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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시군4-H본부 핵심 지도자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도 및 시군 4-H본부 핵심 지도자 60명의 역량 강화 및 시군 본부가 청소년과 청년 농업인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이자 운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시군별 참가자 소개 및 팀빌딩 △미래 농업·농촌과 미래사회의 전망 △4-H운동의 이해 △한국4-H운동 중점 추진 방향과 과제 △시군4-H본부 우수활동사례 공유 △시군4-H본부 활성화 계획 수립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첫 날인 이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리더십 교육, 4-H운동 이해, 충남4-H 조직 활성화 특강, 리더십 체험활동, 시군별 간담회를 진행했다.2일 차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견학, 시군본부 혁신전략 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역량강화 차원을 넘어, 충남 4-H조직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군4-H본부가 청소년과 청년농업인 육성의 중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내용을 알렸다.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령자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고 봄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것”이라며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2021년 충남형 온종일 돌봄 공모사업’에 참여할 15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공적 돌봄 사업의 틈새를 보완해, 민간이 중심이 돼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문가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단체는 경천마을학교,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 모꼬지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 사람들, 너나우리 탕정마을교육 공동체 고대면 주민자치, 모두 다교육 충남도 장애인부모회금산군지회 화성장로교회 아미골 마을학교 햇살배움터 마을교육연구소 달기물마을학교, 꿈자람 마을학교, 신양놀이문화마을 등이다. 도는 이들 15개 단체에 최대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마을별 특성에 맞는 충남형 온종일 돌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필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마을이 아이를 스스로 돌봄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부모와 아동이 모두가 만족하고 마을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 비상진료, 보건 물가안정 및 관리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조성 등 7개 분야별 40개 과제를 담았다.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총괄동향반, 교통·재난대책반, 민원처리반, 쓰레기 처리반 등 6개 상황반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4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위해 터미널, 대형유통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소독 등을 실시하며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52개소를 지정하고 감염병 대응반 운영 등 주민 안전 분야에 대한 대책을 집중 추진하며 대형유통업체 등 물가 대책 상황실도 운영해 설 성수품 가격동향 등 담합, 과대포장 등도 중점 점검에 나선다. 편안한 귀성과 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한다.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읍·면·동별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으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청 자치행정과 김진호 시정팀장은“설 맞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부여소방서 부여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일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수행인원을 최소화하고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부여군의회의장이 동행해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군경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어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에도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 여러분들께 부여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밀집지역과 외국인이 근무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들이 설 연휴 기간 빈번한 접촉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로 바이러스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식당, 마트, 카페 등 외국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정부의 방역정책과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이 담은 안내문을 12개국 언어로 번역해 배포하고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관련 유관기관과 협조해 외국인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고용기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전날인 10일까지 방문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안내문에는 설 연휴기간 이동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내용과 증상발현 시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윤은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번역본을 배포했다”며 “외국인들이 이번 안내문을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바이러스 전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지난 5일 사회복지법인 사랑우리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이 ‘KF94 꿈드래 마스크’ 1만장을 시로 기부했다고 전했다. 대전-충청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식약처의 마스크 직접 생산과 판매에 관한 허가를 받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기업’이다. 이상윤 이사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마스크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국을 이겨내기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와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실시된 이·미용 봉사활동은 협의체 봉사분과 위원과 자원봉사센터 봉사자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정리를 도와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독거노인 어르신 안부를 묻고 생활불편사항 접수 및 개선을 통해 어르신 거주여건 개선 활동도 병행했다. 김병년 엄사면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모임이 제한되는 가운데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문영 위원장 역시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가 지난 8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마스크 5,000개를 전달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및 바이러스 변이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속 마스크 의무착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방역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5,000개를 지원했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재난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는 지난 2020년에도 식료품 200세트, 보행보조차, 구호물품 178박스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각종 물품을 지원했으며 마스크 착용 캠페인, 연탄배달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눈 바 있다. 류재승 부시장은 “협의회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종합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에 관한 주요 통계자료를 활용, 안전수준을 계량화해 나타낸 수치로 지역특성을 고려해 전국 지자체간 그룹별 상대평가로 등급이 부여되는 지수이며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말 공개하고 있다. 시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위한 6개 분야 종합 결과 충남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자살분야에서 ’19년 대비 2등급을 향상시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시는 우수 시 선정에 따라 소방안전교부세를 인센티브로 받게 되며 인센티브는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환경 조성 및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시책 발굴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금번 최우수 시·군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충청권 4개 시·도 공동 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주관 국제종합경기대회다. 도는 오는 3월까지 대전·세종·충북과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 설립을 완료하고 향후 유치 절차에 공동 대응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유치위원회는 총회, 이사회, 사무국 등 50여명 규모이며 4개 시·도지사 추천 및 민간 채용 방식으로 구성한다. 우선 공동유치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 계획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 심의·투표 등 국내 후보지 확정을 위한 절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후보지로 확정되면 하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행사 유치 승인,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7월 충청권 4개 시·도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4개 시·도 공동 유치 동의안에 대한 의회 승인을 받아낸 바 있다. 또 공동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난해 말 모두 완료해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이 1 이상임을 확인하는 등 사업성도 확보했다. 도 관계자는 “지역 발전 효과가 큰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충청권의 위상을 드높이는 기회”며 “충청권 4개 시·도는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공동 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천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력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목표로 8개 분야 66개 과제를 선정 했으며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보건·환경 강화 교육·행정 개선 생활안정 지원 코로나블루 극복 등 4개 분야 29개 과제를 추진하고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농·축·수산 지원 소상공인 지원 중소기업 지원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등 4개 분야 35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서천군 특화상권 재생사업’과 ‘서천형 비대면 10대 대표과제’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대응전략을 수립, 효과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집단감염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가 백신예방접종이 완료되는 11월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고 연말까지 강화된 생활방역 추진과 공공일자리, 긴급복지지원 등을 통한 생활안정, 서천사랑상품권 추가발행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안과 분노, 무기력과 우울증 해소를 위해 심리상담, 실내 건강체조, 문화예술백신 사업 등의 사회적 심리방역과 감성 치유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작년 말까지 코로나 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한 순간의 방심이 현재의 어려움을 불러왔다”며 “위기의 상황을 슬기롭게 해쳐나온 군민여러분의 힘을 믿으며 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으니 군민여러분께서도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활력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군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