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근절을 위해 다양한 예방 정책을 추진해 왔음에도 유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다.최근 전교조 전남지부가 성명을 통해 제기한 학교 현장의 갑질 의혹과 관련, 전남교육청은 해당 사안을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조사하고 있으며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해 위법·부당 행위가 드러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전남교육청은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문제에 대해 예방, 신고 조사, 처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포함한 종합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특히 갑질 근절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지난 2025년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행위가 ‘줄어들었다’는 응답이 62~67% 수준으로 나타나 2024년 조사 결과에 비해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피해경험 또한 감소 추세이다.전남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중이다.갑질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교육을 연 2회로 확대하고 갑질신고센터와 익명신고 제도를 통해 신고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그 골자이다.갈등 발생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갈등조정관 제도를 운영하고 분리 조치 및 2차 피해 방지 조치도 병행한다.또한, 갑질 예방교육이 실제로 이행되도록 학교종합감사 시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권위적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도 보완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신고된 사안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기로 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청소년의 정치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청소년 정치학교는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오는 6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정치캠프, 정책제안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7월에 운영되는 정치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국회,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등을 방문해 입법·사법·선거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정치·헌법·선거교육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민주주의와 시민참여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 내외이며 신청은 20일부터 5월 6일까지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참가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문가와의 소통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또 시교육청은 지난 22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초 중등 및 특수학교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정치참여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직무연수는 ‘선거에서 법까지, 수업으로 연결하는 정치참여교육’을 주제로 △새내기 유권자의 특성과 교육 방향 △정치참여교육 운영 유의사항 △참여형 수업 설계 전략 등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참여 교원들은 모의법정과 역할극 등 체험형 법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법적 사고와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인자 정책국장은 “정치참여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헌법교육과 선거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0일 조선대학교와 지역 교육발전 및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고교학점제, 기초학력 등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상호 협조 교육봉사 및 학교 현장실습 등 우수 교사 양성을 위한 협력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 지원 교육성과 자료 공유 및 교육 통계·정보 교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 구축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시교육청은 조선대학교와는 그동안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고교학점제, AI 직업교육 등 협력 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다양화하고 인적 물적자원 공유 및 지원을 체계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교육협력관을 조선대학교에 파견해 양 기관간 협력 지원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수 감소 등으로 지방교육이 위기를 맞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로진학, AI분야 등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가 제공돼 광주교육이 한층 더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7월31일~8월11일 동안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1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북구반다비체육센터와 풍향문화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찾는 뉴스포츠 교실’, ‘꿈을 찾는 방송댄스교실’ 2개로 꾸려져 16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일에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정욱 강사를 초빙했다. 여러 가지 곡예 비행기 날리기를 시연을 보고 학생들은 직접 비행기를 접어 날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종이비행기가 멀리 나는게 신기해요”, “친구들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너무 즐거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학부모들은 폼롤러를 활용한 힐링 요가 라탄 스탠드 및 트레이 만들기 생화로 꽃꽂이 및 리스 만들기 6가지 circle로 가족관계 상호작용 알기 등의 활동을 경험했다. 한 학부모는 “단조로운 방학을 보낼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학부모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행복 한마당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몸으로 소통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을 전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활동을 통해 도전과 경쟁, 때로는 협동하며 사회적응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지역 교사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구교육 활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포스코가 공동주최한 ‘2023년도 학교 인구교육 수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인구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자유 주제’로 이뤄졌다. 교사 부분은 1차시 분량의 ‘교사수업지도안’을, 학생부분은 동영상, 그림일기, 포스터 등의 ‘학생 산출물’을 지난 4월24일부터 공모했다. 광주 지역에서는 운리 중학교 정화희 수석교사가 ‘가족의 가치를 통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교사 수업지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학교 1학년 고왕은 외 3명의 학생팀이 ‘인구가 줄어요’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출품해 ‘학생산출물’ 부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밖에 진남초와 대성여중 소속 학생들이 같은 부분에서 각각 우수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해당 학교는 기관 공로상의 받기도 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운리중학교 정화희 수석교사는 “우리학교가 인구교육 연구학교로써 건강한 가족관 형성을 위해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가는 참여중심 수업 운영을 해오고 있었다. 이런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관, 자녀관 등 가치관이 형성되는 아동·청소년 시기에 체계적인 학교에서 인구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연구학교에서의 개발된 인구교육 모델이 일반학교까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초·중등 교원의 인구교육에 관한 관심과 수업 전문성을 올리기 위해 ‘인구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에서는 운리중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가 연구학교로 지정·운영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교육연수원이 지난 3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초등 교감 자격연수’과정이 배움의 열기로 가득하다. 11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자격 연수는 대상자들이 학교 관리자로서 광주교육에 대한 이해도 미래 교육환경 대응을 위한 리더십 갈등 조정 능력 등을 갖추기 위해 운영된다. 초등학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41명이 3주간 90시간의 집합연수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10일 연수생들은 강의실을 벗어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했다. 어린이문화원과 문화정보원 탐방을 통해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창작 놀이를 체험했다. 또 ‘근현대기 아시아인들이 만들어온 아시아적 정체성과 경험의 증언’이라는 주제의 전시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의 진수를 만끽했다. 연수에 참여한 금부초 류민성 교사는 “교감으로서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행정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역량과 리더십을 배우는 과정이 매우 의미있었다”며 “자격연수의 긴 과정 속에 현장체험 시간이 포함돼 있어 연수의 활력소가 됐다. 광주시민으로서 문화예술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연수원 채경숙 원장은 “이번 자격연수는 예비 교감들이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과 소통의 리더십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교감 전문성 강화 연수 등 교육 현장을 지원하는 연수 과정들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구축 사업과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위해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구축 사업은 교육부와 APEC국제교육협력원의 지원사업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선정되어 협력국에 한국의 ICT활용 교육정책과 노하우가 집약된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을 구축하는 것이다. 2024년에 대전교육의 특색을 반영한 첨단교실이 몽골에 구축될 예정이며 이후 5년간 교원 연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몽골 교육과학부, APEC국제교육협력원 세 기관이 함께 참여해 2024년 구축할 첨단교실의 설계·기획 등 사업추진을 위해 협의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몽골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은 17개 시도교육청이 협력국과 1대1로 매칭해 참여하는 교육부의 이러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써 21년째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 구축과 몽골 교원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K-디지털 교육의 세계화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변화된 학교폭력 상황을 반영해 학교폭력 경감과 학교폭력 해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대전형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날이 갈수록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그 방식도 치밀하고 교묘해짐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전사회적 역량을 모으는데 역점을 두었다. 우선, 변화하는 학교폭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가정·학교·사회가 유기적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보호하기 위한 지원체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학교폭력 예방·지원 대응팀’을 운영해 원스톱 통합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사안처리 지원, 피해·관계 회복 지원, 법률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특히 학교폭력 책임 계약 실행 및 학생 심리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를 운영해 심각한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학교폭력 관련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내실화하고 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최근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관련 분쟁이 증가 추세에 있어 금번‘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통해 변화하는 학교폭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및 서부교육지원청은 5월부터 시작된 대전 관내 평생교육시설 48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항목은 교육과정 및 학습비 등 신고 사항 준수 여부 신고한 위치 및 명칭의 일치 여부 수강생 안전보험 가입 여부 학습비 반환기준 준수 여부 평생교육사 배치 여부 제장부 비치 및 시설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등 6개의 분야로 15개의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수강생안전보험 미가입 8건, 평생교육사 변경 미신고 7건, 교육과정 변경 미신고 7건, 소화기 미비치 1건, 피난 안내도 미부착 5건, 시설변경 미신고 1건, 제장부 미비치 3건 등을 적발했다.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7월까지 시정조치를 지도했으며 현재 시정완료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학습자에게 균등한 학습기회 부여 및 건전한 교육환경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대전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는 초·중·고에서 사용하는 NEIS를 유치원에 적용하는 것으로 유아교육 전 주기의 모든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며 유치원에서 수기 관리하던 생활기록부 등 업무를 전산화하고 e-유치원·교원능력개발평가·정보공시 업무를 지능형 나이스로 통합 운영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사립유치원에 최초로 도입되는‘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T/F 분과장을 전문 강사로 초청해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이해라는 주제로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 개요, 추진 방향, 단위 업무의 이해, 달라지는 점, 적용 일정 등을 안내해 사립유치원 원장에게 나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는 현재 공립 및 사립 유치원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올해 9월 중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개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도입으로 교직원 및 학부모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현장에 조기 안착해 유치원 교육 현장의 업무를 경감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등 교원 32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창의인성교구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창의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창의인성교육의 이해와 창의인성교구 활용의 실제로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학교급별 학생 발달수준과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높이기 위해 초등과 중등 교원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구 활용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교구를 수업에 활용해 볼 계획이다”며 연수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이번 연수 기간 내내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창의인성교구 활용 역량이 함양되기를 바라고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교육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14일 기림의 날에는 도교육청 직원 20여명이 국립 망향의 동산을 방문해 참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림 주간에는 교육청 1층 안뜨락에 일본군 ‘위안부’의 의미 ‘기림의 날’의 유래 피해자들의 증언 한국과 일본 역사 교과서 비교 등을 살펴보는 알림자료를 전시해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 헌신을 되돌아봤다. 또한 평화의 소녀상과 사진찍기 나눔의 집 할머니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기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들이 인권·평화 의식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도 가졌다. 각급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계기교육 자료를 안내하고 충남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날락’을 통한 온라인 기림 문화제를 추진했다. 충남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날락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기억에서 소망으로 함께하는 우리’ 온라인 기림 문화제는 전국 곳곳에 세워진 소녀상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등록해 위안부 ‘피해자’ 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용기 있는 행동을 기억하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14일에는 도교육청 직원 20여명이 국립 망향의 동산에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와 묘역에 헌화하고 넋을 기릴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8월 14일은 1991년 故김학순 할머니께서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증언하신 날로 ‘기림의 날’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 함께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이 회복되길 바란다”며 “평화와 연대를 통해 앞으로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여성 인권과 평화 실현을 위해 우리 교육청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헀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