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화사가 4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초특급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기대를 더한다.6일 오후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첫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So Cute'는 화사가 힘을 빼고 부른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솔로 곡들에서 특유의 개성 넘치고 강렬한 스타일 이에 걸맞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좋은 안녕'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아티스트 화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완성형 퍼포먼스에 더해 자신의 감정을 진솔, 담백하게 노래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확인했기 때문이다.'So Cute'는 'Good Goodbye'의 담담하고 진솔한 호소에서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스타일로 더욱 확장한 화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아울러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Good goodbye'에 이어 'So Cute'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 만개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화사에게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줄 신곡 'So Cute'는 4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양정아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매력을 뽐냈다. 양정아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절친 김승수와 설렘과 현실을 오가는 극과 극 모멘트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 친구이지만 김승수가 혼자 살고 있는 집에는 처음 와본다고 밝힌 양정아는 “그동안 너 방송 나온 것 봤다. 영양가 없이 바쁘더라”며 20년 지기 다운 촌철살인을 날렸다. 이에 김승수는 “너도 ‘미우새’에 출연한다면 수석 합격 수준이다”고 응수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젊음의 거리 서울 홍대 데이트에 나섰다. 이들은 꽃다발 선물, 소원 들어주기배 오락실 농구 게임, 네 컷 사진 촬영, 연애운 타로 등으로 연애 세포를 깨웠다. 양정아는 데이트 내내 순수하고 무해한 웃음을 지으며 안방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이고 시청자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양정아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출연을 앞두고 있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이다. 양정아는 극중 모종의 사고로 인해 정신은 어린 소녀 같지만, 자식을 향한 절절한 모성애를 지닌 여의주의 친엄마 이영애 역으로 분한다. 인물의 희로애락은 물론 진정한 가족애까지 보여줄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양정아가 펼칠 내공 가득한 연기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양정아가 출연을 예고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스윙스가 약 4년 만에 ‘힙합 신’ 평정에 나선다. 스윙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Upgrade V’를 발매한다. 새 정규앨범 ‘Upgrade V’는 스윙스가 긴 공백기 끝에 자신 있게 내놓는 신보다. 무려 17개의 완성도 높은 트랙을 통해 여전히 트렌디하고 강렬한 ‘힙합 대부’ 스윙스의 자신감 넘치는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Upgrade V’는 스윙스가 아티스트로서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자 힙합 레이블 AP 알케미의 CEO가 된 이후 첫 음악적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에 스윙스는 일문일답을 통해 앨범 제작 과정 중 느꼈던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서영은이 신곡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서영은은 8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걱정마요’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한 여자가 탁 트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옅은 미소를 띤 채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모래 위에 놓인 종이배는 감성적인 무드까지 더하며 곡의 분위기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 ‘걱정 마요 다 지나갈 테니’라는 가사와 함께 서영은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베일을 벗을 신보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걱정마요’는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프로듀서 KingMing이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처럼 흘러가는 곡의 전개와 서영은의 보컬이 만나 리스너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힐링곡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그간 ‘혼자가 아닌 나’, ‘웃는거야’, ‘내 안의 그대’, ‘칵테일 사랑’ 등 리메이크부터 OST까지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며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한 서영은인 만큼,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신곡 ‘걱정마요’로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영은의 ‘걱정마요’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의 유럽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드림캐쳐는 지난 7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EUROPE’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와 영국 런던, 독일 오펜바흐,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밀라노, 벨기에 브뤼셀, 포르투갈 리스본, 핀란드 헬싱키까지 총 9개 도시에서 열렸다. 약 1년 만에 개최된 유럽 투어임에도 드림캐쳐는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 공연을 이어가며 여전한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 드림캐쳐는 인썸니아의 취향을 저격하는 무대 구성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2023년 발매한 미니 8집과 미니 9집의 수록곡 무대를 현지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 것은 물론, 색다른 편곡을 더한 ‘거미의 저주’, ‘Lullaby’, ‘Silent Night’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드림캐쳐의 독보적인 무대 기량은 이번 투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들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더불어 강렬한 퍼포먼스의 조화로 전율을 안기는가 하면, 공연장 곳곳을 누비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공연 최강자’다운 명성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마지막까지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멈추지 않는 앵콜 쇄도에 이들은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We Are Young’부터 팬송 ‘REASON’ 무대까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레전드 공연을 완성했다. 유럽투어를 마친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오랜만에 온 유럽이라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왔는데 팬분들이 반겨주시고 저희 노래를 진심으로 즐겨주셔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꽉 채워 꿈같았던 유럽투어를 마치고 유럽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팬분들도 빨리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도 전했다. 성공적으로 유럽투어의 막을 내린 드림캐쳐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NOWADAYS가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8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NOWADAYS의 단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고층 건물 옥상 위를 걷는 현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빠른 속도감의 액션이 긴장감을 더하는가 하면, 스마트폰 화면 위로 ‘SYSTEM HACKED’라는 문구가 띄워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웅장한 스케일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곳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드 위에 말을 두는 현빈부터 CCTV 화면을 지켜보고 있는 연우와 드론을 조종하는 시윤, 마네킹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윤, 얼굴을 가린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진혁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드라마틱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몸이 떠오르는 멤버들의 모습은 무중력을 연상시키며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영상 말미 현빈이 성냥을 점화한 뒤 드론이 추락하며 폭죽이 터졌고 화려한 장관을 연출함과 동시에 그룹명 ‘NOWADAYS’가 새겨지며 깊은 여운까지 남기고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NOWADAYS는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로 벌써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데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NOWADAYS는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 지호근, 진권, 송한겸, 김정하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3월 중 공개 예정인 ‘재즈처럼’ 측은 4인 4색 캐릭터 열전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재즈처럼’은 클라쥬 작가의 동명 레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 집안의 눈초리를 피해 우연예고로 전학 온 재즈 오타쿠 윤세헌이 트라우마로 재즈를 증오하는 한태이를 만나 벌어지는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캐릭터 포스터는 두 가지 버전으로 오픈됐다. ‘재즈처럼’의 주역 한태이, 윤세헌, 서도윤, 송주하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그들의 커플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유닛 캐릭터 포스터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먼저, 캐릭터 포스터 속 시크한 눈빛을 장착한 태이가 눈길을 끈다. ‘실수 같은 건 내버려둬. 이게 클래식도 아니잖아?’라는 카피는 극 중 태이가 ‘겉차속따’ 캐릭터를 선보일 것을 암시하며 흥미를 더했다. 반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한 세헌은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자유로워, 재즈를 연주하면’이라는 카피는 그가 보여줄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의미심장한 표정을 한 도윤은 그가 숨긴 비밀에 주목하게 한다. ‘선 넘으면 어떻게 되는데요?’라는 카피는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를 하고 있는 그의 저돌적인 면모 또한 엿보게 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카리스마를 뽐낸 주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눈앞에서 얼쩡거리지 마’라는 카피는 인물이 지닌 반항적인 성격을 드러내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함께 공개된 유닛 캐릭터 포스터 속 초밀착 투샷은 이들의 범상치 않은 로맨스를 예고한다. 애정 어린 눈빛의 세헌과 대비되는 태이의 차가운 얼굴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주하에게 기대어 있는 도윤의 얼굴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드러나 네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우연예고 4인방의 다채로운 서사로 채워질 ‘재즈처럼’은 캐릭터 포스터를 오픈하며 본 방송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떨림을 멈출 수 없는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예측 불허 로맨스의 탄생을 알린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은 3월 중 공개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즛토마요가 오는 6월 15, 16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ZUTOMAYO INTENSE IN SEOUL’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즛토마요는 보컬, 작곡, 작사를 담당하고 있는 아카네를 주축으로 결성된 일본 프로젝트 밴드다. 곡과 공연에 따라 멤버와 편성을 변경해 활동한다는 특이점과 매력적인 세계관, 아날로그 감성 기반의 음악으로 일본 내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다. 2018년 ‘초침을 깨물다’로 데뷔한 즛토마요는 약 10개월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2천 만회를, 현재는 1억 3천 만회를 돌파하며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 텔레비전이나 선풍기와 같은 전자제품을 악기로 활용, 신선하면서도 즛토마요 만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는 음악을 발매해 마니아 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약속의 네버랜드’, ‘체인소맨’을 비롯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의 주제가 참여를 통해 대중성까지 확보하고 오리콘 차트 주간 랭킹, 빌보드 재팬 핫 앨범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에는 마쿠하리 멧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국립 요요기 체육관 등 자국 내 대형 공연장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펼쳐 굳건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250만명을 돌파하고 총 음악 조회 수 20억 회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입지도 넓혀가고 있는 즛토마요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즛토마요의 첫 내한 콘서트 ‘ZUTOMAYO INTENSE IN SEOUL’은 예매처 예스24에서 3월 8일 오후 6시부터 ZTMY 프리미엄 선예매, 3월 12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예매가 각각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인 아티스트 다니엘 지칼이 에픽하이 타블로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피네이션은 지난 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니엘 지칼의 처음 뵙겠습니다’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처음 뵙겠습니다’의 특별 게스트는 에픽하이 타블로였다. 다니엘 지칼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타블로는 어색해하는 후배를 보며 자신의 과거를 회상, “처음 시작했을 때 그 모습이 보인다. 나도 어색했지만, 언젠가는 다 그리워질 거니까 그냥 즐겨라”고 조언을 건넸다. 특히 타블로는 다니엘 지칼을 SBS 오디션 프로그램 ‘LOUD: 라우드’에 출연했을 때부터 지켜봤음을 밝혔다. 처음부터 끝까지 본방사수를 했다던 타블로는 “그때 다니엘을 보고 싸이 형한테 전화해서 ‘그 친구 장난 아니더라. 더 어린 크러쉬 같다’고 했다”고 그의 가능성을 높게 샀음을 설명하기도 했다. 다니엘 지칼은 자신의 데뷔곡 ‘Fresh’ 소개를 이어나갔다. 노래를 들은 타블로는 “너무 좋고 진짜 신선하다. 말 그대로 ‘it’s Fresh. 에너지가 넘친다”고 칭찬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를 직접 디렉팅했다는 다니엘 지칼의 말에 “한국의 어린 차일디쉬 감비노다. 도널드 글러버 아니냐”며 환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선배님과 곡 작업을 하는 게 꿈이다. 더 성공해서 언젠가 선배님과 같이 일하고 싶다”고 팬심을 드러낸 다니엘 지칼. 타블로의 격려와 함께 마무리된 ‘처음 뵙겠습니다’는 다니엘 지칼이 평소 존경하던 선배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로 박재범부터 스윙스, 타블로까지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다니엘 지칼은 디지털 싱글 ‘Fresh’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보이그룹 NOWADAYS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7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NOWADAYS의 무빙 포스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NOWADAYS는 스트릿 무드와 함께 힙한 아우라를 드러내는가 하면, 포토제닉한 포즈와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구도의 연출은 멤버별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진한 임팩트까지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레드 톤 조명에 시크한 눈빛으로 강렬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완성시키는 것은 물론, 다이내믹한 비트 위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의 흐름 역시 콘텐츠의 몰입감을 높이며 눈과 귀를 동시에 매료시키고 있다. NOWADAYS는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로 뭉친 이들은 소속사 선배 그룹 아이들의 성공 계보를 이어받을 5세대 괴물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는 NOWADAYS는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예 보이그룹 NOWADAYS의 다섯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7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OWADAYS의 멤버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NOWADAYS는 5인 5색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다. 데님과 후드 등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매치한 멤버들은 차별화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주얼 그룹의 탄생도 알리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만으로 신인다운 당찬 에너지까지 전달, 데뷔 이후 보여줄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며 5세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K팝 루키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 NOWADAYS는 현빈과 윤, 연우, 진혁, 시윤으로 구성된 5인조 실력파 그룹이다. 이들은 런던 무드 필름, 아지트 작전 회의 영상, 무빙 포스터 등 신선한 데뷔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NOWADAYS는 현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