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7일 연천·포천·가평에서 잇따라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과 만나 경기교육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연천에서 스물네 번째, 포천에서 스물다섯 번째, 가평에서 스물여섯 번째로 진행됐다.연천은 오전 10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포천은 오후 2시 한얼교회, 가평은 오후 7시에 음악역1939에서 개최했다.타운홀 미팅에서 안 교육감은 참석한 학부모들과 즉문즉답 방식으로 진행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연천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을 비롯해 이문구 교육장, 박종일 부군수, 장영범 여단장, 김종성 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연천타운홀 미팅 전 연천교육대전환을 위한 ‘폰 OFF RAS ON’발대식을 진행했다.발대식에서는 학생대표, 교직원 대표, 학부모대표가 선서를 통해 단순히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아닌 RAS교육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약속임을 강조했다.연천지역 학부모들은 △소규모학교 활성화 △특수학교 설립 △자기주도 학습센터 활성화 △민관군 교육협력 △교권보호와 학부모 소통의 균형 △AI 활용 교육 △체험학습 운영 등에 대해 소통했다.연천지역 현안인 특수학교 설립에 대해 안민석 교육감과 이민근 교육장은 연천 관내 폐교를 활용해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특수학교 설립 계획을 밝혔다.포천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을 비롯해 류귀열 교육장, 백용현 포천시장, 김용태 국회의원, 윤충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최순자 경기도의원, 송성숙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포천지역 학부모들은 △소규모학교 활성화 △자기주도 학습센터 활성화 △민관군 교육협력 △안전한 등하교 환경 △교권보호와 학부모 소통의 균형 △AI 활용 교육 △체험학습 운영 등에 대해 질문했다.가평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을 비롯해 이정임 교육장, 서태원 군수, 김용태 국회의원, 김종성 군의회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가평지역 학부모들은 △RAS교육 활성화 △안전한 등하교 환경 △소규모학교 활성화 △자기주도 학습센터 활성화 △AI 활용 교육 등에 대해 질문했다.안 교육감은 연천·포천·가평 세 지역 학부모들의 공통 관심사인 체험학습 활성화 요청에 대해 교사들의 업무과다 및 교사 개인의 형사처벌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체험학습 관련 업무는 학교가 아닌 교육지원청이 처리하고 교사 개인에게 처벌하는 관련 법령의 개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AI학습과 관련해 안 교육감은 “생성형 AI사용은 중학교까지 금지하고 고등학교는 제한적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폰프리 스쿨에 이어 생성형 AI 사용 제한은 교육감으로서 결단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또한 안 교육감은 세 지역의 공통 어려움인 소규모학교 지원, 통학거리 문제, 열악한 사교육 환경 등에 대해 “소규모학교 연계를 통한 다양한 교육과정 제공,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 자기주도학습센터 강화 등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안민석 교육감은‘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 실천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교육감이 직접 지역을 찾아 학부모와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다.오는 28일 수원에서도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들과 경기교육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27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낭독극 ‘루돌프J’의 공연을 마무리했다.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운영한 ‘루돌프J, 목소리와 몸짓으로 새기다’의 결실이다.‘루돌프J, 목소리와 몸짓으로 새기다’는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 상주작가인 유준재 그림책 작가의 저서 ‘루돌프J’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문학작품을 목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문학예술 프로그램이다.유준재 작가와 지역 주민 6명이 총 8차시에 걸쳐 함께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으로 완성했다.참여자들은 그림책을 바탕으로 구성된 낭독극 대본을 함께 읽고 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를 목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문학을 통한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27일 공연에서는 인근 유치원생과 지역 주민들이 관객으로 참여해 낭독극을 즐겼다.관객들은 참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몸짓으로 펼쳐지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함께 감상하며 문학과 공연예술의 즐거움을 나눴다.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19년 시작해 3년간 지속하는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 운영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한다.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는 학생들이 삶 속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함으로써 민주시민의 자질이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학교문화와 학교교육과정을 민주시민교육 중심으로 운영하는 지역별 중심학교다. 2021년에는 도내 각 시군 42개 학교가‘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각 지역 다른 학교들과 민주시민교육 확산을 도모한다. 이 학교들은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 운영,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학교자치 체제, 사회참여로 체험하는 시민교육, 공간의 민주성 수업프로젝트 등 학교별 여건에 맞는 중점 방향을 정해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반학교가 민주시민교육 추진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시행착오와 고민뿐만 아니라, 2020년 코로나19 비대면 교육상황에서 시민교육 운영과 학생자치활동을 위해 다른 학교와 함께 문제상황을 극복하고 실천을 이어왔다. 도교육청은 이런 모든 사례를 모아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 길라잡이’를 전국에서 최초로 발간하고 17개 시도교육청과 ‘민주학교’를 운영하는 260여 개 학교에 배포한다. 또,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통합자료실 민주시민교육과 자료실에서 웹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 길라잡이’에는 비대면-대면 병행 교내 ‘사회참여 발표대회’에서 발굴한 코로나19 상황 봉사활동 부족 해결 방안, 7개 교과융합 ‘찐시민 프로젝트’를 통한 우리 사회 인권문제 30초 영화제 개최, 비대면상황 소통방식과 채녈 다양화로 학교 현안 사항 해결과 학생자치회 운영 방법 등이 고스란히 담겼다. 도교육청은 지난 2년간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 사례와 2021년 지역 내 다른 학교로의 확산 과정을 정리해 4월과 11월 두 차례 ‘전국 민주학교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정태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가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전반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면서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희망을 보여줬듯이 일상에서 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질 때 학생들이 주체적이고 공공의 삶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1년 한 해 동안 ‘음주운전 예방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음주운전 예방 전담팀은 도교육청 감사관, 교원정책과, 총무과 등 음주운전 예방 관련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학교 실무자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전담팀은 지난 8일 1차 회의를 열고 도교육청 소속 직원의 음주운전 행태를 여러 각도로 분석하며 음주운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전담팀은 특히 3월 1일부터 강화되는 교육공무원 음주운전 징계 양정 기준이 향후 음주운전 예방에 어떤 효과를 도출하는지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음주운전 예방 전담팀은 음주운전 발생 현황을 월 단위로 수집해 분석하고 국내외 음주운전 예방 사례 분석과 기존 대책을 재검토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이근규 음주운전 예방 전담팀장은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회악으로 공직자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범죄 행위”며 “음주운전 예방 전담팀 운영으로 공직사회 음주운전을 근절하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에 위문품을 9일 전달했다. 이들이 전달한 위문품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조손 가정 아동·청소년 50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도교육청 윤창하 제2부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공업·시설직 지방공무원32명을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날까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여야 한다. 또한 관련 직무 분야 기술사,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자격 소지자,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총 3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렬별 선발인원은 공업 4명, 공업 7명, 시설 2명, 시설 19명이다. 응시원서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으로 접수하고 응시 자격요건 등 증빙서류는 등기우편으로 반드시 기한 안에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 24일 면접시험을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5월 12일 예정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8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최종합격자는 공립 중등학교 교사와 사서·보건·전문상담·영양교사 등 33개 교과 38개 분야 1,827명이다.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 비율은 78.11%로 전년 72.3%보다 증가했다. 수험생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수험생 본인이 중등임용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한 안내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14일부터 진행하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 임용되며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간 포천, 연천지역에서 근무하며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직속기관인 ‘4.16민주시민교육원’ 제1대 원장으로 전명선 원장이 2월 8일자로 취임했다. 전명선 원장은 1971년생으로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대표, ‘재단법인 4.16재단’이사,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공동대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명선 원장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2월 8일부터 2023년 2월 7일까지다. 전 원장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이 우리의 과제”며 “별이 된 250명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잊지 않도록 과거를 돌이켜 보면서 경기교육공동체와 함께 아픈 과거를 치유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옛 안산교육지원청 자리에 4층 규모로 건립해 안전교육, 민주시민교육, 단원고 4.16기억교실 등의 공간을 마련했다. 교육원은 4월 중 개원식을 할 예정이다. 교육원 건립은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을 기리는 공간이자 교육과 사회를 새롭게 바꾸려는 경기도교육청 ‘4·16 교육체제’의 발원지라는 상징성을 지니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교육 시설이라는 의미도 갖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5일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검정고시 시행일은 4월 10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5월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온라인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응시 희망자 가운데 검정고시 시험 당일에도 코로나19 치료나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경우 별도고사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세부 사항은 다음 달 26일 시험 장소 발표와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응시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가운데 선택 2과목이다. 중졸 응시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이다. 고졸 응시과목은 총 7과목으로 중졸 6과목에 한국사가 추가된다. 기타 세부 내용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생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한다”고 말하고 “현장 접수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개인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수처 직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0년에는 도내 40개 고사장에서 초졸 1,099명, 중졸 3,121명, 고졸 12,240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와 사립유치원 운영 투명성을 위해 사립유치원 감사에서 드러난 행정이나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도록 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사립유치원 전수감사를 위해 공공감사단을 조직해 관내 사립유치원을 감사를 진행해 왔다. 도교육청 공공감사단에서는 적발과 처분에 그치지 않고 문제점을 분석해 제도나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미비한 규정이나 지침을 찾아 개선하는 노력을 병행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2019년 감사 결과 교원 구분·편제·배치에 관한 인사업무 지침 개선, 수익자부담 경비 항목별 구분 세금계산서 신고 활성화 등에 대해 개선 과제를 마련해 시행했다. 또한, 2020년 감사결과에 기초해 유치원 통학버스 안전 운행을 위한 차령 제한, 특성화활동 불법·편법 운영 금지, 교재·교구 선정 절차 보완, 급식 영양·안전관리 표준화 등에 대한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 3월부터는 원아 안전을 위해 감사 기준을 강화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유상운송 허가를 받지 않은 유치원 직영 통학버스와 종합보험과 차령 등 안전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임대 통학버스의 경우 지체없이 관할 지자체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감사를 통해 사립유치원 운영 제도개선 사항을 연 2회 추진하고 공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홍영 감사관은 “앞으로도 사립유치원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적극 발굴해 제도 개선 등 실효적 대안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사립유치원의 통학버스 운영을 안전하게 관리해 학부모의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2021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최종 합격자를 2일 발표했다.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 분야에 지원한 7,803명이 지난해 11월 7일 1차 시험, 올해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차 시험에 응시해 최종 1,833명이 합격했다. 수험생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수험생 본인이 초등임용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최종합격자 임용후보자 등록에 관한 안내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15일부터 진행하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 임용되며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간 포천, 연천지역에서 근무하며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1,586명으로 여성 비율은 지난해 85%와 비슷한 수준인 86%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3월 1일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9,331명 인사를 1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교원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고 국민 알 권리 보장에 대한 공무원 책무성을 고려해 인사 발표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인사 내용은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문구와 함께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게시일 포함 7일 뒤에는 삭제한다. 또 교사 인사는 K-에듀파인시스템 알림판에 공지해 내부시스템 접속 권한이 있는 사람만 열람할 수 있다. 다만, 신규교사와 타시도 전입자, 타교복직 발령자는 내부시스템에 접속할 수 없으므로 이름 일부를 가리는 등의 정보보호 조치 뒤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신규교사 인사발령은 2021년 중등교사 임용예정자 최종 합격자 발표 이후에 별도 시행한다. 이번 인사는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는 혁신교육을 새로운 미래교육으로 이어가는 데에 주력했다. 학교자치 실현을 확대해 모든 교장 공모 학교는 학교교육공동체 참여형으로 시행해 공모 교장 54명을 임용했다. 이밖에도 학교 행정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지자체와의 교육협력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원을 43명 증원 배치했다. 교원 인사는 총 9,083명으로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 16명, 교장 중임 전보 17명, 교장 중임 110명, 교장 전보 137명, 공모교장 만료 승진 50명, 공모교장 54명, 교장 승진 181명, 장학사에서 교감 전직 56명, 교감 전보 77명, 교감 복귀 1명, 교감 승진 251명이다. 교사는 전보 7340명, 복귀 410명, 타시도교류 379명, 사립특채4명이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본청 국장 2명, 교육장 6명, 직속기관장 2명, 본청 과장 4명, 직속기관 부장 3명, 교육지원청 국장 8명, 장학관 전직·전보 10명, 장학관 신규임용 21명, 장학사 전직·전보 98명, 장학사 신규임용 94명으로 총 248명이다. 도교육청 김태성 교원정책과장은 “이번 인사는 학교업무 정상화와 학교자치 실현을 위해 업무추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려고 노력했다”며 “세계의 축이 변화하는 2021년, 학교와 교육의 본질을 찾아 교육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