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일 온라인 교권 침해 사안 관리 카드 현장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2026년 9월 1일 교권보호관 출범과 함께 교권 침해 사안을 관리하는 통합관리망을 구축하고 있다.이는 그동안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못했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통합관리망이 운영되면 피해 교원이나 동료 교원이 온라인으로 사안을 신고하는 즉시 전담 교권보호관이 지정돼 초기 상담을 진행한다.교권보호위원회 개최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조사관이 조사를 맡고 이후 피해 교원의 현장 복귀와 사후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하게 된다.현장 모니터링단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현장 교원 7명과 교육지원청 교권 보호 업무 담당자 5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교육활동 보호 업무나 온라인 시스템 개발에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원과 교육지원청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장학사·변호사·주무관이 참여한다.모니터링단은 앞으로 시스템 사용 편의성 점검, 관련 법령 및 지침과의 정합성 검토, 개선·보완 사항 발굴과 함께 충남교육청 교권 보호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 역할을 맡는다.이병도 교육감은 “교권 침해는 한 선생님의 고통에 그치지 않고 교육공동체 전체를 흔드는 일이다”며 “침해가 발생한 순간부터 선생님이 다시 교단에 설 때까지 충남교육청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 모니터링단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스템과 정책에 반영해 어떤 선생님도 홀로 싸우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 최초로 ‘직업계고 인공지능 활용 특허 교육 시범학교’ 3개교를 선정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시범학교는 신기술 기반의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지식재산과 특허 교육과정의 편성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아이디어 발상부터 실제 특허 출원까지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범학교로 지정된 3개교는 보통교과와 전문교과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허 교육 연구 과제 수업을 적극 적용한다.아울러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특허 출원 전용 동아리를 운영하고 학교 내 실습 기반 시설인 ‘특허 출원실’을 새롭게 구축해 학생들의 특허 출원 과정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자존감 향상과 진로 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병도 교육감은 “시범학교 운영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 인재이자 창의적 지식재산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지렛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충남 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임원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하고,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조성과 운영위원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12월 9일 부터 10일 까지 보령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도내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 프로그램은 △ 이남석 박사의 ‘평생 지속되는 성장 스위치 찾기 ’특강을 통한 운영위원장 지도력 역량 강화 △ 손석희 당진시협의회장의 지역협의회 우수사례 공유 △ 학교운영위원회 기능과 역할 이해 제고 등 실질적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또 한 참석자들은 보령머드체험관과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자연·문화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시 ‧ 군 간 교류와 소통을 한층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경호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교육 파트너로서, 미래교육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협력체계 ”라며,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운영위원장님의 지혜와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중심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전문성 향상 연수와 지역 우수사례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8일 특수학교 교원,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 등을 대상으로 총 14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년도 충남 참학력 특수교육 교육과정 ’현장 안착을 위한 배움자리를 예산 일원에서 개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2022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과 2026 충남 특수교육의 방향성을 반영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학습권 보장과 충남 특수교육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충남교육청은 ‘참학력 ’을 기반으로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자립과 사회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배움자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이해와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배움자리의 주요 내용은 △ 교육과정 이해와 적용 전략을 위해 2022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충남 특수교육 현장에 맞춰 재구성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적용 사례 공유 △ 2026 학년도에 적용되는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전 학년, 중 1~2 학년, 고 1~2 학년 적용사항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교수·학습 설계 방법과 개별화 교육계획 수립 사례를 공유하며,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전략 제시 △ 생활 중심 교육과정의 실천을 위한 생활 중심 교육과정의 설계와 운영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충남교육청은 2026 충남 참학력 특수교육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또한,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미래역량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최근 교육청·소속 학교의 공무원과 교직원을 사칭하여 도내 민간 업체에 접근, 허위 계약으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형태의 금전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기범들은 주로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교육청 또는 학교 직원을 사칭하며, 다음과 같은 수법으로 업체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실제 직원 이름과 위변조된 명함을 사용하며 접근하여,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지 않는 물품을 '대리 구매 '하도록 유도한다.이후 대리 구매한 물품의 대금을 교육청 / 학교에 청구하기 전에 먼저 개인 계좌 등으로 선입금 할 것을 요구하며, 예상 비용, 통장 사본 등 업체 정보를 요구하기도 한다.실제로 시설, 안전관련 물품 허위 주문을 빙자하여 선입금을 유도해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접수되었다.충남교육청은 이러한 사기 수법은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형태로, 민간 업체들의 소중한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식 문서와 절차 확인 충남교육청·소속 학교의 물품 구매와 공사 발주는 반드시 공식적인 전자문서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전화나 개인 메신저 만을 이용한 계약 체결이나 발주는 없다.△ ‘선입금 '요구는 100% 사기 공공기관은 절대 제 3 자 를 통한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입금을 개인 계좌로 요구하지 않는다. 선입금을 요구받을 경우, 무조건 사기로 의심해야 한다. △ 사실 관계 확인 필수 의심스러운 전화나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해당 교육청 / 학교의 대표 전화를 통해 실제 담당 부서와 직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피해 발생 시 신속 신고 만약 이미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거나 사기 시도가 명확할 경우, 즉시 담당 경찰서 에 신고하고 충남교육청 감사관실에 제보해야 한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사칭 시도가 감지된 다수의 사례는 업체 측의 신속한 사실 확인으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라며, "민간 업체들의 적극적인 확인 노력과 주의가 피해를 막는 가장 중요한 예방책 "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도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칭 주의 '안내 문자 메시지를 긴급 발송하고 있으며,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관련 안내문을 게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12월 8일 부터 9일 까지, 보령 일원에서 ‘2025년 유보통합 지역실무협의체 소통 ‧ 나눔자리 ’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추진된 지역실무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유보통합 준비 과정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시·군·구청 보육 업무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특히 원활한 유보통합을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 유보통합 정책 특강 △ 지역 우수사례 공유 △ 의견 나눔시간 △ 소통 인문학 특강 △ 2026년 운영계획 안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보통합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일 ”이라며, “이번 소통·나눔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편안하게 교류하며, 유보통합 준비를 탄탄히 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소통·나눔자리를 바탕으로 2026년 지역실무협의체 운영과 유보통합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8일, 서산 일원에서 도내 각급 학교에서 한 해 동안 진행한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공유하는 성과 나눔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학교숲 조성부터 △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 △ 자연생태학습장 구축 △ 충남학생환경회 △ 환경사랑 학생동아리 활동까지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가시화해 향후 교육 정책의 동력을 확보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2025년은 환경과 생태,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던 해로, 충남 내 학교들마다 ‘환경 ’, ‘생태 ’, ‘지속가능성 ’을 교육과정에 녹여내기 위해 분주했던 한 해였다.초중고 교육과정 내 △ 환경교육 4 차시 필수 운영 △ 1 학교 1 환경사랑 학생동아리 운영 △ 생태친화적 학교 조성 △ 학생생태시민위원회와 생태문명학생기자단 운영 △ 탄소중립학교 365 운동 활성화 △ 함께 걷는 초록발자국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학생 주도적 환경교육 사업이 전개되었다.이날 행사는 2025년 환경교육 사업에 참여한 학교 담당자와 상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 충남 5 대 테마 환경교육특구 운영을 이끈 교육지원청의 성공 경험 △ 학생 주도 환경실천 공동체 운영 사례 △ 학교숲과 생태학습장 조성으로 만들어진 자연 친화적 학습 공유 △ 자원순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실천 결과 △ 학생환경동아리를 통한 환경문화 확산 우수사례 발표를 주 내용으로 진행되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들 사례는 각각의 학교와 지역이 단지 이론에서 그치는 환경교육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변화 ’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라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연례 보고회를 넘어, ‘올해 우리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얻었는가 ’를 함께 확인하는 동시에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다른 학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내년 사업 계획에 현실적인 개선 과제를 반영하는 발전적인 자리가 되었다 ”라고 밝혔다.올해 성과나눔자리를 계기로, 충남의 학교환경교육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행사가 보여준 변화의 씨앗이, 충남 전역의 학교 속에서 책임감 있는 ‘작지만 힘찬 실천 ’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12월 5일 부터 6일 까지 보령 일원에서 도내 흡연예방교육 연구회, 보건교육 교과연구회, 건강증진학교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흡연예방 업무담당 주무관 등 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학교 흡연예방교육 및 보건교육 성과 나눔 배움자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 학년도 흡연예방과 보건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 학년도 학교보건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개회식과 전문 강연을 시작으로 △ 건강증진학교 운영 사례 △ 14개 지역 흡연예방교육 연구회 운영 결과 △ 보건교육 교과연구회 성과 △ 학생건강증진 우수사례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사례가 소개되었다.특히 지난 11월 ‘참살이 보건교육 한마당 ’을 통해 보건 수업 역량을 공유한 데 이어, 충남교육청은 현장 기반의 성과 확산을 지속하기 위해 내년에도 보건교육 나눔의 장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흡연예방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체계를 더 촘촘하게 구축할 예정이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교과연구회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우수사례가 지역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5일, 천안 일원에서 ‘2025 제 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평가회 ’를 개최해,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 선수단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이번 평가회는 충남 학생 선수단이 ‘전국 5 위 ’와 ‘역대 최다 메달 획득 ’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고, 향후 기능훈련과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한 전공심화동아리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과 지도교사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기능경기대회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비결을 공유하며, 교육청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과 지도교사를 표창하고 시상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결과는 충남 직업교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인 노력을 한 학생들과 정성을 다해 지도해 준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충남 직업교육이 대한민국의 숙련기술을 선도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5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에서 도내 유치원 교원 850명을 대상으로 ‘2026 충남 유치원 교육과정과 주요정책 배움자리 ’를 실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2026 충남 유치원 교육과정 개정에 관한 사항과 유아교육 주요정책을 안내하여 유치원 교육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지난 11월 25일은 유치원장, 12월 2일은 유치원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완료했다.또한, 유아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정위원이 ‘2026 충남 유치원 교육과정 살펴보기 ’를 도교육청 업무담당 장학사가 ‘2026 충남 유아교육 주요정책 들여다보기 ’를 전달했다.또한,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충남 유치원 교육과정 재구성의 방향을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될 유아교육 주요정책과 연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아교육에 진심을 담고 실천하는 교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며, “2026년에도 유치원 현장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여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12월 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담아낸 ‘2025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문화예술교육 접근 기회가 적은 농어촌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질 높은 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올해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보령, 서산, 논산계룡, 당진, 부여, 청양, 태안 등 7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 합창 △ 뮤지컬 △ 방송댄스 △ 밴드공연이 펼쳐졌으며, 전시 공간에서는 △ 한국전통공예 △ 생활공예와 레진아트등을 선보여 1년간 학생들의 노력이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었다.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수업을 꾸준히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농어촌에서도 아이들이 수준 높은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지철 교육감은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지역 격차를 넘어 모든 학생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소중한 교육사업이다 ”라며, “오늘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성취는 충남교육이 추구하는 ‘행복한 배움 '의 모습 ”이라고 격려했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농어촌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2026년에도 △ 농어촌 대상 예술학교 프로그램 확대 △ 지역 예술강사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 강화 △ 마을 기반 창작 공간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예술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 은 4일, 보령 일원에서 충남의 빛깔 있는 인성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빛깔 있는 인성교육 이끎학교 성과 나눔자리 ’를 운영했다.이번 나눔자리는 2025 학년도 동안 인성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온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60 교의 이끎학교와 지역별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학교 ‧ 지역 간 인성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성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보령 웅천초등학교의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체인지 업 [Change Up] 인성 함양 ’과 아산 테크노중학교의 ‘인성의 숲 가꾸기 : 전인적 성장을 위한 15 가지 길 ’의 운영 내용과 성과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아울러, 2025년 충남 인성교육의 여정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영상으로 2025년 충남 인성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았고, 2026 충남 인성교육시행계획 에 대한 담당자의 설명과 안내를 통해 내년도 충남 인성교육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제고하고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을 설계할 기회도 제공하였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교가 가정,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제 빛깔을 내는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