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서산시 징수과와 서산경찰서 교통과가 합동으로 고액·상습 체납차량 및 불법 운행 차량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고액·상습 체납차량은 물론, 대포차·무적차량·운행정지 명령 차량 등 불법 운행 차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성실납세, 조세정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속 주요 대상은 △고액·상습 체납차량 △대포차 △무적차량 △운행정지 명령 차량 등이며 적발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과태료 등의 납부를 적극 촉구할 예정이다.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강제 공매 등 추가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체납 지방세 및 각종 세외수입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산시 김종길 징수과장은 “이번 단속은 불법 운행 차량으로 인한 안전 위협 해소와 체납 지방세·세외수입·과태료 징수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성실납세,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17일 ‘온라인 서포터즈’ 와 영상 제작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소셜미디어 운영을 위한 법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크리에이터 등 온라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초상권 등 민·형사상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온라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김바올 변호사가 맡아 ‘누리소통망 운영을 위한 법과 제도’를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SNS 관련 법률 개념 및 실무 사례와 저작권·초상권 침해 예방법 등 소셜미디어 계정 운영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법률 지식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두정평생학습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2026년 하반기에 디지털로 미래로 신인생설계, 디지털 스마트 교육, 문화예술 공감 토크 등 총 38개의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KBS PD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강좌, AI 에이전트 구현하기, 꽃차 소믈리에 등 3개의 특별 강좌도 개설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교육청소년과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온라인 활동이 일상이 된 만큼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전문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과도한 배달 중개수수료와 고유가 고물가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6일부터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도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배달 대행 비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선제 대응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사업 대상은 충남 상생 배달앱인 ‘땡겨요’ 와 ‘휘파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으로 사업 시행일 기준 무료 배달 서비스를 설정하고 운영 중인 업체를 지원한다.지원은 배달 1건당 2000원, 업체당 최대 30만원 한도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상생 배달앱은 기존 민간 배달앱의 중개수수료 대비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는 착한 배달앱으로 낮은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지원이 결합하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상생 배달앱 이용 확대를 통해 시장 독과점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 내 건강한 배달 생태계 조성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유가 상승으로 외식업체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수수료가 낮은 상생 배달앱 이용이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 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이 병원은 2028년 문을 열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한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31일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서 김태흠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이용록 홍성군수,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어린이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 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 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소아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소아 진료 특화 병원으로 운영한다.도는 설계 단계부터 수도권 대학병원의 자문을 반영해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홍성군 조달청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건축 협의와 공사 원가 검토 등 주요 절차를 신속 추진했다.완공은 2028년 4월, 개원 시기는 2028년으로 잡고 있다.도는 병원 운영 단계에서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노하우를 내포어린이병원에 이식시킬 방침이다.내포어린이병원이 가동을 시작하면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도 도움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2단계 병원 건립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2단계까지 완료되면 지역 내에서 대부분의 치료가 가능한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을 충청 호남권 거점 병원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내포어린이병원은 소아 전용 응급실과 42개의 병상을 갖춘 ‘충남 서남부권 소아 의료의 핵심 인프라’ 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업고 타지로 원정 진료를 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31일 도경찰청 교육센터에서 경찰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경찰공무원의 현장 수용성을 높이고 자치경찰 실무 역량을 내실화해 주민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강의는 차서호 경찰인재개발원 교수가 맡아 자치경찰제도의 개념과 사무, 미래 방향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강은 다음달 1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하며 위원회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856명을 교육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교육은 대학 교수, 경찰인재개발원 교수, 공공기관 연구원, 인공지능 분야 전문 강사 등을 초빙해 자치경찰제도 이해 범죄예방환경설계 인공지능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31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아동학대 대응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도는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대응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도내 시군 아동학대 관련 공무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업무의 실제’를 주제로 현장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또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심리평가 및 심리평가보고서 해석’을 주제로 강의해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전문적 판단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도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지속 향상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아동학대 조사 업무는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한 아동의 삶과 가정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아동보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전국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형 농작업 안전관리’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도 농업기술원은 31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사업 참여 농업인과 도 시군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농작업 안전 역량강화 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작업 안전 분야의 사업 성과를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참석자들은 농업기계 사고사례 및 안전사용 요령 농업 현장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 봄철 농번기 주요 사고 예방 요령 사업별 추진방향과 유의사항 현장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고 시군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농작업장 전기설비 안전개선 시범 농업용 상지 웨어러블 수트 보급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등 농업안전 분야 12개 사업에 총 2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사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전국을 선도하는 ‘충남형 농작업 안전관리 모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업현장의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사업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충남도 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4월 1일 - 오전 9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4월 직원 월례모임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31일 도청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민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16일부터 도와 시군, 공공기관, 학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위 자원 점검과 비상 시 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도는 이날 도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는 청사 대피 훈련과 공습 상황을 가정한 실제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이 과정에서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시군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춰 온 오프라인 방식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민방위 시설과 장비 상태를 점검했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공습 등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질서 있는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4월 2일 순천향대에서 '2026 뉴콘텐츠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특강에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독일 'Woodblock'의 제작자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하며 VF와 최신 영상기술 등을 접목한 글로벌 콘텐츠 제작 사례와 실무 창작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Woodblock은 2013년 설립 이후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디자인, 영화 및 몰입형 프로젝트를 제작해온 글로벌 스튜디오이다.최근 라스베이거스의 스피어에서 세계적인 DJ 일레니움의 오디세이프로젝트, 'Anyma'의 공연 영상 콘텐츠 등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강연에 그치지 않고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을 통해 참여자들의 취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진흥원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woodblock 등 국내외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모색하고 실질적인 취 창업 연계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순천향대와 협력해 진행되는 강연은 뉴콘텐츠 아카데미 참여자뿐만 아니라 콘텐츠와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예비창작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곡미 원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적 혁신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접하는 이번 특강이 충남의 창작자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인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 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지난 3월 14일과 28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 '3월 어울림공연 ‘ㄴㄱㄴ 눈’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기존의 일방적인 관람형 공연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색다른 광대 무언극 형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일상 속 감정과 관계를 표현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작품은 일상에 지친 청소부 광대가 우연히 '눈'을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눈'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공연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직접 참여하며 웃고 즐길 수 있어 재미있었다", 또 다른 참여 어린이는 "같이 놀아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처럼 이번 3월 어울림공연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려와 공감, 소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한편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앞으로도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장을 넓혀 나갈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안내는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0일 신규 ‘마음봄 사업장’ 으로 선정된 우양공장을 찾아 근로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김미경 교수를 초빙해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다.특히 보건의료원 정신보건 전담 인력들이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24시간 운영되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마음구조 119’로 불리는 상담전화 109는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없이, 9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긴급 상담부터 출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인 동시에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며 “중장년층 근로자들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도록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청양군 보건의료원 3층에 위치한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선별검사 및 상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중증정신질환자 재활 프로그램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 등 군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3월 3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3색 봄꽃축제 및 인삼 방송 홍보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다.3색 봄꽃축제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천 봄꽃축제, 남일면 홍도화축제 등이다.국내 최대 산벚꽃 자생지로 손꼽히는 금산군 보곡산골에서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산벚꽃축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축제로 알려져 있다.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보곡산골의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보곡산골 보물인증 이벤트, 산꽃 술래길 건강걷기 투어, 산꽃 술래길 줍깅 챌린지 등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4월 11일 오전 11시 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되며 방문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예정돼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군은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대비해 안전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한 교통 통제 대책도 마련했다.축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앞~신안사 구간의 차량 통행은 제한된다.금산천 봄꽃축제는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무대, 공연, 개막의전이 없는 3무 축제로 열려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방문객이 자율적으로 관람하는 산책형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백김이교~옥인교 데크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며 오후 6시 30분, 8시에 하루 2번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음악을 듣는 힐링의 장을 제공한다.남일면 홍도화 축제는 18~19일 열린다.홍도화가 주인이 되는 축제로 자연친화적 관광명소를 부각한다.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 및 관내 유관기관, 단체 주도 참여하는 축제를 추진한다.이 외에도 금산인삼 방송 홍보와 관련한 내용도 전달했다.군은 올해 케이비에스 방송국의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 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의 전문가 인터뷰 및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함을 알린다.기자간담회를 주재한 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은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를 비롯해 3색 봄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열린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금산 봄꽃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금산인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한 방송 프로그램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