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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 려욱이 '팬레터'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또 한번 성장했다. 려욱은 지난 19일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 간의 뮤지컬 '팬레터' 여정을 마무리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극찬을 받았다. '팬레터'에서 려욱은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동경하는 소설가 지망생 정세훈 역을 맡아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 이야기를 이끌었다. 려욱은 감성적인 노래와 안정적인 연기, 자신만의 고민을 더한 캐릭터 해석으로 새로운 정세훈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마지막 공연 후 려욱은 Label SJ를 통해 "세훈이로 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렇게 제가 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관객 선생님들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고요. 우리 배우들, 스태프 분들 고생하셨고 모두 사랑한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해 '팬레터'의 여운을 더욱 짙게 남겼다. 올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지 10주년을 맞이한 려욱은 그간 뮤지컬 '메리셸리', '광염소나타', '늑대의 유혹', '하이스쿨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가사',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려욱의 섬세한 노래와 연기가 매 작품 티켓 파워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팬레터'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려욱이 또 어떤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려욱은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스프링 퀸’으로 변신한 레드벨벳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오늘 발매되는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선주문량은 총 516,866장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해, 한층 강력해진 레드벨벳 파워를 확인시켜 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 ‘Beg For Me’, ‘BAMBOLEO’, ‘Good, Bad, Ugly’, ‘In My Dreams’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멤버들의 환상적인 보컬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노래를 따라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 역시 ‘G선상의 아리아’에서 영감을 받아 명화를 오마주한 오페라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레드벨벳 특유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만날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레드벨벳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 신곡 소개, 앨범 언박싱, 작업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정규 2집 수록곡 ‘북극성 ’과 ‘잘 자 ’로 감성 가득한 힐링송을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북극성 ’은 절제된 퍼커션 사운드와 잔잔한 로즈 건반, 차임이 조화를 이룬 R&B 발라드 곡으로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이 랩 메이킹에 참여한 가사에는 북극성처럼 ‘항상 같은 자리에서 기다린다’는 소중한 마음을 담았다. 더불어 ‘잘 자 ’는 따뜻한 감성의 EP 사운드와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R&B 팝 발라드 곡으로 도입부의 마크 내레이션이 매력적이며 침대 머리맡에 있는 테디베어 인형처럼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항상 상대를 지켜주겠다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늘 0시 NCT DREAM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펑키한 악동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타이틀 곡 ‘버퍼링 ’을 비롯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3월 28일 오후 6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차지연이 ‘잃어버린 얼굴 189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5일 개막 후 코로나19로 공연이 일부 취소되며 지난 16일부터 다시 관객들을 만난 서울예술단의 가무극 ‘잃어버린얼굴 1895’가 어제 이번 시즌 공연을 마무리했다. 차지연은 16일부터 5일간 총 6회의 공연을 연속으로 소화해내며 짧은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서울예술단의 대표작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명성황후가 시해된 1895년 을미사변의 밤과 그를 둘러싼 주변인물, 정치적 세력다툼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여주며 역사의 격동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투쟁했던 여성으로서의 명성황후에 주목한 작품. 지난 초연부터 이번시즌까지 사연째 참여하고 있는 차지연은 명성황후가 지닌 한 여성으로서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욕망 등을 탁월하게 풀어냈다. 벌써 네번째 공연에 참여할 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을 크게 드러냈던 차지연은 이번에도 '명성황후' 그 자체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차지연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폭발적인 가창력, 무대 위 강렬한 아우라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동안 알려졌던 명성황후와는 다른 강인함 속에 내면의 아픔과 회환까지 절절히 표현해내며 한 층 더 깊어진 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욱 디테일해진 표현은 물론 무대 위 목소리와 움직임, 작은 숨소리 만으로도 객석을 압도하며 극을 이끌었다. 모든 장면의 움직임과 감정에 켜켜이 쌓인 차지연의 노력은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매 회 관객들은 뜨거운 기립박수로 응원을 전했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에 마지막 공연을 마친 차지연은 "2022년 3월 20일. 오늘의 이 울림을 절대 잊지 못할 것. 어려운 상황에도 기꺼이 마음과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을 더 마음껏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서 마음껏 함께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빨리 오기만을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혜리가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혜리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혜리는 “드라마 종영 때뿐 아니라 헤어지는 순간을 맞을 때면 눈물이 자주 난다. 그런데 감정을 충분히 표현한 후에는 그다지 미련이나 아쉬움이 남진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로서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그를 잘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연기를 해나가며 새롭게 보이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작품 속 인물과 한 시기를 보내면서 나 자신에게 원하는 것들이 생긴다. 인물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지점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며 연기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로서에게 배울 점으로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꼽으며 “올해는 ‘하자’라는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혜리는 20대의 마지막 봄을 만끽하며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부지런히 지내며 다가오는 30대를 잘 맞이할 준비를 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감성 보컬 백호가 KBS2 ‘크레이지 러브’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백호가 참여한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세 번째 OST ‘물어’가 오늘 오후 6시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일렉트로 기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펑크 소울 곡이다. 이와 걸맞은 ‘이미 이 게임은 내가 이겨서 네가 아무리 덤벼봤자 소용없다’는 내용의 ‘사이다’ 가사가 인상적이다. 감미롭고 달콤한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백호는 펑키한 장르의 ‘물어’를 완벽 소화하며 극에 텐션감을 선사한다. 본인만의 색깔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프로듀싱과 보컬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백호는 ‘착붙 OST’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 곡은 70년대에 유행하던 펑키 밴드 스타일의 레트로한 감성에 뮤직 퍼블리싱 그룹 PRISMFILTER의 모던한 편곡이 더해져, 전제니·Nmore·JOZU 작가가 의기투합해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맞춤 OST로 탄생했다. ‘크레이지 러브’는 매화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미친 엔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고진의 기억상실이 자작극이었다는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한 바, 가짜 약혼녀 행세를 하고 있는 이신아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 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시아의 별' 보아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셀프 커버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셀프 커버 프로젝트'는 보아의 수많은 일본 발표곡들 중 보아가 직접 고른 곡과 팬들의 선호도를 바탕으로 선정한 곡 등 총 10곡을 새롭게 들려주는 프로젝트로 3월 21일부터 매주 한 곡씩 10주 연속 음원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첫 번째 곡은 2008년 2월 발매된 보아 일본 정규 6집 'THE FACE'에 수록된 'AGGRESSIVE'로 원곡의 팝한 분위기에서 비트를 살린 편곡을 거쳐 재탄생된 만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아는 '셀프 커버 프로젝트'에 이어 오는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를 발매하며 하루 전인 5월 29일에는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The Greatest-'도 개최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보아는 2001년 5월 첫 싱글 'ID; PEACE B'로 일본 데뷔한 후 정규 1집 'LISTEN TO MY HEART'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7장 앨범 연속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한국 가수 최초 '홍백가합전' 6년 연속 출전, '일본 레코드 대상' 3년 연속 금상 수상, 일본 음반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등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SM ‘STATION : NCT LAB’이 선보이는 두 번째 곡 ‘coNEXTion ’ 퍼포먼스 비디오에 멤버 쇼타로가 출연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3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NCT U ‘coNEXTion ’은 ‘XYZ’로 구성된 3차원적 공간에 사람과 시간이라는 축을 더해 서로를 연결한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인 코드 진행과 절제된 긴장감이 느껴지는 신스 사운드 위로 가야금, 장구, 태평소, 징 등 전통적인 국악기가 어우러져, 현재와 과거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이번 곡은 멤버 도영, 마크, 해찬이 가창에 참여해 매력적인 보컬과 강렬한 랩으로 몽환적인 감성을 배가시켰으며 마크가 직접 랩 메이킹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음원과 동시 공개되는 ‘coNEXTion ’ 퍼포먼스 비디오에는 독보적인 춤실력을 지닌 멤버 쇼타로가 출연, 댄서들과 함께 ‘빛과 연결’을 콘셉트로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 ‘STATION : NCT LAB’은 멤버들의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 NCT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만날 수 있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DJ 스트리밍 쇼 'SHOWME'의 11번째 공연 주자로 DJ TEZZ가 출격한다. TEZZ가 디제잉을 맡은 'SHOWME' 11번째 공연은 18일 오후 9시 Beyond LIVE 전용 글로벌 플랫폼 및 유튜브 ScreaM Records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무료 공개된다. TEZZ는 'Red Bull DJ 3style 2015'에서 한국 챔피언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힙합 클럽 신을 이끌어온 DJ로 이번 공연에서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 엑소 '으르렁 ', 샤이니 'Ring Ding Dong', 에스파 'Next Level' 등 SM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비롯한 여러 장르의 음악과 화려한 스크래치 퍼포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채로운 디제잉 공연을 선사한다. 아울러 앞서 'SHOWME' 공연에 출연했던 댄스 크루 Auspicious가 이번 공연에도 합류,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TEZZ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선보이는 'SHOWME'는 매주 1팀의 DJ가 참여하는 디제잉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탄탄한 퀄리티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금요일 오후 9시 본 스트리밍에 이어 토요일 오후 1시, 일요일 오전 5시 리스트리밍으로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특별한 데뷔 1주년을 맞았다. 그룹 미래소년은 데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유닛 브이앱을 진행했으며 어제 오후 12시부터 멤버들 각각 진행한 릴레이 브이라이브와 단체 브이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14일 리안, 동표, 도현은 데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 타이틀 곡 ‘KILLA’ 뮤직비디오 촬영지 DDP에서 유닛 브이앱을 진행했다. 이어 15일 시영과 준혁은 ‘KILLA’ 데뷔 쇼케이스 장소였던 노들섬을 찾았으며 16일 카엘과 유빈은 미래에 팬들과 만나고 싶은 장소인 올림픽 공원에서 브이앱을 진행하며 팬들과 추억을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데뷔 1주년 자정이 되자마자 미래소년 멤버들은 그동안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쓴 메시지가 담긴 축전을 공개했으며 이에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등극하는 등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또한, 미래소년은 트위터, 공식 카페 등 공식 SNS를 통해 영상, 사진, 글 등 다양한 방식으로 1주년을 축하했다. 정오부터 시작된 릴레이 브이라이브는 시영, 준혁, 리안, 동표, 유빈, 카엘, 도현 순으로 진행됐다. 각양각색의 스타일로 진행된 브이라이브에서 멤버들은 지난 1년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영은 직접 쓴 편지를 읽던 시영은 1주년을 축하하는 팬들의 메시지에 깊은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단체 브이라이브에서 미래소년은 “나우랑 2번째 봄을 같이 맞는데 1년이란 시간이 벌써 지나갔다는 게 안 느껴진다. 365일 동안 함께한 멤버들과 나우가 없어서 안 될 시간이었다. 너무 고마웠고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우’가 1년 전 위버스에 미래의 미래소년에게 남긴 메시지를 읽고 텐미닛 키워드 토크를 통해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미래소년은 그동안 쌓아온 입담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팬 바보의 면모가 돋보이는 브이라이브를 진행한 미래소년은 “1년 동안 지켜봐주고 함께해줘서 고마웠다. 나우와 앞으로도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보내줬는데 저희도 앞으로 많은 사랑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올해는 오프라인 공연으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밝히며 브이라이브를 마무리했다. 미래소년은 지난해 3월 미니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로 데뷔했다. 데뷔곡 ‘KILLA’에 이어 후속곡 ‘We Are Future’를 통해 미래소년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으며 ‘2021 슈퍼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 9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폭박적인 관심을 받은 미래소년은 1월 세 번째 미니앨범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로 컴백한 후 해외 각국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4세대의 미래’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