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 원주 시티호텔에서 2026 특별자치 역량 강화도·시군 공무원 직무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특별자치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내용을 공유하고 특례 발굴 등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이날 연찬회에서는 법제 역량 향상을 위한 ‘법제 업무 실무’특강과, 인공지능 시대 행정혁신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시대 공무원’특강도 함께 진행됐다.조영호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시군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자치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춘천시 청년4-H연합회가 17일 신북읍 율문리 일원 농지 991㎡에서 감자 정식 작업을 마치고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공동과제포 운영은 춘천시 청년4-H연합회와 강원대학교4-H연합회가 함께 참여해 청년 농업인과 대학생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됐다.이날 정식 행사에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작업을 지원하고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공동과제포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참여자들은 농지 정비부터 감자 파종, 생육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재배기술을 익히고 영농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기후와 병해충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응하는 경험을 쌓으며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공동과제포로 직접 재배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동과제포는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협력하는 실천형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평창군 봉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봉평면사무소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장 전달을 비롯해 2025년 복지 사각지대 서비스 연계 실적과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내년도 특화사업은 아동, 장애인,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만점 반려 버섯 키우기 우리 동네 나들이 저소득 가구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김재봉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19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장 추진단장 경기 운영 본부장 담당 부서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 자리에서는 대회 준비 추진 경과 보고에 이어 대회 공식 슬로건 ‘happy700 평창에서 함께 뛰는 강원’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체육회와 도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평창군이 후원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도내 생활체육인 8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28개 종목에서 체육을 통한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를 위해 평창군은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및 기반 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서고 노후 체육시설을 정비 보강해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23년 만에 평창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강원도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평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8일 용평면 재활용 선별장에서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농촌 지역 내 방치되기 쉬운 폐농약병을 체계적으로 수거 분리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재활용 선별장에 모인 폐농약병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유종성 정해옥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용평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공지천 산책로를 빛의 명소로 탈바꿈시키며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선다.시는 공지천부터 중도선착장까지 이어지는 2km 구간 산책로에 조명과 경관시설을 설치해 야간경관을 강화하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조성하는 '공지천 일원 야간경관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총사업비는 약 19억원이다.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특히 배수펌프장 방류구부터 문화광장숲 입구까지 750m 구간은 봄철 꽃놀이 시기에 맞춰 4월 중순 조기 준공 후 점등할 계획이다.이어 공지천 입구부터 중도주민선착장까지 나머지 1.25km 구간은 올해 중 마무리해 야간경관 벨트를 완성한다.시는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감성적인 경관조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들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공지천을 단순 산책 공간을 넘어 '머무르는 야간 명소'로 탈바꿈시키고 시민 여가 공간 확충은 물론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간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공지천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걷고 싶은 춘천의 대표 야경 명소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 발생해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막기 위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문‘협업 예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횡성군 산림녹지과와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우천면 두곡리와 양적리 일원에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월동난 합동 예찰’을 실시키로 했다.이번 합동 예찰에는 산림보호팀과 식량환경팀, 산림재난대응단 등 전문 인력 10명이 참여한다.주요 예찰 대상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4종으로 이들 해충은 산림과 농경지를 오가며 나무의 즙액을 빨아 먹어 농작물 생육에 심각한 저해를 일으킨다.군은 이날 합동 예찰을 통해 해충의 월동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부화 전인 3월 말까지 알 덩어리를 직접 제거하는 물리적 방제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산림과 농경지가 맞닿아 있어 방제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연접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해충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협업 예찰은 부서 간 정보 공유를 통해 방제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방제 기술을 교육함으로써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강해 유관 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부화 전 선제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전수조사와 함께 적발 건에 대한 강력 단속 및 대대적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하천 계곡 주변의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경작 등 각종 불법 점용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계속됨에 따라, 정부 지침에 맞춰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정비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2월 배상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총괄 부서인 건설과를 비롯해 도시개발과, 건축과, 보건위생과가 참여하는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를 구성했다.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1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후 9월까지 건설과를 중심으로 관내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34개소, 세천, 구거 등 관내 하천 주변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점검에서는 유수 흐름을 방해하거나 수질을 악화시키는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무단 영업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적발된 불법 점용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통한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에는 변상금과 과태료 부과, 고발 조치, 행정대집행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하천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해 여름철 재해 위험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워크온 챌린지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영월군의 걷기 실천율은 2025년 기준 31.7%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생활 속 신체활동 확대를 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군은 걸음 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마일리지 챌린지’지역 걷기 코스를 활용한 ‘길 따라 걷기 챌린지’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한 ‘스페셜 챌린지’등을 연중 운영한다.특히 마일리지 챌린지는 하루 최소 5000보에서 최대 1만보까지 인정되며 50보당 1마일리지가 적립된다.누적 1만마일리지 달성 시 지역화폐 ‘그리고 카드’로 1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돼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챌린지는 3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기반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군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해 조성한 스포츠파크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맨발걷기길을 이달부터 순차 개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공공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인라인스케이트장 조성사업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됐으며 스포츠파크 내 가족센터 앞에 조성된 인라인스케이트장은 3월 중 개장된다.맨발걷기길은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됐으며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됐다.다만 동절기 시설 보호를 위한 점검을 거쳐 3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도시민 귀농 귀촌 유치 홍보를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발대식을 개최했다.‘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영월군에 거주하는 귀농 귀촌인을 동네작가로 선정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와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영월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군은 SNS 활동 이력, 프로그램 활용 능력,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했으며 블로그형 콘텐츠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 홍보할 계획이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우리 지역의 소소한 일상과 농촌 문화가 동네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도시민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살고 싶은 농촌, 오고 싶은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할 생활체육교실과 여성생활체육교실, 어르신생활체육교실의 개강식을 3월 18일 횡성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내외빈과 수강생, 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횡성군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과 여성생활체육교실, 어르신생활체육교실 3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영과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골프, 농구, 바둑 등 다양한 과정을 개강했으며 3개 사업 24개 프로그램에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은 “생활체육 운영교실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참여한 분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체육 운영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