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제2항에 따라 개발계획에 포함되는 도시공원 또는 녹지는 해당 개발사업의 시행자가 자기의 부담으로 조성한다.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제12조 제10조의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개발사업의 시행자는 다음 각 호의 서류 및 도면을 첨부한 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작성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5. 관할 시장·군수와 체결한 개발사업의 추진 등에 관한 협약서 제19조 개발사업에 필요한 비용은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행자가 부담한다.개발구역에서 다음 각 호의 시설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시행자가 아닌 자의 부담으로 설치한다.다만, 제12조제1항제5호에 따른 협약서에서 달리 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 1의2. “정원”이란 식물, 토석, 시설물 등을 전시 배치하거나 재배 가꾸기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말한다.다만,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문화재,자연공원법에 따른 자연공원,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공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간은 제외한다.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조의2 수목원 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제2조제1호의2 단서에서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문화재, 자연공원법에 따른 자연공원,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공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간”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1. 문화재보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문화재 2. 자연공원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자연공원 3.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도시공원 4. 건축법 제42조에 따른 대지에 조경을 한 공간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사업 협약서 체결) 제11-1조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설치 시 그 비용 일부를 부담할 수 있으며 시설별 부담비율에 대해는 상호 협의 해 정한다.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 기반시설에 녹지 포함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25일 ‘2026 제20회 대한민국 풍란대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사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풍란대전은 (사)대한민국풍란연합회가 주관·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풍란 전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우수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특히 제20회를 맞아 화순군에서 처음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개막식에는 풍란 애호가와 관계자,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시상 결과 △대상 ‘천관’△특별대상 2점 ‘계림’, ‘태명금’△최우수상 5점 ‘금기린’, ‘대조전’, ‘비미호’, ‘북두성’, ‘금모단’ 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행사장은 풍란 특유의 은은한 향기와 고고한 자태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예술성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풍란 심기 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풍란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진 풍성한 행사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대한민국 풍란대전이 화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개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풍란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제20회 대한민국 풍란대전’은 4월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풍란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애호가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취미 활동을 통한 여성의 건전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취·창업교실 및 생활문화교실 2개반 19개 과목을 운영한다. 기존 요양보호사, 홈패션, 앙금플라워, 바리스타2급, 제빵기능사, 우쿠렐라, 생활요리만들기, 도자기공예 등 17개 과목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부업활동을 위한 리본공예반과 개인소양 과목인 한국화그리기 2개 과정을 신설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강생 모집인원을 과목별 10명 이하로 제한했으며 비말차단을 위한 가림막 설치, 분무소독 및 발열체크를 수시로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해 운영키로 했다.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와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과목당 5만원이나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결혼이주여성은 무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블루 이코노미와 연계한 ‘전남형 뉴딜’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현 정부의 최대 역점사업인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행사가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부처 장관, 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개최로 전남형 뉴딜의 성공에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전남형 뉴딜 추진전략을 발표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원전 약 8기에 해당하는 8.2GW 세계 최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협약식’도 함께 열려, 주민 고용과 이익 공유를 핵심으로 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건설과 두산중공업은 2조 5천억원에 달하는 투자계획을 발표해 3단계로 추진될 해상풍력단지 조성의 출발을 알렸다. 향후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한전·SK E&S 등 민간발전사, 씨에스윈드·삼강엠앤티 등 해상풍력 제조업체,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될 예정이다. 48조원이 투자되는 해상풍력발전단지는 한국판 뉴딜이 추구하는 ‘민간주도, 정부지원’의 선도적 모델로 450개 기업 육성, 12만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이 이뤄진 전남형 상생일자리는 지역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이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주민들에게 투자 수익금과 REC 가중치 수익금이 발생한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변지역에는 기본지원금과 특별지원금, 지역발전기금을 조성해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으로 그동안 전남이 요구해온 공동접속설비 구축에 대한 국가의 지원 및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관계법령 제·개정 등 해상풍력발전단지와 관련된 주요 현안들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전남 신안에서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과 전남형 일자리 상생협약이 함께 체결된다”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안 앞바다에 들어설 해상풍력단지는 현존하는 세계최대 해상풍력단지보다 무려 7배나 큰 규모로 한국형 신형 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며 “목포는 해상풍력 물류의 중심지가 되고 영암과 신안에는 대규모 해상풍력설비 제조 단지가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안과 목포, 영암을 비롯한 전남 주민들과 어업인 단체 지역 노사 18개 발전사와 제조업체, 대학이 함께 이룬 쾌거”며 “하나된 마음으로 합의를 이루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는 처음으로 주민들이 지분을 갖고 수익을 분배 받게 돼 지역주민들에겐 평생 지급받는 해상풍력 연금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문 대통령은 “전남은 푸른 바다, 하늘, 바람과 같은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지역에서 한국판 뉴딜을 구현하고 있다. 그래서 도민들이 스스로 정한 이름이 블루이코노미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금부터 전남형 일자리로 이루어지는 세계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판 뉴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중심을 지역균형 뉴딜에 두고 생활 SOC, 대규모 초광역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서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신안해상풍력 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이를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하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착공까지 5년이상 소요되는 사업준비 기간을 단축하고 특별법을 제정해 입지 발굴부터 인허가까지 일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영록 도지사는 ‘탄소중립 2050 달성’, ‘똑똑한 대한민국 선도’, ‘상생일자리 창출’ 등 전남형 뉴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 건설에 전남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세계 최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탄소흡수 도민 실천 운동으로 그린 뉴딜을, 여수광양항 자동화 RE100 시범 국가산단 조성으로 디지털 뉴딜을 선도해 대한민국 대전환에 전남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미래형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기반 에너지신산업 핵심인재를 양성해 전남형 뉴딜의 성공적 안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그린뉴딜 실현 모멘텀으로서 여수 중심의 영호남 10개 시군을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개최지로 결정해줄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담양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주요 후원성품은 파밍하우스 롤케이크 100박스 메디치팜 쌀 100포 전국한우협회 담양군지부 한우 72kg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 한돈 242kg 등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취약계층·보훈가정 1,304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2개소에 방문해 1,426점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이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가 5일 오전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만나 ‘여수~남해 해저터널’과 관련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와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등 공동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현재 여수시와 남해군은 올해 7월 확정되는 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해저터널 건설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전남 여수 삼일동과 경남 남해 서면을 연결한다. 총 길이는 해저 4.2㎞, 육상 1.73㎞ 등 총 7.3㎞로 6,312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국토균형발전과 실질적 동서통합 실현 뿐만 아니라 국도77호선 마지막 미연결 구간 완성을 통해 남해안권 관광산업 전체의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다도해해상 국립공원과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하나의 권역으로 합쳐지게 되면 세계적 관광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는 여수~고흥간 돌산~백야 연륙·연도교 건설, 2022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등을 연계 제시하면 정책적 평가 점수가 올라갈 것”이며 “여수시민과 남해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여수~남해 해저터널의 조속한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는 경제성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과 호영남 화합, 남해안관광벨트 광역도로망 완성의 의미 등도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올해부터 결혼장려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화순군은 젊은 세대의 혼인율 감소로 인한 저출생에 대응하고 지역에 사는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결혼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장려금을 도입했다. 군은 지난해 3월 ‘화순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개정, 결혼장려금 지급 근거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결혼 전부터 화순군에서 거주하다 결혼해 조례 시행일 이후 혼인신고 한 만 49세 이하 부부다. 부부 모두 3가지 지원 기준을 충족해야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준은 혼인신고 전부터 남녀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혼인한 사실이 없는 미혼남녀가 혼인 혼인신고일 기준 만 49세 이하 미혼남녀다. 외국인과 결혼했더라도 자녀 출산 또는 국적 취득 후 자녀나 외국인 배우자가 화순군에 전입신고를 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0일부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지난해 3월 10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후 1년이 지난 부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인 본인의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하고 신청서에 본인과 배우자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결혼장려금은 총 1000만원으로 5차례에 걸쳐 200만원씩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화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결혼 기피 현상이 팽배해 청년 혼인율 감소로 인한 저출생 문제가 인구감소, 인구절벽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결혼장려금 외에도 출산양육지원금,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청년·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이 목포시의회 박창수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김혁성 의장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신안군의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혁성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행할 다음 참여자로 신안군의회 안원준 의원, 최미숙 의원, 김기만 의원, 이원용 의원, 박용찬 의원, 이상주 의원, 김용배 의원을 지목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따라 전국적으로 고향 방문이 자제되는 분위기 가운데 방역 대책을 포함한 교통·진료·환경·안전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시청 및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교통, 물가안정, 연료공급, 도로 복구, 생활쓰레기 수거, 재난·안전사고 대응, 보건·진료, 생활민원 처리, 가축 전염병 대책 등 13개 반으로 구성됐다. 나주시는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연휴기간 응급진료기관인 나주종합병원과 빛가람종합병원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 등 31개소가 문을 연다. 병원, 약국별 운영 시간이 상이하기 때문에 방문 전 나주시보건소 홈페이지를 미리 참고하거나 비상진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는 이번 연휴를 코로나19 방역 관리의 중대 분수령으로 삼고 24시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나주종합병원 선별진료소는 오후 6시부터 익일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위한 비상근무인력이 투입된다.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제증명 발급과 생활민원 안내를 위한 시청 및 20개 읍·면·동 통합민원창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 등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최대 6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한다. 쓰레기 처리 문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근무 및 청소대책반도 운영된다.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2월 11일과 14일에 각각 수거한다. 시는 이달 14일까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연장에 따라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여행, 성묘 등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봉안시설인 내영사 봉안당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휴무이며 남도추모공원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가족 4인 이내, 이용시간은 20분으로 각각 제한·운영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명절 분위기 속 사회복지시설, 군·경부대, 전통시장 등을 찾아 민생 현장을 두루 살피고 있다. 앞서 지난 달 25일과 26일 이틀 간 나주거점APC, 나주배원협, 영산포 농협 등 선과장 7개소를 방문해 이상저온 피해로 출하량이 감소한 나주 배 유통 현황을 점검했다. 이달 들어 지역 소상공인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연이은 방역 조치 연장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애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명절맞이 장보기 캠페인은 오는 10일 오전 영산포풍물시장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백신 접종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최대 분수령이 될 이번 명절 연휴를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타 지역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잘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지난 3일 명절에 임시개통하는 임자대교 관련 대처사항 등 지역 현안사항 점검을 위한 권역별 읍·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자면을 포함한 신안 북부권과 중부권 2차에 걸쳐 회의를 개최했으며 회의에는 해당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 최대의 현안사항인 임자대교 개통에 따른 지역 준비사항 가로화단사업 명품 숲길 조성사업 괭생이 모자반 수거처리지원 퍼플섬 주요 도로변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관광인프라 조성 와촌마을 공원조성 사업 등 40건에 대한 읍·면 건의사항을 보고했고 박우량 군수는 회의장에서 즉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처리토록 지시했다. 특히 북부권 회의에는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과 김기만 산업건설위원장이 회의에 참석해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로서 여러 가지 의견을 개진하는 등 기존 회의와는 많은 차별화를 두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지속적으로 권역별 읍·면장 회의를 정례화해 각종 문제점에 대한 ‘핀셋’ 해결책을 추진해 살기좋은 신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순천시가 5일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공식행사의 연출에 문화기획자인 김태욱 감독을 위촉했다. 김태욱 감독은 2018 평창 문화올림픽,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2020 세계유산축전 등 정부의 주요 행사 문화 분야에 감독 및 연출로 참여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국무총리실 및 문체부 등 정부기관의 문화 분야 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태욱 감독은 “2021년 대한민국을 대표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순천시의 연출감독으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도시 브랜드를 바탕으로 과거, 현재, 미래까지 연결되는 한중일의 문화를 녹여내 포스트 코로나시대 문화의 에너지로 치유와 재생할 수 있는 기획 연출을 선보여 전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벌교 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벌교읍 직원 3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팀별로 조를 나눠 각기 다른 시간대에 장보기에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예년 같았으면 설은 상인들이 가장 고대하는 대목이었는데,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면서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