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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직업계고 학생이 유럽의 기술장인 문화와 선진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직업교육 시스템을 배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뿌리기술 분야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기술 인재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는 6월부터 8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참가 학생은 6~7월 국내연수에서 취업역량 교육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학습을 이수한 뒤 8월 유럽 선진국에서 약 8일간 해외 현장연수에 참여하게 된다.해외 연수에서는 현지 직업교육기관과 기업 방문, 기술인 간담회, 산업체 견학 등이 진행되며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전남지역 직업계고 뿌리기술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연수비는 1인당 최대 650만원 범위에서 90%까지 지원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전액 지원한다.참가를 바라는 학생은 13일부터 30일까지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연수생 선발을 거쳐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직업계고 학생이 세계 수준의 기술과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 중심 기술교육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 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축제장에는 30여 종, 총 100만 송이의 다채로운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개막식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 축제를 함께 축하했다.신안군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정비 기간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며 “정성껏 가꾼 튤립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즐기시고 신안만의 특별한 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제16회 섬 튤립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된다.특히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12km 백사장의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봄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작지만 강한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영개선실천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신청 자격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으로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농업경영체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각 읍면사무소 또는 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소농 교육은 농가의 경영 역량을 키우고 경영 마인드를 높여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농산물가공 특허출원과 상표관리 및 발명원리, 강소농 비즈니스모델 SWOT분석 및 실습, 시제품 개발 및 포장디자인 방법, 1:1 농가 컨설팅 등이 교육의 핵심 내용이다. 특히 기본-심화-후속 교육과 함께 자율모임체 결성 등 단계별로 교육을 진행해 학습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들이 교육을 통해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능동적으로 농업을 경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 강소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과정, 홍보 및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강소농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도군에서는 2월 5일부터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6급 팀장 이상 공직자들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착한 기부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지난 1월 30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신우철 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겠다”고 앞장서면서 시작하게 됐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재난지원금을 수령하고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하면 된다.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한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농협완도군지부와 완도군산림조합, 완도농협, 완도금일수협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도 동참의 뜻을 알리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재난지원금 기부에 공직자들도 함께 동참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작은 액수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 재난지원금은 2021년 1월 31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2월 5일부터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세대주가 3월 5일까지 신청해 상품권 수령증을 받고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3월 8일까지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개인별 신청보다는 세대주별 신청제를 도입해 상품권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읍면 공무원이 마을별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급 대상 중 신청을 하지 못한 세대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이 작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 이전에 따른 민원처리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으로 토지·임야대장 및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어 있는 부동산이다. 소유권이전 절차는 확인서발급신청자가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의 보증을 받은 후 군청 종합민원과에 접수해야 한다. 접수 건에 대한 보증 진위와 점유사용관계, 소유권분쟁 유무 등에 대한 조사를 거쳐 2개월간 공고를 하고 공고기간 내에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등기원인으로부터 25년 이상 경과된 현재 시점에 등기가 이루어졌다.에 따라 등기해태 및 장기미등기로 인한 과태료 및 과징금이 부과되고 행정고발이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은 14년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소유권이전으로 인해 재산권행사를 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지난해 8월 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하수처리시설의 복구를 위해 국비 270억원 등 540억원을 확보해 재해복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면서 구례군 전역에 홍수피해가 발생했으며 구례하수처리장 및 분뇨·가축분뇨처리장,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 16개소 등 하수처리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 군은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가 난 다음 날부터 하수관로 준설 및 하수처리시설 등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시행했다. 항구복구를 위해 총 540억원을 확보해 사업별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연내 복구를 마무리하고 구례하수처리장 및 분뇨·가축분뇨처리장은 2022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향후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침수에 대한 예방과 더불어 군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구례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0억원을 발행해 농어민 공익수당과 코로나19 민생지원금 등을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특별할인행사 등을 통해 골목상권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올해는 지난해의 두배인 200억원을 발행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는 방침이다. 가맹점도 1월 기준 800여 개소로 늘어 상품권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 외에도 구례사랑상품권이 시중에서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개인당 100만원 한도로 10% 특별할인 판매를 1월부터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품권 판매처인 농협, 축협, 새마을금고에서 상품권 구매 시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최초 구매 시에는 휴대폰 본인인증 필요하다. 구매한 상품권은 구례군의 5일시장과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10% 특별할인행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구례사랑상품권 사용이 골목상권 상인들의 숨통을 트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이장사기진작을 위해 복지시책 추진에 나섰다. 군은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며 군과 지역주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북돋아주기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친다. 특히 군은 이장들을 대상으로 이장수당지급, 단체상해보험가입, 대학생 자녀장학금, 체육대회 및 워크숍 개최 등으로 이장 처우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동결되었던 이장수당을 지난해부터는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 각 읍면 임원들로 구성된 이장협의회 참석수당과 상여금, 활동비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지역 내 155개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을 전원 가입했다. 보장내역은 상해사망을 비롯해 상해후유장애, 상해입원의료비, 상해입원일당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범위도 직무수행과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보장받을 수 있다. 이장 본인이 사망하거나 후유장해 때는 최대 1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년 이상 근무한 이장의 대학생 자녀대상 장학금지원, 이장 직무능력 향상과 단합을 위한 이장 워크숍 및 체육대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마을현장에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에 힘써 온 이장들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경계에 나선다. 나주시는 이달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봄철 기온, 강수량이 평년 대비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주말 등산·캠핑활동과 산림과 인접한 귀농·귀촌인의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산불 위험 요인의 선제적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50명을 선발해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한편 평일과 공휴일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캠페인’, ‘산불감시 및 진화장비 점검’, ‘산불 유관기관과 공조체계 유지’, ‘산불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 등이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21곳에 홍보 현수막과 금성산 등산로에 깃발 200점을 설치했으며 산불 예방방송을 매일 3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인위적 산불 요인 차단을 위한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 해 연말 입산통제구역 16개소, 등산로 중 산불위험성이 있는 9개구간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해 관리하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산림 훼손의 가장 큰 원인인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림 활동 시 화기물품 소지 및 취사 행위를 금하고 산불 목격 시 즉시 소방서 또는 시청, 읍·면·동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구례군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결혼 이민자 및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 포함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군은 군민의 편의 및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군과 읍·면 직원 합동으로 직접 마을회관에서 접수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26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 지급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불가할 경우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해 신청 수령이 가능하다. 동거인은 본인이나 세대주가 위임을 받아 신청 가능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그동안 생활불편과 영업손실을 감수하며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들께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이번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 연휴를 앞두고 목포시 곳곳에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이 퍼지고 있다. 목원동에서는 라이프칼라가 지난달 29일 라면 30박스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광영 대표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 자산을 목포시에 기부 채납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연산동에서는 나눔가게 6호점 준헤라 미용실이 지난 1일 거동 불편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세대를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이·미용봉사를 펼쳤다. 강명옥 원장은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힘들었던 5세대에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전 연산동 부녀회장이 기탁한 김치 1박스씩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만호동에서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 아이디오가 지난달 29일 만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이승환 대표는 코로나로 광고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저소득가정에 나눔을 실천했다. 연동에서는 설동량[수형건설산업 대표] 명예동장이 지난 2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목욕용품세트 100박스를 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4일 오전 4시 20분 대양동 위생매립장을 찾아 환경실무원, 청소차량 운전원 등 60명을 격려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실무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연휴 기간에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과 14일 수거한다. 이어 김 시장은 장소를 옮겨 오전 4시 50분에는 목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어업인, 중·도매인 등 수산업 종사자를 위문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김 시장은 “작년에 코로나로 다들 어려움이 너무 많았지만 그 속에서 목포수협 위판고가 1936년 설립 이후 최초로 2천억을 돌파하며 전국 91개 수협 중 1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올해도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