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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 원효로제1동은 ‘우리동네 나눔가게’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음식점인 단박왕돈까스로부터 돈가스 세트 30인분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나눔가게’는 관내 음식점 등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저소득 가구에 식사를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나눔 사업이다.이번 나눔은 원효로제1동 ‘우리동네 나눔가게’로 지정된 ‘단박왕돈까스’ 가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돈가스 세트 30인분을 후원하며 마련됐다.후원받은 돈가스 세트는 지난 9일 원효로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한편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눴다.돈가스 세트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정성 가득한 돈가스 세트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하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우리동네 나눔가게 사업은 지역 상인과 주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이해충돌방지법, 갑질예방 및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 홍보 리플릿과 청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께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