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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1991년 의회 개원 이후 35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전·현직 의원, 시장 및 집행부 간부, 의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행사는 고양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35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장의 기념사와 시장 및 의정동우회장의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김운남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5년이라는 긴 여정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전·현직 의원과 의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15일 경기경제청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반도체,화학 제조기업5개사와 평택 포승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김재균 경기도의원,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5개 기업은 총6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포승지구 내4만3천여㎡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자동차 부품 볼트·너트,화학제품,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기업인㈜왕성이노텍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광석인터내셔날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이 분야에서 중국,인도,유럽,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김능식 청장은“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산업 입지의 최적지로현대모비스, TOK,에어프로덕츠,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이 밖에도 현덕지구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시흥 배곧지구는 서울대병원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분야 연구개발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각종 상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총 10개 반을 구성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상방역대책반과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 방역, 자가격리자 관리, 확진자 발생 시 환자이송, 역학조사 등 코로나19에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무증상자의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특히 시민의 왕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응급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한다. 설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광명시 누리집과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광명시는 대형 사고 및 화재예방을 위해 이마트 소하점, 코스트코광명점, 뉴코아아울렛,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전통시장, KTX 광명역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 대해 삼천리,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가스·전기시설 점검을 마쳤다. 메모리얼파크는 추모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추모시스템 이용을 권장하고 사전 예약제를 운영해 1시간당당 추모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한다. 광명시는 연휴기간 상수도관 누수 및 파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수도 복구대책반을 운영하고 수도 누수 및 파손 시에는 수도과 누수복구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광명시청과 광명시민체육관 주차장, 노상주차장 7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광명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편의를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또한 생활쓰레기와 환경오염 민원 등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청소대책 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는 2월13일에만 수거하며 2월12일과, 2월14일 저녁 8시부터 밤 12사이에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연휴기간 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민원콜센터를 운영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교통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설은 집에 머물며 가족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가 설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설 연휴 첫날인 11일은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며 설 당일은 휴무, 13일과 14일은 2인 1조로 구성된 기동반을 통해 적체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폐기물 배출일을 알리고 오는 10일까지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일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설 연휴 기간 택배와 배달 등의 일회용품 포장재 등이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한 쓰레기 관리로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가 8일 병점동에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지원센터 H.E.Y’를 개소했다. 센터는 지난해 시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억 6천만원을 확보하면서 병점우체국 건물 4층과 5층에 마련한 것으로 청년 일자리와 문화,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청년 전용 공간이다. 센터 명칭은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Hwaseung Energetic Youth의 약자로 청년을 반갑게 맞이하겠다는 청년 친화적 센터의 정체성이 반영됐다. 총규모는 약 120평으로 4층은 취·창업 지원공간 일자리 카페, 5층은 청년활동 지원공간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카페는 일자리 전용 상담실, 개인 및 그룹용 스터디룸, 코워킹이 가능한 공유데스크가 준비됐으며 직업상담사가 상시 배치돼 1:1 진로상담과 원스톱 취업서비스가 제공된다. 5층 공간은 세미나와 회의, 공연 등이 가능한 다목적 커먼스페이스와 공유주방, 세미나룸을 갖췄으며 취·창업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여가생활 등 다양한 청년활력 제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개소식과 공간개방은 하지 않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추후 개방일정을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우선 진행하고 3월부터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비롯해 청년 진로탐색학교, 청년 도시학교, 소셜다이닝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빠른 자립을 돕는 동시에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사회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가 정상 부과된다. 화성시는 2017년 추석부터 명절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를 감면해왔으나, 지난 3일 발표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에 발맞춰 이같이 결정했다. 설 연휴 동안 불필요한 통행을 억제하고 방역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판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이긴 하나,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온오프라인 소식지 ‘소담’을 8일 첫 발간했다.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소식지는 지면과 인터넷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 2회씩 발행된다. 기사 작성 및 취재는 지난해 11월 성인과 청소년 등 12명으로 구성된 지역 기자단이 맡았다. 소담이라는 이름은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라는 의미로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자 마을 공동체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번 창간호에는 마을 봉사단과 작은 도서관 이야기, 동탄 2동의 역사와 문화, 장애인 주차장 문제와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제안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됐다. 오진승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거리를 둬야 하는 언택트 시대이지만, 소식지를 통해 온택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마을을 돌아보고 마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시 동탄 8동 통장단협의회가 설을 맞아 8일 동탄8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식품 5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청포묵, 도토리묵 등 50만원어치로 설 연휴 전까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한용 동탄 8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통장단협의회에 감사하며 꼭 필요한 이웃에 마음을 담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5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및 아동복지시설 13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또한 위문 물품은 코로나로 인한 영업 손실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모두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 아울러 연휴 시작 전까지 의원 개별적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일혁 의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오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입소자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으로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6개 지역 14곳을 순회하는 ‘2021년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동도서관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주변으로 다양한 도서를 비치한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노인과 임산부, 소외된 지역주민 등에게 독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5인승 버스를 특수차량으로 개조한 이동도서관은, 아동·일반도서 등 총 39,7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은 1,132명, 제공된 도서는 5,944권에 이른다. 또한 시는 신규 아파트 단지의 도서 수요를 반영해 송정지구까지 이동도서관 버스 운행 범위를 확대했다. 이동도서관 서비스는 군포시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고 1인당 최대 7권까지 2주간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동도서관 이용 시 체온 확인, 마스크 및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모두가 소외지역 없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독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2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국도비 공모사업 대응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중앙부처 공모절차를 올해 1분기 안에 완료한다는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한대희 시장 지시로 국도비 확보 총력대응을 위한 공모사업 대응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시는 지난 3년간 공모사업 등을 통해 1,000억원의 국도비 의존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날 발굴된 26개 사업을 토대로 남은 민선7기 임기내 672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전 재정협의, 정례 보고 및 대내외 협력체계 강화 등으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직원 역량강화 교육과 성과보상체계 개선으로 부서간 협업 및 직원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포시는 특히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전선로 지중화 사업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 선도사업 등의 뉴딜사업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문화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맞춤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방재정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선택과 집중의 체계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며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지난 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도전 환경벨’을 개최했다. ‘도전 환경벨’은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단원들의 환경의식 강화를 위해 준비된 환경 퀴즈대회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 파괴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우리의 작은 노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퀴즈대회는 새로 모집한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11기 단원과 기존 10기 단원이 어우러져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부 도맡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직접 정약용도서관을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사회자 대신 일부 문제를 출제하며 2021년 리빌딩 된 ‘대학생 플래너즈’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 시장은 “우리 시가 ‘리딩’이 아닌 ‘싱킹’의 목적으로 설립한 정약용도서관에서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퀴즈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대학생 플래너즈’ 11기의 첫 번째 행사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조 시장은 “유일하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루 24시간이다 이를 밀도 있게 채워 나간다면 누구나 원하던 바의 삶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20대 대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