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미생물 증식 등으로 유해가스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온기를 앞두고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를 막기 위해 ‘질식재해 예방 중점 관리계획’을 세우고 선제적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 가속화에 나선다.밀폐공간 질식재해는 지난 2023년과 2025년 전남지역 정수장 맨홀과, 레미콘공장 저장탱크에서 총 4명이 숨진 사고에서 보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이 순식간에 생명을 앗아갈 수 있어 예방활동이 필수다.전남도는 이에 따라 최근 전수조사를 통해 15개 사업장, 222개소의 밀폐공간을 관리 대상으로 확정했다.특히 도급·용역·위탁 사업장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지난 4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업무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도 했다.교육은 △밀폐공간의 이해와 사고 예방 안전수칙 △유형별 질식재해 사례와 응급상황 대응 요령 등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5~7월 고위험 사업장 집중점검을 한다.점검 시 위험 표지판 부착 여부, 보호구 관리와 작업 허가 절차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또한 도급 계약 단계부터 수급업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고 작업 후 기록 관리까지 유도하는 등 외주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안상현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밀폐공간 질식재해는 사전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 가능한 재해인데도 한순간의 실수로 너무나 큰 피해를 초래한다”며 “교육과 점검, 제도 개선을 함께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안전관리체계를 지속해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나주소방서는 최근 전남지역에서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화기 등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관계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도내 주유소, 카센터, 다중이용업소 등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을 나왔다”, “특정 소화기를 구매해야 한다”,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접근한 사례가 확인됐다.주요 수법은 허위 공문 전화 문자 등을 이용해 소방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속이는 방식이며 특히 리튬소화기 등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나주소방서는 소방기관이 특정 물품 구매, 특정 업체 소개, 선결제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금전요구를 받거나 특정 물품 구매를 강요 받을 경우 즉시 응하지 말고 가까운 소방서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의심 사례가 발생하면 문자, 명함, 계좌번호 등 관련자료를 보관하고 소방서 또는 경찰서에 신고하면 된다.한편 나주소방서는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 SNS, 전광판, 아파트 게시판 등 활용한 홍보를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육류 소비가 늘어나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도축장과 식육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도축장은 생축을 식육으로 전환하는 단계로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된다.이에 시험소는 나주농협축산물공판장을 비롯한 전남지역 도축장 20곳에 상시 전담 도축검사관을 배치하고 위생관리와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또한 도축장에서 생산하는 소 돼지 닭 오리 등 식육을 대상으로 일반세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 검사와 유해잔류물질 검사를 통해 부적합 축산물의 시중 유통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특히 하절기를 앞두고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에 의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도축장 환경검사를 강화하고 생체 해체 검사를 더욱 철저히 할 방침이다.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 지역 도축장에서 생산한 식육에 대해 미생물검사 1만 8천925건, 잔류물질 검사 7천755건을 했으며 최종 부적합 판정된 13건은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했다.정지영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물 생산과 유통 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소방서는 지난 4월 8일 강진군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에서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사전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전훈련은 오는 4월 14일 예정된 본 훈련에 앞서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건물 철거 중 화약류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단계별 임무 수행 능력 강화 상황별 보고체계 확립 지휘권 이양 및 협업체계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전처럼 진행됐다.특히 현장 대응 인력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신속한 상황 판단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대형 재난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업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를 통해 본 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최근 우박과 영하권 기온에 따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지도에 나섰다.전남도는 우박 피해 농가에 대해 농업기술원과 함께 영양제 살포 등 기술지원을 하고 조속한 피해 조사와 합동 현장검증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로 인정할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또한 배 복숭아 꽃눈 고사 등 냉해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재해 예방시설인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가동, 개화기 기상예보 수시 확인, 냉해 예방 약제 살포, 고체연료 연소 등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재해 예방시설을 적기에 가동하면 냉해 피해 저감에 효과가 있어, 전남도는 올해 국비 사업과 함께 도비 20억원을 투입해 한파와 이상저온 등 농업재해에 취약한 과수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열풍방상팬 등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예방시설 설치 농가는 농작물 재해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실제로 사과와 배는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설치 시 25%, 온풍기 설치 시 20%까지 보험료가 할인돼 농가 부담을 줄일 수 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농업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농가의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냉해 피해는 재해 예방시설 조기 설치와 재해보험 가입으로 충분히 줄일 수 있다”며 “현장 중심 기술 지원과 예방시설 확충을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이 사용 기한이 지났거나 내구연한이 초과된 불용 임대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직접 매각하는 ‘현장 공매’를 추진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함평군은 “오는 10일까지 함평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불용 임대 농기계 현장 공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현장 공매는 고가의 농기계 구입이 부담스러운 지역 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농기계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 및 농촌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매에 나온 농기계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장비들로 소형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 현장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구성됐다.군은 불용 처리된 농기계라도 간단한 정비를 거치면 충분히 사용 가능한 만큼, 불용 농기계를 폐기하는 대신 수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매각하는 방법을 마련했다.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계 상태를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공매 현장을 찾은 한 농업인은 “평소 필요했던 관리기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농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불용 임대농기계 농업인 현장 공매는 오는 10일까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진행되며 개찰은 오는 13일 10시에 공매에 참여한 농업인 입회 하에 공개적으로 진행된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공매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느끼는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농업 행정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4월 7일 진도읍 동외리에 위치한 성죽저수지에서 지진 발생 등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은 최근 국내 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진재해에 대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인 저수지의 비상 상황 발생 시 하류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시됐으며 진도군 동외리 인근에서 규모 5.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해 저수지 제방 일부에 균열과 누수가 발생하고 제방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긴박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지진 발생 직후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비상연락망 가동 시설물 점검 및 피해범위 파악 하류지역 주민 대피 유도 긴급복구반을 활용한 저수지 제방 응급복구 작업 등이 단계별로 이루어졌다.아울러 상황 발생 직후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유도에 이어 현장에 즉시 투입된 긴급 복구장비를 활용해 파손된 제방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훈련을 실시했으며 응급 복구 과정 중 발생한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인근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하는 훈련도 포함해,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최진 지사장은 “지진은 예고없이 발생하는 재난인 만큼, 평상시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진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은 압화체험교육관을 새롭게 단장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출발했다고 밝혔다.압화체험교육관은 지난 4월 1일 정식으로 재개관했으며 깨진 도자기를 금으로 이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일본 전통 수리 공예 ‘킨츠키’ 와 압화를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또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도자기 및 압화 소품 판매도 병행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압화를 활용한 클레이 아트, 압화 미니 달력 만들기, 압화 비누 제작, 도자기 꽃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시간 및 운영일은 한국압화박물관과 동일하며 체험 관련 문의는 한국압화박물관로 하면 된다.구례군 관계자는 “체험교육관 새단장을 통해 압화 문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반값 혜택을 제공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쉼표 여행’의 신청 접수를 4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영광 쉼표 여행’누리집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영광 쉼표 여행 은 관광객이 영광군 내 숙박, 식사, 체험 등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50%에서 최대 70%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여행 비용 부담은 낮추고 체류형 관광을 촉진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1인 당 20만원 소비 시 최대 10만원,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는 5인까지 최대 50만원, 청년 관광객에게는 여행경비 70%인 1인당 최대 14만원을 지원하는 영광 쉼표여행의 지원 조건과 신청 방법,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영광 쉼표 여행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영광 쉼표 여행 ‘사업이 관광객에게는 합리적인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활력을 이끄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다며 “많은 분들이 영광을 찾아 영광의 멋과 맛을 즐기고 많은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이번 사업과 함께 사계절 풍부한 문화자원과 자연경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수특산물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꼭 오고 싶고 와야만 하는 영광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활성화와 우리동네 새단장 동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생활폐기물 감소와 재활용품 수거 증가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생활폐기물 반입량은 전년 대비 하루평균 4.8톤이 감소한 반면, 재활용품은 두 배 이상이 수거되어 분리배출 정착 효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그동안 영광군은 3월 26일 영광군청 광장에서 개최된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 결의대회를 필두로 이장단 교육, 마을별 좌담회 등 다양한 홍보 교육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특히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와 불법투기 단속을 병행해 3월한 달간 42건, 4450천원의 과태료 처분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확대, 불법투기 신고 포상제 도입,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자원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영광군 환경과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점차 정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불법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에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 현장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에 나선다.농번기를 맞이해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을 ‘영농 현장 기술지원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증가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영농지도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작물별 생육 관리와 재해 예방 기술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술지원은 총 8개 팀, 38명으로 구성된 현장 기술지원반이 담당하며 분야별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시기별 단계별 적기 농업기술 정보 제공하고 영농 현장 동향을 확인하며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현장 점검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적인 사후 지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정재욱 농업기술센터소장는 “농번기에는 작은 관리 차이도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옥룡면과 해남군 화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했다.양 지역은 지난 8일 해남군 화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광양시 옥룡면장과 해남군 화산면장을 비롯한 참여 공직자들이 함께했으며 양 기관 소속 공직자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각 100만원씩 기부했다.이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공유하고 두 지역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살리면서 두 지역이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상생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는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석등 제자리 찾기’ 사업을 일반기부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올해부터는 ‘어르신 낙상사고 방지시설 설치’ 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정비’ 사업을 지정기부 사업으로 선정해 기부금 모금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