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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4월 25일 백석동에서 고양문화원이 주최한 백석1동 흰돌도당제가 열렸다.흰돌도당제는 백석동 지명 유래인 흰돌을 보존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제례 행사로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마을의 무탈과 주민의 대동평안을 기원했다.1-3. 이동환 고양시장, 백석1동 흰돌도당제 참석 4월 25일 백석동에서 고양문화원이 주최한 백석1동 흰돌도당제가 열렸다.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오산동에 위치한 오산천 공영주차장 내 보행 동선을 개선하기 위해 보도 일부를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차장 진·출입부와 맞닿아 있는 식수 공간 일부를 보행로로 정비해, 주차장 내부와 외부를 직접 연결하는 동선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존에는 주차장에서 오산천이나 오색시장,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로 이동하려면 내부 계단을 이용해 돌아 나가야 했지만, 이번 정비로 보다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특히 차량 이동과 보행 흐름이 뒤섞이던 구간을 정리하면서 이용객이 많은 주차장 환경 특성에 맞춘 보행 공간을 확보한 점도 함께 고려됐다.시는 단순한 시설 보완을 넘어 실제 이용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동선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공사는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구간별로 순차 추진될 예정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보행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필요한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8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성신관 건물 내에 ‘국민체력100 수원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 수원시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력10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설치한 ‘국민체력100 수원체력인증센터’는 무료로 체력을 측정하고 체력인증서와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국비 1억 6500만원과 체력측정 장비 일체를 지원받아 센터를 운영한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국민의 체력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서비스’다. 국민체력100 수원체력인증센터에는 체력측정실과 체력증진교실이 있다. 신체질량지수, 체질량 지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체력측정항목은 연령대별로 조금씩 다르다. 체력 측정 후 ‘체력 우수자’에게는 국가공인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또 저체력자를 대상으로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만 11세 이상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방역수칙에 따라 30분에 1명씩 체력을 측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체력인증센터가 시민들이 체력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이 750만 인구 규모의 경기남부권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통합국제공항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8일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수원시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백혜련·김영진·김승원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유치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염태영 수원시장은 올해 국토부가 수립하는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을 유치해 통합국제공항과 연계한 교통여건 개선을 지원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이 모색됐다. 남북을 연결하는 도로와 신분당선 구간을 서부지역인 송산면까지 연장하거나, 동탄신도시와 서부권역을 잇는 서해선 연장 전철 신설 등의 방법이 논의됐다. 국제공항 건설사업과 국방부가 추진하는 군공항 이전사업이 함께 추진될 경우 국토부의 추진사업비를 20분의1로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앞서 수원지역 국회의원 5명은 지난해 12월2일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에게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유치 건의서를 전달하며 통합국제공항 추진을 공론화하는 데 앞장섰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경기남부 지역은 삼성·LG 등 유수의 IT 기업체·산업단지가 밀집해 있고 인구 750만명이라는 충분한 항공수요를 갖춘 대도시권역임에도 단독 공항이 없는 실정”이라며 “경기남부권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통합국제공항 유치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진표 국회의원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은 “경기남부지역에 국제공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정부 부처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부천제조업경영자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KF94 마스크 5,000매를 부천시에 기탁했다. 부천제조업경영자연합회에는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수익금의 0.3%를 기부하고 있다. 2019년 이불 60채를 기부해 올해로 20년째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 물품은 실로암교육문화센터로 배부돼 거리 노숙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천시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천제조업경영자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되도록 부천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에 앞서 특별징수의무자인 금융기관, 법인 등에 오는 3월 2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송했다. 금융기관, 법인 등이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한 경우, 특별징수명세서를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부천시 세정과로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제출받은 명세서를 오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검증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대책을 강화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 대책 및 소외계층 이웃돕기, 재난상황, 귀성객 특별교통 등 총 14개 민생분야의 세부대책을 담았다. 시는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급수, 주정차지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총 11개반 520명으로 구성된 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1일 130명씩 근무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상환관리반을 운영해 선별진료소 운영, 환자발생 관리, 역학조사 업무 등을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256개 의료기관과도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역별로 지정·운영해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지원한다. 응급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응급의료정비센터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대책 자체 상황실을 연휴기간 동안 운영하며 생활쓰레기는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 정상 수거한다.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24시간 운영한다. 아울러 1월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운영하는 생활안정 대책반에서는 설 명절 성수품 등 물가표시제 실태 점검과 전통시장 및 부천페이 이용 홍보 캠페인 전개로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연휴 기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4일 시청 앞에서 사랑의 떡국 떡 전달 행사를 가졌다.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2012년부터 매해 설날은 떡국 떡으로 추석은 쌀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받은 425만원 상당의 떡국 떡 170포는 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일우 회장은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시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전통시장이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1년 문화관광형 시장 공모를 통해 20개 전통시장 중 5개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부천시 원미종합시장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원미종합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로 전통시장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년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NH농협은행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에 3천만원을 기탁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부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농협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부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을 앞두고 하남시 종교계에서 이웃돕기 손길이 잇따랐다. 풍산교회는 지난 5일 400만원 상당의 떡국 떡과 곰국 600상자를 하남시에 기탁했다. 김정식 목사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위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했으면 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하남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풍산교회의 기탁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올해 상반기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선법사도 같은 날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기부를 실천했다. 원담 스님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모두가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법사에는 국가지정 보물 제981호인 ‘하남 교산동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있으며 ‘석조보살좌상’은 도 지정문화재 사전 심의를 통과해 올해 확정 심의까지 통과하면 지정을 완료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종교계의 값진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 양곡시장 상인들과 만나 “골목경제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이야 말로 우리 경제의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화폐를 근간으로 한 보편·선별적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한파를 극복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정하영 김포시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환우 양곡시장 상인회장,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등과 ‘민생경제 현안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수출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작은 지역 소상권들도 잘 살아야 한다 사람으로 치면 손발이 튼튼하고 건강해야 진짜 건강한 신체가 되는 것처럼, 경제도 1차, 2차, 3차 생태계가 골고루 살아야 튼튼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자원과 기회들이 어딘가 쌓여 제 역할을 못하니 모두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과거보다 더 많은 자본과 기술, 인프라를 갖고 있는데 성장률이 더뎌지고 삶이 팍팍해지는 것은 결국 불평득과 격차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지사는 “지역경제와 골목경제를 지키는 여러분들이야말로 지역사회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마땅히 이에 상응하는 국가적·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한다 그중 하나가 지역화폐”며 “지역화폐의 공급을 확대하고 거기에 맞춰 보편 또는 선별 지원을 병행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한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은 기득권자의 양보나 선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을 때 실현된다 경기도에서도 여러분의 노력에 적극 공감하고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 지사는 ‘김포페이’로 직접 가래떡과 육류, 잡곡 등 설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화폐의 편의성과 효과를 홍보했다. 특히 상인들은 “지역화폐 때문에 평소 시장에 안 오던 사람들도 전통시장으로 발걸음 하고 있다”며 지역화폐 정책과 재난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이 지사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건네며 코로나19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위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덕천 부천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추진하는 이번 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료 지원 정책의 줄임말로 기초지방정부 중심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는 올해부터 착한 임대료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에게 인하액의 최대 70%를 공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부천페이 인센티브 특별 상향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대상 확대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 주정차 시간·지역 한시적 유예 실익없는 장기압류재산 체납 처분 중지 등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 부천시가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적극 감면한 결과, 14억3천9백만원의 임대료 인하 유발 효과가 나타났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전방위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유례없는 민생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임차인과 임대인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