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3년 제8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미래혁신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하고 산업부, 과기부가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뛰어난 행정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예산 2조원 시대 돌입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도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5개 기초 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시장관사 폐지, 사랑방 좌담회, 청렴 메시지 전파 등 취약분야에 대한 내·외부 소통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쏟은 결과이다. 또 70건 8407억원의 역대 최다 정부 공모사업 유치, 국·도비 1조 103억 확보, 자동차산업 등 우량강소기업 유치, 지역발전 숙원사업 확충 등 가시적인 성과로 경주시 살림살이가 2조원 시대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감포읍 일원에 조성 중인 SMR 1단계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과 연계해 SMR 국가산단을 유치해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및 소재부품, 장비산업 육성과 집적화, 혁신형 I-SMR 수출모델 공급망 구축 등 미래 소형원전 전초기지를 구축한다. 더불어 지난 3년간 900억 규모의 산업부 공모사업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 허브 센터가 들어설 외동 구어2산단을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로 명명하고 오는 4월을 시작으로 내년 10월까지 차례로 완공해 미래 차 혁신 글로벌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를 구축한다. 이밖에도 1조원을 육박하는 경제유발효과와 8000여명의 고용창출, 국제적 MICE 관광도시 위상제고 등 경주발전 10년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치 경쟁 도시 중 유일한 기초 자치단체인 경주는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의 국정목표와 APEC 비전인 포용적 성장가치 실현에 최적지이다. 김성학 부시장은 “경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지난해 이룬 큰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SMR 국가 산단과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원전과 미래 자동차산업을 연계한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를 구축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소회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2월 17일부터 3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인 온라인 협업을 통한 농산물 판매 촉진 전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과 귀농예정자 및 경상북도정보화농업인구미시연합회 회원 중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32명이 그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이미지 편집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앞서 2월 15일에는‘농산물 블로그 마케팅 교육’21명, 2월 24일에는‘SNS를 통한 농산물 홍보 기법 교육’을 27명이 수료하며 성황리에 끝이 났고 현재‘농산물 유튜브 마케팅 교육’도 진행중이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현 시대 상황에 맞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정보화능력을 향상시키고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월 2~3회 싱겁게, 알맞게 건강입맛 만들기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교육은 '싱겁게' 편과 '알맞게' 편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싱겁게'는 콩나물국의 염도를 다르게 제공·시음해 자신의 입맛을 테스트 해 보고 짜게 먹는 편이라면 심뇌혈관질환, 위암, 만성콩팥병 등의 예방을 위해 싱겁게 먹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알맞게' 편에서는 교육실에 있는 밥그릇 중 자신이 평소 사용하는 밥그릇과 비슷한 크기의 그릇을 골라 '밥 푸기' 실습 후 밥량을 측정해 알맞은 양을 먹고 있는지 확인하고 비만 등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서 섭취해야 하는 적정량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싱겁게, 알맞게 먹기 체험형 교육을 통해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습관교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영양교육을 통해 지역의 심뇌혈관질환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센터에서는 1:1 무료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상담이 가능하며 문의 및 예약은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480-2930)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장은 3. 9.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이 많은 시기를 맞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산불특별대책기간’을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설정하고 산불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금년 산불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각종 행사·교육 시 산불조심 예방홍보활동 실시, 임차헬기 골든타임제 운영 및 초동진화체계 구축, 체계적 상황관리 등으로 산불발생을 억제하고 주요등산로 사찰·독가촌 등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배치 하는 등 산불방지 예방대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월 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경계”단계의 발령됨으로 3월 11일부터 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읍면동에 담당구역에 배치해 산불예방홍보 및 감시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함으로서 산불 없는 구미시 만들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봄철 산불발생 주요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영농폐기물 등 불법소각 행위에 강력히 대응하고 산불발생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경상북도에서는‘산불방지를 위한 불법행위 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우리시는 일체의 불법소각 행위가 없도록 엄중히 단속하고 주민 계도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인접지 뿐만 아니라 산림인접지 등 불법소각에 대해여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한 단속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의회는 청소년들의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고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15일간 ‘2023년도 영주시 청소년의회교실’프로그램의 신청을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며 참여 학생은 1일 시의원으로서 활동을 통해 의회의 전반적인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게 된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소개 1일 시의원 선서 2분 자유발언 안건발표 및 찬반토론 안건표결 퀴즈 타임 의원님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프로그램에 필요한 체험활동 책자는 의회에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에 직접 방문하기 힘든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포함해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넓혔다. 청소년의회교실의 신청 방법은 3월 20일까지 영주시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의회사무국 담당자에게 상담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이 농촌의 고령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중된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구감소에다 인건비까지 높아지면서 농촌의 일손 부족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농촌지역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 먼저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비해 다양한 인력공급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하남성과 그동안 유지해 온 계절근로자 협약을 갱신하고 적기에 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베트남 내 근로자의 선발 과정과 행정절차를 점검했다. 지난해와 같이 국제적인 문제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될 것에 대비해 캄보디아와도 MOU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3월 3일 캄보디아 대사관과 노동직업훈련부 관계자가 봉화군을 방문해 세부 협의를 마치고 6일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뜨선시와도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중 세부 협의가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에는 뜨선시 근로자도 입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봉화군은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768명을 배정받았다. 이중 해외 MOU지자체 근로자 588명, 결혼이민자 가족 130명,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으로 50명을 도입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146명보다 5배가 늘어난 규모이다. 기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가가 외국인근로자를 3~5개월 동안 직접고용하는 방식만 허용돼 단기 고용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활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올해부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단기 인력이 필요한 중소형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정착된다면 원하는 날마다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어 저소득·소규모농가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더불어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도시 유휴노동력을 중개해 농촌 현장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관내 2개 농협에서 연인원 5,300여명을 농가에 지원했다. 올해는 국도비를 포함한 운영비 4억6100만원을 확보해 더욱 많은 인원을 농가에 배정할 수 있게 됐다. 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4년까지 농촌일자리중개센터를 건립하고 100여명의 내·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할 수 있는 숙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중개센터가 건립되면 안정적인 인력수급과 숙련된 근로자가 농작업에 투입되어 농가 인건비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봉화군은 농가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더욱 현실적인 인력중개센터 운영과 무단이탈이 걱정되는 계절근로제도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도입을 확대하는 등 농촌 인력 안정화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촌 인구가 줄어들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봉화군 농촌인력 해소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농촌일자리중개센터 건립,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학문화진흥원은 지난 7일 예천읍 단샘어울림센터 2층에서 과학고서해제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도기욱 경상북도의원, 김남일 포항부시장, 과학문화진흥원 설립자인 나일성 박사와 김규탁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과학고서해제집은 뛰어난 과학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역사적으로 희소성과 보존 가치가 높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 고서들을 찾아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2019년부터 외국 고서를 포함한 46편의 원고를 모아 43명의 전문가들이 편집했다. 과학고서해제집Ⅰ,Ⅱ,Ⅲ을 순차적으로 출판했으며 특히 과학고서해제집Ⅱ는 지난 2021년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순수과학부문 세종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규탁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도 책들이 무사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해주신 경상북도와 예천군 관계자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역사적으로 아주 고귀한 자료를 정리한 해제집은 우리 선조들의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역작”이라며 “천문학계에서는 크나큰 업적으로 남을 것이며 학계에서나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도 필독서로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문화진흥원은 세계적인 천문학자인 나일성 박사와 뜻을 함께한 인사들이 설립한 이후 황산성 전 환경처장관이 초대 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백옥경 원장이 2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호명면행정복지센터는 신장희 전 재대구 예천군민회장을 비롯한 이명형 재대구호명면향우회장, 김중규 수석부회장, 장수광 전 재대구호명면향우회장으로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신장희 전 회장은 2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명형 회장과 김중규 수석부회장, 장수광 전 회장은 각 1백만원을 기부해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주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신장희 전 회장은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기부를 계기로 출향인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호명면민회 회원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옥기 면장은 “큰 힘을 보태주신 전현직 재대구 향우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부금은 예천군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니 다른 회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사업’에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수립 2개 분야에 모두 선정돼 국비 1억9천만원을 확보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집중으로 공동화 현상을 겪고있는 예천읍 원도심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현재 추진 중인 개별 사업들과 연계하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건축·도시·조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중장기 통합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게 된다. 민간전문가 운영사업은 지자체 공공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총괄 자문, 조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전액 국비 사업으로 총괄·공공건축가를 선임해 운영한다. 이에 군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장인 최내영 교수를 총괄 건축가로 선임하고 공공건축가와 함께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공간환경 개선, 공공 건축사업 관련 건축기획, 기술 자문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예천군의 공공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 디자인 수준을 향상시켜 군민들의 편익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31일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천 청년취업 올인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동 향상을 위해 구직활동에 필요한 구직 활동비, 고용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등 취업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예천고용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거주기간, 실업 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자는 직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고용서비스와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접비용을 매월 30만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