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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동해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됐던 ’Good Day'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각 트랙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과 완성도 높은 트랙 구성이 어우러져 명반 탄생을 예감케 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ALIVE)', ’EAST COAST', ‘RACE', ’HELP', ‘ROCKET', ’Goodbye', ‘TOO LATE', ’FLOWER', ‘TO YOU)', ’HBD', ‘BEAUTIFUL'까지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됐다. 동해는 수록된 13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발휘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감사 등 긴 여정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운 동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가장 아름답고 생생한 지금을 담아낸 동해의 신보 ’ALIVE'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손여은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라는 기묘한 운명을 걷게 된 동생 이랑을 묵묵히 지키는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극 중 사랑은 이름처럼 가족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특히 세상의 편견과 귀신들의 원한에 지쳐 돌아오는 동생 이랑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차려낸 집밥 한상과 무조건적인 지지는, 홀로 기묘한 사건들을 감당해야 하는 그에게 가장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줬다.‘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손여은은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최근에는 출중한 피아노 연주 실력을 담은 자작곡 음원을 발매하는가 하면, 개인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를 통해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본업인 연기는 물론, 예술적 감각과 소통 능력까지 두루 갖춘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손여은. ’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남은 회차에서도 특유의 다정한 에너지를 전하며 동생 이랑의 곁을 지킬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월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 화려한 연출보다 안신애가 전하는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 중인 화사는 9일 신곡 ’ So Cute'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인기몰이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예고했다.동해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동해는 청명한 하늘 아래 서정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이어 베일을 벗은 두 번째 버전에서는 다채로운 꽃들에 둘러싸인 화사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사, 한층 깊어진 눈빛과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강렬한 조명 대비 속에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동해는 감각적인 포즈로 앞선 콘셉트와는 180도 다른 거친 아우라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뷔 2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ALIVE'는 동해의 음악적 여정과 도약을 정의하는 앨범이다.선공개곡 ‘Good Day'와 또 다른 타이틀곡’해 떴네‘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으며 삶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동해만의 감성으로 기록하며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 신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비주얼 장인‘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 동해. 더욱 단단해진 내공으로 가요계 출격을 알릴 그의 새로운 여정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의 정규 1집’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