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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임현정이 음악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 임현정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6집 ‘Extraordinary’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나에게로 가는 길은 아름답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무대 중앙에서 담담하게 노래하는 임현정과 맷 던클리의 지휘 아래 연주하는 런던 심포니 75인조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하나로 어우러진 장면을 담고 있다. 정규 6집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제프 포스터 역시 영상에 직접 등장해 현장의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상미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두운 무대 위에서 비치는 조명, 정돈된 오케스트라의 배치, 그리고 임현정을 중심에 둔 연출은 클래식 공연 특유의 긴장감과 고요한 울림을 만들어냈다. 영상 전반에 흐르는 따뜻하고 묵직한 색감은 ‘나를 향한 여정’ 이라는 곡의 메시지와 맞닿아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장치 없이 음악과 무대에 집중한 표현 방식은 보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전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는 오케스트라의 세밀한 연주 동선, 지휘자의 손끝, 그리고 임현정의 눈빛과 호흡까지 섬세하게 따라가며 무대 위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임현정이 오랜 시간 자신과 음악에 대해 깊이 고민한 끝에 내놓은 ‘Extraordinary’는 화려한 기교보다 솔직한 울림에 집중한 작품이다.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고유한 색으로 완성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 속에서도 그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다음 음악 여정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임현정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Extraordinary’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탕준상이 ‘노무사 노무진’ 종영 소감을 전했다. 탕준상은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노무진과 108일간 ‘원혼 성불’ 근로 계약을 맺게 된 보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첫 등장부터 능청스럽고 신비한 분위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전환시키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노동자 유령들의 분노를 지휘하듯 끌어낸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슬픔이 가득한 순간을 무겁지만은 않게 그려내며 유쾌함과 상징성을 절묘하게 녹여낸 탕준상의 연기는 극에 진한 여운을 더했다. 종영을 앞두고 탕준상은 “좋은 작품에 좋은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항상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며 “10부작으로 짧게 느껴져 아쉽지만, 시즌2로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란다. ‘노무사 노무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평범하지 않은 고용관계로 엮인 정경호와의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특유의 재치와 묵직한 진심을 동시에 전하며 극의 정서적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낸 탕준상.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의 다음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탕준상이 출연하는 MBC ‘노무사 노무진’ 9회는 27일 마지막 회는 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박주현이 밀도 있는 연기로 캐릭터를 풍부하게 만들었다박주현은 LG유플러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스릴러 샛별’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26일 공개된 8화에서는 아빠 조균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세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균에게 적대적이던 세현은 돌연 태도를 바꿔 그에게 접근하며 예상치 못한 전개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윽고 조균을 불러낸 세현은 반격을 시도하지만, 조균의 새로운 딸 세은이 등장해 세현은 다시 위기에 처했다.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온 세현은 방 한가운데 놓인 파란 통과 조균이 나타나 다시 공포에 휩싸였고 목을 조르는 조균에게서 세현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반면 정현은 세현이 1, 2차 살인 사건에서 검출된 약물을 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의심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방송 말미 세 번째 살인 사건에서 발견된 어린아이 사진의 감정 결과가 공개되며 한층 강렬한 전개를 예고했다. 박주현은 20년 만에 마주한 아빠를 향한 두려움과 불안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연을 펼치고 있다. 어느덧 ‘메스를 든 사냥꾼’ 이 중반부를 넘어선 가운데, 탁월한 눈빛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는 박주현이 선사할 깊은 여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공개 2주 차에도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플러스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 U+tv, U+모바일tv,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가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친다. Baby DONT Cry는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싱글 ‘F Girl’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경쾌한 기타 리프가 특징인 타이틀곡 'F Girl'은 A에서 F에 이르기까지 성적과 같은 타인이 정하는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고 이해해달라'는 메시지를 Baby DONT Cry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는 곡이다. 이와 함께 Baby DONT Cry는 수록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무대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의 포문을 연다.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는 10대다운 직진 사랑 고백이 녹아 있는 Baby DONT Cry의 당차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Baby DONT Cry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F Girl’로 중독성 강한 압도적인 무대를,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로는 상반되는 통통 튀는 반전 매력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aby DONT Cry는 지난 23일 데뷔 싱글 ‘F Girl’을 발매하며 소녀에게 기대하는 편견을 깨는 앙큼한 매력을 지닌 여자애들의 출격을 알렸다. 뚜렷한 자기 확신과 진정성을 담은 음악으로 발칙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당돌한 에너지를 선보일 Baby DONT Cry가 펼칠 활약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Baby DONT Cry는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임현정이 한층 진화한 음악 세계로 리스너를 초대한다. 임현정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Extraordinary’를 발매한다. 1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6년 만의 신작인 ‘Extraordinary’는 임현정이 치열한 고민 끝에,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임현정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온전히 녹여냈다. 앨범은 총 12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나에게로 가는 길은 아름답다’를 비롯해 신윤철이 피처링한 ‘The Butterfly’,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Talking of Eternity’,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너에게로 가는 길은 아름답다’, 클래식 연주곡 ‘A Love Song ’ 등 서로 다른 결을 지닌 곡들은 리스너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앨범의 사운드 디테일과 구성 역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포함해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했고 지휘자 겸 편곡자 맷 던클리, 세계적인 프로듀서 엔지니어 제프 포스터가 함께하며 임현정의 음악 여정에 깊이를 더했다. 앞서 임현정은 이번 앨범에 대해 “소리로 기록한 나의 마음의 변화들”이라고 표현하며 “지금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앨범이기를 바랐다”고 전해 베일을 벗을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첫사랑’,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등 수많은 명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임현정. 그는 담백한 표현 속 깊은 울림을 담아낸 ‘Extraordinary’를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임현정의 정규 6집 ‘Extraordinary’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다.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윤서아는 수라간의 견습궁녀 길금 역을 맡았다. 길금은 필요한 재료를 냄새만으로 찾아낼 수 있을 정도의 예민한 후각을 지닌 인물로 상황 판단과 눈썰미 또한 뛰어난 팔방미인 캐릭터다. 연지영의 요리에 매료된 길금은 누구보다 그녀를 신뢰하며 낯선 조선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정을 함께한다. 극이 전개될수록 다양한 위기를 겪으며 지영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성장 서사의 한 축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윤서아는 그간 드라마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해 장르를 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차근히 연기 내공을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 폭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tvN ‘폭군의 셰프’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이 유럽 현지 팬들을 만난다. 지난 24일 웨이베러 공식 SNS를 통해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의 두 번째 유럽 투어 ‘ALL EYES ON ME’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오는 7월 22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24일 독일 쾰른, 26일 프랑스 파리, 28일 영국 런던, 30일 핀란드 헬싱키까지 총 다섯 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ALL EYES ON ME’는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이 첫 번째 유럽 투어 ‘Fast On The Highway’ 이후 8개월 만에 개최하는 두 번째 유럽 투어로 한층 성장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물론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최근 다수의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웨이베러는 공동 수장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의 투어로 올해 첫 유럽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웨이베러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5’ 출연을 확정,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싱글 ‘Eye Candy’를 발매하며 도발적인 메시지와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차세대 섹시 R&B 스타’로 도약한 프롬트웬티와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과 짙은 음악적 색채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헬로글룸이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의 두 번째 유럽 투어 ‘ALL EYES ON ME’ 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웨이베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진가은이 또 한 번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LG유플러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서울과학수사연구소 소속 4년 차 법의조사관 천수연 역을 맡은 진가은은 회를 거듭할수록 예리한 감정선과 탄탄한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극 중 수연은 국과수 에이스 부검의 서세현을 가까이에서 보조하며 정확한 판단력과 안정적인 팀워크로 매 사건을 빈틈없이 뒷받침했다. 부검 현장에서는 신속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세현이 부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세현이 예상치 못한 긴급 상황에 처할 때마다 발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고 수사기관의 움직임을 공유하며 사건 전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용천서 긴급 브리핑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 흐름을 주도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진가은은 수연의 다채로운 면모를 과장 없이 그려내며 감정 변화에 디테일을 더했다. 겉으론 냉정해 보이지만 세현을 향한 존경과 신뢰가 자연스럽게 배어 나와, 두 인물 간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에 도전해, 임팩트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진가은. 남은 회차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진가은이 출연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 U+tv, U+모바일tv,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임현정의 정규 6집에 참여한 세계적인 프로듀서진의 인터뷰가 베일을 벗었다. 임현정은 오는 26일 정규 6집 ‘Extraordinary’ 발매를 앞두고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앨범에 함께한 글로벌 음악 거장 맷 던클리와 제프 포스터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단순한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넘어, 임현정과 맷 던클리, 제프 포스터 두 거장의 음악적 교감 및 철학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정규 6집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작곡가이자 편곡자, 지휘자이자 오케스트레이터인 맷 던클리는 ‘007’, ‘배트맨’, ‘물랑 루즈’, ‘바비’ 등 200편이 넘는 영화 음악을 작업해온 세계적인 음악가다. 이번 앨범에서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스윙글 싱어, 빅밴드, 합창단 등 다양한 편성의 사운드를 이끌며 정규 6집의 음악적 스케일을 책임졌다. 그는 임현정의 정규 6집 타이틀곡 ‘나에게로 가는 길은 아름답다’에 대해 “어둠에서 빛으로 향하는 감정의 여정”이라며 “삶을 긍정적으로 보게 하는 다채로운 소리로 채워진 거대한 팔레트”고 설명했다. 이어 “임현정은 각 트랙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열린 태도로 모든 음악적 제안을 신뢰해줬고 이는 예술적 결과물에 큰 영향을 줬다”며 “그 어떤 제한도 없이, 전폭적인 신뢰 속에서 사운드 편성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었던 건 드문 선물이자 영광”이라고 전했다. 정규 6집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제프 포스터는 그래미상과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각각 3회 수상했고 조니 미첼, 스팅, 마돈나, 에릭 크랩튼, 뷰욕, 제프 벡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인셉션’ 등 수많은 영화 음악을 아우른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프로듀서 엔지니어다. 그는 이번 앨범을 “가사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인생의 여정을 탐구하는 앨범”이라고 설명하며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어쩌면 기대하지도 않고 계획하지도 않았던 발견을 하고 감정적인 깨달음을 얻는데, 그런 것이 반영 됐다”고 말했다. 임현정 역시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 성장시킨 여정이었다”며 “지금은 이 앨범을 한국의 대중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까지 내가 들어도 나에게 좋은 앨범을 만들자고 다짐했던 시작처럼, 지금은 확신을 갖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오랜 공백을 깨고 음악가로서의 단단한 복귀를 예고했다. 임현정의 ‘Extraordinary’는 6년 만의 신작이자, 19년 만에 발표되는 여섯 번째 정규앨범이다. 그가 직접 전 트랙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클래식, 록, 재즈, 포크 등 여러 장르 속 삶의 다층적 순간을 담아냈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세계적 세션, 그리고 글로벌 프로듀서진과 함께 완성한 웅장하면서도 치유적인 사운드는 단순한 컴백 이상의 깊이를 품고 있다. 한편 임현정의 정규 6집 ‘Extraordinary’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밴드 딕펑스가 EP 시리즈의 마지막 조각을 완성한다. 소속사 호기심 스튜디오에 따르면 딕펑스는 오는 7월 3일 EP 시리즈 ‘Spectra : RGB’의 마지막 챕터를 발매한다. EP 시리즈 ‘Spectra : RGB’는 한 줄기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며 보이지 않던 색들이 드러나는 것처럼, 딕펑스 안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을 음악이라는 프리즘에 투과시켜 풀어낸 앨범으로 지난 4월에는 첫 번째 트랙 ‘Light Up’, 5월에는 두 번째 트랙 ‘Flashback’ 이 선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벅차오르는 마음을 더는 숨길 수 없는 순간을 담은 ‘Light Up’, 아련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의 정서를 담은 ‘Flashback’, 신곡 ‘Below the stars’, ‘무지개’, ‘Ignite Us’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딕펑스는 지난 11월 발매한 ‘첫사랑, 이 노래’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첫사랑의 이야기를 노래해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Viva 청춘’, ‘안녕 여자친구’, ‘약국에 가면’, ‘같이 걸을까’ 등 다수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았으며 방송과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선공개된 트랙을 통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한 딕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따뜻하고 힘찬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딕펑스의 EP 시리즈 ‘Spectra : RGB’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