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이 9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의 집결지인 예림초등학교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자전거 동호인 등 시민 426명이 모여 자전거 타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행 코스는 참가자들의 숙련도와 체력을 고려해 3개 구간으로 운영됐다.△국립종자원 경남지원 반환점의 초급 코스 △마산배수장까지의 중급 코스 △오산교 입구까지의 상급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봄 햇살 아래 밀양강의 풍광을 즐기며 라이딩을 만끽했다.민경갑 체육회장은 “이번 대행진을 계기로 시민들이 자전거 타기에 더 깊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활기찬 도시 밀양을 만드는 데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자전거 타기는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며 “오늘 확인한 시민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현재 진행 중인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고자 ‘효 사랑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효 사랑꾸러미에는 카스테라 케이크, 약과, 두유, 젤리 등 다양한 간식거리와 카네이션 화분이 담겼다.이날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사회 관계망과의 교류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는 지역 내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효사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정순욱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효 사랑꾸러미를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전달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행사 물품 준비와 전달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소속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고성읍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남상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8일 이장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상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마을 주요 진입로 하천 주변 등 생활환경과 밀접한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불법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종원 남상면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유대감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교동은 8일 밀양소통협력공간에서 ‘현장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기존 회의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참가자들은 밀양소통협력공간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공유했으며 통별 주요 현안과 건의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와 예찰 활동 강화 등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장정애 교동 통장협의회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행정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소통협력공간은 지역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합천군테니스협회는 5일 합천군생활체육테니스장에서 ‘제49회 합천군협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안나 군의회 부의장, 이한신 신경자 군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8개 클럽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대회 결과 1부에서는 묘산클럽이 우승하고 합천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했다.2부에서는 청우클럽이 우승하고 묘산클럽이 준우승을 기록했다.또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묘산클럽 강배훈 선수가 선정됐다.나상회 협회장은 “이번 협회장기 대회가 클럽 간 친목을 다지고 경쟁 속에서도 우정과 스포츠맨십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산불 피해 마을 주민의 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산불 발생 당시 대피 및 피해를 경험한 4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검사와 재난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 총 5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스트레스 측정기기를 활용한 생체 반응 기반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재난 경험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불안, 우울, 수면 문제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로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아울러 재난 이후 나타나는 심리적 반응이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함양군 관계자는 “재난 이후 정신적 충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심화할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4월 7일 전라북도 남원시 지리산 일원에서는 조금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가 마련한 ‘지리산 오감만족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함양연꽃의집 이용자들의 이야기다.이날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가자한 사람, 한 사람의 감각과 경험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오전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야영장에서 시작된 숲치유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천천히 열어갔다.숲길을 걸으며 나무를 만지고 바람 소리를 듣고 흙 냄새를 맡는 시간 속에서 참가자들의 표정은 점차 밝아졌다.활동에 참여한 박민혁님은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숲에 있으니까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점심시간에는 남원시 인월면 지역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외부 환경 속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이어갔다.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 함께 식사하는 시간은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다.오후에는 ‘국악의 성지’로 이동해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됐다.특히 판소리를 배우기 시간에는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처음에는 망설이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어느새 현장에는 웃음과 박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함양연꽃의집 이문자 님은 “판소리를 직접 해보니까 재미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며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전통문화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무엇보다 참가자의 속도와 특성을 고려한 운영 방식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사회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스스로 느끼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내년 예산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예산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편익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양산시는 2011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왔다.2027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의 총 규모는 160억원으로 시민참여형 일반사업은 건당 3억원까지 민관협치형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발굴하는 사업으로 건당 3억원까지 주민자치형 사업은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발굴하는 사업으로 건당 2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제안사업은 부서 및 분과위원회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우선순위 선정 과정을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이후 의회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최종 선정결과는 양산시 홈페이지 및 주민e참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제안은 양산시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양산시 관계자는 “참신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예산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천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대상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시 군 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자치단체별로 안분 신고 납부하고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이라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한편 수출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중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이나 고용 산업위기 지역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7월 말까지로 3개월 연장된다.해당 중소기업은 3월 법인세 신고 시 선정된 법인으로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반드시 4월 말까지 해야 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이나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등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천재지변 등으로 재산상 손실을 입은 법인의 경우에는 재산 손실 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으며 재해손실세액 차감을 받으려는 법인은 재해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납세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납부 신청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고 납부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군청 탁구단 황민하가 춘계 실업탁구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황민하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문경시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남자복식, 혼합복식,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는 꾸준한 훈련과 뛰어난 경기력의 결실로 산청군 탁구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군청 탁구단 선수들은 남자복식 2위, 혼합복식 3위, 단체전 3위 등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산청군 관계자는“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실업탁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8일 삼문동 뚝길 일대에서 ‘날 좀 Bora, 안전 Bora’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벚꽃 명소에서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고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소는 이날 거리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상담소의 역할과 기능, 피해자 지원체계 등을 안내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 정보를 상세히 알리는 데 집중했다.‘날 좀 Bora, 안전 Bora'라는 캠페인 슬로건은 주변의 작은 신호에 관심을 기울여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상담소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이 메시지를 전달하며 예방 공감대를 형성했다.허해선 소장은 “폭력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폭력 예방의 주체로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군 대표 축제인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3월 31일 열린 2026년 제1회 추진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이 선출됐으며 강임기 위원이 위원들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임됐다.강 위원장은 전 함양군 부군수와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그는 “축제가 의령군민은 물론 전 국민이 부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구성과 2026년 축제 기본계획, 총감독 선임 등이 논의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가 시작됐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