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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11월 홍콩서 단독 콘서트 ‘ 축몽’ 개최 SF9, 데뷔 10주년 맞아 홍콩 팬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SF9 이 11월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SF9은 오는 11월 8일 홍콩 AXA DREAMLAND 에서 ‘2026 SF9 LIVE FANTASY 6 十年逐夢 IN HONG KONG’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10월 서울에서 진행되는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와 동명의 공연으로 SF9은 10주년을 맞아 국내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공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SF9의 비장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쉼 없이 꿈을 좇아온 SF9의 10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명처럼, SF9은 이번 콘서트에서 그동안 쌓아온 케미스트리와 내공이 담긴 무대, 한층 깊어진 자신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2016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 SF9은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3월 스페셜 앨범 ‘About Love’ 와 8월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하며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특히 최근 발매한 정규 2집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SF9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SF9의 홍콩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3일부터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배우 김원해,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원해가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일 케네스컴퍼니 측은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어떤 배역이든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배우 김원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랜 시간 쌓아 온 연기 내공을 더 많은 작품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1991년 뮤지컬 '철부지들'로 데뷔한 김원해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원년 멤버로 20년 가까이 무대를 누비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SNL 코리아'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에는 '시그널', '열혈사제', '선재 업고 튀어', '중증외상센터'등 화제작마다 이름을 올리며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 명품 조연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시청자와 만난 데 이어 최근에는 JTBC '아파트'에서 도마뱀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냈다.MBC '유부녀 킬러'에는 특별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무대에서 다진 탄탄한 기본기에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더해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해 온 김원해.케네스컴퍼니에 새롭게 둥지를 튼 그가 앞으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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