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우리나라의 시작을 다시 한 번 뜨겁게 일깨웠다.이날 남부오거리 이동녕 선생 동상 앞 기념공간에서 열린 ‘이동녕 선생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문·이재관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만세삼창을 외치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의정원 의장을 지낸 이동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출발점인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이번 기념식이 이동녕 선생과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생명 분야 핵심기술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 25명을 포함한 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방문해 전문기관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물조직배양, 종자산업, 농기계 검정, ICT 기반 스마트농업 시설 등 농생명 분야 주요 기술과 연구·검정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식물조직배양실과 농기계 검정시설, 스마트농업 시설 등을 직접 견학하며 교과 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ICT 신뢰성 검정 시스템과 종자산업진흥센터 견학을 통해 농생명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교과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는 평균 4.9점으로 나타났다.참여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김태원 교수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은 전공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실습·견학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스마트농생명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해 농생명 분야 특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30일 사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식사가 어려운 10가구를 대상으로 연간 10회에 걸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고 있다.특히 이번 나눔에서는 봄철을 맞아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각 가구에 전달했다.또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안정도 함께 도왔다.김충용 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김치를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찬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면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농업회관에서 ‘스마트농업 환경 관측 센서 참여 농가 약정식’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관내 오이, 딸기, 토마토 등 주요 작목을 재배하는 농가 4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올해는 기존 36개 농가에 더해 임대형 스마트농장 입주자를 포함한 5개 농가가 새롭게 참여한다.이날 약정식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참여 농가는 수집한 데이터의 공익적 활용과 공유 장비의 성실한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시는 청년 농업인과 신규 진입 농가의 데이터 기반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농가와 농업기술센터 간 데이터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를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2022년부터 환경 관측 센서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농가 간 데이터 공유와 활용을 확대해 정밀농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박성진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 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목별 최적 재배 모형을 마련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4월부터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해 정밀농업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밀가루 반죽부터 발효,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약 180개의 빵을 직접 만들었다.완성된 빵은 치아가 약한 어르신들도 드시기 편한 카스텔라로 협의체 위원들이 이날 관내 경로당 9곳에 전달했다.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보행보조기 전달, 유제품 배달, 아코디언 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김진선 위원장은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작은 빵 하나에 담긴 정성과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공공의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의당면은 천태산풍물단의 ‘천태의 울림’ 공연이 지난 주말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31일 밝혔다.천태산풍물단은 2017년부터 주민자치 학습단체로 활동해 왔다.2018년 3월에는 공주시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경연대회에서 입상했으며 이후 각종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또 설장구보존회 대표인 이견주 강사와 10년간 함께하며 지역 주민과 호흡을 맞춰 왔다.김재현 천태산풍물단 단장은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전통의 맥을 꾸준히 이어 가고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농악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천태산풍물단의 신명 나는 가락과 함께 일상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고 행복한 기운을 가득 안고 돌아가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물을 포함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전초기지로서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의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다.도는 31일 내포신도시에서 카이스트와 함께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 현판식'을 개최했다.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김경수 카이스트 대외부총장, 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 현판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연구소 개칭은 최근 가속화되는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존 연구소의 기능을 대폭 보완 확장하고 앞으로 연구소가 인공지능 전환 관련 중부권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했다.새롭게 개편한 연구소는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연구 기능 인공지능 전환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기능 인공지능 전환 및 인공지능 기반 심층 기술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연구 지원 4극 3특의 지역 거점 역할 수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도는 모빌리티 부품 분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서 산업 현장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며 "이번 기회로 연구소가 핵심 인공지능 전환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의 전초기지로서 지역 내 혁신적인 기술 기업들이 성장하는 탄탄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도 차원의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식목일을 맞아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청렴-식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무궁화동산 및 주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한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탄소 중립 실천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각과 과장이 함께 무궁화동산에 묘목과 꽃을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고 전 직원은 부서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신세균 교육장은 "식목일을 맞아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주변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보건소는 4월 1일부터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생리통, 생리불순 등 월경곤란증을 겪는 관내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중고교 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여학생 15명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한의원에서 시행하는 침, 뜸, 부항 등 한방 치료와 한방 물리요법, 한약 처방 등 급여 비급여 진료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금산군에 주소를 둔 여성 청소년으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하고 인원이 차지 않을 경우 기타 희망자도 대상자로 선정한다.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월경곤란증 한방 치료에 대해 학생과 보호자가 모두 동의해야 한다.치료 기간은 기본 3개월이며 치료 효과에 따라 지원 한도 내에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월 2회 이상 총 6회 이상의 의료기관 방문 치료가 권장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금산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봄나들이철인 4월을 맞아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에 나섰다.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는 음식물이 상하기 쉬워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며 도시락 및 야외 취식 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주요 식중독 발생 원인은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도시락 음식 섭취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소홀 덜 익힌 육류 해산물 섭취 생식품과 조리식품 간 접촉 등이다.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준수 사항은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 도마 구분 사용 신속 섭취 도시락은 가급적 2시간 이내 섭취 보관 온도 준수 등이다.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동일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의 증상을 확인해 추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22개를 추가 선정했다.추가 제품은 삼겹살 목살 겉절이 총각김치 통밀빵 꾸러미 홍삼차 홍삼스틱 홍삼정 인삼차 애플망고 아카시아 천연 벌꿀 장류 선물세트 인삼왕 티셔츠 양말 등 금산의 우수 농 특산물과 지역 특색을 갖춘 상품으로 구성됐다.기존 인기 답례품인 화장지 한돈 구이세트 닭가슴살에 제품군이 추가됨에 따라 금산군의 답례품은 총 120종이 됐다.이를 통해 기부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 기회를 가질 수 있다.신규 답례품은 4월 내 고향사랑이음 및 위기브 플랫폼에 등록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금산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기부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따뜻한 봄철을 맞아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관할 소관공원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대상 공원은 비호산, 남산, 이슬공원 등 주요 공원이 포함됐다.특히 겨울철 한파와 강설로 인해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는 보행로의 균열 및 파손 여부 및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기준 준수 여부와 노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또한, 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의 위생 상태와 이용 안전성도 함께 확인했다.이 외에도 공원 내 조명시설을 확인해 야간 이용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반적인 공원 환경 정비 상태도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봄철 공원 이용 증가에 대비해 안전점검에 나섰다"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