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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청북도 응급의료 유공자 도지사 표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에서 제천시보건소 응급의료 담당 공무원 김영선 주무관과 제천서울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장형서 센터장이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포상은 충청북도가 도내 보건기관과 소방기관, 응급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의 건강 증진, 생명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영선 주무관은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응급의료 행정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장형서 센터장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기관과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응급의료 종사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체육회, 남아공전 최종 응원전 준비

[국회의정저널]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축구협회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제천시여성문화센터 강당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을 개최했다.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인 멕시코전 경기에 맞춰 마련됐으며 시민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했다.응원전에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경기 내내 한마음으로 응원전을 펼쳤으며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두학초등학교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응원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선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으나, 이날 개최국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는 0대1로 아쉽게 패했다.이에 따라 대표팀은 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응원전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대표팀에 힘을 보내고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축구협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제천시여성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도 시민 응원전을 개최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할 계획이다.

제천시,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및 강의 제안 공개모집

[국회의정저널] 제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및 자유강의제안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할 27개 강좌의 운영 강사와 강사가 직접 기획해 운영하는 자유강의제안 프로그램이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또는 석박사 학위 소지자 △해당 분야 교원자격 등 준교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기타 전문지식과 강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증빙서류 소지자 등이다.강사 1인당 1개 강좌만 신청할 수 있으며 두 모집 분야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접수는 7월 3일까지 제천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선정한 뒤 7월 15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고 득점자를 최종 선발하며 결과는 7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과 제출서류 양식은 제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제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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