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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컴백 카운트다운 포스터로 막바지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화사는 6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플라워 패턴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시크한 표정으로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시선을 집중시켰다.여기에 벽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손그림들이 귀여운 무드를 배가하며 'So Cute'로 보여줄 화사의 색다른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최근 피네이션과 화사 SNS에 선보인 숏폼 영상 속 살짝 공개된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의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이번 신곡에서 경쾌한 댄스, 팝으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과 함께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화사는 앞서 'Good Goodbye'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솔로 퀸'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고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등 커리어 하이를 이뤄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에 이어 'So Cute'로 연속 흥행 '대박'을 예고한 화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김준수,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컴백과 함께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IA'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추가 도시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오는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앞두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NEW의 콘텐츠제작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와 글로벌 멀티 콘텐츠 제작사로 도약한 아티스트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새로운 휴먼 로맨스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가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올해 연말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휴먼 로맨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다.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10년 여 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배우 정우성이 고요한 세상 속에서 자유로우며 편견의 시선 속에서도 소탈한 차진우 역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캐릭터 그 자체라는 호평과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모두 다 잡은 데 이어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재벌집 막내아들’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 배우 신현빈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며 꿈과 사랑을 당당하게 이뤄가는 정모은 역을 맡았다. 극본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과 공감을 이야기하는 김민정 작가가 맡았다. 연출에는 ‘그 해 우리는’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설렘을 영상미로 배가시켜 호평을 받았던 김윤진 감독이 합류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배우 정우성의 드라마 정식 복귀작으로 꼽히며 기획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최근 흥행작 ‘헌트’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정우성은 제작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이어 첫 장편 영화 연출작 ‘보호자’로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과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아티스트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그런 그가 2012년 종영한 ‘빠담빠담’ 이후 10년여 만에 선택한 휴먼 로맨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며 당시 일본 TV 드라마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을 휩쓴 동명의 명품 멜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공감 어린 로맨스의 감성을 담아낼 김윤진 감독이 합류하면서 정우성, 신현빈 배우가 함께 만들어낼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앤뉴는 아티스트스튜디오와 함께 조연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다양한 채널 및 플랫폼과 편성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스튜디오앤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엄정화 주연의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 주연의 영화 ‘소울메이트’,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주연의 영화 ‘히든 페이스’ 등을 선보일 준비중이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이후로는 이대일 작가의 시리즈 ‘굿보이’, 윤이수 작가의 극본 데뷔작 ‘해시의 신루’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 사이먼 도미닉이 영화 속에서 죽었던 악당들이 재등장하자 오열했다며 감성 폭발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눈물이 많아졌다고 설명하며 MC 유세윤과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면서 ‘오열짤’ 덕분에 탄생한 정수기 ‘쌈수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안구 흠뻑쇼 열린 쌈디’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쌈디는 매 순간 감성이 폭발한다고 밝히며 영화를 보던 중 죽었던 악당들이 재등장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안영미가 의아한 반응을 보이자, 쌈디는 “너무 반가웠다 옛날부터 팬이었다”며 격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쌈디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다가 가장 많이 울었다며 “눈물을 너무 많이 흘린 나머지 ‘오열짤’이 탄생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쌈디의 ‘오열짤’이 공개되자, MC와 게스트들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오열짤’을 지켜본 MC 유세윤은 “흠뻑쇼를 해야겠다”고 한마디 해 웃음을 안겼다. MC 김구라는 옛날부터 많이 울었냐고 질문하자, 쌈디는 “옛날에도 조금씩 울었는데, 요즘에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2, 30대에는 젊으니까 울지 않으려고 했다. 이제는 힘든 일들을 겪어서 자연스럽게 울게 됐다”고 덧붙이며 유세윤의 ‘라스’ 오열 장면을 급소환했다. 이를 듣던 유세윤은 “나도 비슷한 나이대에 울었다”며 맞장구치며 크게 공감했다. 이날 쌈디는 수도꼭지처럼 눈물을 펑펑 흘렸던 ‘오열짤’ 때문에 기괴한 발명품이 탄생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한 유튜버가 3D 프린터로 만들었다며 “눈코입에서 눈물이 나오는 정수기로 재탄생했다”며 발명품 ‘쌈수기’를 소개했다. ‘쌈수기’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이 화들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쌈디처럼 감성이 폭발하는 ‘쌈수기’가 어떤 모습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치솟게 했다 쌈디의 ‘오열짤’ 때문에 탄생한 발명품 ‘쌈수기’의 실체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발라드 활동의 시작은 ‘라디오스타’였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시작된 ‘발라더 정기석’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사이먼 도미닉, 이장우, 민우혁, 쿠기가 출연하는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해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 정상동기 멤버로 합류, 감성 발라더 정기석으로 대중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한 바 있다. 이날 사이먼 도미닉은 “발라드 활동은 ‘라디오스타’가 처음이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지난 출연 당시 선보였던 발라드 무대를 소환한다. 그는 주변에서 발라드 요청을 많이 받았다고 전한 뒤, ‘발라더 정기석’으로 활동 여부에 대해 직접 밝힐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는 사이먼 도미닉과 같은 소속사 후배인 래퍼 쿠기가 ‘라디오스타’를 처음 방문한다. 매력적인 감성 랩의 소유자 쿠기는 ‘SHOW ME THE MONEY 777’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다른 힙합 오디션 참가자들의 피처링을 단골로 맡으며 결승 진출 치트키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라스’ 출연을 앞두고 고민이 있었다고 고백한 쿠기는 사이먼 도미닉이 해결책을 알려줬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사이먼 도미닉이 꺼낸 묘수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쿠기는 AOMG에 입사한 후 한동안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가 ‘라스’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작곡 루틴을 공개하자, 4MC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사이먼 도미닉은 “요즘 막내 쿠기에게 푹 빠져 있다”며 금쪽같은 후배를 챙기는 대선배 면모를 드러낸다. 녹화 내내 두 사람의 끈끈한 브로맨스 케미가 빛났다는 후문이다. 사이먼 도미닉이 들려주는 ‘발라더 정기석’의 풀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미스터리 코드’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드림캐쳐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엔 알 수 없는 암호로 적혀있는 글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드림캐쳐는 매 컴백마다 미스터리 코드라는 신선한 콘텐츠로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려왔다. 새 앨범에 관한 다양한 힌트를 ‘미스터리 코드’ 형식으로 제시해온 만큼 해당 이미지 역시 공개 이후 전 세계 인썸니아의 열띤 관심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드림캐쳐는 이번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를 잇는 세계관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작 타이틀 ‘MAISON’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던 이들이 ‘글로벌 K팝 메신저’로서 어떤 메시지를 가지고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정규 2집으로 첫 음악방송 1위부터 자체 최고 초동 갱신 등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던 드림캐쳐는 최근까지 미국 8개 도시 그리고 멕시코 시티에서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를 진행, 전 공연 92%라는 티켓 판매율을 자랑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증명한 바 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드림캐쳐의 새 앨범과 관련된 프로모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K팝의 미래' 미래소년 박시영과 유도현의 ‘소년다움’이 한껏 담긴 새 앨범 비주얼이 공개됐다. 미래소년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SNS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urturn - MIRAE 4th Mini Album’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시영과 20일 유도현을 시작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각 2종으로 청량감이 가득한 푸른 배경과 빗방울이 맺힌 듯한 어두운 분위기의 두 가지 버전을 통해 미래소년의 새로운 음악 시리즈인 ‘소년’의 다양한 빛깔을 담고 있다. 푸른 배경의 콘셉트 포토에서 박시영과 유도현은 앨범명이 의미하는 ‘우리의 차례’를 앞둔 소년의 순수한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있다. 박시영은 머리 위로 뿔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상큼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발산하는가 하면, 유도현은 바닥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지그시 바라보며 내면의 서정성을 드러냈다. 블랙룩을 입고 선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신곡명 ‘Drip N’ Drop’을 연상케 하듯 떨어지는 물방울이 맺힌 표면 너머로 보다 강렬한 눈빛을 선사하는 박시영과 유도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이미지를 압도하는 가운데 이들은 다채로운 ‘소년’ 세계 속 ‘나 다움’을 찾아 나아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현한다. 2021년 데뷔한 미래소년은 세 개의 앨범을 통해 ‘미래’ 3부작을 진행하며 미지의 신세계를 향한 동경과 은하계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등을 강한 사운드로 표현해왔다. 새롭게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생각하는 ‘소년다움’에 맞추어 트렌디하고 청량감을 더한 사운드에 시공간과 차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유영하는 미래소년표 ‘코스믹 감성’을 버무렸다. 타이틀곡 ‘Drip N’ Drop’은 UK 개러지부터 트랩까지 트렌디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감각적인 댄스곡으로 멤버 카엘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때론 터프하게 터져 나오는 미래소년의 목소리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만나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미래소년의 네 번째 미니앨범 ‘Ourturn - MIRAE 4th Mini Albu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OST 퀸’ 가수 에일리가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에일리가 부른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 - 에일리’ 음원이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법대로 사랑하라’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 - 에일리’는 김유리의 곁을 떠나 숨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김정호의 마음을 그린 듯한 가사가 먹먹하고 애틋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어 감성적인 기타 연주 속에서 펼쳐지는 에일리의 섬세한 보컬이 따뜻하고 아련한 느낌을 더한다.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가사와 함께 깊어지는 스트링 연주와 보컬의 감성이 긴 여운을 남기며 리스너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그랬으면 좋겠네 - 에일리’는 ‘법대로 사랑하라’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음악감독 개미와 작곡가 한밤이 협업했다. JTBC ‘부부의 세계’, KBS2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줬던 이들이 다시 만나 극과 완벽히 어우러지는 애틋한 OST를 탄생시켰다. 이번 OST에 참여한 에일리는 '보여줄게', 'U&I' 등의 곡들을 히트시키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국내 최고의 솔로 보컬리스트이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얼음꽃' 등 수많은 드라마 OST에서도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명실상부한 OST 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에일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드라마 OST 보컬퀸 특집에서 대한민국 대표 디바들을 제치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OST계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재확인했다. ‘불후의 명곡’ 승리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새로운 OST를 발표하며 드라마 팬들은 물론 가요 팬들에게도 선물 같은 OST가 될 전망이다.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맨스 드라마다.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첫 화 공개 이후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국내 OTT 플랫폼 TV드라마 부문 1위를 유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 viu에서도 1위를 기록했고 각국의 콘텐츠 리뷰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 세례를 받으며 드라마를 향한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이승기와 이세영의 티격태격 로맨스 호흡에 대한 호평과 함께 드라마의 주요 소재인 법과 생활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는 점에서 국내외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홍종현이 ‘개미가 타고 있어요’로 성공적 복귀를 알렸다. 지난 16일 전편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서 홍종현은 과거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주식 트라우마를 얻게 된 편의점 알바생 ‘최선우’ 역을 맡았다. 홍종현은 극 중 다채로운 변장과 함께 한지은을 향한 직진 러브라인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최선우는 딸기 농장에 갇힌 유미서의 SOS 신호를 알아채고 그를 찾아가 “당신의 마음을 전량 매수하겠다”라는 고백을 건넸다. 이어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한 선우는 미서와 함께 소액 투자자를 위한 컨설팅에 나서며 화려한 인생2막을 시작하는 해피 엔딩을 맞았다. 이처럼 홍종현은 ‘최선우’가 과거의 아픔을 딛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일본 드라마의 주인공이나 증권사의 야수 등 다채로운 분장으로 코믹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홍종현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이에 홍종현은 “일단은 감사한 마음이 정말 크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 그리고 보시는 분들이 이 드라마를 보시면서 한 번이라도 미소를 짓거나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면 저는 그것 만으로 만족스러울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드리는 배우가 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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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연극 ‘러브레터’에 출연하는 배우 조선명, 유성재가 작품과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극 ‘러브레터’ 측은 오는 23일 연극 개막에 앞서 배우 조선명과 유성재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멜리사 역으로 출연하는 조선명은 뮤지컬 ‘빨래’, ‘봄날’ 등을 통해 대학로에서 인정받은 배우로 디테일한 연기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리사의 인생을 그릴 예정이다. 조선명과 함께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는가’, ‘스톤 THE STONE’, ‘최후진술’, 연극 ‘소실’ 등에 출연하며 대학로가 애정하는 배우로 손꼽히는 유성재는 자신의 개성을 살린 입체적인 앤디를 선보인다.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계의 거목 A.R. 거니의 ‘러브 레터스’를 원작으로 한다. 대학로 JTN아트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작품은 2인 낭독극이었던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적이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연극으로 탈바꿈했다. 이 연극은 두 명의 배우가 멜리사와 앤디 역을 각각 맡아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한 평생을 표현해야 하는 2인극으로 많은 배우들이 꼭 해보고 싶은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번 ‘러브레터’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하희라, 임호 등 베테랑 배우부터 대학로가 주목하는 샛별 신의정, 이승헌까지 세대별로 다채로운 페어를 구성했다. 그 중 40대 페어로 캐스팅된 조선명, 유성재는 부부가 동반 캐스팅되어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 친구 같기도 연인 같기도 한 두 사람의 모습은 앤디와 멜리사 그 자체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미래소년이 새 앨범의 훈훈한 비주얼을 최초로 선보였다. 미래소년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urturn - MIRAE 4th Mini Album’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미래소년의 상반되는 분위기가 담겨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 ‘소년’의 시작과 함께 ‘코스믹 청량’ 콘셉트를 내세운 미래소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푸른 색감의 콘셉트 포토에서는 청량감을 머금은 듯한 데님룩을 입은 미래소년이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앨범명인 ‘우리의 차례’를 잡기 위해 다가가려는 멤버들의 풋풋한 설렘과 떨림이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전달되며 미래소년의 ‘소년다움’이 극대화되고 있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세련된 올블랙룩으로 맞춰 입은 미래소년의 보다 진지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미래소년의 어둡고 정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는 해당 이미지를 통해 이들이 펼칠 새 시리즈 ‘소년’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암시함과 동시에 ‘소년다움’ 안에 내재되어 있는 멤버들의 ‘나 다움’을 꺼내보인다. 이번 앨범을 통해 미래소년은 자신들의 ‘코스믹 청량’ 콘셉트를 공고히 하며 가요계 ‘청량’ 콘셉트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전망이다. 2021년 데뷔한 미래소년은 ‘미래’ 3부작을 진행하며 미지의 신세계를 향한 동경과 은하계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등을 강한 사운드로 표현해왔다. 새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생각하는 ‘소년다움’에 맞추어 트렌디하고 청량감을 더한 사운드에 시공간과 차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유영하는 미래소년표 ‘코스믹 감성’을 버무렸다. 타이틀곡 ‘Drip N’ Drop’은 UK 개러지부터 트랩까지 트렌디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감각적인 댄스곡으로 멤버 카엘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때론 터프하게 터져 나오는 미래소년의 목소리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만나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미래소년의 멤버별 콘셉트 포토는 19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미래소년의 네 번째 미니앨범 ‘Ourturn - MIRAE 4th Mini Albu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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