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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덕군보건소가 자가 격리자를 위한 집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가 격리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한 심리안정프로그램으로 격리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활기찬 격리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이다. 밴드와 ZOOM, 전화를 활용해 격리자들의 모니터링과 심리지원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며 컬러링북, 한지공예, 건강 홈 트레이닝 등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물품과 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아토피, 천식, 고혈압, 당뇨병, 금연 등 건강정보도 제공하며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프로그램 안내와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까지 운영된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자가격리자들에게 다양한 심리안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한다. 영덕군에 따르면,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33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75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올해 40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지난 2019년 961개소를 보급한데 이어 지난해 828개소에 보급을 추진 중이다. 군은 3년 연속 전국 최고액의 국비를 확보해 올해도 사업을 진행한다. 1월 한국에너지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월부터 대상지 현장 확인, 신재생에너지 설비 시공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6월 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월 350kWh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태양광 3kW를 설치하는 경우 연 60만원 이상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으며 태양열 설비의 경우 풍부한 온수사용 등 지역민들이 실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전기요금등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 영덕군 관계자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에너지 복지혜택 사업으로 지역민들에게 돌아가는 파급효과는 크다 친환경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코로나19 방역 총력 등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종합대책은 각종 감염병 및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물가, 교통, 재난, 환경, 복지, 가축방역, 보건, 공직기강 등 12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군은 각 분야별 비상근무 상황실 10개 반을 가동하며 특히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재난상황실 등을 24시간 운영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설 연휴까지 연장함에 따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반상회보 및 마을방송,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하고 유흥주점, 식당·카페, 노래방 등 중점관리시설과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가축전염병의 원천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거점소독시설을 상시 24시간 운영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연휴기간 쓰레기 급증, 수돗물 사용 증가로 파생되는 민원에 대응하고자 생활쓰레기 처리반,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위문해 설 명절의 온정을 나눌 계획이며 연휴 기간 내 비상 연락망 등을 통해 취약계층 관리도 이루어 진다. 한편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해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 차단하기로 했다. 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주시 건설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의 건축설계 착수보고회를 2월 3일 오후 3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착수 보고회에서는 그간 추진 경과, 설계업체의 설계 방향, 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계업체인 ㈜인오/라움 건축사사무소는 감염예방을 위한 산후조리원 공간구성, 산모와 아이를 위한 쾌적한 공간구성, 산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중점으로 한 설계방향을 설명했다. 상주시는 분만산부인과 설치에 이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건축 규모는 지상 2층, 모자동실 13인실로 지난해 6월 설치 부지 매입 완료, 공공건축위원회의 심의·승인을 받았으며 1월 15일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해 2022년 완공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무엇보다 산모와 아이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등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표 농특산물 생산 농가 및 유통현장을 방문했다.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시 지천동 소재 곶감 농가 방문을 시작으로 농산물 통합마케팅조직인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맛과 향이 뛰어난 딸기 재배 농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명절 성수품의 수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지난해 냉해 및 역대 최장 장마와 태풍 등으로 전반적으로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소비 침체까지 겹쳐 힘들지만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에겐 희망이 보인다. 우리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귀성 대신 선물 보내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우리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박물관은 지난 1∼3일 상주지역에서 출토된 937점의 국가귀속문화재를 인수했다. 이번에 인수한 국가귀속문화재는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세종문화재연구원과 성림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조사한 ‘상주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유적’과 ‘상주 어산리 구석기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상주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유적은 상주-영천 고속도로 공사에 앞서 세종문화재연구원이 2013∼2014년 상주 낙동면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일원에 실시한 발굴조사다. 유적에서는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고분·토기가마·집 자리 등의 다양한 유구와 굽다리접시, 귀걸이, 재갈, 청자·백자접시 등 894점에 이르는 많은 유물들이 출토됐다. 상주 어산리 구석기유적은 상주 군도20호선 선형개량공사에 앞서 성림문화재연구원이 2018년 상주 화동면 어산리 일원에 발굴했다. 유적에서는 구석기시대 유물이 포함된 토층과 석기 43점 등이 확인됐다. 유적은 퇴적층에 대한 자연과학분석 결과 약 27,000년 전에 형성됐으며 후기구석기시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인수된 국가귀속문화재는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상주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사회·문화상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귀중한 사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상주박물관은 2017년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5,599점의 상주지역 출토 국가귀속문화재를 인수했다. 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매장문화재를 전시·교육 등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발굴 출토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2월 3일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해 각각 5만원 상당의 상주화폐를 제공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이날 대상자 9,371명 중에 지방세시스템의 전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 1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상주시는 지역사회의 성실납세풍토 조성과 지방 재정확충을 위해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 3월 초에는 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선정해 표창하기로 하는 등 세수 확보와 재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납세를 통해 지방재정에 기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지방세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는 ‘환급금 문자신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방세를 환급받고자 할 경우 전화, 방문, 인터넷 등의 방법으로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었다. 이 중‘전화신청’이 환급신청수단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전화신청은 편리하긴 하지만, 업무시간 중에만 이용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고 통화량이 많을 경우 연결이 되지 않는 등 불편이 컸다. 이에 상주시는 KT와 협약-연계 ‘환급금 문자신청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해 2월부터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문자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환급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문자신청 전용번호로 [환급번호/은행명/계좌번호]를 문자로 전송하면 담당자가 실시간 접수해 2~3일 이내에 환급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간편하고 신속한 환급신청 방법을 모색하는 등 납세자 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4일 오전 9시 30분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전이향 농협예천군지부장, 윤여호 예천조공대표, 강평모 우일음료대표, 수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예천 쌀은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총 10톤 규모이며 희창물산을 통해 미주 최대 유통업체인 H마트에서 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 쌀은 지난해 연말부터 총 44톤을 수출했으며 미국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이 더욱 큰 폭으로 늘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과는 군이 그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농업유통활성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예천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고 맛 좋은 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신축년 새해부터 세계 최대 식품 소비시장인 미국으로 수출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됨에 따라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12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를 5개월간 운영하고 산불 취약시기별 특별대책 추진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한 장비·인력 투입 입산 금지·폐쇄 구역 지정 공무원 담당구역 지정 등을 통해 ‘산불 제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불 진화를 위한 임차 헬기 1대, 산불지휘 고도화 시스템 구축 장비 1대, 진화 차량 16대, 이동식 저수조 등을 설치하고 인력 106명을 산불 진화·예방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다. 산불 취약 시기인 설 연휴, 정월 대보름, 청명·한식에는 특별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5월 15일까지 입산자 실화·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유천면 국사봉을 비롯한 효자면 가재봉 등 11개소 입산 통제, 느리티~학가산 4km 구간 등산로를 폐쇄한다. 아울러 대로와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물을 게시할뿐만 아니라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을 낸 자는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산에 마른 낙엽이 쌓이면 잠깐의 방심으로도 작은 불씨가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만약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119로 즉시 신고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