으로 `박도수`의 면면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캐릭터를 이른바 `킬도수`로 탄생시켰다. 부친 박도수 역의 대선배 정보석과는 눈길만 마주쳐도 착 달라붙는 부자 케미로 박도수의 철부지 면모를 나타내는가 하면, 악행을 벌일 때는 어떤 주저함도 없는 행동으로 잔혹성을 더했다. 이런 최태환만의 입체적인 연기는 캐릭터 특유의 개성을 십분 살려내며 박도수의 변화무쌍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더 나아가 최태환은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박도수의 빌런 기질과 악랄함을 탁월하게 소화하며 여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악역으로 실체화시켰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어사와 조이`에서 박도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과 궁금증이 지속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넥서스파마 ‘GLUTANEX’ 인도네시아 왓슨스, 가디언 온오프라인 해외시장 가속화 넥서스파마의 화이트닝 브랜드 ‘GLUTANEX’가 인도네시아 최대 뷰티앤헬스 유통체인인 왓슨스와 가디언 에 1월에 런칭하게 됐다. 글로벌 H&B 스토어인 왓슨스는 아시아 전역에서 뷰티,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드럭스토어이다. 까다로운 인도네시아 식약처의 제품 인증과 테스 트를 모두 완료하고 런칭 예정인 넥서스파마는 이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 주요도시 중심으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왓슨스와 가디언 입점을 통해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런칭에서 넥서스파마는 글루타치온 성분을 함유한 브랜드 GLUTANEX 신제 품인 아쿠아부스터크림과 글로우밤 등을 내세우며 현지 고객들과 만나고 여기에 한 발 더 나 아가 기초스킨케어라인 ‘GLUTANEX’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송지효를 선정했다. 송지효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에서의 글로벌 넘버원 글루타치온 브랜드 ‘GLUTANEX’ 기초스킨케어 의 전속모델로서 앞으로 3개국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홍 보대사 역할을 한다. 해외사업부 총괄 현유진대표는 “배우 송지효씨는 연기 및 예능, 광고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진정한 변화의 아이콘으로써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동남아시장에 특화된 자사의 유통 네트워크와 송지효씨의 인기가 더해져 또한번의 브랜드 팬 덤 효과를 만들어 낼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혜리가 용감무쌍한 거침없는 사극 여캐를 탄생시키며 월화극 1위 안착을 이끌었다. 어제 방송된 2회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에 오른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이혜리가 본격적으로 밀주계에 발을 들이며 쫄깃한 스토리를 이끌었다. 이혜리는 금주령 시대 밀주에 나서는 대담함과 감찰관 유승호와 위험한 동거를 그려내며 1회에 이어 쫄깃한 스토리에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강로서는 의녀 천금과 함께 밀주 장사를 시작했다. 금주 단속이 삼엄해진 시국에 술을 팔 경로를 고민하던 로서는 도주가 용이한 이동 주전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대담하게도 직접 성 외곽 지역을 찾아가는 방법을 선택해 로서가 빚은 탁주는 순식간에 대박이 났고 그의 돈 항아리 또한 두둑해졌다. 물론 금주령의 시대에 술을 판매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로서의 비상한 두뇌가 빛났다. 로서는 남영에게 술 항아리를 들킬 상황에 처하자 냅다 간장을 뿌리고 옷을 벗기며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가 하면, 한애진의 도벽 때문에 바구니 속 술병이 드러나기 직전에 번뜩이는 눈치와 순발력을 발휘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특히 로서가 남영과 그리는 티격태격 케미가 킬링 포인트였다. 로서는 집에 들어온 첫날부터 남녀유별, 반상구별을 따지는 남영에게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산속에 묶인 채 겁에 질린 남영 앞에 용감하게 나타나 구해주며 귀신을 무서워하는 남영을 귀여워했다. 또한 남영이 사헌부 감찰직인 것을 알고 경계하면서도 가끔 보여진 그의 행동에 심쿵하고 마는 로서의 모습에서 핑크빛 기류가 느껴졌지만, 2회 엔딩에서는 밀주를 들켜 도망치다 남영에게 붙잡히고 마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더했다. 이 가운데 이혜리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이 눈에 띄었다. 이혜리는 오라버니의 백냥빚을 벌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대범함과 끈질긴 생존력으로 거침 없는 액션과 촌철살인 대사로 맞춤 캐릭터를 그렸고 유승호와의 코믹과 액션을 오가는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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