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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 절감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총사업비 213억원 규모의 3개 사업을 앞당겨 시행하고 예산도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다.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며 양식어가와 어선어업인의 부담이 늘고 있다.특히 전기료와 유류비는 수산업 경영비의 20~30%를 차지해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이 시급하다.이에 전남도는 △양식장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 △어선어업 노동력 절감장비 지원사업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생산비를 절감한다는 방침이다.양식장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은 기존 화석연료 중심 냉·난방 시스템을 히트펌프와 인버터 설비로 전환하는 것으로 유류비와 전기료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어선어업 노동력 절감장비 지원사업은 자동화·기계화를 통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인력 의존도를 줄여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또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은 연료 절감형 장비 보급과 노후기관 교체를 통해 어업 전반의 에너지 사용 구조를 개선하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전기료와 유류비 부담이 큰 어업인에게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전남도는 사업 효과를 앞당기기 위해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등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군과 협력해 현장 중심으로 사업이 조기에 시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직업계고 학생이 유럽의 기술장인 문화와 선진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직업교육 시스템을 배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뿌리기술 분야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기술 인재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는 6월부터 8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참가 학생은 6~7월 국내연수에서 취업역량 교육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학습을 이수한 뒤 8월 유럽 선진국에서 약 8일간 해외 현장연수에 참여하게 된다.해외 연수에서는 현지 직업교육기관과 기업 방문, 기술인 간담회, 산업체 견학 등이 진행되며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전남지역 직업계고 뿌리기술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연수비는 1인당 최대 650만원 범위에서 90%까지 지원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전액 지원한다.참가를 바라는 학생은 13일부터 30일까지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연수생 선발을 거쳐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직업계고 학생이 세계 수준의 기술과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 중심 기술교육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지난 1일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15개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의 중간조직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함께해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진읍 동성리 일원에 국비 93억원 포함 총 15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강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강진읍시장 부근 어울림센터와 도시재생 인정사업 총사업비 75억원 규모의 서성리 맘편한센터 조성 등 각종 시설 공사 시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작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군동면·마량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사업계획을 검토한 후 추진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국비 49억원 포함 총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푸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상품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역량강화를 도모한다. 또, 강진종합운동장 내에 푸소센터 건립을 통해 푸소산업의 거점 및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상심 부군수는 “모든 사업의 성공은 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다”며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은 기간 공동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Ⅱ 등 5개 통장 가입자를 신규 모집 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저축을 할 경우 일정비율로 정부가 지원금을 더해 3년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국가 또는 지자체가 인건비 전액을 직접 지급하는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 및 사회적 일자리 서비스 사업 소득은 근로소득 범위에서 제외하며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과거 이러한 사업의 혜택을 받은 경우는 중복참여가 불가능하다. 또한 지원금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주택구매·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목적에 적합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모집 시기는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은 2~11월까지이며 희망키움Ⅱ와 청년저축계좌는 2월, 5월, 8월, 10월 연 4회 분할 모집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해남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우선순위 선발기준에 따라 3월 말쯤 확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4일 영광군민 모두가 기상에 관계없이 사계절 전천후로 이용 가능한‘영광 실내승마장’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영광승마장은 2014년 홍농읍에 총 부지면적 2만4천m²규모로 개장해 유소년 승마단, 학생 승마체험, 장애인 재활승마 등 영광군민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지난 2019년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승마대회에 영광군 승마클럽 선수들이 출전해 1위와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제규격인 연면적 2,824m²에특수섬유가 포함된 혼합규사를 바닥재로 사용해 기상에 관계없이 적당한 수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충분한 충격완화 효과로 말과 기승자의 안전에 큰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제규격의 실내승마장이 조성되면 전국단위의 승마대회 개최가 가능하고‘영광테마식물원’이 유원지로 전환됨에 따라 승마장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관광수요 상승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경관 및 공공디자인 심의, 군 계약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해 다음달 3월 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영상콘텐츠 선호 추세에 맞추어 승마장을 홍보하고 승마가 접하기 어려운 귀족스포츠라는 편견을 탈피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승마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광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오는 3월 12일까지 논활용 직불금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논에 보리, 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당 50만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지급요건 적합여부 등 확인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직불금이 지급된다. 다만, 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방문해 농업경영체를 변경 등록하고 읍면사무소에 변경한 경영정보를 바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등록정보 변경이 안 될 경우 직불제 신청이 어렵거나 지급 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모든 대상 농가는 반드시 경영체 변경등록 후 신청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의회는 2월 4일 제287회 임시회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 및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1회 추경 예산을 집행부 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집행부의 소집 요구에 의해 개회했다. 이번에 제정한 ‘완도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는 각종 재난이 발생한 경우 지역 주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목적, 지원 대상, 지원 방법’ 등 총 8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포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도록 했다. 이번에 편성한 코로나19 관련 재난 지원금은 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균등하게 지원되며 약 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궁희 군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의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 및 추경안 편성에 있어 시기적으로 늦은 감은 있으나 서둘러서 지원 방안을 심의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은 군민의 욕구 충족을 위한 위민행정의 시의적절함이 무엇을 의미하고 시사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31일 기준으로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2월 5일~2월 19일까지는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위 기간 미 신청자는 2월 22일~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교통소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진료, 주민불편해소, 관광안내, 가축질병, 공직기강확립 등 10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설 연휴가 코로나19의 확산점이 되지 않도록 방역과 더불어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비상진료 상황실과 격리시설을 운영,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운영해 명절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과 물가 안정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특별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상황과 안전운행을 관리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통해 성수품 수급과 가격안정,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반에서는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을 추진하고 군립묘원 종합대책반, 상하수도 불편신고센터 등을 운영해 연휴 기간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 당일 죽녹원, 한국대나무박물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등 6개 관광지를 휴관한다.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를 위한 체계도 구축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예전과 같은 명절 분위기는 기대할 수 없지만 군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담양군복지재단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현금지원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복지재단에서는 설명절 먹거리와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1세대 당 30,000원의 현금을 338세대에 지원했으며 150세대에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강성남 이사장은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섬진강권 기초자치단체인 곡성군, 구례군, 광양시, 하동군가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 19상황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섬진강권을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할 국내 최고의 관광권역으로 조성한다는데 4개 자치단체장이 합의했다. 향후 각 시군은 합의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연계하면서 섬진강권역의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적재적소에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접목시켜 각 지역에 실질적인 소득이 발생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게 된다. 또한, 관광부서 간 실무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섬진강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오늘 협약은 지난 수해피해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진강권 4개 지자체가 상생이라는 큰 뜻을 갖고 추진하게 됐다”며 “섬진강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으로 앞으로 나아가야할 희망적인 청사진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이 4억 5,882만원으로 최고 모금액을 갱신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전개했다. 당초 목표액 2억 6,151만원은 지난해 12월 28일 조기 모금됐으며 이후에도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작년보다 1억 3천여만원 많은 금액으로 목표액 대비 175% 초과 달성했다. 캠페인 마지막 날까지 나눔은 계속 됐다. 함평군방범연합회에서 성금 100만원, 해보면 용천사에서 100만원의 성금과 백미 5포, 함평기독문화선교회에서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 기탁물품으로 한국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에서 백미 100포, 대한한돈협회함평군지부 돼지고기 278세트,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 건강기능식품 1,000개, 함평공립요양병원 마스크 1만매, 함평군보건진료소회에서 이불 50채를 각각 기부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오히려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만큼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캠페인으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희진 전남녹색어머니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이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경일 한국수자원공사함평수도센터장, 김광수 함평군방범연합회장, 이재갑 유니세프함평군후원회장을 지목했다. 이 군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소식이 들릴 때 마다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 모두가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평군은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앞 보행로 조성사업 등 5억 6천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