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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리스너들의 겨울 감성을 저격한다. 대성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싱글 ‘흘러간다’의 비주얼라이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빛바랜 필름 무드 속 흔들리는 갈대를 시작으로 풍차, 바다, 하늘, 시계 등 감각적인 풍경들이 담긴 장면이 프레임마다 등장해 짙은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기타 사운드와 함께 흘러나오는 멜로디 역시 귓가를 사로잡았다. 대성의 쓸쓸하면서도 따스한 보이스가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완성될 신보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흘러간다’는 가수 이한철의 원곡을 대성만의 색깔로 풀어낸 리메이크곡이다. 끝이면서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한 연말을 맞이해 아쉬움과 설렘 등 여러 감정이 공존하는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하기 좋은 위로곡으로 탄생했다. 그룹 빅뱅 활동으로 가요계에 위상을 떨친 대성은 솔로 음반을 통해 음악적 변신에 나서며 대중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장르 불문 소화력을 입증한 대성인 만큼, ‘흘러간다’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대성의 ‘흘러간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라필루스와 호라이즌이 ‘2023 AAA’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필루스와 호라이즌은 지난 14일 오후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라필루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AAA 포텐셜 상’을 수상한 라필루스는 “올해도 ‘AAA’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저희 라필루스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힘이 되어주는 라피스와 MLD엔터테인먼트 모든 식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AAA’에 참석한 호라이즌은 ‘AAA 포커스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호라이즌은 “이 상은 오늘 밤 이곳에 있는 모든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재능을 축하하기 위한 상이라고 생각한다 필리핀과 한국은 오랜 시간 동안 관계를 맺어 왔다 호라이즌이 이 아름다운 관계의 일부가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년 전 그저 아이돌을 꿈꾸던 저희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분들과 같은 시상식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많은 도움을 주신 MLD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을 비롯한 모든 스탭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또한 앵커 여러분, 항상 호라이즌과 함께 항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라필루스와 호라이즌은 수상뿐만 아니라 ‘2023 AAA’ 스페셜 퍼포먼스로 시상식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등장과 동시에 라필루스는 그루브와 카리스마가 깃든 인트로 유닛 안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Who’s Next’ 힙합 버전으로 무대를 꾸민 그들은 ‘글로벌 영 파워’를 가감 없이 발산하며 차세대 걸그룹 프론티어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호라이즌은 ‘SIX7EEN’ 록 버전 무대를 꾸몄다. ‘겁 없이 가보자 Hey’라는 가삿말처럼 당찬 포부와 짜릿한 록 에너지를 뿜어낸 그들은 신인 답지 않은 퍼포먼스를 완성,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고난도의 아크로바틱 안무로 이루어진 댄스 브레이크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호라이즌은 글로벌 루키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3 AAA’를 통해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한 라필루스와 호라이즌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원 플랫폼 벅스에서 2023년 음악 감상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공개했다. NHN벅스는 2023 한 해 동안 벅스 전체 회원의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수를 집계해 가장 사랑한 곡, 가장 사랑한 앨범, 가장 사랑한 아티스트, 가장 사랑한 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2023, 우리가 사랑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2023년 벅스 회원들이 가장 사랑한 곡 100곡 중 1위는 뉴진스의 ‘Ditto’가 차지했다. 이어 뉴진스의 ‘Hype Boy’, 아이브의 ‘I AM’, 뉴진스의 ‘OMG’,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이 차례로 TOP5에 안착했다. 특히 뉴진스와 아이브는 가장 사랑한 상위 10곡 중 각각 4곡과 3곡을 차지,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입증하며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다. 가장 사랑한 앨범 부문에서는 뉴진스의 ‘NewJeans 1st EP ‘New Jeans’’가 1위를 기록했으며 2위 아이브의 ‘I’ve IVE’, 3위 뉴진스의 ‘NewJeans 2nd EP ‘Get Up’’, 4위 에스파의 ‘MY WORLD - The 3rd Mini Album’, 5위 르세라핌의 ‘UNFORGIVEN’, 6위 블랙핑크의 ‘BORN PINK’, 7위 르세라핌의 ‘ANTIFRAGILE’, 8위 아이들의 ‘I feel’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벅스 회원이 가장 사랑한 아티스트 중 ‘좋아 수 많은 아티스트’로 뉴진스가 등극하며 다시 한번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했고 ‘한마디 수 많은 아티스트’에는 포르테나가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벅스 회원이 가장 사랑한 영상은 아이브의 ‘I AM’ 뮤직비디오이며 ‘After LIKE’, ‘Kitsch’, ‘ELEVEN’이 각각 2위, 3위, 6위에 오르며 아이브 파워를 실감케했고 4위는 아이들의 ‘퀸카’, 5위는 지수의 ‘꽃’ 뮤직비디오가 차지했다. NHN벅스는 2015년부터 매년 올해의 음악 감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우리가 사랑한 음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 해의 청취 기록을 확인하며 음악 취향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벅스와 함께한 일 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2023, 우리가 사랑한 음악’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재, 곧 죽습니다’의 주인공 서인국이 OST 두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2023년 12월 15일 Part 1 전편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의 OST Part.2 ‘기적은 없어도’가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다. 시리즈 Part 1 전편 공개에 맞춰 발매되는 OST Part.2 ‘기적은 없어도’는 12번의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이재의 사투를 통해 드라마가 전달하고자 하는 깊은 메시지를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사운드로 함축한 곡으로 ‘이재, 곧 죽습니다’의 음악감독 박성일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사는 내내 좌절만 경험하다 스스로 삶을 포기한 대가로 죽음의 심판을 겪게 되는 최이재 역의 서인국이 직접 OST를 가창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앞선 14일 OST 제작사 ㈜블렌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인국의 녹음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OST Part.2 ‘기적은 없어도’의 음원이 특별히 풀버전으로 선공개되어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대중들에게 화제를 모았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글로벌 누적 조회 수 2억 8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웹툰 ‘이제 곧 죽습니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고백부부’, ‘18 어게인’ 등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메시지를 건네는 하병훈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는 티빙에서 23년 12월 15일 Part 1 전편 공개, 1월 5일 Part 2 전편 공개되며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개국 이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재, 곧 죽습니다’ OST Part.2 ‘기적은 없어도’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밤이 됐다’ 안지호의 연기 내공이 빛났다. 배우 안지호가 출연 중인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됐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갇힌 아이들이 실제 죽음을 오가는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치열한 이야기를 담았다. 안지호는 2학년 3반 학생 중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한 다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다범은 경준 무리에게 ‘찐따범’이라고 불리며 괴롭힘당하는 인물. 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경준의 부름 아래 체육관으로 향한 다범은 준희의 도움으로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호스트를 알 수 없는 마피아 게임이 시작되며 수련원을 벗어날 수 없게 된 상황, 다범은 ‘살인 게임’과 경준의 괴롭힘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지옥에 갇히고 말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약자로만 보이던 다범이 사실 마피아였으며 경준과 진하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일을 꾸몄다는 반전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편의점 열쇠 꾸러미를 얻어내겠다는 명목을 내세우며 마피아의 다음 타깃을 경준으로 설정, 이 순간 만을 기다렸다는 듯 오싹한 미소와 함께 밤을 맞이한 다범의 모습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에 힘을 보탰다. 앞선 4월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를 통해 극에 달한 활발함을 보여준 안지호는 ‘밤이 됐다’에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극 초반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다범’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 것은 물론 마피아임이 밝혀지는 순간에는 역대급 소름을 유발한 것. 이에 더해 묵직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녹아들며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안지호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래로 2019년 영화 '보희와 녹양',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등에서 활약해 주목받았다.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그에 대한 기대가 날로 커진다. 한편 안지호가 출연하는 ‘밤이 됐다’는 U+모바일tv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회씩 순차 공개되며 매주 목요일 국내 넷플릭스에서 4개의 에피소드를 한 번에 시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베스트 초이스’를 수상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4일 오후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현지 K팝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베스트 초이스’ 수상자로 호명된 드림캐쳐는 소속사를 통해 “인썸니아들과 스태프 분들 덕분에 정말 큰 연말 선물을 받았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상을 주신 만큼 앞으로 더 나아가는 드림캐쳐가 되겠다”고 말했다. 레드카펫에서부터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드림캐쳐. 수상 이후 무대에 오른 이들은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Rising’ 인트로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데 이어 치명적이면서도 매혹적인 ‘Shatter’로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최근 활동을 마친 타이틀곡 ‘OOTD’ 무대 또한 객석의 환호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는 공연장을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7인 7색 표정 연기 속 독보적인 무대 매너 역시 그간 다져온 ‘공연 맛집’ 애티튜드의 정석을 보여주며 현지 관객들의 보고 듣는 재미까지 책임졌다. 올 한해도 드림캐쳐는 괄목할 만한 성과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으로 전 세계 인썸니아를 만났다. 아포칼립스 시리즈의 막을 내렸던 미니 8집 ‘Apocalypse : From us’를 비롯해 새로운 세계관의 탄생을 알린 미니 9집 ‘VillainS’로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가 하면, 앨범마다 색다른 콘셉트 변신에 성공하며 한계 없는 소화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드림캐쳐는 미국과 캐나다, 필리핀 등 다수의 국가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냈고 바쁜 활동 속에도 그룹 및 멤버별 쉴 틈 없는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식지 않는 ‘롱런’ 행보를 펼치고 있다. ‘베스트 초이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드림캐쳐는 내년 1월 13일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 오픈 내용은 드림캐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준영이 ‘AAA 베스트 액팅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오후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수상 후 이준영은 “뜻깊은 행사에 초대받은 것도 감사한데 좋은 상까지 받아서 정말 영광이다 소속사 식구들과 시상식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준영은 “올해는 악역으로 인사드렸는데 새해에는 더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 되도록 노력하겠다 새로운 연기 변신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온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역대급 악역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물론 눈빛, 말투, 행동 등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용감한 시민’에서 학교 내 안하무인 절대권력자 한수강으로 분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현실 분노를 유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부암동 복수자들’, ‘이미테이션’, ‘너의 밤이 되어줄게’, ‘일당백집사’, ‘모럴센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한계 없는 연기 변주를 선보인 이준영은 ‘D.P’, ‘마스크걸’에 이어 ‘용감한 시민’에서 배우 이준영이기에 가능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증명해냈다. 한편 올 한 해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얻은 이준영은 영화 ‘황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로얄로더’, ‘폭싹 속았수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약한영웅 Class 2’를 통해 다시 한번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딘딘이 ‘베스트 초이스’를 거머줬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지난 14일 오후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딘딘은 ‘베스트 초이스’를 수상했다. 해당 상은 ‘AAA’가 주목하는 독보적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딘딘은 ‘속는 중이야’, ‘울었어 ’ 등 음악은 물론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한 딘딘은 흥겨운 스테이지로 현장의 열기를 더하기도 했다. 유쾌한 멘트를 시작으로 ‘이러면 안 될 거 아는데 너 앞에만 서면 나락’ 무대를 선보인 딘딘은 ‘속는 중이야’를 통해 특유의 랩과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하는가 하면, 노련한 무대 매너까지 보여주며 객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이렇게 큰 시상식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스럽다 공연할 때 많은 팬분들과 아티스트 분들이 호응해 주시고 환호해 주셔서 감사했다 내년에 더욱 열심히 활동할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6월 슈퍼벨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딘딘은 공연, 방송, 라디오, 광고 등 다방면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정석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딘딘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며 본업에 대한 열정 역시 빼놓지 않았다. 여러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부터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까지 2023년 총 여섯 개의 싱글을 발매,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올 한 해 열일 행보를 펼친 딘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시대를 여는 가수 아도의 내한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아도는 내년 2월 24일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Ado THE FIRST WORLD TOUR ‘Wish’’를 개최한다. 지난 13일 오후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아도의 첫 번째 내한 콘서트는 약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드롬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관객 약 8만명 규모의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을 예고한 아도의 첫 월드 투어 소식은 모두의 기대를 단숨에 끌어모았다. ‘원피스 필름 레드’의 주제가 ‘신시대’를 가창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도는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열띤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수 르세라핌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UNFORGIVEN ’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에스파·아이브 등 K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그이기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또한 아도는 ‘우타이테’로서 가요계에 등장한 보컬리스트이자 현재까지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 중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가사와 섬세한 표현력, 감정을 건드리는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자신만의 매력으로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J팝 계의 신시대를 열고 있는 그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더해진다. 첫 단독 내한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기분 좋은 쾌거를 이룬 아도는 계속해서 공연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의 연극 ‘오슬로’가 오늘 막을 연다. 이번 공연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전석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티켓 예매 포털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연극 ‘오슬로’는 극작가 J.T. 로저스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평화 협정 뒷이야기를 희곡으로 완성한 작품으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연기 및 연출 전공생들은 연극 ‘오슬로’를 통해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알리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연극 ‘오슬로’의 박근형 연출은 “‘오슬로’는 정치적 갈등과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통해 복잡한 현실을 그린 작품으로 연출자로서 현실의 복잡성과 감정의 다양성을 다층적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극 중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아흐베드 쿠리에 역을 맡은 장산성 배우는 평소 ‘조승우’ 배우를 롤모델로 삼으며 다양한 감정과 독특한 감성으로 인물을 표현해 내고자 하는 배우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팔 분쟁 역사 속에 얽혀 있는 진실들과 마주하면서 저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을 전부 이해하고 표현할 순 없을 것”이라며 “실제 사건과 인물을 다루는 작품인 만큼 경건하게 임할 것이며 그 땅에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슬로’에서 토릴 그란달 역을 맡은 쇼칭신 배우는 중국 쓰촨 인민예술 극단에서 활동한 베테랑 배우로 연극 ‘소동파’, ‘찻관’, ‘조일만’ 뿐만 아니라 오페라 ‘동심결’, 아동극,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쇼칭신 배우는 “변화를 주고 싶어 한국에 왔다 한국 작품들은 재미있고 한국 배우들의 연기가 매력적이다”며 “연극 ‘오슬로’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오직 사랑과 용기, 지혜를 가지고 끊임없이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해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극 ‘오슬로’는 14, 15일 오후 3시, 7시, 16일 오후 2시, 6시 3일간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