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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충주시통역봉사단 4명이 6일 법정사 일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충주 초청 팸투어’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통역봉사활동을 펼쳤다.통역봉사단은 법정사 사찰 순례를 비롯해 산사음악회와 환영만찬 등 주요 일정에 함께하며 행사 안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또한 주한외교단이 충주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충주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충주시통역봉사단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26 국제연무대회에도 32명이 참여해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통역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심영자 센터장은 “통역봉사활동은 단순히 언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통역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언어장벽을 해소하고 외국인 방문객들이 충주를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국제교류 및 외국인 대상 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충주시통역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역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참여 신청 및 문의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원회 박희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기후위기 대응 농업 지원 조례안’ 이 6일 입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조례안은 기후위기 대응을 농업 분야에 맞춰 예방·대응부터 피해 지원, 기후적응형 작목전환, 저탄소 영농 전환까지 종합적으로 규정한 전국 첫 조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조례안은 가뭄·폭염·집중호우·한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면서 농업재해가 더 자주, 더 크게 발생하고 있지만 이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또 그동안 농업재해 대책이 시설·농작물·가축 등 물적 피해 복구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폭염 등에 노출된 농업종사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조항을 따로 두어 정책 대상을 ‘사람’ 으로 넓혔다.아울러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에도 재해 대응 책무가 주어진 상황에서 법령이 미처 다루지 못한 공백을 지방정부가 앞장서 메웠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건설농림위원회는 지난 9월 1일 ‘기후위기 대응 충청북도 농업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조례 제정 방향을 논의했다.박희남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피해 범위 명확화, 지원 사각지대 보완 등 조례안에 핵심 요소가 충실히 담겼다고 평가했고 충북도는 조례 취지에 공감하며 농업기후대응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반영해 구체화한 입법 성과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 농업 지원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농업시설 안전점검·조기경보체계 구축 등 예방 및 대응 지원사업 △다른 법령과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의 피해 농업인 복구비·재해보험료 지원 △폭염 대비 시설 설치 등 농업종사자 안전 및 건강 보호 △기후적응형 작목전환 및 저탄소 영농기술 지원 △재정지원 및 시·군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박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매년 여름 들녘에서 농민들이 직접 겪는 현실”이라며 “이번 조례가 재해 뒤 수습하는 대응에서 예방 중심으로 충북 농정의 방향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도록 집행부와 함께 후속 대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14일 도의회 제438회 임시회 건설농림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 21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6.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음성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일 공시한 52만 필지에 대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라 음성군 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6.81% 올랐다. 이는 충청북도 평균 8.25%, 전국 평균 10.37%보다 낮은 수치다. 음성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충청북도 11개 시·군 중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지만, 전년 상승률 2.88%와 비교하면 높은 상승률이다. 지역별로는 음성읍 6.34%, 금왕읍 6.64%, 소이면 5.46%, 원남면 6.22%, 맹동면 7.42%, 대소면 7.1%, 삼성면 6.3%, 생극면 6.85%, 감곡면 7.76%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와 관련,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의뢰한 감정평가사의 시세 조사를 토대로 산정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적용해 산정했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계획을 보면, 2021년 기준 토지는 오는 2028년, 공동주택은 2030년, 단독주택은 2035년까지 현재 시세의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이번 상승률은 오는 5월 31일 음성군이 공시예정인 약 22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자료와 각종 부담금, 대부료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객관적인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1년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에 노금식 현 협의회장이 연임됐다.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는 3일 올해를 이끌 새 임원진을 구성해 음성군 협의회장으로 노금식 현 협의회장을 만장일치로 연임 추대하고 부회장에 허재현, 감사 황영묵, 사무국장 곽상선으로 각각 선임했다. 노금식 협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협의회장 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음성군 주민자치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금식 협의회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설 명절기간 원활한 차량통행을 위해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일부 구간인 3km를 임시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임시 개통구간은 원남면 하노리 음성교차로부터 원남면 구안리 구안저수지까지며 왕복 4차선 중 상·하행선 각 1차선씩만 개통한다. 임시개통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교차로와 하당삼거리는 차량 이동이 많은 명절 때마다 상습 정체로 인해 운전자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임시 개통으로 차량 정체가 해소돼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확포장사업은 총사업비 1천105억8천800만원을 투입해 연장 9.7km의 왕복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021년 8월말 개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과 충청북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충북도청에서 191억원 규모의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 MOU를 체결했다. 4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공모에 음성군과 충청북도의 협업을 통해 지원센터 유치를 확정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내 최초로 수소 버스·트럭 등 상용차의 부품 안전성 인증이 가능한 지원센터 건립에 상호 지원과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지원센터는 오는 2023년 완공과 운영을 목표로 대지면적 약 2만㎡, 건축 연면적 약 3천205㎡ 규모로 성본일반산업단지 내 191억원을 투자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수소 상용차 부품의 안전성을 시험·평가하고 인증을 통해 수소 버스·트럭·열차·특장차·선박 등의 개발과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수소승용차 8만대, 수소버스 2천대, 2040년까지 수소승용차 590만대 수소버스 6만대, 수소트럭 12만대를 보급함으로써, 수소 모빌리티분야에서 현재 자동차 산업 고용인원의 75%인 42만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음성군은 세계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도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는 더 이상 늦출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투자 또한 가속화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를 계기로 수소산업 기반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4일 협약식에서 “이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가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와 수소가스안전체험관 등 기존에 유치한 기관과의 연계사업 발굴로 신에너산업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연관산업 유치 경쟁력을 높여 안전한 수소 핵심도시로 음성군을 성장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이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을 추진한다. 군은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 촉진을 위해 공동주택 24개소와 공공청사 6개소, 그리고 농협하나로마트 2개소에 총 80개의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수시로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한 후 관내 수요처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온라인·배달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재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팩은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불가능한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국내 아이스팩 사용량은 연간 3억 2천만개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자연분해에 500년이 소요되며 고흡수성 폴리머를 함유하고 있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면 해양 생태계 교란으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오염원이 된다. 군 관계자는“아이스팩 재사용 추진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필요로 하는 곳에 배분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증평군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이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을 구축한다. 군은 한국문화정보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 증평군이 유일하다.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 구축사업은 공공기관, 자치단체, 비영리단체 소속 문화예술 기관을 대상으로 5G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감콘텐츠와 체험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득신문학관 1층 상설전시실에 설치될 5G기반 실감형 콘텐츠는“인터렉티브 한국미술 작품 감상”으로 멀티 터치 시스템과 리얼센서를 활용한 접근 감지 기술이 사용돼 관람객들에게 전시 관람 편의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보편적 문화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한 3D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날 증평군과 한국문화정보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5G 기술을 활용한 최신 전시 콘텐츠가 김득신문학관에 도입돼 증평 주민은 물론 인근 자치단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미지, 영상 자료를 개발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석대학교 제3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동창회는 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제3기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환원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을 모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미미하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고 희망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생거진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진천지부에서 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홍 지부장은 “이웃들이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명절만큼은 따뜻하고 풍족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금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농작물을 수확하고 난 부산물을 파쇄하기 위한 잔가지파쇄기 4대를 무상으로 임대 한다.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무상임대 사업은 가을 추수가 끝나고 남은 부산물의 습관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방지와 농업분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무상임대는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임대 신청을 하면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무상임대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 부산물 파쇄는 미세먼지 경감, 동절기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농업 잔재물 퇴비화로 파쇄물을 양질의 퇴비로 재활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한 꾸러미 제작에는 보탑사, YTK연리지, 진천군4-H연합회, 농업회사법인유전자원, 상산라이온스클럽, 초평면새마을부녀회, 진천새마을금고 상진새마을금고 CJ제일제당 진천공장, 햇살나눔봉사회, 상산에너지, 미인회, 스카이광고 진천신협어부바봉사단, 진천맘모여라 등 많은 단체와 기관, 기업체가 후원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꾸러미 제작은 5일에 걸쳐 소수 인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많은 후원을 통해 제작된 온정꾸러미 600개는 이날 지역의 홀로노인, 장애인가구, 노인시설 등에 전달됐다.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예년보다 더 많은 후원이 이어져 작업을 하는 내내 기쁜 마음으로 임했다” 며 소감을 전했다. 박충서 진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모두가 잘 사는 진천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로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 종사자,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마스크 배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버스·택시 운전사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등 관내 140개소 시설 관련자로 총 52,000장을 지급했다. 이 날 송기섭 진천군수도 배부 현장을 찾아 맞춤형돌봄사업 종사자들을 위한 마스크를 함께 전달했다. 군은 최근 인접 지자체 병원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확진자 발생 시설을 코호트 격리하는 등 확진자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혹시 모를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군은 곧 있으면 시작될 백신 접종 전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이번에 마스크 공급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 동참을 위한 대군민 홍보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송 군수는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집단면역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가장 확실한 방어책이 바로 마스크”며 “이번 설 명절까지는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