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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는 7일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금융권 취업에 관심있는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개 팀으로 운영해 체험의 집중도를 높였다.학생들은 NH농협은행 관계자로부터 금융기관의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금융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 지원과 농업인 복지 향상 등 농협의 다양한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프로그램에서는 금융권 취업에 필요한 역량으로 성실성과 책임감, 금융 기초 이해, 고객 응대 능력, 조직 내 협업 능력 등이 중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계발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참여 학생들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금융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순식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실무자의 이야기를 듣는 경험은 진로 설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7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광주선광 선예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반걸음 책놀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발달 단계에 맞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특수학생 및 장애인 복지기관 전문 강사 2명이 매월 2회 학교를 찾아 오감 발달에 중점을 둔 체험형 독서 활동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교육적 자극을 받아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독서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공된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동일 프로그램의 활동 모습이다.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발달 단계에 맞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반걸음 책놀이 교실'을 운영한다.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 광주시청,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동부 관내 학교 92개교를 대상으로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2~12일 실시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봄철 학교급식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합동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보존식 보관 시간 준수 여부, 부적합한 원료 사용 여부, 급식시설 위생 관리 여부, 환경개선 필요 여부,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급식실 교차오염을 방지하고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이번 점검은 신학기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철저한 급식 방역 및 위생 관리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한 학교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식중독 발생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올해부터 1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고등학생들은 학비를 내지 않게 된다. 이에 따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고등학생 1명당 연간 약 123만원의 학비 부담이 경감된다. 다만,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일부 사립학교는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학년도 고교 무상교육을 위한 소요 예산은 747억원으로 국가 318억원, 교육청 352억원, 지자체가 77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을 통해 고교생을 자녀로 두고 있는 서민 가구에 도움이 되고 교육격차에 따른 사회적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웅비관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이번 서약식은 김현기, 권미향 사무관이 전 직원을 대표해 서약을 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 직원이 모이지 않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약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서약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2021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서약에 임했으며 직무와 관련해 어떠한 경우도 부정청탁·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해 신뢰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도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을 신규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335명 대비 39명 늘어났으며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254명, 전산 10명, 사서 18명, 공업 3명, 간호 2명, 시설 10명, 조리 28명, 기록연구 8명, 운전 21명, 시설관리 20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의 경우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위해 전체 선발예정인원의 6.8% 이상인 26명을 모집하며 저소득층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의 2% 이상인 8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2015년도와 2018년도 이후 채용이 없었던 시설관리직과 운전직렬을 채용하며 학교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가진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응시 자격은 8·9급은 18세 이상, 기록연구직렬은 20세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며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당해 시험의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북도로 되어 있거나,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단, 시설직렬 및 기록연구직렬 응시자는 거주지 제한 요건이 달리 적용되므로 자신이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의 응시자격 요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이용해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필기시험은 오는 6월 5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충분한 행정인력 확보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능한 인재의 적기 충원을 통해 일선 학교 현장에 효율적인 지원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 특성화고 유입 680명으로 842명에 달한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고입전형에서 원서교부와 접수가 수기로 이뤄졌으나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을 개발·적용했다. 학생, 학부모가 직접 온라인으로 원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합격 확인과 등록까지 비대면으로 실시한 결과 학생, 학부모의 신뢰는 물론 고입 업무를 담당하는 교원에게도 상당한 업무경감을 가져온 시스템으로 정확한 통계자료까지 추출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온라인 고입전형을 통해 향후 경북으로 유입, 유출되는 학생의 빅데이터가 교육의 방향과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육에 매진한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고입전형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우리 지역 학생은 물론이고 경북교육의 가능성을 믿고 찾아오는 타 시·도 학생들까지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경북교육을 만들어 교육 가족 모두를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작년 집중호우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던 대전대룡초, 대전목양초, 대전대암초를 방문해 사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상기후로 여름철 장마가 길어지고 국지성 집중 호우로 인해 산비탈 붕괴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으로 작년 호우로 인해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던 학교를 방문해 복구부위를 직접 올라가 확인하고 추가시설 및 보강방법을 모색해 추가 피해가 없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학교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집중호우대비 추가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추가예산을 편성해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학교주변 비탈사면을 둘러본 후 “학생들의 안전 및 교육시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재해취약시설을 개선하고 노후시설을 교체해 집중호우에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합동으로 3일 8시부터 회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새학기 학교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등교 지도를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교육부의 새학기 등교 지도는 전교생이 등교 가능한 소규모 학교를 방문해 새학기 방역 준비 상황 및 학생 등교 상황 등을 점검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학교를 방문한 유덕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학생들에게 손소독제를 나누어 주며 교직원과 함께 등교 지도를 지원하고 각 교실을 돌아보며 감염병 관리 키트 비치 상황 등 실별 방역 관리 체제를 점검했다. 이어 급식실로 이동해 급식중 학생간 거리두기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철저한 급식실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학기 방역지도를 위해 애쓰는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소규모 학교의 기준을 기존 전교생 300명 내외의 학교에서 전교생이 300명 이하인 학교 및 전교생이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학생수 25명 이하인 학교로 완화하고 소규모 학교의 경우 2.5단계까지는 전교생 매일 등교가 가능하도록 학사운영 방안을 안내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계획”을 수립하고 3월 8일부터 19일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2021년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단계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91개소를 대상으로 유·초·특수학교에서 관리주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취약시설 41개소를 임의 선정해 대한산업안전협회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은 놀이기구 파손여부 유지·관리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안전검사 이행여부, 보험 가입, 안전관리자의 교육이수 등을 확인·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환기, 소독 및 인원수 제한 등 방역수칙 준수 확인과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험 시설에 대해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설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며 어린이들의 무관심과 부주의로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민간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사립학교 시설사업비 집행지침을 보조금 결정통지, 설계지원, 기술지도 등 학교시설 업무를 적극지원 추진하는 방향으로 지난 2월 19일 개정해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내용은 기존 설계 이후에 실시하였던 보조금 결정 통지를 예산확정 후 설계 이전 단계에 통지해 사립학교에서 조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설계업무의 기술지원 강화 차원에서 공사금액 1억 이상 시설사업의 경우 그동안 학교에서 설계해 교육지원청에서 검토 받았던 것을 사립학교에서 교육지원청에 설계 의뢰해 설계토록 했으며 건축·토목, 기계설비, 소방기계, 전기·정보통신·소방전기로 구분해 주요 공정별로 공사 기술 지도를 실시했다으로써 공사에 따른 사립학교의 부담을 완화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문 인력이 없는 사립학교에 시설행정지원을 통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공립학교에 준하는 시설사업 추진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했다”며 “이를 통해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2021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학교 방역 현장 점검 및 격려를 위해 ‘등굣길 학생 맞이’를 실시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3월 2일 삼보초등학교, 증평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3일 생명초중학교, 상당고등학교를 4일 율봉유치원, 성화초등학교를 5일 동성중학교, 서전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하고 있다. 특히 김 교육감은 3일 올해 개교한 생명중학교를 통해 완성된 초·중 통합학교인 생명초중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교실과 식생활관 등 시설에 대한 학교 방역 및 감염병 예방조치 등을 청취했다. 생명초중학교: 생명초등학교는 2020년 9월 개교, 중학교는 2021년 3월 개교 김병우 교육감은 등교수업의 최우선 과제는 학생 안전임을 강조하면서 등교 수업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학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학교 방문을 통해 우수한 공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학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교사들과 학교 방역과 시설물 안전, 급식 안전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교직원도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개학으로 학교 현장에서 많은 업무로 힘들겠지만 감염병 예방과 학교 안전, 초등 돌봄교실의 돌봄 환경 등에 많은 관심을 두고 아이들을 위해 안전에 더욱 더 철저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