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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여기에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뮤직비디오까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3, 4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OKYO'를 개최하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도쿄 공연은 일본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기존 아시아 투어 세트리스트 일부를 새롭게 구성한 김준수는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Eternal'과 ‘Red Diamond'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했다.오직 일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공연의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지난해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으로 발매해 큰 사랑을 받은 ’が のうと ったのは'를 이번 공연에서는 원곡 일본어 버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다.원곡의 언어로 다시 만난 무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고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도쿄 공연의 열기는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다.공연 첫날 종료 직후에는 ‘GRAVITY'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공연의 열기를 온라인까지 이어간 것. 2012년 발표한 ’TARANTALLEGRA'이후 처음으로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솔로 뮤직비디오로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준수는 “이번 앨범으로 제 커리어 하이를 넘게 됐다. 이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GRAVITY'1000만 조회수 역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여러분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은 물론 앨범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10년 전에도 지금도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걸 한 번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함께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OSAKA'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조승희, 이준호와 한솥밥 MV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신호탄 향후 행보 기대 UP 신예 조승희가 첫사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했다.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녀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풋풋한 청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조승희는 교복 차림의 청순한 비주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 훈훈한 시너지를 빛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 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통해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앞서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승희.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숏드라마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회의정저널]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들이 절친과 함께 '필드마블'에 출격한다. ENA 새 골프 예능 프로그램 ‘필드마블’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모인 이들이 필드 위에서 새롭고 기발한 골프 두뇌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골프와 보드게임을 컬래버레이션한 프로그램으로 필드 위에서 흥미진진한 두뇌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최초로 예능 MC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필드마블'은 김하늘 프로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까지 함께한 MC진에 이어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FT아일랜드 이홍기부터 배우 소이현, 박호산, 안세하, 에이핑크 오하영, 위너 김진우, 방송인 이상준, 모델 송해나까지 골프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필드마블'의 팀장으로 나선다. 이들은 첫 만남부터 각자의 골프 실력을 두고 열띤 탐색전과 살벌한 견제까지 펼치며 게임 전부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팀장들의 골프 '절친'들이 힘을 보탠다. 이홍기의 지인으로 뮤지컬 배우 서범석, 김진우의 지인으로 젝스키스 장수원, 오하영의 지인으로 에이핑크 김남주, 송해나의 지인으로 EXID 혜린, 박호산의 지인으로 배우 하수호, 안세하의 지인으로 배우 우범진, 이상준의 지인으로 레이싱 모델 유다연이 함께한다. 특히 소이현의 지인으로는 매니저 박상석이 출연해 15년 지기의 완벽한 호흡을 예고한다. 골프에 대해 진심인 팀장들과 그들의 든든한 친구들이 함께하며 펼칠 열정 가득 케미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필드마블’ 측은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색깔이 드러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필드마블’을 상징하는 골프공 캐릭터와 필드, 보드게임 판의 이미지가 담겨 있다. 여기에 “골프와 보드게임이 만났다”, “필드 위의 보드게임”이라는 문구가 신선한 프로그램의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뗀다. 구준회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멍’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나 홀로’와 ‘빌어’ 더블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그중 ‘나 홀로’는 쉼 없이 달려오며 다졌던 마음가짐과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은 홀로 있을 때의 고독한 감정을 녹여낸 넘버로 구준회표 솔직 담백한 가삿말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So cold’와 ‘한강이야’, ‘슬프다 ’까지 구준회 특유의 보컬과 작사, 작곡으로 특별함을 더한 수록곡까지 만나볼 수 있다. 상처에 남은 흔적과 멍하니 바라본다는 중의적 의미의 ‘멍’을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풀어낸 만큼, 그만의 짙은 감성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구준회는 지난 2일 오후 ‘나 홀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 예열을 마쳤다. 강렬한 사운드로 시작을 알린 영상 속 구준회는 유니크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비틀거리는 모션을 취하는가 하면, 파워풀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밴드로 변신한 구준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기타 연주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나 홀로 홀로 이대로’라는 가사를 독보적인 음색으로 풀어내며 베일을 벗을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앞서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으로 선공개한 ‘빌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나 홀로’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예고한 구준회. 각기 다른 무드를 선사하는 다섯 개의 트랙으로 리스너들의 멍든 마음에 위로를 전할 그의 미니 1집에 이목이 집중된다. 솔로 아티스트 구준회의 첫 페이지를 여는 ‘멍’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버추얼 아이돌 해나가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그룹 핑크버스의 멤버 해나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리 칸나의 ‘최종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해나는 뛰어난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최종화’는 버추얼 유튜버 그룹 스텔라이브의 멤버 아이리 칸나의 두 번째 오리지널 싱글로 해나는 자신만의 감성을 바탕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초현실적인 공간 안에서 이별을 극복하는 서사를 담은 이 영상은 물 위에 떠있는 열차 플랫폼에서 이별을 공허하게 받아들이는 담담한 모습부터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모습, 겸허하게 슬픔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특히 이번 커버 영상은 지난 5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커버 영상의 풀버전이다. 1분가량의 영상을 본 팬들의 풀버전 공개 요청이 쇄도했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풀버전 공개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딥마인드플랫폼은 “이번 영상의 기획, 제작 등 모든 과정을 인하우스로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또한, 오는 9월 대규모 업데이트인 핑크버스의 2.0 리메이크를 진행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핑크버스는 지난 5월 ‘Call Devil’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Call Devil’ 발매 후 뮤직비디오, 리릭 비디오 등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핑크버스는 최근 팬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후 발 빠르게 1차 비주얼 업데이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핑크버스는 매주 수, 금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소울풀한 보이스로 리스너의 감성을 정조준한다. 안신애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Dear Cit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Dear City’는 안신애의 새로운 2부작 프로젝트 중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자연과 도시를 오가며 느낀점을 음악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도시에서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안신애는 이번 싱글 모든 트랙에 작사 및 작곡으로 참여하며 완성도 역시 높였다. ‘고통’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Hold Me Now’를 비롯해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비효율적 사랑’, ‘포용’을 내포하고 있는 ‘바람결에’ 등 각기 다른 주제로 차가운 도시의 삶에서 상처받은 마음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안신애는 타이틀곡 ‘Hold Me Now’에 대해 “음악을 통해 받은 커다란 위로를 이 곡으로 전달하고 싶다. 각박한 삶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도시의 사람들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안신애는 ‘Dear City’ 발매 당일 오후 8시 홍대 상상마당 인근에서 미니 라이브 개최 소식도 알렸다. 컴백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안신애는 싱글에 수록된 모든 트랙의 라이브를 진행하며 보다 가까이에서 리스너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체결 이후 두 번째 싱글 ‘Dear City’로 돌아오는 안신애. 첫 데뷔 싱글 ‘Respect’로 무한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향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글로벌 스피커 브랜드 ‘JBL’ 필리핀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라이즌은 지난 2일 오후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JBL Legendary Sound, Epic Moments’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JBL’ 필리핀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호라이즌은 “저희 호라이즌이 ‘JBL’과 같은 고품질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라며 “저희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그룹이기 때문에 완벽한 파트너십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JBL’과 함께 재밌고 설레는 기회들이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JBL’ 필리핀의 새 얼굴이 된 호라이즌은 앰버서더 위촉식 및 공식 계약 서명식 등에 참여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기대케 하는가 하면, 최근 발매한 신곡 ‘LUCKY’, ‘SIX7EEN’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글로벌 루키의 막강한 에너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데뷔 이후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나서며 다채로운 활약을 예고한 호라이즌. 국내와 필리핀을 넘나들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시키고 있는 이들의 쉴 틈 없는 대세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필리핀을 대표하는 K-POP 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한 호라이즌은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임영주가 ‘함부로 대해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임영주는 지난 2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서 신윤복의 호위무사 겸 수행비서인 오윤아 역을 맡아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종영을 맞이한 임영주는 “작년 가을부터 올해까지 약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윤아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다. 매사 당차고 확실한 윤아를 부러워도 하고 강인한 윤아의 삶에 대리만족하면서 매 화 대본 받을 때마다 설렜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촬영 내내 어리숙한 면이 많았는데 감독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도와주셔서 그저 즐겁게 해낼 수 있었다. 그동안 ‘함부로 대해줘’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극 중 청순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 바디를 자랑한 윤아는 성산마을 최고의 무예 실력자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클럽 앞에서 연신 입구 컷을 당하는 윤복을 대신해 죽돌이가 되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가 하면, 조폭 무리를 날렵한 발차기로 제압하며 안방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것. 임영주는 ‘퓨전사극 경력직’답게 안정적인 사극 톤과 단단한 발성은 물론, 고난이도의 액션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극에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또한 윤복이 위기에 빠진 순간 능숙하게 문제를 해결하며 다재다능한 면모까지 자랑,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기도 했다. 다양한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히 연기력을 쌓아온 임영주는 드라마 ‘여신강림’, ‘순정복서’, 영화 ‘어브로드’ 등에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다수의 광고와 10cm ‘그라데이션’ 드라마 버전, 그래쓰 ‘Draw Love ’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함부로 대해줘’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한 임영주는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명품 감성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울린다. 안신애는 지난 1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old Me Now’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신애는 지나다니는 사람들 사이 피아노와 덩그러니 남아 어딘가 모르게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애절한 감성까지 더하고 있다. 안신애는 새 싱글 ‘Dear City’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해당 싱글을 통해 그는 아티스트이자 인간 안신애로서 도시에서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한다. 이뿐만 아니라 ‘Hold Me Now’부터 ‘비효율적 사랑’, ‘바람결에’ 등 싱글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안신애는 고통, 사랑, 포용이라는 주제로 각기 다른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중의 지친 마음까지 달래줄 전망이다. 앞서 안신애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이자 ‘음악계의 숨은 고수’라 불리며 오랜시간 언더씬에서 인정받는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해왔다. 독보적인 아티스트 색을 지닌 안신애가 ‘Dear City’를 통해 펼쳐낼 이야기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안신애의 ‘Dear City’는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정의로움으로 무장해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Virtuo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VirtuouS’에는 타이틀 ‘JUSTICE’부터 ‘Intro : 7' Dreamcatcher’, ‘STΦMP’, ‘2 Rings’, ‘Fireflies’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담긴다. 특히 드림캐쳐와 빛나는 시너지를 발휘해 온 프로듀서진이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했다. 꾸준하게 호흡을 맞추며 ‘드림캐쳐표 장르’ 개척에 힘을 보탠 Ollounder, Door 등 유수의 프로듀서가 참여해 이들만의 뚜렷한 음악 정체성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드림캐쳐는 미니 10집으로 평행세계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장식한다. 전작 ‘VillainS’와 상반된 무드가 엿보이는 타이틀 명을 내세운 만큼, ‘JUSTICE’로는 어떤 스토리를 그려 나갈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록 메탈 사운드를 기반한 음악에 탄탄한 실력을 더해 유일무이한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드림캐쳐.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이들이 ‘VirtuouS’로 선보일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드림캐쳐의 ‘VirtuouS’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락스타’가 전 세계 리스너에게 통했다. 리사는 최근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ROCKSTAR’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특히 리사의 ‘ROCKSTAR’는 발매와 동시에 미국 스포티파이에서 글로벌 차트 8위에 오르며 전 세계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전작 ‘Lalisa’와 ‘Money’로 기록했던 15위, 28위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준 리사의 ‘ROCKSTAR’는 그의 고향인 태국에서도 257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으로 1위를 차지, 태국에서 발매된 모든 앨범 중 가장 높은 일일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ROCKSTAR’ 뮤직비디오 역시 리사의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해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호주부터 영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한국, 튀르키예, 멕시코 그리고 영국에서 1위에 트렌딩 되는가 하면, 여세를 몰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까지 찍는 기염을 토했다. 리사의 ‘ROCKSTAR’를 향한 응원도 이어졌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 로제는 애정 가득한 문구로 리사의 솔로 싱글을 축하하는가 하면, 로살리아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스타들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극찬을 보냈다. 라우드 컴퍼니 설립을 비롯해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발매한 첫 싱글 ‘ROCKSTAR’는 리사의 능숙한 랩과 에너지 넘치는 팝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파격적이면서도 트렌디함을 갖춘 이번 싱글을 통해 리사는 K팝을 넘어 ‘글로벌 팝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전 세계에 떨치는 중이다.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린 리사는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일본 팬미팅 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따르면 이재욱은 오는 8월 25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 소닉시티홀에서 ‘2024 LEE JAE WOOK FANMEETING IN JAPAN 'log in'’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연출부터 기획, 구성, 무대 등 팬미팅 전반에 이재욱이 직접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팬미팅 상세 일정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 이어지고 있어 이번 팬미팅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개최하고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자카르타 등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팬들 위한 감동적인 무대부터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코너, 깜짝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 팬 사랑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재욱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글로벌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온 이재욱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촬영을 마쳤다. ‘탄금’은 조선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의 실종사건을 둘러싸고 누구보다 간절히 홍랑의 행방을 찾던 이복누이 재이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이 점차 서로를 향한 우애인지, 연모일지 모르는 감정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한편 이재욱의 일본 팬미팅 ‘2024 LEE JAE WOOK FANMEETING IN JAPAN 'log in'’의 일본 팬클럽 선예매 접수는 7월 1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서울 팬미팅은 오는 9월 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