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구만면은 지난 4월 29일 특이 민원 발생 시 직원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교육과 경찰 합동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폭언과 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비한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민원 담당 직원과 경찰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폭언·폭행과 같은 위험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과 신속한 상황 정리,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진정 요청 △공무집행 방해 상황 녹화 및 퇴거·출입 제한 안내 △비상벨 호출 및 경찰 출동 요청 △피해 공무원 격리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이뤄졌다.각 대응반은 주어진 역할에 따라 실제 상황과 유사한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장찬호 구만면장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곧 면민에게 제공되는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 산사태취약지역인 고성읍 우산리 상촌마을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성군 녹지공원과와 안전관리과, 고성읍을 비롯해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고성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민대피훈련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대처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대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실시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거동불편자 발생 상황 대응 △대피 거부자 발생 상황 대응 △대피 중 부상자 발생 상황 대응 등이다.또한 고성읍을 제외한 13개 면에서도 동시에 자체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해 군 전체의 산사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대처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각 지역별 대피훈련 이후에는 마을회관 등 대피소에 모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요령과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김주화 녹지공원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해양레포츠 저변확대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진해 명동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78억 중 국비 175억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 해 60억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56억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어 2022년 말 준공예정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명동 마리나항만은 클럽하우스, 상업시설, 육상 실내보관소, 100피트급 선박 규모의 상하가시설, 요트 및 보트 전시시설, 친환경적 수리시설, 급수, 급전시설 등 타 지역 마리나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 확보에 중점을 둔 마리나시설로 특화된다. 마리나가 조성되면 레저선박 계류시설이 없어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창원권역의 레저선박 뿐 아니라 국·내외 레저선박도 진해 명동 마리나의 차별화된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명동으로 집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카페, 레스토랑 등 상업시설과 콘도형 숙박시설, 친수시설 등을 갖추게 됨으로서 일반 시민들도 쉽게 접근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인근의 해양공원, 짚트랙,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등과 함께 진해구 명동은 창원시 관광의 격을 높이는 새로운 명소로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최근 어장환경 변화, 기후온난화, 수산자원의 감소 등으로 전통 수산업의 경영위기, 장기 침체가 발생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효율적 수산자원 관리와 전통어업의 위기극복 위해 진해만 지역의 고급어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수산자원조성사업비를 전년대비 320%, 11억원 증액된 1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수산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치가자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50억을 투입해 문치가자미 자원 회복에 필요한 산란·서식 환경개선과 생태기반을 조성하고 2021년부터 관내 해역에 적지조사를 통해 사업해역을 결정 사업 대상해역에 폐어구 수거 해양환경 및 저질환경 개선 인공어초, 자연석 시설 등으로 산란·서식 기반 조성 문치가자미 수정란 부화 방류 및 어린고기 인공생산 방류 불법어업 방지시설 설치 및 사업 경제성 평가 등을 5년에 걸쳐 해마다 1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꼼치 자원회복을 위해 수정란 매입방류 및 산란장조성에 13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부가가치 어종의 수산자원회복을 위한 신규 및 계속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겨울철 진객이라 불리는 진해만 대표 어종인 대구 자원을 회복시키고자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매년 1월 시행한 결과 과거 미 당 30만원을 호가하던 대구를 현재 3~4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 왔다는 것이 창원시의 평가이다. 3월~4월에는 어촌계 마을앞바다에 바지락, 피조개 등의 자원조성사업을 지원하고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볼락, 문치가자미, 돌돔 등 어린고기 60만마리를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을 증강하기 위해 3.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름바다의 불청객인 해파리 피해예방을 위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파리폴립제거사업 등을 통해 어업활동 및 물놀이 피서객 등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수산자원 회복으로 풍요로운 바다가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가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를 위해 해양환경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양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은 해양쓰레기 관리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해양수산부 사업으로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오염 감시활동 등을 동시에 수행한다. 창원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4월 공고에 이어 60명을 모집해 5월부터 10월까지 각각 해안선 길이와 쓰레기 발생량 등을 기준으로 창원시 성산구, 마산합포구, 진해구에 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환경지킴이 선발은 창원시 성산구·마산합포구·진해구청을 통해 접수된 응시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및 체력시험 등의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을 거쳐 최종 60명으로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해양환경지킴이 사업의 시행으로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해안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츰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해신항은 신항의 늘어나는 물동량에 대비하기 위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연도 서측에 3만TEU급 21선석 규모로 12조원 가량을 투자해 대수심 대용량 부두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2019년 신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31,941만톤으로 인천항 전체의 약 2배에 가까운 양을 처리하였지만 인천에 비해 항만배후의 물류기지나 제조단지는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물론 인천은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어 항만과 항공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처리하는 물동량 대비 배후지 투자가 활발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항의 경우, 처리물동량에 비해 배후의 물류기지나 제조단지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를 알고도 쉽게 개발에 나설수 없는 이유는 자체 예산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그린벨트 등 각종 규제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정책이지만 국가 기관을 통해서가 아니면 지방자치단체의 역량만으로 개발이 어려운 실정이다.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제3차 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에 의하면 2030년까지 신항에 필요한 항만배후단지 수요면적을 500만평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개발계획을 수립한 면적은 51%에 불과하다. 정작 필요한 부지의 반만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있다는 얘기다. 앞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신항을 세계 3위의 수준으로 개발하게 되면 부가가치의 대부분을 생산하게 될 배후지도 그 이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2019년 물동량 처리량으로 세계 10위권 안에 7개 항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항만 배후지 개발에 대대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세계적인 항만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기회와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제2신항이 ‘진해신항’으로 명칭이 선정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를 잘 키워나가야 할 책임감도 생겼다. 또한 진해신항이 물동량만 처리하는 단순 항만기능에서 더 나아가 창원시의 제조역량과 더불어 진해신항의 배후지를 개발하고 이 효과가 창원을 넘어 경남과 부산, 우리나라 전체에 미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진해신항은 준비에 불과하며 이제는 동북아 물류와 산업 중심에 우뚝서기 위한 작업을 차근히 준비해 나갈 때이다. 동북아에서 중국은 7개의 항만을 준비하지만 우리는 1개의 항만으로만 경쟁해야 한다. 한 개라도 제대로 준비해 우리의 미래를 투자할 때가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국가사업으로 시행중인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순항 중에 있으며 올해 6월 준공과 동시에 본격적인 운영·관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마산항 친수공간 전담관리를 위해 해양정책과 내 “해양친수관리담당”을 금년 1월 1일자 신설했으며 서항지구 및 구항방재언덕 인수를 위한 관리협약 체결, 공원 명칭 공모 등을 거쳐 6월 준공과 동시에 본격적인 운영·관리 업무를 추진한다.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국비 540억원을 투입, 레포츠시설·수경시설·휴게시설·피크닉장·가로수길·녹지공간 등 도심지 부족한 휴식공간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맞춤형 여가활동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5월 창원시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업무협약서를 체결, 6월 T/F팀 및 협의회 구성·회의 개최 등을 통해 조경계획 개선과 운영관리 문제점 등을 발굴해 12월말 최종 조경개선 확정을 한 상태이다. 조경개선에 따라 대폭 확대 반영된 수목식재는 올해 2월부터 대대적인 식재공사에 돌입할 전망이다. 매립지 등 염해에 강하고 태풍에 강한 수종 반영,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난대림숲 조성, 산책로 전 구간에 가로수를 식재해 그늘공간도 확보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이 푸른숲으로 새단장해 시민들 품으로 돌아가게 되는 만큼, 친수공간 이관에 따른 행정절차 등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안전관리와 환경정비 등을 철저히 해명품 해양친수공원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설 연휴기간 강수량이 적고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 특별 대책 기간을 정하고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본청 산림과와 26개 읍·면·농촌동에 산불방지 상황실 비상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진화대원을 5개 권역에 배치해 순찰과 홍보활동 및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읍·면·농촌동의 산불방지인력을 공원묘지 등 입산객이 많은 지역에 고정 배치하고 탄력적 순찰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마을 앰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실시하고 산림 연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무속행위, 성묘시 예단 태우기, 어린이 불장난 등 산불발생 요인을 계도·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우리시를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묘객 등 입산자 모두가 산불예방과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에 관한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조치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주민설명회로 진행된다. 시는 2022년 12월까지 이반성면 대천 1·2지구와 진성면 동산 1·2지구, 상촌 1지구 등 1200필지 를 대상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는다. 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 지구지정에 대한 사업의 목적과 지구 선정 배경, 토지현황 조사측량 및 경계 결정 주민협조 사항과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 및 주민의견 청취 등 종합적인 설명과 홍보 사항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진주시 유튜브 “하모진주”채널에 등록했다.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5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사업지구 내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이 관련 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고 온라인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에게는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사업 진행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이번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로 전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대비 3분의 2 이상 지구 지정 동의율을 확보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2월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5일간 제2기 문화도시 진주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진주지역의 문화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지역의 숨은 문화예술인, 문화적 가치가 있는 숨은 공간 등을 발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구성될 제2기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와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문화도시 전문가로부터 활동 자문을 받는 등 다양한 활동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신청방법은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가능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통보 된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제1기 문화도시 진주 서포터즈단을 운영해 문화도시 진주에 대한 다양한 온라인 홍보활동 및 지역 플리마켓을 통한 문화도시 홍보 등 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은 1972년에 건축되어 경상남도 진주교육지원청으로 45년간 사용해오다가 지난 2017년 상대1·2동 통합으로 이전해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로 사용하고 있다. 시는 2018년 ‘기존 공공청사 내진보강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10월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사를 착수하고 지난 2월 1일 완공했다. 이번 공사는 파형 강판을 이용한 간접 접합방식의 건축물 개구부를 보강하는 특허공법으로 기존 외벽 마감을 철거 후 파형강판을 설치하고 간접접합 방식으로 내진보강 프레임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복합 판넬로 마감해 미관을 개선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민들이 한층 안전이 강화된 건축물을 이용하고 지진 발생에 다른 피해를 최소화하게 됐다”며 “우리 시는 2023년까지 공공청사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완료해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산림조합이 2일 산청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산청군산림조합은 지역 교육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 올해까지 모두 3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산청군산림조합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조합 선정 포상금을 전달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황인수 조합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후배들이 산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청군향토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산청군산림조합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