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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원주여자중학교 테니스부와 육상부 선수들이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1년간 산삼 및 영양식을 지원받게 됐다.원주여중은 차윤 산삼랜드, 제이에스앤파트너스, 제일산업개발과 함께 학생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산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요 대회와 훈련 기간에 맞춰 산삼과 영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여중 테니스부와 육상부는 전국대회와도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위상을 높여왔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 기업과 학교가 협력해 미래 체육 인재를 육성하는 산학 협력형 후원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원주여중은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홍천 삼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유아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유아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홍천 지역 소규모 공립유치원 연합체인 ‘아이모아 한울타리유치원’의 공동 활동으로 진행됐다.이에 따라 삼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비롯해 서석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석초등학교청량분교장병설유치원의 유아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며 폭넓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 중심으로 진행됐다.유아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물과 친해지는 활동을 시작으로 구명조끼를 올바르게 입고 벗는 방법, 물속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 주변의 도구를 활용해 물에 안전하게 뜨는 방법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적인 대처법을 몸소 체험하며 익혔다.이번 생존수영교육에 참여한 삼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한 유아는 “처음에는 물에 들어가는 게 조금 무서웠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구명조끼를 입고 불가사리처럼 물에 둥둥 떠보는 놀이를 하니까 진짜 재미있었어요. 이제 물놀이 가서도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고 씩씩하게 소감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원주교육문화관은 7월 25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작가와의 만남’은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의 저자 최민지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쓰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어린이들은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동화를 감상한 후, 인상 깊은 장면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더해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글자로 책 사람을 만드는 등 독후활동을 했다. 김순형 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를 만나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속초교육문화관은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학습 욕구에 부응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관내 학생, 가족, 학부모 대상 ‘2023년 하반기 문화활동강좌’를 8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에는 학생강좌 학부모강좌 가족강좌 등 총 40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강좌에는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를 위한 ‘동화구연 이야기 주머니’ 과정, 학생들의 정보기술 능력 향상을 위한 ‘ITQ 파워포인트 자격반’을 개설했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이고 속초교육문화관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요안 문헌정보과장은 “속초지역 학생들과 학부모의 꿈, 성장, 행복을 위해 지역의 교육 중추 기관으로서 다양한 독서 · 문화 ·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강원체육고등학교에서 강원초등체육연구회 강원중등체육연구회와 함께 ‘2023 강원체육 좋은수업 사례나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체육담당 교원 및 전문직과 학교 운영자가 참석한다. ‘2023 강원체육 좋은수업 사례나눔 연수’는 우수 체육 수업 사례의 발굴 및 공유, 토론을 통해 ‘더 흥미 있고 더 재미있으며 더 의미 있는 학교체육 수업’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오세해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체육담당 교원의 협력적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수업 전문성을 높여, 더 나은 강원교육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원, 유아교육담당교육전문직원, 강원특별자치도청 관계자, 공사립유치원 원장 등을 대상으로 ‘2023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여는 강원특별자치도형 유보통합 이해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25년 1월 시행되는 유보통합에 대한 관계자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강원특별자치도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행·재정 통합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연수는 국가교육위원회 김정호 교수를 초빙해 현재 유보통합 추진과 주요 쟁점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앞으로 유보통합 추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본 연수를 계기로 양질의 교육 및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영유아·교사·학부모 간 존중과 신뢰에 기반한 강원특별자치도형 유보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제2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는 7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학생들의 과학, 수학, 소프트웨어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춘천, 원주, 속초, 철원, 고성 등 다양한 지역 및 학교의 초등학생 5, 6학년 각 20명을 대상으로 ‘놀이동산 속 과학·수학·소프트웨어 체험’이라는 주제 아래 6시간 30분간의 집중 융합 캠프로 운영됐다. 2인 1조 및 모둠을 구성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닫힌 고리와 열린 고리를 활용한 문제와 퀴즈를 직접 풀어보고 놀이동산 속 과학·수학 원리를 학습해 이를 바탕으로 직접 놀이기구를 설계해 만든 후 코딩을 활용해 작동해 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서로의 작품과 아이디어 및 원리를 공유할 수 있도록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과학·수학·정보 간 융합적 사고력과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에 참가한 와수초 5학년 김예성 학생은 “캠프를 통해 수학과 과학 활동으로 놀이동산의 원리를 알게 되어 재미있었고 레고로 놀이 기구를 만들고 발표하면서 다른 학교 학생들과 친해지고 어울릴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은숙 원장은 “놀이동산 속 과학·수학 원리 및 소프트웨어 기반 코딩을 활용한 탐구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이 쌓이기를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이처럼 삶 곳곳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과학·수학 및 컴퓨팅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센터 본연의 목적에 맞는 활동을 더 확대해, 즐거운 배움이 일상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서 도내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근로 권리보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중·고·특수학교의 청소년 근로 권리보호 교육 활성화 청소년의 근로 활동에 따른 학교와 교사의 이해도 제고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근로 권리보호 교육의 이해를 위해 실시됐다. 연수는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서 2박 3일 동안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교육내용은 청소년 근로 권리보호 교육의 이해 노동과 근로 감수성 깨우기 근로의 가치와 직업윤리 청소년을 위한 노동법 주요 내용 아르바이트를 위한 노동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청소년의 근로 권리보호 교육 수업 사례 및 지도 방법 등, 청소년에게 해당하는 ‘노동법’과 청소년의 근로 권리보호를 위해 학교에서 지도해야 할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소년의 근로 권리보호를 위해 도내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1회 이상의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실시를 안내하고 관련 지원을 하고 있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청소년의 사회참여 증가에 따라 청소년이 스스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나서야 할 때”며 “앞으로 실태 조사 등 청소년의 권리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학습결손 해소를 통해 모든 학생이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소인수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회복 관련 특별교부금 60억원과 도교육청 자체 43억원, 총 103억원의 예산으로 지난 1학기와 여름방학 동안 524교에 5,144개의 강좌를 선정해 학생 약 26,000명의 교과보충 학습을 지원했다. 또한, 2학기 초등학교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295교에 2,726개의 강좌를 신청받아 추가로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소인수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 사업은 본인 희망 및 교사의 추천을 통해 학습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을 선정해 소인수 규모로 1년 내내 일정 기간 집중지도해 학습결손을 보충하게 된다. 또한 수업교재, 교구 및 재료비, 간식비를 지원하고 학생의 학습 이력을 관리해 학습결손 해소를 통한 학생 성장을 이끌고자 한다. 도교육청은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더 많은 학생에게 필요한 학습을 지원하고자, 2023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미도달 학생을 위한 교과보충 프로그램 교육과정 공백기인 겨울방학 교과보충 및 학습코칭 캠프 등을 신청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한 교사는 “의지가 있으나 기초학력이 부족해 수업시간에 위축되어 있던 학생이 지속적인 학습 보충을 통해 학업성취도가 향상됐다”며 “학생이 수업시간에 자신있게 발표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오히려 교사인 제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소인수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은 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생, 도약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이 충족되고 개별화된 성취를 바탕으로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보건의식 강화를 위해 각급학교의 현업업무종사자 5,4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2분기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도내 17개 지역에서 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되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근로자의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주요질병 이슈 등과 관련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12개 지역 교육장소를 방문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은 근로자건강센터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교육장소에서 건강상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검사 등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 스스로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서울 서이초교 교사를 애도하기 위해 교육청 외부협의실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합동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합동 추모식에는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과 강원교총, 강원교사노조, 전교조강원지부, 전공노, 공공운수노조, 한노총 등 교직원 노조 및 단체가 함께 참석했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조전을 통해 ‘교육청과 함께 선생님들의 인격과 권리를 보장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추모 공간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교사 및 일반인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장소로써 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추모 공간 운영과 함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선생님들의 교권을 한층 더 강하게 보호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피해 교원에 대한 심리적 회복과 법률적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단에서 일어난 젊은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선배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깊이 애도하며 앞으로 학교 현장과 교육계의 의견을 모아 선생님들께서 마음 편히 교육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안전망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2023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제작을 위한 문항 분석 연구회 2차 워크숍을 실시한다. 지난 6월 16일에 실시한 수능형 평가 문항 분석 연구회 1차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이 2차 워크숍에서도 교과별 문항을 개발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워크숍은 2023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제작 이외에도 EBS 수능형 연계문항 개발에 관한 연수도 함께 진행해 교사들의 수능형 평가 문항 연구 및 개발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한편 지난 6월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제작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 설정과 자문 역할 수행을 위해 강원학력평가 연구지원단이 위촉된 바 있다. 워크숍은 앞으로도 2~3차에 걸쳐 추가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평가문항 제작완료를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교육감 공약사항이기도 한 ‘강원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은 학력 증진뿐만 아니라, 문항 개발 과정에서 고등학교 교사들의 연구와 평가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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