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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6일 주최사 아뮤즈와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카지우라 유키는 오는 11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Yuki Kajiura LIVE vol. 22 ~precious pieces~ in Seoul SPECIAL SETLIST’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카지우라 유키는 작곡, 작사, 편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30년 넘게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다.1993년 유닛 See-Saw로 데뷔한 그는 오케스트라와 합창, 전자 사운드를 결합한 웅장한 편곡과 직접 만든 가상의 언어로 쓴 가사로 ‘카지우라 사운드’라 불리는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국내 팬들에게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Fate Zero’, ‘소드 아트 온라인’, ‘귀멸의 칼날’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주제가 ‘炎'을 작곡해 전 세계적인 히트를 이끌었으며 ’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의 엔딩 테마와 삽입곡 역시 그의 손을 거쳤다.보컬 그룹 Kalafi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그는 솔로 프로젝트 FictionJunction을 통해 지금도 꾸준히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올해 8월에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음악을 맡은 데 이어 같은 달 열린 일본 전국 투어 오미야 소닉시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이번 공연은 타이베이, 홍콩, 서울,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무대는 투어 한정 스페셜 세트리스트와 픽션정크션의 최신곡으로 꾸며지며 일본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FRONT BAND MEMBERS와 KAORI, YURIKO KAIDA, Joelle, LINO LEIA, EMIKO 등 5명의 보컬리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이처럼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완성해 온 카지우라 유키.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카지우라 유키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오후 11시 11분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레어 유를 상징하는 두 캐릭터가 함께 우산을 쓰고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이번 미니 2집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무드 이미지를 통해 앨범의 분위기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지난 5월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플레어 유는 5개월 만인 오는 10월 14일 새 앨범 ‘LOVEHOOD’로 컴백한다.미니 1집 ‘YOUTH ERROR’ 가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이 만나 자신만의 빛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면, 미니 2집 ‘LOVEHOOD’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는 소년의 눈부신 감정의 계절을 그린 앨범이다.신보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백일밤’, ‘False Alarm’, ‘Madly in Love’, ‘Window View’, ‘잠시 너를 잊었어’까지 서로 다른 색깔의 곡들이 수록돼 플레어 유만의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팩트가 일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원팩트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팬 콘서트 ‘ZEPP TOUR IN JAPAN : HANA’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도쿄 공연은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플링크를 통해 전 세계로 동시 생중계됐다. 이번 팬 콘서트는 나고야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까지 총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원팩트는 투어를 통해 새롭게 편곡된 인트로부터 데뷔 앨범 ‘MOMENT’의 수록곡 ‘멋진 거’, ‘G.O.A.T’, ‘illusion’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한 것은 물론, 멤버별 매력으로 가득 채운 솔로 무대를 통해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까지 이끌어냈다. 특히 원팩트는 퍼포먼스가 없는 곡에도 새롭게 안무를 추가해 매회 공연 다른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는가 하면, 발매 전이었던 데뷔 앨범 타이틀 ‘좋겠다’의 일본어 버전도 깜짝 선공개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외에도 멤버별 유닛 무대를 비롯해 원팩트가 직접 준비한 선물과 사인볼, 팬들과 하나가 되기 위해 준비한 코너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데 성공했다. 앞서 원팩트는 정식 데뷔 전이었던 작년 11월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2023 ONE PACT FANCON TOUR IN JAPAN ‘THE PACT’’를 성료, 현지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제프 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차세대 K팝 루키의 면모를 드러낸 원팩트는 오는 4월 14일 대만에서 ‘1st Fan Meeting HANA in TAIPEI’를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들이 역주행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 정규 2집 ‘2’의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가 금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벅스, 지니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는 어느 날 불쑥 나타난 ‘운명’을 위트 있는 가사로 표현한 곡으로 펑크 기반의 미니멀하고 알록달록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멤버 소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자체 프로듀싱 그룹’다운 면모 역시 엿보인다. 특히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는 발매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대중들의 감성 저격에 성공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역주행 돌풍으로 국내 음원 차트 정상까지 차지하며 국내외 글로벌한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 타이틀 ‘Super Lady’에 이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까지 차트에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아이들. 커리어 하이를 거듭하며 또 한 번 저력을 과시한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첫 단독 국내 팬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성은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D’s ROAD in SEOUL’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리메이크곡 ‘흘러간다’로 오프닝을 장식한 대성은 “저의 음악 여정 ‘D’s ROAD’를 함께 해달라”며 본격적인 팬 데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웃어본다’, ‘Baby Don’t Cry’ 등 그의 감미로우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의 향연으로 객석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인 만큼, 해외 팬들을 위해 준비된 세트리스트도 돋보였다. 대성은 ‘歌うたいのバラッド’부터 분위기 반전을 선사한 ‘SHUT UP’, ‘D-DAY’까지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 데이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다채로운 코너와 무대 구성 역시 포인트였다. 대성은 팬들의 사연을 읽어주며 유쾌함을 잃지 않은 채 가까이에서 소통한 것은 물론, 빼놓을 수 없는 빅뱅 메들리까지 관객과 하나될 수 있는 공연으로 열띤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17일 공연에는 태양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는데 이어 지드래곤이 객석에서 응원을 보내 폭발적인 호응을 받기도 했다. “대성이도 보고 오랜만에 팬분들도 보고싶었다”며 반가운 인사를 건넨 태양은 ‘나의 마음에 ’, ‘링가 링가’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지드래곤 역시 팬들의 환호에 인사하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오직 팬들을 위해 준비한 ‘D’s ROAD’로 주말을 꽉 채운 대성. 그는 최근 발매한 ‘Falling Slowly’부터 팬송 ‘빛’, ‘추억들로’, ‘날개’ 그리고 앵콜 ‘날 봐, 귀순’까지 웃음과 감동 모두 잡았던 시간을 팬들에게 선물했고 아쉬움 속 다음을 기약하며 팬 데이를 마쳤다. ‘D’s ROAD’를 끝내며 대성은 “사실 여러분들과 이렇게 대화하면서 하는 이벤트가 처음이다제 짓궂은 장난에도 케미가 잘 맞았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순간에, 이 정점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 조금 더 자신감을 얻은 거 같다 음악 활동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D’s ROAD’는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 데이였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증명하듯 해당 팬 데이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 대성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국내 팬 데이를 마무리한 대성은 오는 4월 13일부터 일본 총 10개 도시에서 ‘D-LITE JAPAN TOUR 2024 “D’s IS ME”를 개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큐브 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그룹 NOWADAYS의 데뷔곡을 예고했다. 18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NOWADAYS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데뷔 싱글 ‘NOWADAYS’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NOWADAYS의 싱글 1집에는 타이틀곡 ‘OoWee’를 비롯해 ‘NOW’, ‘TICKET’까지 총 세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멤버 진혁과 시윤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작사를 통해 데뷔 앨범부터 남다른 역량을 입증할 이들이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낼 ‘NOWADAYS표’ 음악적 색깔을 향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OWADAYS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8년 만에 론칭하는 5인조 보이그룹이다. 대중의 ‘오늘’에 특별한 기억과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그룹명처럼 모두의 일상 속 스며들 데이즈 팝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계획이다. 한편 NOWADAYS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NOWADAYS’를 발매하며 앨범은 현재 예약 판매 진행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 한겸과 재한이 ‘재즈처럼’의 OST에 참여한다. 18일 ‘재즈처럼’ 제작사 아이피큐에 따르면 오는 3월 공개 예정인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 OST에 그룹 오메가엑스의 한겸과 재한이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재즈처럼’에서 서도윤 역을 맡은 한겸은 OST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재즈 장르의 음악들과 잘 어울리면서 인물의 감정선과 관계성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고민하며 작업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사, 작곡, 가창 등 OST에 함께 참여한 재한은 “일반적으로 재즈 장르를 들었을 때 ‘어렵다’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곡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한겸은 ‘재즈처럼’에서 매사에 긍정적이고 장난끼 가득한 드럼 특기생으로 서도윤으로 분해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메가엑스 멤버이자 다재다능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겸이 ‘재즈처럼’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보이그룹 스펙트럼 출신이자 그룹 오메가엑스의 리더 재한은 앞서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의 OST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꾸준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뽐낸 재한이 선보일 ‘재즈처럼’ OST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재즈처럼’은 클라쥬 작가의 동명 레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 집안의 눈초리를 피해 우연예고로 전학 온 재즈 오타쿠 윤세헌이 트라우마로 재즈를 증오하는 한태이를 만나 벌어지는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한겸과 재한이 OST에 참여한 ‘재즈처럼’은 오는 3월 공개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타이틀이 베일을 벗었다. 18일 아이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의 새 미니앨범 ‘Off The Beat’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 ‘Off The Beat’에는 타이틀 ‘LURE’를 비롯해 ‘Bust it’, ‘X0’, ‘Skyline’, ‘MMI’, ‘nbdy’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담긴다. 각기 다른 타이포그래피로 표현되어 곡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트랙명 역시 눈길을 끈다. 장르 속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보여왔던 아이엠인 만큼, ‘Off The Beat’로 보여줄 그의 음악적 역량을 향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아이엠은 이번 미니앨범에도 전 트랙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아이엠은 여섯 곡을 통해 전작 ‘OVERDRIVE’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적 세계관을 전달하며 리스너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엠의 ‘Off The Beat’는 4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가 선공개곡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다. 슈퍼주니어-D&E는 1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606’의 수록곡 ‘ROS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ROSE’는 눈앞에 다가온 이별과 끝나버린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곡으로 오롯이 기타와 슈퍼주니어-D&E의 목소리로 채워내 더 짙어진 이별 감성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영상 속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먼저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고 넓은 들판 위에 서 있는 동해는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Rose. This is my story’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영상은 흑백으로 전환되어 아련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반면, 한 여성이 들고 있던 차 키를 가로채고 어디론가 급히 가는 은혁의 모습에서는 공허하고 외로운 무드가 느껴졌다. 곧이어 ‘사랑했던 그녀 떠나갔네요’라는 가사가 일부 공개됐고 담담한 슬픔이 묻어난 동해의 보이스가 영상의 감성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이별의 아픔을 고스란히 전했다. 슈퍼주니어-D&E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시선을 끌며 선공개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영상 속 동해와 은혁은 이별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세밀한 연기로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선공개곡 ‘ROSE’ 티저 공개로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 슈퍼주니어-D&E. 장르적 시도가 돋보이는 음악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이들의 컴백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슈퍼주니어-D&E는 1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ROSE’를 발표하고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606’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더뉴식스가 ‘FUEGO’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더뉴식스는 지난 16, 17일 양일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FUEG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과 차가운 거울로 온통 둘러싸인 벽,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옭아맨 줄 틈, 두 걸음을 채 걷지 못하는 좁은 방 등에 갇혀 혼란을 겪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렬한 비트와 사이렌 소리로 귀를 자극하다 ‘FUEGO’라는 가사가 터져 나오자, 여섯 명의 멤버는 각자를 고통스럽게 하던 공간을 벗어나 한 데 모여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듯 보인다. 두 번째 영상에선 신곡 ‘FUEGO’의 퍼포먼스 일부가 베일을 벗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유려한 몸짓으로 협동 안무를 완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멤버 은휘의 랩 일부와 곡의 절정을 향해 가는 카운트다운 파트는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약 9개월만 컴백 소식을 전한 더뉴식스는 ‘FUEGO’를 통해 뜨거운 의지와 열정을 과시할 전망이다. 그간 다채로운 장르를 더뉴식스 만의 색깔로 소화해온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곡으로 돌아올 그들의 음악적, 실력적 성숙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특히 ‘FUEGO’는 데뷔 타이틀곡 ‘비켜’를 작곡한 아티스트 페노메코가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아이유와 ITZY, NCT U 등 인기 K팝 아이돌의 곡 작업에 다수 참여해 온 페노메코는 최근까지도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제시 ‘눈누난나’ 등을 작업한 바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곡의 탄생이 기대된다. 더뉴식스는 오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FUEGO’를 발매하고 이튿날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들이 상상 초월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으로 찾아왔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과 제니퍼 로페즈가 힘을 합친 컬래버레이션 싱글 'This Time Around I-DLE)'이 15일 0시 각종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 전했다. 'This Time Around I-DLE)'는 제니퍼 로페즈의 히트곡 'This Time Around'를 리믹스한 곡이다. 아이들은 아이코닉한 제니퍼 로페즈의 스타일에 유니크한 음색과 섬세한 가창력, 트렌디한 래핑을 더해 원곡 'This Time Around'를 보다 신선하고 다이내믹한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가요계 대표 '천재 작곡돌'로 손꼽히는 리더 소연은 탑 라인 작업에도 참여, 팝과 R&B, K-POP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을 감탄시켰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15일 오후 제니퍼 로페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릭 비디오를 공개하는가 하면, 아이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OUT NOW' 소식을 알리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알렌 워커, 앤-마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펼친 데 이어 다시 한번 획기적인 컬래버를 시도한 아이들. 언제나 새로운 음악적 시도로 리스너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이들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1월 발매한 정규 2집 '2'로 최근 ‘빌보드 200’을 비롯해 총 6개의 빌보드 차트에 진입,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재벌X형사’ OST의 네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대성이 부른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의 OST Part.4 ‘추억들로’가 공개된다. 대성의 목소리로 시너지를 더한 ‘추억들로’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그리운 마음들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한 위로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냈다. 특히 대성은 ‘추억들로’를 통해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진 곡 해석을 선보이며 극의 보는 재미까지 더할 계획이다. 최근 대성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정식으로 발매한 첫 싱글 ‘Falling Slowly’로 리스너를 만난 바 있다.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로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대성인 만큼, 이번 OST로 선사할 새로운 매력을 향해 기대가 쏠린다. 각종 음악 작업부터 방송, 콘텐츠, 공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대성은 올 한해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한편 대성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 데이 ‘D’s ROAD in SEOUL’을 개최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