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소년허브센터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제19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지난 4월 25일 군위군청소년허브센터 내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관내 중·고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군위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청소년 참여기구는 정부 및 지자체가 청소년 정책과 청소년시설운영에 대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구이며 이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 위원회의 위원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군위청소년문화의집이 군위청소년허브센터로 이전, 개관 함에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청소년정책과 문화활동, 시설운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참여기구 위원 모집 시 예년보다 많은 접수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군위군에서는 “군위 청소년들을 위한 군위청소년허브센터가 새롭게 마련된 만큼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다. 지역 청소년 정책과 시설운영에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오늘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참여기구는 참여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말까지이며 정기회의, 정책제안 활동, 청소년 행사 홍보 및 캠페인, 네트워크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26년 어린이날,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꿈같은 추억을 3일간의 마법 같은 시간

[국회의정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다가오는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상세 일정과 장소별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다.이번 축제는 가족들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5월 2일 3일 5일 어린이날 당일에 집중해 운영된다.특히 5월 4일은 다음 날인 어린이날 최고의 축제 환경과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테마파크를 휴장한다.방문객들은이 휴식일을 전후로 나뉘어 운영되는 3일간의 스케줄을 확인해 더욱 여유로운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다.메인 무대인 가온무대에서는 매일 새로운 무대가 펼쳐진다.2일과 3일에는 활기찬 군악대 퍼레이드와 레크리에이션이, 축제의 정점인 5일에는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춤출 수 있는 ‘랜덤플레이댄스’ 와 ‘디제잉 벌룬쇼’ 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 내내 한울광장에서는 체험프로그램과 대형 에어바운스가 상시 운영되며 잔디광장에서는 전통놀이와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군위문화관광재단은 “아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어린이날을 선물하기 위해 5월 4일은 철저한 시설 점검과 재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운영되는 3일 동안 모든 가족이 꿈같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 짜장면 봉사’

[국회의정저널] 재구군위군향우회 봉사단은 지난 26일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에서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손수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박정호 회장은 “고향 어르신들게 따뜻한 짜장면 한 그릇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향 군위군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재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의 나눔 활동이 마을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해주고 있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소보면 마을 주민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위군,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최종 선정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에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4월 24일 최종 선정됐다.이에 군위군은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10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거점 및 주요 생활노선-관광지 간 교통 신규 도입 및 관광교통 편의서비스 구축·운영 등 사업 내용을 심사해 총 4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은 경남 합천, 경북 의성·김천과 함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군위군은 대구교통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부터 하반기 DRT 노선을 운행할 계획으로 주요 노선은 대구 도심의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지를 연계하는 관광교통노선이다.향후 일정에 따라 5월 초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 착수 회의를 시작 으로 지자체별 사업 컨설팅 및 사업계획 확정, 6월 초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비 교부가 진행될 예정이다.군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통 편의성을 높여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등 관광활성화를 통해 군위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군위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교통발전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고 말하며 “올해 하반기 DRT 노선 운행을 통해 관광·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군위군 방문객에게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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