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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구 군위군 효령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효령면 고곡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효령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효령면의 가장 큰 어른인 효령면노인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연이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봄철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쓰레기 등을 정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고곡리 입구에 모여 청소도구를 지급받고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박능교 효령면적십자봉사회장은 가정을 달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환경정화 노력이 효령면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며“이러한 실천이 군위군 전체 환경 정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군위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관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신녕면 직원 15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연정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요즘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현장에서 땀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월 28부터 3월 29, 4월 3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지역대표 벚꽃 명소인 북천 산책로에서 봄맞이‘모두장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상주시 ‘모두장터’는 지역농가와 소상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이다.이번 장터는 과실류 가공품 분식 및 먹거리 수공예품 등 26개 지역농가 및 소상인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이 만개한 북천 산책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상주시 관계자는“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터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기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엄격한 규제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이번 법 개정은 연초의 잎뿐만 아니라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을 담배로 규정함에 따라, 관내 유통되는 모든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시행일부터는 반드시 변경된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주요 변화로 전자담배 소매인의 의무 사항이 강화된다.모든 전자담배 용기 및 포장지에는 넓이의 50% 이상 크기로 경고그림과 문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이를 위반해 판매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또한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과일 그림, 향기 명칭 등을 사용하는 가향 물질 표시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민들의 실생활에도 변화가 생긴다.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법적 담배로 간주되어 금연구역 내 흡연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아울러 여성 청소년 대상 판촉이나 SNS를 통한 광고도 엄격히 제한된다.그동안 규제 밖에 있던 합성 니코틴은 이번 법 시행을 기점으로 유해성분 정보 공개와 제세부담금 부과 등 일반 담배와 동일한 관리 체계에 놓이게 된다.상주시보건소는 법 시행에 앞서 관내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법 시행으로 담배 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판매자와 시민들께서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보건소는 등록 임신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임신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동안 신체 변화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올바른 호흡법과 근력 강화를 위함이다.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요가 및 필라테스 수업은 임신부의 체형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되어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4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되며 5회기씩 대상자들을 모집해 진행한다.주요내용은 임신부 맞춤 스트레칭 코어 근육 강화 운동 호흡 및 이완 훈련 등이다.이를 통해 임신부의 신체적 안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이번 건강교실이 임신부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임신 기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 ‘외남SOS’긴급구호비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화재, 생계 곤란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사례가 접수됨에 따라 지원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생활 상황, 필요 지원 내용, 향후 지속적인 돌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결정된 긴급구회비는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인 ‘외남SOS’로 위기가구 2가구의 생계안정과 기본적인 생활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협의체는 향후 복지행정과 연계해 추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협의체가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원가능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연계해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모동면이 본격적인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6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는 모동면 직원과 관내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전용인 모동면장의 인사말과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장의 산불 예방 당부말씀에 이어 기념촬영과 산불예방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산불예방 총력대응”,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 “불낼사람 따로없다 너도조심 나도조심”등의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모동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쿡 조리쿡 신나는 요리교실 강좌로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2018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이 아카데미는 함창중학교에서 주관하고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는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함창중학교에서는 다문화 선도학교 교육과 연계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송금화 부읍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4월 6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와 안내문 배부틀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이날 외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을 이달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약용버섯 재배에 관심있는 군민과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소재 약용버섯 종균센터 교육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이다.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입봉에서 접종과 생육 등 수확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봉화군 약용버섯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이 추진 중인 ‘2026년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데이터 기반 농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효율성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어업회의소에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리팜사과작목반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강의는 ‘매직 AI’ 교육을 개발한 정인철 강사가 맡아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육 기록 AI 기반 병해충 진단 음성 기반 영농일지 작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배 전략 수립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인공지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질문 방법까지 교육이 이뤄지며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스마트폰을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농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AI를 통해 농업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다”고 말했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에서도 그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발맞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대상지로 춘양면과 명호면을 추가 선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나누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5개 영역의 다양한 기관과 4월6일 ~ 7일 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 보호를 실천하는 마을 단위 사업으로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살위험 수단 차단으로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등 생명존중 활동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춘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2025년에는 봉화읍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위기 발굴 및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