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청년 주거 안정 든든 패키지’를 통해 월세 지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이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이다.
[국회의정저널] 청년이 지역을 찾아오고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다.안산시는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청년 행정 인턴, 행정체험 연수, 취업박람회 정례 개최 등을 통해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기관 인턴사업은 직무 이해도와 협업 능력을 높여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이러한 결과로 시는 지난 3월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분야’에서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청년친화 종합지수 전국 5위를 기록했다.나아가 안산시는 창업을 청년 일자리 정책의 확장선에서 접근하며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고 있다.총 1446억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운영해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투자 생태계를 마련하고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창업 공간, 교육·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기존 정책과 연계해 단계별 자금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 5개 기업에 총 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내며 로봇·AI 등 미래 산업과의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여기에 더해 시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청년 창업스쿨’과 ‘시민 파워셀러 특강’을 통해 이커머스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과 ‘안산 e스토어’ 운영을 연계해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관내 동지역 등 도시지역의 가로청소 업무를 대행할 청소업체 2곳을 1월말 최종 선정했다. 그동안 도시지역 가로청소는 단일 업체가 독점 형태로 수행해 오면서 일부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시에서는 가로청소 운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청소권역을 2개 구역으로 분리하고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득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업체 간 자율경쟁 유도와 가로청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게 됐다. 또한 청소원들의 복지증진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동별 남녀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해 근로자들의 업무능률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가로청소 용역은 보행자도로 차도와 보행자도로 경계면, 주택 및 상가 이면도로 등에 산재한 쓰레기를 청소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2개 업체에서 2월 1일부터 구역별 가로청소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서비스업’ 등록업체가 참여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시설·장비·기술능력을 갖춘 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가로청소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고 향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대행업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노선의 현행화 및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 상 주유소 및 충전소에 대한 사업자를 재선정하고자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 및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 충전소 배치계획’을 2월1일자 변경 고시했다. 이번 배치계획의 변경은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상황 등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설치된 주유소 및 충전소를 고려해 배치정수를 상·하행으로 나누는 등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정수는 유지하면서 구간 및 노선을 현행화 하는 내용으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의 주유소 1개소 및 충전소 2개소에 대해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거주자, 10년이상거주자 및 도심의 충전소를 개발제한구역 내로 이전해 설치 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당 시설물을 설치·운영 할 사업자를 선정하며 30일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김포시 도시계획과에서 접수를 받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1일 ‘2021 김포시 지역기업 멘토단’의 출범을 알리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 김포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2021년도 멘토단을 이끌어갈 12명의 멘토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2021년도 멘토단 운영방침과 사업방향에 대한 고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시 지역기업 멘토단’은 고용노동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김포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추진하고 있다. 12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은 마케팅·홍보에서부터 재무·인사 및 공장혁신·수출실무에 이르기까지 관내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 활동을 하며 기업 성장의 밑받침이 될 예정이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시장에 김포시 기업멘토단이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며 “기업멘토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멘토위원은 “다년간 재무회계 분야 등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당면한 과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1일 법정기한 내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한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사무 처리상황 분석 및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전국 304개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나, 법정기한 내 민원처리 및 이송 등을 평가하는 ‘민원처리 신속도’ 부문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원처리 신속도 향상을 위해 처리기한 2일 이상 법정민원 및 국민신문고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상황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처리기한 임박 민원 사전예고 담당자 독촉 등을 강화할 예정이며 월 1회 민원처리상황 점검 결과를 부서에 통보해 지연민원 발생 건수가 많은 직원의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감사부서와 연계해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서 간 핑퐁민원 및 장기 미처리 민원 등은 행정국장 등 내부위원 9인과 외부위원 4인으로 구성된 민원조정위원회를 통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민원처리상황 점검 관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책을 마련해, 신속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1일 오후 4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종천 과천시장, 제갈임주 시의회 의장과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자녀교육 걱정을 덜고 학생들이 관내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으며 초, 중, 고를 다닐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본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12월 과천 관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생 전체,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 안팎 교육에 대한 만족도, 타 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하려는 학생의 비율과 이유, 고교학점제를 통해서 추가 개설되기를 바라는 교과목과 개설방식 등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과천 교육여건에 대한 만족도,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지역사회와 학교가 집중해야 할 점, 과천의 고등학교가 연계-협력 체제 구축이 가능한가 등 6차례 집단별 심층 면담도 실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러한 설문조사와 면담을 통해 얻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학부모 및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요구사항과 고충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과 지원책을 찾기 위한 논의의 시간이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다양한 개성과 소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과천 안에서 자유롭게 진로를 선택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에 대한 학부모 및 시민들의 열망이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 방안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종천 과천시장과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1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추진을 위한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로 미래 혁신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 해 총 45억 3천 4백만원의 예산으로 3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11년부터 시작된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과천시는 2019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다.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함께 크는 교육공동체, 과천’이라는 비전 아래 꿈으로 성장하는 미래교육 체계 구축, 학교와 마을의 공유를 통한 교육 협력 강화, 참여적 거버넌스 확대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을 목표로 2021년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과천혁신교육지구의 주요 추진사업은 ‘토리아리 빛깔있는 학생중심 교육과정 지원’, ‘코딩수업’, ‘생존수영 교육’, ‘신나는 교실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교과 연계 지역사회 탐방 수업’, ‘고교학점제 지원’, ‘우리 동네 전통 줄타기 판놀음 전승’, ‘추사박물관 탐험대 운영’ 4개 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배움의 공간을 확장해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과천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25일부터 오는 2월5일까지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설 선물 판매”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장터에는 설을 앞두고 김, 멸치, 다시마를 비롯해 진미채, 쥐포, 황태 등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관내 주민들이 질 좋은 설 선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녀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봉사의 마음 하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장터 운영 준비를 이어 나갔다. 특히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관내 주요행사에 몸소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원활한 장터 운영을 응원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이번 행사에도 수고해 주시는 김위자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지도점검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담당공무원 및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187개소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제조·판매 여부 학교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품목 계도 및 홍보 식중독 예방홍보 등을 실시했다.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했으며 향후 중점관리 대상업소로 지정해 매월 반복점검을 실시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교육을 함께 실시해, 코로나19 위험 수준을 낮추고 일상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생활방역 유지에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해, 어린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8일 고양시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떡국 떡, 사골육수, 방울토마토, 마스크, 손세정제 등 28종의 물품을 넣은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명절을 맞아 ‘2021년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했으며 고양시 경제인연합회에서 후원물품 지원 및 제작을 함께 했다.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필품 28종이 담긴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240세트를 제작해 고양시 39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40가구에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한편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 39개 동협의체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가이드북을 2월초에 배포하고 동협의체가 앞으로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가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배포할 위기가구 발굴 가이드북은 관련 유관기관들과 함께 TF팀을 구성해 제작했으며 39개 동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이 가이드북을 잘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이 적극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취약계층 노동자가 생계 걱정 없이 코로나19 조기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021년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병가소득 손실보상금은 취약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이 있음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출근, 근무함에 따라 다수의 접촉자를 양산하는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해부터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만 지원대상에 해당됐지만, 올해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은 취약노동자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보다 확대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1인당 23만원을 1회에 한해 제공한다. 사용기한은 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다. 단, 올해 말까지 사용이 일괄 마감되니 그 전에 사용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검진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하고 음성 결과를 통보받은 고양시 거주 취약노동자다. 취약 노동자에는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및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 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포함되며 외국인의 경우 경기도에 체류지를 둔 등록외국인, 거소를 둔 외국국적동포도 대상이 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일부터다. 12월 10일까지 상시 운영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신청서와 고용형태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정재선 일자리정책과장은 “몸이 아파도 생계유지를 위해 제대로 쉬지 못하는 취약노동자들이 조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소득손실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노동자를 위한 따뜻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노동존중 고양시’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