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지역사회 관계자 등 1천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기초학력, 심리·상담, 교육복지 등 다양한 지원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박람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특강, 지역사회 유관기관 체험·상담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특강은 명지병원 김현수 교수가 ‘폭발하는 아이들’을 주제로 진행한다.김 교수는 감정 조절과 행동상의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들의 행동 이면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학생의 마음이 무너지는 원인과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수련시설 등 32개 지역 유관기관은 부스를 운영하며 기관별 지원 사업 안내, 체험·상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윤광민 예산복지과장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은 하나의 원인이나 학교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가 학교와 지역사회가 가진 자원을 서로 연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일 광주청사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서 최승복 전 광주부교육감에 대한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을 비롯해 전남광주 교직원이 참석해 헌화, 묵념하며 고인을 애도했다.김 교육감 등 전남광주 교직원은 이날 오후 최 전 부교육감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애도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고위 공직자를 포함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탁금지법 등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공직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부패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흥미진진 영화로 배우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정 강사는 영화 속 장면들을 실제 사례와 접목해 청렴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최승복 교육감 직무대행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실력"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청렴이 직원들에게 딱딱한 법령이 아닌 일상 속 실천 가치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평가를 받았다.'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시 도교육청 및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활용 공유 및 정책 반영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토대로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분석 활용 영역 공유 영역 관리체계 영역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등의 등급이 부여됐다.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 현황 관련 데이터 등을 다른 교육청, 기관 등과 공유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해소하는데 기여했다.또 우수사례 발굴대회 수상 및 연구모임 운영 등 데이터 활용 활성화 성과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더불어 AI 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실적, 메타데이터의 등록 및 관리, 가명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공유 실적, 추진기반 조성, 기관장 추진 의지 등 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박준수 행정국장은 "기관 간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행정효율을 높이고 시민 편의가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일 광주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본청 국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국장,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장 3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올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복합 위기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기반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 김영삼 과장이 학교 교육활동 보호 학교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앞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으며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같은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협력 기반 속에서 학생 지원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8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와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로 자녀 진학 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진로 학업 설계 방법과 고등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설명회에서는 광주고등학교 김정태 교사가 진로 학업 설계 및 고등학교 생활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고등학교 생활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로 학업 설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누리집과 각 학교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박철영 교육국장은 "고교학점제와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 속에서 학부모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자녀의 진로와 학업 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교학점제 설명회는 지난해 사전 신청자가 700여명에 이르는 등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전남 교육행정 통합 시대를 대비하고 통합 이후 지역 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20교육발전위원회'에 참여할 시도민 위원 320명을 공개 모집한다.위원회는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이 구성되고 논의가 가속화됨에 따라 시도민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주체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 명칭에 포함된 '320'은 광주 전남인구인 320만명을 상징하며 시도민이 주인 되는 통합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시민사회, 전문가 등 각계각층에서 320명이 참여해 정책의 대표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특히 교육 및 교직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해 소통과 참여 기반의 교육 통합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위원회는 3개 소위원회와 16개 분과로 꾸려지며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지도록 희망 분야를 반영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위원을 구성한다.참여 대상은 320만 광주·전남 시도민이며 오는 14일까지 네이버 폼 링크 또는 포스터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1개월간 공청회 및 분과별 협의회에 참여해 교육행정 통합 관련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고인자 정책국장은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합치는 것을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더 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 혁신"이라며 "320만 시도민의 지혜를 모아 통합 이후 교육 혁신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꿈드리미'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 간접 교육경비를 광주 전체 중 고등학생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원, 고등학생 최대 100만원이다.바우처는 교재 도서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5~27일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다.바우처 신청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 보유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포인트가 지급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 카드를 발급 받아 신청하면 된다.시교육청은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는 학생이 없도록 꿈드리미 누리집과 SNS 채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들이 꿈드리미 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체육중학교 유도부 정서영 학생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전남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춘계유도연맹전'에서 여자중등부 45 이하급에서 우승했다.특히 정 학생은 결승에서 제주 노형중 고다연 학생을 상대로 경기 내내 매서운 공격을 퍼부은 끝에 모두걸기 유효를 따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정 학생은 단체전에서도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여 개 중학교에서 6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광주체육중은 여중부와 남중부에서 각각 단체전 우승,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여중부는 단체전 결승에서 인천 신현여중을 상대로 3대 1의 승리를 거두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남중부는 단체전 결승에서 서울 보성중을 상대로 접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개인전에서도 메달 획득이 잇따랐다.남중부 45 이하급에서 조하민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중부 57 이하급 유미솔 학생과 남중부 48 이하급 안승찬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광주체육중 이병관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들의 기량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오는 9월까지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원화로 감상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국내 대표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계절 및 북극곰과 협력해 매월 새로운 주레를 정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4~5월에는 배려와 마음 나누기 다양성과 다름의 이해 순으로 진행된다.또 원화 작품 관련 도서를 어린이실에 비치해 온 가족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매월 새로운 주제의 원화 전시와 연계 도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학교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청사와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등에서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 긴급사안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내에서 폭력,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초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교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 200여명이 참석해 긴급사안 대응 절차 교육과 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특히 보고 체계 및 초기 대응 절차 상황별 대응 요령 장애학생 관련 사안 대응 시 고려사항 피해 교직원 보호 및 지원 방안 등 핵심 대응 수칙을 안내했다.또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교내 긴급상황의 경우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며 "신속한 현장 조치와 지원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7월 15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은 학생들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전문강사가 19개 중학교를 찾아가 123학급, 3천1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교육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제도의 이해 및 정치 참여 합리적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역량 강화 등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또 실생활 속 민주주의가 작동한 장면 떠올리기, 소그룹 토론 등 학생 참여형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비판적 사고력과 참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고인자 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