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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야간 취약 시간대 집중 관제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공공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영천시는 지난 29일 관내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 2명이 영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3일 0시 01분경 야사동 문화1공원 일대 CCTV를 관제하던 중, 심야 시간대 공원 주변을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했다.112 상황실로 신고해 어르신이 안전하게 귀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또한, 10월 28일 0시 45분경 영천강변공원 일대를 감시하던 중 심야 시간을 이용해 황토를 무단 반출하려는 상황을 포착했다.112 상황실로 즉시 신고해 공공재산 보호에 기여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CCTV 관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과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이 더해져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범죄와 사고 없는 ‘치안 안심 도시 영천’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는 30일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년간 지역 곳곳에서 수집한 재활용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자원순환의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자원도 다시 쓰면 소중한 자산이 된다는 인식 아래,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고철과 파지, 헌옷, 농업용 폐비닐, 페트병, 빈 병 등을 꾸준히 수거해 왔다.이는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가꾸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날 행사장에는 각 읍면동에서 수집한 재활용 자원을 실은 1톤 화물차 50여 대가 집결해 그동안의 수거 성과를 선보였다.올해는 영천시 405개 리·통별 1톤씩 총 405톤 수거를 목표로 추진했으며 수집된 자원은 품목별로 분류해 전문 재활용업체 등에 납품할 계획이다.또한 참석자들은 환경보전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통해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도 뜻을 모았다.이승원 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장은 “지난 1년간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재활용 자원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정성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며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누군가에게는 쓸모를 다한 폐자원이지만, 새마을지도자들의 손길을 거치면 환경을 살리는 소중한 자산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깨끗한 영천을 가꾸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내 주요 공립미술관 및 박물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2021년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사업’은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구현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주시는 총사업비 10억원 중 국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경주시 출연기관인 경주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8월 경에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에 관람객이 직접 탐험체험에 나서는 콘텐츠인 ‘실감형콘텐츠 및 체험공간’ 조성에 착수해 12월경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알천미술관 전시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공모는 경주시에서 새해 들어 처음 선정됐으므로 좋은 신호탄이 되어 올해도 많은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 금성회에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와 육군 경주대대를 차례로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금성회는 경주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코자 설립된 관내 기관단체장의 모임으로 매년 명절 때마다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위문행사에서는 회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조철제 경주문화원장이 함께 동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방범순찰대원과 군 장병들에게 각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시는 경찰서와 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지역사회 구성원이 서로 돕고 의지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금성회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1일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지역 내 현업기관 종사자들을 방문해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1년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 창업 기초단계에서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중 의성군 내에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자와 창업 1년 이내인 자로 최종 선정자에게는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의성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의성군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 희망도시로 발돋움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보건소, 보건진료소, 영남제일병원 등 의료기관 21개소, 약국 22개소에서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일자별로 진료와 약국 운영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방역소독도 실시해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보건소에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실을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과 민간단체로 구성된 ‘김천시 청렴도 1등급 달성 대책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창재 부시장이 위원장인 대책협의회는 국소장, 실과소장, 공무원노조 김천시지부장 및 공사·용역, 인·허가 등 외부청렴도 측정과 관련된 4개 단체로 구성됐다. 대책협의회는 ‘2021년도 김천시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공유하며 2개월마다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결과를 평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하게 되는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과 부서별로 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한 발표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의지를 다지는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간부공무원 모두 서명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 부시장은 “최근 김천시는 낮은 청렴도 등급으로 공직사회의 사기도 많이 떨어져있고 시민들이 시를 바라보는 눈길도 곱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올해부터 직원 모두 뼈를 깎는 노력으로 적극적 업무처리, 친절한 응대,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야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새마을회는 지난 2월 5일 오전 11시 대의원 선거를 통해 신임 김종탁회장을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제17대 영양군새마을회 김종탁 회장은 산하단체인 새마을지도자영양군협의회 이상명, 영양군새마을부녀회 이주이,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 박숙희 회장과 함께 3년간 활동하게 됐다. 김종탁 회장은 영양군족구협회장, 영양군볼링협회장, 영양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에 입각해 성실한 자세로 회원들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먼저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며 그동안의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지금까지 쌓아온 바탕위에 더욱 튼튼한 영양군 새마을을 만들어 지역과 이웃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선 새롭게 선출된 김종탁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금년 새마을운동이 51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새로운 새마을 50년의 시작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 2월부터 11월말까지 2개조 5명의 인원을 편성해 [농작업 기계화 영농지원단]을 운영 한다 고 밝혔다. 농작업 기계화 영농지원단은 전찬걸 울진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영농취약계층의 애로사항 해결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농작업 기계화 영농지원단을 두고 지난 2019년 발대식을 가지고 시범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은 밭작물을 중심으로 하며 3,000㎡이하 규모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소농가, 70세 이상 고령농, 부녀자 농업인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농작업 대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최소 5일 전까지 울진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현지 확인을 거쳐 작업가능 여부를 작업개시 3일 전에 농가에 통보하게 된다. 대상 농작업은 경운, 비닐피복, 땅속작물 수확 등 기계화로 가능한 작업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농작업료는 기존 농업인을 배려해 해당지역 작업료와 동일하게 징수 한다. 전은우 울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적극적인 영농지원단 운영을 통해 노령화 대응 일손돕기를 실현하고 농업인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현장중심 적극행정 실천으로 지역의 영농취약계층 농업인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겠다”며“농작업 지원사업을 하루빨리 정착시켜 향후 사회적 기업에 이관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마을기반 확충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실생활에 영향을 주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올해에도 조기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총 67억원을 투입 배수로정비, 세천정비, 마을안길정비 등 60개 지구의 각 사업에 대해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조기에 실시설계를 추진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설계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설계추진과정에서 설계변경사항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지역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불편사항을 현황조사로 설계에 반영했으며 사업추진 시 배수시설의 원활한 통수단면 확보와 협소한 마을안길의 가각부 확장, 맨홀뚜껑 인상 등의 설계과정을 거쳐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나갈 방침이다. 전찬걸 군수는“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여름철 우기 이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은 주민생활 불편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8일간부회의에서 문경만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수범사례 등을 기록한 보고서를 제작해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유사한 감염병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그간 추진해 온 한 발 앞선 문경형 M방역 사례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 사회복지시설에 설치 지원한 이동식 음압기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창의적 방역 시행 모범사례’로 소개 됐고 노후 관용차량을 구조 변경해 제작한 이동식 대인소독차량은 중대본의 ‘지자체 방역관리 실태 점검 중 수범사례’로 선정되어 극찬을 받았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음식점, 학원, 노래방, 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환기시설과 노후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2020년에는 24개 업종, 573개 업소에 30억원을 지원해 1차 사업을 마무리 했고 금년에는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차 사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국내 첫 확진자 발생 다음 날 즉시 설치한 선별진료소부터 호흡기 클리닉과 선별진료소를 통합해 운영하는 최첨단 감염병 관리센터 개소까지 지난 1년간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구성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인근 지자체의 높은 확진자 수에도 불구하고 문경시의 확진자는 16명에 불과하다. 인구 1만명 당 확진자수는 2.24명으로 도내 울릉, 울진 다음으로 확진자 발생 비율이 낮다. 시는 역학조사관 채용이 인구 10만명 이상인 시·군의 의무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역학조사관을 채용하고 타 지자체로부터 확진자 접촉자의 동선을 통보받기 전 시행한 역학조사로 162명을 자가격리 해 지역 내 전파를 차단하는 등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으로 선도적인 감염병 예방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지난 1년간 평범한 일상을 양보한 채 인내하며 방역에 함께 동참하며 협조해 주고 계신 시민들께 감사”를 표하며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수용성이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있는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신속한 방역 대응으로 안전한 문경을 지켜내고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2시간 이상의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이수증을 지자체장에게 제출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과정 개설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2020년 8월 1일부터 농업교육포털에 비대면 사이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의무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공익증진직접지불제도의 기대효과, 농업인 준수사항과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올바르게 신청하는 방법 등이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농지, 임대차계약서 준비, 농업경영체정보 변경 등을 통해 올바르게 신청할 수 있다. 오도창 군수는“농업인들의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 교육여건에 따라 온라인 등 효과적인 교육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교육이수를 지속적으로 독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