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일상 속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교육 전시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기관 간 자원 공유 등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협력 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민주주의 관련 전시 및 교육 체험 콘텐츠의 상호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한 소장 자료의 대여 및 복제 등 자원 활용 기념식, 학술대회, 워크숍 등 민주주의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양 기관의 교육 커리큘럼을 상호 협력 고도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민주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의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를 전파하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고암면은 창녕고등학교에서 지난 7일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비사벌 이야기 고암11경’팸플릿과 책자를 제작해 기부하고 창업동아리 수익금 52만 6천 원을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팸플릿과 책자는 학생들이 고암면의 주요 명소와 역사 문화 자연환경 특산물 등을 탐구해 만든 결과물로 지역 자원의 가치를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학생들은 쌀과 양파를 활용한 양파껍질차와 양파현미누룽지칩을 만들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성원 교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좋은 사례로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교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대기 면장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 자료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문화예술분야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보조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를 위해 매년 문화예술분야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조사업 교육을 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불가함에 따라 보조사업 교육 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편성과 교부·집행·정산까지의 전반적인 절차와 방법, 정산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위주로 교육해 쉽고 정확하게 보조금을 집행, 정산하고 그간 잘못된 보조금 정산 관행이 되풀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이번 보조금 교육 영상에는 거창군 문화관광과의 보조금 도사라 불리는 이승욱 주무관이 직접 출연해 보조사업의 전체적인 흐름과 보조금을 관리하는 꿀팁을 알려줌으로써 보조사업자들이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완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보조사업 교육 영상은 보조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거창군 문화관광과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거창군’을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거창군은 이외에도 문화예술 보조금의 평가와 환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문화예술 행사 군민평가단을 운영해 사업별로 성과평가를 하고 있으며 군 공식블로그에 행사 내용을 포스팅해 군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아파트처럼 원룸과 다가구주택에 동·층·호를 구체적으로 표기한 상세주소를 신청 또는 직권으로 부여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며 상세주소 부여로 공동주택과 달리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는 우편물 수령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군은 해당 원룸과 다가구주택에 대해 현장조사를 거친 뒤 소유자와 임차인의 의견수렴을 거쳐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며 부여받은 소유주와 임차인은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통해 공적주소로 활용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상세주소 사용을 통해 정확한 위치파악으로 위급상황 대처 등 주소사용 이용도를 높일 수 있다”며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의 건물소유자에게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올해 거창군은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건물에 대해서는 상세주소가 표기된 자율형 건물번호판 제작·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군민들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유도와 직권부여를 통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하는 관내 청소년 활동시설에 대해 ‘청소년 방역 안심 존’을 운영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수련시설과 청소년이용시설 등 4곳이 있다. 군은 교육도시의 명성만큼 학교가 많고 군민 6만 2천여명 중 만 9~24세 청소년 인구는 9,714명으로 무려 16%에 달하지만, 코로나19로 청소년의 활동공간인 노래방, PC방, 체육시설을 비롯한 다중시설 이용이 제한된 만큼 청소년시설 이용을 차단하기보다는 개방한다는 조치이다. 시설 출입 전에는 자외선 소독실 경유 체온 측정 손 소독제 사용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사전 방역절차를 의무화했다. 입장 후에는 실내 거리두기 준수와 정기적 실내소독, 주기적 환기를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 활동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소년 행사에 대해 관내 최초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또한, 군은 청소년 온라인 방구석 콘서트, 꿈드림 온라인 졸업식 등 비대면 방식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청소년들의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온라인 활용을 확대해 대면활동과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연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청소년들도 거리두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활동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설 명절 대비 14일까지 연장된 특별방역 대책기간 중 11일부터 13일은 명절 연휴로 청소년 시설도 휴관이지만 마지막 날인 14일인 일요일은 방역지침 준수 하에 정상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5일 오전 읍면동별 교통 요충지 38개소에서 ‘설 명절, 이동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봉사단체원들은 설 연휴 이동 멈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근 시간대에 맞춰 1곳당 최대 3명의 인원이 참여해 ‘설 명절, 마음으로 함께 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비대면 명절 보내기와 이동 자제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설 명절은 정부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으로 직계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인 이상의 모임을 가질 수 없으며 차례, 세배, 성묘 등에도 모일 수 없게 된다. 또한 설 연휴기간 특별 생활방역수칙인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하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하기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히 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규일 진주시장도 동참해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의 만남으로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해야 할 설 명절에 마음껏 만날 수 없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그러나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타 지역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피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두고 공공하수처리장 3개소 및 소규모 하수처리장 51개소를 대상으로 원활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정비를 실시했다. 점검결과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 하는 등의 차질 없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주민편의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상수도 급수·누수 및 하수도 민원 등에 대한 비상상황에 대처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 조영현 소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상하수도사업소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체제를 유지해 하수처리에 이상이 없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안전한 운영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해마다 독거노인이나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돈협회 나눔 활동이 올해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는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0만원 상당 축산물을 지리산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전달했다. 김기환 지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산청시장과 덕산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1월말 덕산시장에서 진행된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환급행사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년 시행해 오던 ‘명절 장보기 행사’가 취소된 점을 감안, 소비촉진을 꾀하기 위해 준비됐다. 군은 6일부터 상품권 소진 시까지 산청시장과 덕산시장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업종 구분 없이 식당, 이미용업, 도소매업 등 덕산시장과 상가를 이용한 소비자라면 당일 합산 5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 5000원을 되돌려 준다. 단 농협·대형마트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체적으로는 1인 당일 합산 영수증에 한해 5만원 당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하며 30만원 이상 영수증 제출 시 1인 1일 최대 3만원의 상품권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다만 간이영수증은 인정하지 않으며 신용카드·현금영수증·제로페이 가맹점 등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점포라야 한다. 상품권 수령은 산청시장 내 ‘미키신발’과 덕산시장 내 ‘덕산전기공사’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 확인 후 교환할 수 있으며 상품권 소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함께 제로페이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사업도 추진한다. 우선 가맹점에 제로페이를 통해 발생한 매출액의 5~10%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오는 3월31일까지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 약 740곳에서 진행한다. 오는 4월께부터는 소비자 환급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덕산시장에서 진행된 지난 1차 행사에서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어 두 번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기간에 코로나19 감염 선제적 차단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보건소 코로나19 비상대책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지속해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 기세가 새해 들어 잠시 한풀 꺾인 듯했지만, 전파력이 더 센 변이 바이러스가 경남에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어 의료기관 등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발생하고 신규 확진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재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도록 철통같은 비상방역 체계 구축을 위해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쉼 없이 운영한다. 비상대책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적십자병원 선별진료소는 24시간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 및 친지 방문과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길 바란다”며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항상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비상대책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 보고 및 대응조치, 당직의료기관과 약국 비상 진료체계 수시 점검, 응급상황을 대비한 민원 안내 등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설 명절 연휴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감염병의 위험으로부터 군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2022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 군민이 행복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민선 7기 군정의 혁신적 발전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106건, 2,924억원 규모의 사업이 발굴됐으며 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경남도와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 건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천군은 미래농업 경쟁력 확보 신성장 동력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돈이 되는 머무는 관광산업 육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확충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등의 사업비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준희 군수는 “지방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군정의 혁신적 발전과 주요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절실하다” 며 “정책과 예산은 불가분의 관계이고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예산이 없으면 실행이 불가능하다. 군수 또한 국·도비 확보에 있어 선봉장이 되어 사상최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산확보는 전쟁이라고 하는데 전쟁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합천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이날 보고회에 나온 사업을 보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경남도와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등 2022년 사상최대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현장소통, 적극행정 2021년 규제혁신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성과 창출”을 목표로 규제혁신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 도전, 올 한해 규제개혁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먼저, 불합리한 행정규제 정비의 일환으로 규제 소관부서가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 하는 경우 규제를 폐지·완화하는‘규제입증책임제’를 시행하는 한편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할 때에도‘규제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등‘행정등록규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장밀착 주민참여형 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합천형 규제사례연구모임’을 신설하고‘민생규제 Zero,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 부서별로 타 지자체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검토해 우리 군 실정에 맞게 반영하는 등 주민생활과 기업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선에 행정이 발 벗고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준희 군수는“행정의 변화와 발전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에서 시작한다”며“선제적이고 과감하게 규제개혁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보다 살기 좋은 합천군을 만드는 데 모든 공직자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