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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시설관리직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시설관리 맞춤형 직무 혁신’을 주제로 교육시설 관련 법령 준수와 공사 관리감독 역량을 내실화해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고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교육과정은 △시설관리 전문가 리더십 △교육시설관련법의 이해△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실무 △설계도면 이해 및 시설공사 관리감독 기법 △생성형 인공지능활용 문서 자동화 및 체크리스트 작성 △드론 조작 및 비행실습 등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관리직 공무원들이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길 바란다”며 “최신 디지털 기술과 실무 고도화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업 적용도를 높이고 스마트한 학교 시설 관리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경기도 중등 수석교사를 대상으로 ‘2026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교육 리더로서 수석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교육과정 전문가이자 교원 성장 지원가로서의 핵심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총 오후 6시간의 숙박형 집합연수로 학교 현장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수업·평가 전문성, 연구·협력 역량, 리더십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업 코칭을 통한 수업 혁신 방안 △평가 코칭 사례를 활용한 교사 성장 지원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소통 및 협력 역량 강화 △타 시도 수석교사의 연구 및 실천 사례 공유 △수석교사의 리더십과 학교 변화 디자인 △교원의 심신 회복과 자기관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이외에도 타 시도 수석교사와 교과 및 권역별 분반 활동, 사례 나눔을 통해 수석교사 간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진행했다.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이번 연수가 수석교사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성장과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통해 경기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육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중점학교 12교와 시범학교 77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중점학교는 관계부처 공모를 통해 전국 단위로 선정되고 시범학교는 도교육청에서 자체 선정되는데, 두 학교 모두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23년 탄소중립 중점학교는 신규 9교와 기존 중점학교 중 선도모델 3교가 있다. 도교육청은 중점·시범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해 탄소중립 환경교육 교육과정 공유 6개 권역 네트워크 구축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교원 역량강화 운영교 협의회를 운영한다. 또 권역별 중점학교 중심으로 환경 주간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범학교, 생태숲 학교와 함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공동 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기 환경교육 교사지원단’을 구성해 지원단과 중점·시범학교 담당자들과 매월 1회 정례적 모임을 진행하고 중점·시범학교 운영을 지원한다. 정례 모임에서는 환경교육 실천 사례 공유 탄소중립 실현 교육과정 나눔 학교 공간 탐방 과천과학관 기획전 연계 Science Communicator 연수 운영 환경교육 정책 제안 등 기후· 환경위기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도교육청 이현숙 융합교육정책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이 중요하다”며 “탄소를 줄일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수업에서 펼치고 미래를 상상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실천 중심 환경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11일과 18일 중점·시범학교 대상 워크숍을 개최해 국가환경교육센터 사업 정부 6개 부처의 환경교육 지원 내용 경기환경에너지원 소개와 환경교육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가족 독서체험 프로그램은 5월 한달 간 ‘사랑하는 우리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작가초청 강연은 ‘회색인간’의 저자 김동식 작가와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의 저자 김준영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또한 ‘신나는 책 놀이터’, ‘그림책 원화전시’, ‘가족관련 추천도서 전시’등 책과 친근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가족의 사랑을 담은 케이크 캔들 만들기 어린이날 기념 행운의 룰렛 돌리기 우리 가족 자랑하기 책 읽는 가족사진 응모하기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으로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윤재철 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학습관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미래교육공간 선도를 목적으로 2023 학교건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26일 경기과학고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건축설계사, 교육청 공무원, 일반인 참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구조와 안전, 기본에 충실한 설계 여백에 학교를 그리다 발주도 예술이다를 주제로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세미나를 통해 학교건축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법론 창출, 다양한 의견 교류와 공유 등 학교건축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경기도교육청 이헌주 시설과장은“최근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시설로 거듭나며 문화로 향유되는 과정에서 금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학교 건축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교육협력지구 31개 지자체와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권역별 협의회는 지역교육협력사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6권역으로 나눠 25일부터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협의회는 시·군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해 31개 시·군 지구별 운영계획 공유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자체 연계 사업 지역 체험처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의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 김희정 지역교육협력과장은 “권역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별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포천교육도서관이 경기도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인 드림하늘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독서의 습관화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인 ‘재미팡팡 과학원리’는 책을 읽고 과학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인 ‘스스로 열공 자기주도학습’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강점을 알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기포천교육도서관 진경미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과학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소생의 계절인 봄을 맞이해 4월 22일 특별한 토요일 가족체험인 ‘행복한 가족사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이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간 유대감 형성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내에서 꿈꾸는 사진관 라온 목공방 호기심방 입체 영화방 4D 입체놀이방 등 실내·외 체험 영역 운영 및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요일 가족체험은 4월 22일 ‘봄맞이 토요일 가족체험’을 시작으로 상반기, 하반기 월 1회, 총 8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2017년생 만5세 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따뜻해진 날씨에 자녀와 외부 나들이를 계획하던 중, 토요일 가족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참여하게 됐다 아이와 함께 가정이 아닌 외부 공간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기관의 개학과 더불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이전까지는 제한적이었던 외부 체험활동의 기회가 보다 확대되었으나,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체험전 발열 체크, 개인 위생 수칙 준수 안내 등을 실시했다.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토요일 가족체험 이외에도 유아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중심 해아뜰체험’, ‘방학 중 해아뜰체험’, 중·고등학생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꿈샘 진로체험’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유아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허인영 원장은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체험교육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교육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행정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한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설명회를 25일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학습과 연구로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장기교육과정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설명회는 25일 오후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진행하며 연수 성과 공유 연수 과정 개편 내용 선발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은 경기교육의 자율·균형·미래 원칙을 기반으로 구체적 목표와 방향을 세우고 그동안 운영했던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에서 미래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특히 교육행정 직렬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지난 연수와는 달리 대상을 전 직렬 42명으로 확대하고 연수 접근성을 위해 교육 장소와 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또 연수생 주도 학습과 연구 성장중심 연수·평가 공통·직무역량의 균형 직무심화 과정 디지털 역량 과정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류영신 지방공무원인사과장은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은 지방공무원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학습하며 개인과 교육공동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미래역량을 키우고 미래 경기교육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5월 9일까지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서류 접수를 실시하고 서류·면접 심사로 대상자를 선발한 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1일 2023년 상반기 재정의 신속집행을 위한 목표 달성 방안을 점검하고 2분기 소비·투자 분야의 집행을 최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재정집행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재정집행점검단 단장을 중심으로 정책기획관, 재무관리과, 미래교육담당관, 학교공간조성담당관, 시설과, 사립학교지원과, 학교급식보건과 부서장이 참석했다. 재정집행 점검단 회의에서는 상반기 집행현황 주요 사업비 65%, 건설비 31% 신속 집행목표 공유 부진 사업 점검 등 재정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 학교기본운영비와 학교환경개선사업비 등을 신속하게 교부해 안정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도록 했다. 특히 시멘트 수급 문제로 학교신증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레미콘협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예산을 추가 확보해 적기에 개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각 기관의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부진 사업을 관리해 신속하게 재정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고금리,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기관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1일 행정심판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은 ‘경기도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을 제정·공포했다. 이날 공포된 ‘경기도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은 행정심판을 통한 권리구제 강화에 중점에 두고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정수 확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한 개선사항 반영 중요 사안에 대한 복수 주심제 병행 신속한 행정심판 사무처리를 위한 전결권 조정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운영 규칙 제정으로 행정심판 운영 개선을 위한 입법적 근거가 정립됨에 따라 행정심판위원회 위원을 30명에서 50명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심판위원회의 개최 횟수를 월 2회로 늘려 도민들에게 신속한 행정심판 심리 진행과 원활한 절차 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이미용 행정관리담당관은 “행정심판위원회 규칙 제정은 신속하고 공정한 재결로 신뢰받는 미래 경기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행정심판이 도민 권익구제에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신체 건강, 사회성, 심리·정서 등 결손이 발생한 초등 3, 4학년의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더 자람 프로젝트’의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 ‘더 자람 프로젝트’는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체육활동 지원 사회성·심리·정서 지원이 주요 내용이다. 도교육청은 21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의 초등교육과정 담당 과장과 장학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갖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기초학습, 체육활동, 사회성·심리·정서 영역 등의 다각적·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프로젝트의 현장 안착을 위해 교원과 학부모 대상 연수 공백기 없는 기초학력 프로그램 신체활동 프로그램 위기학생의 가족상담 프로그램 교육지원청별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며 학생들의 맞춤형 성장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윤기 교육과정정책과장은 “더 자람 프로젝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을 가지고 추진하는 정책”이라며 “올해 초등 3, 4학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모든 학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결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학교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프로젝트 시행 후 교육공동체 대상 효과성과 만족도 설문, 정책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