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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와 이혜리의 밀회 현장이 포착됐다. 뒤돌아선 이혜리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측은 11일 남영과 강로서의 밀회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제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7회에는 로서가 밀주 반입을 위해 한애진의 '사랑의 오작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서는 애진에게 병조 관인 종이를 받는 조건으로 남영을 통해 이표에게 연서를 건넸다. 남영은 로서가 이표를 좋아하는 것으로 오해하며 서로를 향한 마음이 엇나갔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로서가 남영과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로서는 위기 때마다 자신을 구해준 남영에게 마음이 열린 눈치였다. 그러나 감찰인 남영이 밀주꾼인 자신 때문에 혹여나 피해를 볼까 자신의 마음을 억눌러 온 상황. 로서는 남영의 손을 이끌고 한적한 곳으로 향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서는 애써 남영으로부터 돌아선 후 눈물을 훔치고 있어 이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남영은 그런 로서를 말없이 바라볼 뿐 그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남영은 로서를 이대로 떠나 보낼 것인지 그들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영과 애진은 혼담이 오가는 사이이고 이표는 로서를 세자빈을 정하는 경합에 참여시킨다고 선언하며 남영과 로서 사이에 오해가 쌓이는 중이다. 또한 청춘들을 둘러싼 정치 세력들의 움직임이 포착돼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 방송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기대작으로 6회는 오늘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개그우먼 이수지가 ‘라디오스타’에서 “현재 임신 3개월 차”고 결혼 5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을 최초로 들려준다. 이수지는 2세를 위해 17kg를 감량했다며 “거울을 보니 김고은이 있더라”는 자기애 충만 다이어트 소감을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대희, 정성호, 이수지, 주현영, 김두영과 함께하는 ‘꽁트에 꽁트를 무는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수지는 ‘개그콘서트’의 ‘황해’ 코너에서 ARS 광고 연기와 보이스 피싱 사기단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개그우먼이다. 전국을 휩쓴 유행어는 물론 남다른 입담으로 예능, DJ,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수지가 ‘라스’를 통해 “현재 임신 3개월 차다 임신 초기라 아직은 많이 조심스럽다”고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해 관심이 집중된다. 결혼 5년 차에 찾아온 경사스러운 소식에 ‘라스’ 녹화 현장이 축하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 이수지는 2세를 갖기 위해 피땀 눈물 날 만큼 노력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특히 최근 달라진 턱선으로 눈길을 모은 이수지는 2세 준비를 위해 무려 17kg을 감량했다며 “거울을 보니 김고은이 있더라”는 자기애 충만 다이어트 소감을 들려줘 미소를 유발한다. ‘개그콘서트’ 시절 꽁트의 여신으로 활약한 이수지는 자신의 대표 코너인 ‘황해’에서 차진 연기를 펼친 탓에, ‘보이스피싱’ 근절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해 감탄을 부른다. 그러나 “보이스피싱 연기를 선보이던 중 실제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는 폭탄 발언이 이어져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이수지는 자신의 꽁트 주특기인 ‘아줌마 연기’를 펼쳐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수지는 아줌마 연기를 위한 남다른 필살기를 깜짝 공개, 냉철한 MC 김구라마저 “지독히 잘해~”며 찐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개콘’이 낳은 스타로 알려진 이수지가 ‘웃찾사’ 출신이었다는 반전 이력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수지는 공개 코미디 무대에 서던 신인 시절을 회상, “등장하자마자 무대 뒤로 도망갔다”고 고백해 무슨 사연일지 본 방송을 더 기다려지게 한다. 이수지가 들려주는 2세 소식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혜리가 매주 다채로운 모습으로 한도 초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 어제 방송된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7회에서 강로서는 본격적으로 운심, 대모와 함께하는 밀주 사업을 시작했다. 로서는 자신을 의심하는 남영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이표와 알리바이를 꾸미는 등 의도치 않게 남영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이어 광주에 있는 술을 한양으로 들이는 방법을 고민하던 로서는 한애진의 도움을 받아 병조 관아의 무기류 납품 출입증을 위조했다. 군졸로 위장해 숭례문의 수레 행렬에 합류한 로서는 군관에게 발각될 위기를 뚫고 무사히 기린각에 도착해 운심에게 약속했던 술을 건넸다. 무엇보다 이번 회차에도 이혜리의 분장이 눈에 띄었다. 군졸 복장을 한 이혜리는 숭례문을 통과하는 장면에서 식은땀과 비장하면서도 불안한 눈빛 연기를 통해 이번 작전의 위중함을 생생하게 전달했고 찰나의 순간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한 장면을 완성해냈다. 이로써 ‘꽃달’에서 이혜리의 변장은 곧 스릴 넘치는 신이 나올 것이라는 공식이 됐다. 앞서 2회에서 이동주전을 운영하기 위해 남장을 했을 때는 유승호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고 5회에서 이혜리가 의녀로 위장해 기린각에 침입했을 때는 박아인과의 짜릿한 첫 만남과 거래 성사 장면이 펼쳐졌다. 또한 이혜리가 선비 복장으로 사평나루를 찾았을 때는 유승호와 문유강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 이혜리가 유승호의 목숨을 구한 터. 심지어 가난한 양반 신분이라 매일 낡은 한복만 입던 이혜리가 갑자기 비단 옷과 꽃단장을 한 채 등장한 장면에서는 삼각 로맨스의 팽팽한 아우라가 형성되며 또 다른 떨림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이혜리는 매 회 색다른 모습과 함께 다양한 사건을 벌이며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어 이혜리가 분장을 한 채 등장하면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함께 고조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어떤 의상이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한 층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이혜리에게 끊임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4관왕에 올랐다. 지난 10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최되고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작품상', '연출상', '음악감독상', '여우주연상'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의 포문을 연 박소영 연출가는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에게 영광을 돌린다"라며 "일상을 살아가면서 번개를 맞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주위에서 전해주는 이유 없는 선의와 따뜻함 덕에 제가 이렇게 살아있는 것. 관객들께서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음악감독상'을 수상한 양주인 음악감독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받아보는 상"이라며 벅찬 마음을 표현한 후 제작사 '아떼오드'와 배우들, 음악팀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영예의 '작품상'을 수상한 '레드북'의 제작사 아떼오드 대표는 "오늘 마지막으로 남은 레드북 마스크를 쓰고 나오며 후보에 오른 팀들이 수상하길 고대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힘든 시기에 좋은 작품 만들 수 있게 지원해 주신 NHN, 믿고 따라와 준 아떼오드 식구들, 작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생해 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레드북’은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의 모습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말하는 작품이다. 2021년 6월 재연을 올린 ‘레드북’은 제15회 차범석희곡상에서 뮤지컬 극본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뮤지컬 시상식에서 수상 소식을 알리고 ‘회전문 관객’을 양산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을 선두에서 이끌어 나가고 있다. 초연 당시 ‘레드북’은 2018년 ‘제3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4관왕, 2018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4관왕, '2018 더뮤지컬이 뽑은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바 있다. 한편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매해 한국뮤지컬 시장의 한 해를 총 결산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뮤지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예술 현장에서 수고하는 뮤지컬인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대표적인 시상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스포일러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미래소년은 10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타이틀곡 ‘Marvelous’를 포함해 ‘Future Land’, ‘JUICE’, ‘Final Cut’, ‘소름’, ‘일곱페이지’까지 총 여섯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미래소년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어우러져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아오르는 상황이다. 타이틀곡 ‘Marvelous’는 다양한 Synth와 심장을 두드리는 비트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조합되어 탄생한 Dance Pop 장르의 곡으로 트와이스, NCT DREAM 등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며 국내에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데이비드 앰버가 참여했다. 미래소년의 새롭고 신비로운 미래에 대한 강한 의지와 열정,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고 이어가겠다는 포부가 느껴지는 곡이다. 수록곡 ‘일곱페이지 ’는 미래소년 7명의 멤버 모두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멤버 카엘의 랩 메이킹 해 곡의 완성도를 높인 ‘소름 ’ 등 이번 미니앨범 ‘Marvelous’에는 다채로운 장르가 수록돼 국내외 팬들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 속 멤버들의 조각 같은 비주얼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새 미니앨범 재킷 Preppy 버전, Academy 버전, Party 버전의 비하인드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OTT 플랫폼 화면에 앨범명, 수록곡 외에도 팬클럽 나우 로고가 담겨 있어 미래소년의 팬 사랑도 엿볼 수 있다. 미래소년의 데뷔곡 'KILLA'는 지난해 말 ‘아주 짜릿한 데뷔곡’이라는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미국 페이퍼 매거진의 '2021 베스트 K팝 송 40'에 선정됐다. 또한 지난 28일 Mnet 재팬에서 방송된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의 미래’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지난해 'KILLA'와 'Splash'로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인 미래소년은 2022년 'Marvelous'로 다시 한번 K-POP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소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Marvelous’ 뮤직비디오 티저는 오늘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 스케일이 다른 밀주 공급을 시작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측은 10일 기린각에 밀주 공급을 시작한 생계형 밀주꾼 강로서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5-6부에서 로서는 기린각 기녀 운심과 밀주 거래를 맺었다. 운심은 로서에게 “아씨 손으로 아씨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주겠다며 기린각에 술을 대라는 제안을 했던 터. 이후 로서는 광주 밀주계 큰손 대모과 함께 술을 만들어 보기로 협의하며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더욱 더 깊게 밀주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앞으로 펼쳐질 밀주꾼 로서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로서가 군졸로 변신해 밀주를 나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력한 금주령이 내려져 완장을 찬 금란청 모군들이 방망이를 들고 금주 단속을 벌이는 상황, 로서는 운심의 제안에 따라 이전과는 스케일이 다른 밀주를 공급하기 위해 군졸로 변신했다. 또한 군관이 군졸 로서의 수레를 살피는 모습을 대모와 그의 아들 막산이 잔뜩 긴장해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로서가 무언가 잘못된 듯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스케일이 다른 밀주 공급이 성공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될 7-8회에서는 이전 회차보다 더 스케일이 커진 밀주의 세계가 드러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로서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늦은 밤 변우석의 침실에 든 현장이 포착됐다. 그는 이혜리와 다정한 시간을 보낸 변우석과 날선 기싸움을 예고해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0일 남영과 이표의 날 선 기 싸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6회에서는 남영이 강로서와 이표가 다정하게 있는 장면을 보고 질투가 폭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남영은 광주에서 자신을 구해준 이가 로서라고 확신하며 로서의 집을 찾아갔다. 이때 남영이 문을 열자 아름답게 꽃단장을 한 로서와 이표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포착했고 세 사람이 주고받는 시선이 긴장감을 유발하며 이들의 관계를 궁금하게 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영과 이표의 날 선 기 싸움이 담겨있다. 남영은 비장한 표정을 장착한 채 이표의 침실로 들어가고 있다. 남영이 늦은 밤 책을 안고 이표를 찾은 건 '밤샘 공부'를 하기 위함이다. 허울은 스승으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의 공부를 위해 찾은 것이지만, 남영이 늦은 밤 이표를 찾은 진짜 이유는 그의 월담을 막아 로서와 이표가 만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과연 남영은 이표와 로서의 밀회를 막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이표 역시 남영이 늦은 밤 자신을 찾은 이유가 다름 아닌 로서 때문인 걸 눈치 챈듯, 남영의 태도에 불편한 심기를 표현하고 있다. 만만치 않은 이표도 불챙객 스승 남영에게 큰 한 방을 먹일 것이 예고돼 그 내용이 무엇일지 궁금하게 한다. 이처럼, 남영과 이표는 로서를 사이에 두고 대립할 만큼 로서를 향한 진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 공개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에 새 둥지를 틀고 뮤지컬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탄탄한 실력과 본연의 청순 카리스마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러블리즈 메인보컬 출신 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케이가 지닌 잠재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에 힘을 보태고자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케이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케이는 2014년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로 데뷔, '아츄', '데스티니', ‘종소리’, '안녕', '지금, 우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했다. 또한 KBS2 ‘오 마이 비너스’, MBC ‘운빨로맨스’, ‘군주 - 가면의 주인’, SBS ‘황후의 품격’, JTBC ‘런 온’ 등 각종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매력적인 보컬과 음색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케이는 솔로 앨범 ‘오버 앤드 오버’ 발매에 이어 2017년 ‘서른 즈음에’ 옥희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 이어 2021년 뮤지컬 ‘태양의 노래’ 서해나 역으로 분해 애틋한 짝사랑이 설레는 첫사랑으로 변하는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케이는 오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앙코르 공연의 ‘기네비어’역으로 합류해 뮤지컬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렇듯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케이. 소속사 이적 소식과 함께 청순하고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두 가지 콘셉트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뮤지컬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선보일 케이의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팜트리아일랜드에는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세온이 케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케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빛남고 학생회’에서 우태경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세온 배우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다양한 재능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이세온 배우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업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2년부터 새롭게 선보일 이세온 배우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세온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데뷔한 이래로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웹드라마 데뷔작인 ‘악동탐정스 시즌2’에서는 경제동아리 골든 클럽의 마스터인 조명훈으로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에서 우태경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JTBC ‘믹스나인’,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지마켓 글로벌 ‘인싸오빠’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국내 팬들을 넘어, 해외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차근차근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이세온이 이어나갈 활동에 더욱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세온과 전속계약을 맺은 케네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랫동안 업계에서 쌓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콘텐츠 제작&투자, IP 활용을 통한 해외 사업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소속 배우로는 연극 무대에서 실력파 배우로서 자리매김한 신용범, 안세원, 정민제가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등 청춘 4인방의 ‘본캐’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7일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생계형 밀주꾼 강로서가 운명적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촘촘하고 흥미롭게 담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는 4인 4색 ‘꽃달즈’ 청춘 캐릭터를 찰떡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부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엔 ‘꽃달즈’ 청춘 4인의 ‘본캐’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르고 우직하면서 따뜻한 면모를 가진 남영을 완벽 소화 중인 유승호는 마치 모범생 남영이 글공부를 하듯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다. 무섭게 집중하고 고민하는 모습으로 사극 장인이라는 별명의 비결이 노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혜리는 로서의 용감하고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을 맛깔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부르고 있다. 그 비결 역시 대본 열공에 있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리는 촬영 중간중간 틈이 날 때마다 상당한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혜리는 사극 장인 유승호에게 특별과외를 받았다고 한다. 촬영장에서 틈틈이 연기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털어놓은 것. 덕분에 로서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변우석과 강미나 역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왕세자 이표, 병판댁 무남독녀 애진을 빚어내고 있다. 변우석은 대본에 몰두하며 캐릭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비타민 비주얼을 자랑해 촬영장을 환히 밝히고 있다. 강미나는 촬영에 임하기 전 여러가지 연기 버전을 준비해 주변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를 증명하듯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기획의도와 재미가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면, 이는 자기가 연기하는 인물에 열정을 쏟아붓는 배우들 덕분일 것이다. 현장에서도 빛났던 청춘 배우들의 에너지가 앞으로도 안방 시청자들에게 휴식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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