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김준수,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컴백과 함께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IA'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추가 도시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오는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앞두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가 4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 관계, 그리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작품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주인공 애비게일 역을 맡은 배우 한재아와 진지희의 상반된 분위기는 작품이 가진 코미디와 드라마의 요소를 동시에 보여준다.엄마의 장례식 비용을 해결해야 하는 극작가로서의 현실적인 모습과, 엄마를 닮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직면하는 밝고 유쾌한 모습이 대비되며 '엄마의 장례식'이라는 인생 최대의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와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또 다른 메인 포스터에는 자신의 슬픔을 담아 '팔기 위한'글을 써야 하는 애비게일의 모습과 화제성과 흥행성을 위해 인물과 방향성을 왜곡시키길 강요하는 연출과 배우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반면 다른 장면에서는이 작품의 부제인 '하나의 장례식 쇼'처럼 즐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애비게일과 엄마, 그리고 오빠 대런의 모습이 등장해 작품이 가진 다층적인 정서를 보여준다.포스터 속 문구인 "죽으면 다 똑같다고?", "웃기지 마"라는 카피는 작품 속 인물들의 갈등과 관계,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이 작품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유쾌하고 아이러니한 정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성격과 작품 속 위치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인물마다 다른 색감의 배경과 소품, 그리고 인물의 대사가 함께 배치되어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캐릭터 포스터 속 인물들은 꽃다발, 편지, 대본, 마이크 등 각자의 상황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들고 등장하며 이를 통해 인물의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한다.또한 포스터에 함께 담긴 인물별 대사는 작품 속 주요 정서와 캐릭터의 관계를 암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특히 캐릭터 포스터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각 인물이 '엄마의 장례'라는 사건 속에서 어떤 관계와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보는 재미를 준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관계, 상처,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바탕으로 하지만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제작사인 (주)수컴퍼니의 박수이 프로듀서는 "이번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엄마의 장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이 그렇듯 무겁기만한 작품이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을 포스터를 통해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며 "관객들이 공연장에서 더 큰 웃음과 감동을 느끼고 가슴 속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현재 LG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봄 소년’의 귀향을 담은 화보로 돌아왔다. 아이엠은 최근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3월호의 커버를 장식,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더스타 커버 화보에서 아이엠은 만개한 꽃들을 배경 삼아 때로는 눈부신 소년처럼, 때로는 깊이 있는 남성처럼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솔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엠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서 투어 중에는 실감을 잘 못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 많은 도시를 언제 다 돌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뭉클했고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엠은 다가오는 4월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여운을 이어간다. 공연을 앞둔 아이엠은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기존 투어와는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밴드 편곡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엠은 자신이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에 대해 “음악은 일기이면서도, 애증이면서도 직업인 그런 존재”고 전하며 “음악을 한다는 건 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나를 점점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남다른 애정까지 드러냈다. 지난 2015년 5월 데뷔 이후 약 10년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아이엠은 “지난 시간 끊임없이 할 거를 찾았던 것 같다”며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몬스타엑스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도 “몬베베는 우리가 ‘우리’일 때를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군대를 다녀온 기현이 형이 더 잘생겨졌다”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우기도.마지막으로 아이엠은 “아이엠은 OOO이다”에 넣고 싶은 말로 ‘그루트’를 꼽으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캐릭터 그루트에 자신을 빗대어 설명했다. “그루트는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을 ‘아이엠 그루트’로 한다”며 “그게 무슨 말인지 너무나도 이해가 된다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대답이 된다는 것 같아서 ‘나는 나다’라는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아이엠은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JAPAN’을 개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무준이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을 확정 짓고 글로벌 배우로 도약한다.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JBN의 보도프로그램 ‘뉴스게이트’를 배경으로 어둠 속에 묻힌 진실을 추구하며 악을 심판해 나가는 사회파 엔터테인먼트 드라마다. 극 중 김무준이 맡은 최재성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 유학을 거쳐 보도국 AD로 일하는 인물.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양국의 시각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블랙페앙2’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번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무준은 인기 배우 아베 히로시, 나가노 메이, 미치에다 슌스케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오늘도 지송한다’는 전 세계 60개국에 송출되며 미주와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김무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이어 일본 드라마 ‘캐스터’ 합류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대세 배우의 입지를 다지는 김무준. 연초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그의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 정세비가 첫 MC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BS M ‘더쇼’의 새 얼굴로 발탁된 정세비는 지난 4일 진행된 첫 방송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정세비는 첫 MC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더쇼’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뿐만 아니라 재치 넘치는 입담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날은 izna가 가요계에 데뷔한 지 100일을 맞이하는 날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정세비는 데뷔 100일 만에 음악방송 MC 자리를 꿰차며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정세비는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MC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행복하다 새싹 MC에서 해바라기 MC가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 벌써 다음주가 기대된다”며 “오늘이 저희 izna의 데뷔 100일이다 데뷔 100일에 ‘더쇼’ MC로 데뷔하게 돼서 오늘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세비가 속한 그룹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트렌디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은 izna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J팝 최강자 리사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또 한 번 뭉쳤다. 5일 자정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사의 새 싱글 ‘RewawakeR ’ 가 공개됐다. 싱글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이자 필릭스가 피처링으로 함께한 ‘RewawakeR ’를 비롯해 해당 트랙의 인스트루멘털과 TV, 영어 TV 버전이 담긴다. 타이틀의 경우 지난달 20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리사의 이전 곡들과 달리 힙합 베이스의 업비트가 특징인 ‘RED ZONE’, 각종 SNS 트렌드에 맞춰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탄생한 ‘Witchcraft’까지 두 개의 신곡도 수록됐다. ‘RewawakeR ’는 한국 작가 추공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초고속 액션 판타지 TV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2’의 오프닝 테마곡이다. 올해 1월 먼저 발매됐으며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에게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결의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특히 ‘RewawakeR ’는 1월 발매 당시 일본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리사의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현재까지 누적 2000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리사의 자체 스트리밍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필릭스와의 남다른 시너지를 입증해 보였다. ‘RewawakeR ’에 대해 리사는 “이번 주제곡은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곡하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함께해줬다”며 “각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두 사람과 함께 이 노래를 리스너 분들께 전하고 싶다.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즐겨달라”고 설명했다. J팝의 ‘록 히로인’ 이라 불리는 리사는 강력한 라이브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장르와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테마곡을 부르며 화제를 모은 그는 ‘귀멸의 칼날’ 주제곡으로 애플뮤직, 빌보드 차트 등 전 세계 수많은 음악 차트에서 대히트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하는 리사는 오는 5월 14일과 15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LiSA LiVE is Smile Always - RiP SERViCE’를 개최한다. 6월부터는 뉴욕, LA, 멕시코시티를 방문해 첫 북미투어를 시작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하성운이 ‘그놈은 흑염룡’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하성운이 가창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OST Part.3 ‘다시 첫사랑’ 이 발매된다. ‘다시 첫사랑’은 경쾌하고 밝은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첫사랑을 다시 만나 첫눈에 반한 반주연 시점의 감정이 담겼다. 특히 시원한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웰메이드 OST로 탄생해 시청자들의 과몰입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시 첫사랑’은 지난 회차에 삽입되어 극의 무드를 더욱 배가시킨 바 있다. 주연의 덕후 세계관 결정체인 ‘비밀의 방’에 처음으로 입성한 백수정이 전깃줄에 걸려 넘어지려 하자 주연이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히 아꼈던 한정판 만화책을 놓아버리고 수정의 허리를 감싸안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층 더 증폭시켰다. 이번 OST에는 보컬과 퍼포먼스,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육각형 남성 솔로 아티스트 하성운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특유의 에너지와 음색으로 곡의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극 중 주인공들이 서로를 향해 설렘을 느끼는 순간을 잘 표현해냈다.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에 흑염룡을 품은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로맨스다. 첫 방송부터 남다른 관심을 얻었던 만큼, 연일 뜨거운 입소문을 더하며 해외 136개국에서 1위에 등극, 글로벌 흥행까지 이어가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TNX가 공식 팬클럽 3기를 모집한다. TNX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땡스 3기 모집 포스터와 개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늑한 공간에서 홈파티를 즐기는 TNX가 담겼다. 한데 모인 다섯 멤버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개인 포토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번 땡스 3기 모집은 오늘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1년간 상시 모집 형식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샵 멤버십 상품 페이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TNX는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클럽 회원에게는 디지털 멤버십 카드를 비롯해 멤버십 전용 공식 상품 구매 기회, 위버스샵 콘텐츠 구매 관련 혜택, 공연 선예매 또는 추첨제 참여 신청 기회, 공개 방송 응모 기회, 멤버십 전용 게시물 열람 권한 등이 주어진다. 지난해 TNX는 디지털 싱글 ‘FUEGO’를 각종 글로벌 차트에 단번에 진입시키는가 하면, Mnet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를 통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매번 차별화된 콘셉트와 완성형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TNX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NX의 공식 팬클럽 땡스 3기는 4일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2025년 첫 월드투어로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드림캐쳐는 지난 2일 마카오에서 ‘2025 Dreamcatcher [Finale of 7 Doors] Macau’를 개최했다. 이날 드림캐쳐는 ‘Full Moon’ 으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장식, 역대 타이틀 메들리부터 이들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의 향연으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드림캐쳐는 3월 한 달간 마카오에 이어 오는 14일 멜버른과 16일 시드니, 23일 대만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드림캐쳐는 ‘공연 강자’ 타이틀을 입증하는 활동을 보여줬다. 상반기에는 유럽 9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남미에서 투어를 열었고 하반기에는 북미 10개 도시와 국내 콘서트까지 진행하며 세계 각국을 누볐다. 이뿐만 아니라 평행세계 2부작 세계관의 마침표를 찍었던 열 번째 미니앨범 ‘VirtuouS’부터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디지털 싱글 ‘My Christmas Sweet Love’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던 만큼, 올 한 해 이어갈 활약을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드림캐쳐의 월드투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황정민이 드라마 ‘감자연구소’에 출연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초록뱀미디어)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가 나타나 뱅글뱅글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황정민은 극 중 감자연구소 작업반의 리더 쩐반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탄탄한 농사 내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는 것과 동시에, 남다른 인맥까지 갖춰 연구소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감자연구소’ 합류 소식을 전한 황정민은 “쩐반장 역을 맡아 촬영하며 감자를 연구하시는 분들의 열정과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 깊이 느꼈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며 “유쾌한 재미는 물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감자연구소’를 향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은 지난해 끊임없는 다작 행보를 보여주며 베테랑 배우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JTBC ‘가족X멜로’를 시작으로 KBS ‘개소리’, SBS ‘열혈사제2’까지 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며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냈다. 이뿐만 아니라 황정민은 영화 ‘공작새’를 통해 스크린으로도 대중을 만난 것은 물론, 연극 ‘꽃의 비밀’로 무대에 오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처럼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감자연구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는 오는 3월 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데뷔 이래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리사는 한국 시간 기준 28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Alter Ego’를 발매했다. 이번 ‘Alter Ego’에는 타이틀곡 ‘FXCK UP THE WORLD’를 비롯해 ‘Elastigirl’, ‘Thunder’, ‘BADGRRRL’, ‘Lifestyle’, ‘Chill’, ‘Dream’ 등 다양한 신곡을 포함해 총 열다섯 개의 트랙이 담겼다. 또한 최근 발매했던 도자 캣, 레이가 피처링에 함께해 화제를 모은 ‘Born Again’도 수록됐다. 해당 트랙은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HOT 100 차트에 진입한 것은 물론, 미국 TOP 40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추가된 곡 1위에 오르며 이들의 남다른 시너지까지 입증해 보였다. 도자 캣과 레이 외에도 ‘Alter Ego’ 수록곡들의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 역시 돋보인다. 미국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과 퓨처, 그래미와 빌보드를 휩쓴 타일라까지 내로라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리사와의 강렬한 컬래버레이션을 자랑하고 있다. ‘Alter Ego’에서 리사는 록시, 써니, 키키, 빅시, 스피디라는 다섯 가지 캐릭터를 통해 서로 다른 개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해당 캐릭터들은 리사의 솔로 시그니처와도 같은 별에서 다섯 개의 꼭짓점을 상징, 정규앨범 특정 곡과 연결되는 유기성을 이뤄 리스너들에게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미국 HBO의 ‘The White Lotus’ 시즌3으로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알린 리사. 오는 3월 3일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도자 캣, 레이와의 축하 무대로 오스카 데뷔까지 앞두고 있는 그는 4월 코첼라에서 첫 솔로 무대를 펼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닛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박윤호, 이현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이닛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박윤호, 이현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윤호는 ‘밤이 됐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박윤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예다.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현준이 연예계에 불어넣을 신선한 활력에 기대가 모인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더 딴따라’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벼리, 최종원도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닛엔터테인먼트는 김벼리, 최종원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종합 엔터사로서의 도약 준비를 마친 이닛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홈페이지에서는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소속 아티스트, 오디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닛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배우, 예능인 등 차별화된 엔터테이너를 육성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더 딴따라’의 TOP 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