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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구 군위군 효령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효령면 고곡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효령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효령면의 가장 큰 어른인 효령면노인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연이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봄철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쓰레기 등을 정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고곡리 입구에 모여 청소도구를 지급받고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박능교 효령면적십자봉사회장은 가정을 달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환경정화 노력이 효령면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며“이러한 실천이 군위군 전체 환경 정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군위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관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신녕면 직원 15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연정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요즘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현장에서 땀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0일 남구보건소 영일만 홀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을 위해 투입된 긴급의료지원단 2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긴급의료지원단의 애로사항 청취 및 사기진작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이승민 공중보건의의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 현장을 방문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추운 환경과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근무해준 긴급의료지원단을 격려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애써주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긴급의료지원단에 참여해주신 의료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포항시도 코로나19에 철저하게 대응해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대기환경 및 이차전지 양극소재 전문기업 ㈜에코프로가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흥해읍, 장량동, 대송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120세대에게 3천만원을 지원하고 2천만원은 포항시 코로나19 피해구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창업 초기부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각종 장학사업, 지역사회 후원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훈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대표는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코프로처럼 건실한 기업들이 포항을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우리 시가 최근 인구유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에서도 양질의 고용기회를 많이 창출해서 ‘51만 인구회복’ 운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연휴기간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연중무휴 무인민원발급기 4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모두 18곳으로 이중 설연휴 기간에도 이용가능한 곳은 김천시청 본관 앞, 율곡동·대곡동·대신동 사무소 앞 옥외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4곳이다. 동사무소 민원실 내에 위치한 1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당직근무자의 도움으로 발급이 가능하나 해당 동사무소에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는 행정서비스 통합포털‘정부24’에서 본인확인을 거쳐 언제든지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아울러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가족관계 민원서류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각각 발급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이용 가능시간 등 상세한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민원 ’ 민원안내 ’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로 안전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해 연휴기간 중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는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에 선정됐다고 2월 10일 밝혔다. 국책사업 중 하나인 드론사업은 그간 많은 규제로 인해 기업들이 드론을 실증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많은 불편이 있어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해 김천시에 자유화 구역이 지정되어 관련 기업들이 김천을 방문해 실증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이미 추진 중인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교량안전점검 드론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등 드론관련 사업의 실증장소를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들의 테스트비행에 도움이 될 것이며 차후 드론 관련 기업 유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융복합 드론 플랫폼은 3년간 약 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고층구조물 및 원자로 등의 위험시설에서 6축 관절을 활용, 정교한 작업을 가능케 하는 페인팅, 검사 드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교량안전점검 드론 사업은 5년간 약 18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자율비행을 통한 교량하부 안전점검 및 자동화 균열검사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사업은 차후 드론 물류 시스템 확보를 위해 김천시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육성해 온 사업으로 단순 물류뿐만 아니라 배송 과정 자동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상기의 사업들에 참여중인 기업들은 연구개발 이후 실제 테스트를 위한 마땅한 장소가 없어 그간 애로사항이 다소 있었으나,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관내에 테스트 장소가 생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드론 관련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드론 실기시험장 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금번 공모 선정이 김천시 드론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모 선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평소 김천시 첨단산업 투자에 큰 관심을 가져왔던 김충섭 시장은 ‘김천은 자동차 튜닝, 드론 등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은 그 결실 중 하나이며. 다른 사업과 상승효과를 일으켜 김천시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021년 노인·한부모가족 수급자에 대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의료급여 지급 시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고 부양의무자가 연소득 1억 이하, 재산 9억 이하인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천시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때문에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가구가 신청할 수 있도록 현수막, 문자서비스, 전화, 안내문 등의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장협의체, 이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기준을 완화하였지만, 내년에는 전 가구를 대상으로 부양의무자기준을 더욱 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기초생계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인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관련 문의는 김천시 복지지획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의 공적 장부기능 확립을 위해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시작했다. 작년 관내 소유자 중 고령농 660건, 관외 농지소유자 3,111건 정비에 이어 올해 관내 80세 미만이 소유한 농지와 임대농지 19,831건을 정비해 불법 농지 임대차 등 위법사항을 찾아내고 정부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정책 데이터 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불법농지전용 및 불법임대차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 위기상황에 대비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휴경농지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함으로써 농업 관련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과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 식당에서 여협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취약가정에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라는 의미로‘사랑의 떡국’을 배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설날까지 연장됨에 따라 쓸쓸한 명절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및 취약가정 70여 가구에 떡국 나눔 봉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떡국을 받은 이 씨는“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성단체에서 맛있는 반찬을 매주 전달해주니 너무 고맙고 설을 맞아 떡국까지 주시니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고 최계숙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우리 주위의 어려운 어르신들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어 독거노인 및 취약 계층들이 더욱 쓸쓸한 설을 보낼 수 있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여협회원들과 배달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영양군이 되도록 함께 힘쓰자”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명성의료재단 영양병원은 2월 10일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1백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영양병원은“코로나19로 학교생활이 어려운 우리 학생들을 위해 뜻깊고 보람된 일에 사용하고자 장학회를 방문하게 됐으며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영양병원은 1996년 3월 설립되어 내과, 가정의학과, 일반외과 등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2021년 영양군과 MOU를 체결해 보호자 없는 무료 간병인 서비스, 영양제 본인 부담금 무료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대표 병원으로서 군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영양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나선다. 먼저 연휴기간 보건소 직원 112명이 투입되는 비상방역대책반은 선별진료소 운영 역학조사 및 현황관리 이동 검체 채취 해외 입국자 수송 민원전화 대응반 등으로 구성·운영된다. 또 확진자 대량 발생 상황에 대비해 예비 인력 80명을 편성해 확진자 발생 대비 비상방역대책반을 확대·운영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의료기관 19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 47개소를 운영한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계획은 경주시 보건소나 경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아직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연휴를 최대 고비로 생각한다”며 “친지 방문과 여행 등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 해 줄 것”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와 천북산업단지발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은 지난 6일 청결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천북산업단지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수거 작업은 입주 기업들과의 소통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입주 기업들도 자발적인 참여로 산업단지 도로변에 산재한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제거해 기업과 행정 간 화합하는 장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30여 개 산업단지협의회와 협력해 외동·건천 등 지역별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시행으로 쾌적한 기업 운영 환경을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경주 만들기’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기업 지원에 나서 입주기업들의 편익 도모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