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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밴드 비주얼 밴드 엔플라잉이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Still’ Still Together 버전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엔플라잉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한 마이크, 기타, 베이스, 드럼 등 각자의 악기를 활용한 포즈로 밴드다운 정체성을 드러냈고 자유롭고 편안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엔플라잉은 앞서 공개된 Still Alive 버전에서 성숙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이번 버전에서는 밝고 경쾌한 무드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풀어냈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사랑을 서툴게 배워가는 소년들의 성장기가 담겼다.플레어 유는 설렘, 질투, 두근거림, 애틋함 등 사랑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감정을 하트 오브제를 활용해 표현하며 서툴지만 순수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낯설고 서툴지만 싫지 않은 감정인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선보인다.신보에는 설렘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재원의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철인왕후’가 어제 방송된 16회 시청률 00%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별감’ 역의 이재원이 강채원 구출부터 암행어사 임무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행보를 펼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홍별감은 가짜 사약을 받고 정신을 잃은 담향을 무사히 피신 시키는데 성공하며 아이를 구하려는 철종의 계획을 완성했다. 이어 김문과 조문 두 가문이 손을 잡고 철종에게 반감을 가지는 상황이 펼쳐지자 홍별감이 지방의 민심을 살펴보기 위해 안핵어사로 파견됐다. 이에 홍별감은 “이왕이면 안핵어사 말고 암행어사로 보내주시죠. 그게 자세가 더 나오는데. 정체를 숨기고 있다 마패를 딱”이라며 직책을 바꾼 뒤 기방에서 유흥을 즐기는 관리를 찾아냈다. 조총부대 출신인 홍별감은 관리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등 암행어사 임무마저 특유의 유머로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홍별감은 김좌근의 오른팔인 살수의 얼굴을 본 유일한 목격자로서 그의 용모파기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거나, 철종의 권력 회복을 위해 소용과 함께 새로운 병서를 완성하는 등 극 중 벌어지는 사건들의 주축을 지키는 ‘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정석이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조정석은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아로하'를 가창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OST상 5관왕을 달성하며 2020년 큰 사랑을 실감케 했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사반세기 넘는 동안 지금의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 축제다. 올해도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열띤 경합을 펼쳤다. 조정석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OST상을 시작으로 ‘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장르상 OST 부문,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OST상, ‘2020 지니 뮤직 어워드’ OST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고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상까지 석권하며 영예의 5관왕을 달성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조정석이 드라마에서는 뭉클함과 인간애로 위로를 전하고 OST ‘아로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감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에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30주년을 맞이한 영광스러운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했는데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이 상을 받을 수 있게끔 많이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해 배우로서 작품으로서 그리고 음악으로서 여러분들을 찾아뵈었던 한 해였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서 저에게 정말 뜻깊고 감사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그리고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