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18일 치동천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4회 고립가구 관심증대를 위한 ‘만나다’ 축제’에 참석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 500여명이 함께 공연과 체험, 캠페인, 바자회, 주민참여형 이벤트에 참여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고립가구에 대한 관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만나다’ 축제는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배정수 의장은 “사회적 고립은 더 이상 특정한 누군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살펴야 할 삶의 과제”며 “오늘 축제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자리”고 말했다.이어 “오늘의 만남과 따뜻한 관심한 번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 곁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의 연결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사회적 고립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와 공동체 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진건읍 소재 늘품 시설에서 비영리민간단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 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는 ‘늘품 일일 찻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및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발달장애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이 직접 준비한 우쿠렐레 공연과 손수 만든 음료 및 다과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순이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지역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기로부터 5㎞ 내 지역민 또는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력사업에 대한 지역민 이해 증진과 전원 개발 촉진, 발전소의 원활한 운영을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융자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데, ‘주민복지지원사업’과 ‘기업유치지원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시행한다. ‘주민복지지원사업’은 지역주민 생활안정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기업유치지원사업’은 지역 수익과 고용창출 촉진을 시행하는 사업이거나 시장이 발전소 주변지역 개발과 고용증대가 기대된다고 인정하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복지지원사업’은 세대별 최대 3000만원까지, 기업유치지원사업은 업체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자율은 1.5%의 저금리로 2년 거치 3년 상환조건이다. 신청접수는 2월 8일부터 3월 4일까지 주소지 또는 기업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3월 중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 단, 신청일 현재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자금을 사용 중인 가구 및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및 기업이 이자율 1.5%의 저금리 융자를 통해 큰 활력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의료기관과 우수 자원봉사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의료기관은 나무정원 여성병원, 양주예쓰병원, 양주우리병원, 주가람내과등 4개소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병원과 연계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등 복지 증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내용은 자원봉사센터에서 5,000시간 이상 봉사자 10명 종합건강검진비 25만원 지원, 협약 의료기관에서 우수자원 봉사자증 소지자 25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제공 등이다. 센터는 연간 자원봉사 시간이 20시간 이상이거나 누적 봉사시간이 1,0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에게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박종성 센터장은 “함께 뜻을 모아준 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협약이 자원봉사자들의 명예와 자긍심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원봉사자들의 포상, 인센티브 등 다양한 우대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 병원 대표자들은 “자원봉사자들이 건강해야 우리 사회도 밝고 건강해질 수 있어 이번 협약식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센터와 적극 협력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주시보건소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20곳의 기업체 소속 외국인 근로자 37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김제에서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취지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화산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7차례에 걸쳐 요양·정신병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해왔다. 총 1825개소의 종사자와 입소자 6만8700여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신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위험도를 다각도로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증상이 있으면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주한옥마을 거주민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전주한옥마을 차량통제 근무자 12명은 지난 5일 전주영아원 등 아동시설 3곳에 전달해 달라며 155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전주시에 기탁했다. 대부분 한옥마을에 3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로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마다 차량통제 업무를 맡아왔던 이들은 그간 받은 급여를 십시일반 모아 양말, 과일 등으로 구성된 물품꾸러미를 준비했다. 이들은 착한 소독운동을 펼치거나 폭우에 따른 피해 복구, 폭설 시 이면도로 제설작업 등 한옥마을 숨은 봉사자로 적극 활동해왔다. 한 근무자는 “작은 정성을 모아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들과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허갑수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한옥마을 차량통제 근무자들의 아낌없는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공·민간기관 실무자들과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시는 지난 5일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 관련 공공·민간기관 실무자 15명으로 꾸려진 장애인 일자리 사회연대협의체를 구성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통합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애인 일자리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장애인 이 협의체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부, 전주시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주시 중소기업인협회,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전북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주시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장애인 일자리 추진에 따른 상호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업무 공유를 통한 원스톱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도 했다.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들은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신규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일자리 사회연대협의체를 통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기관 간 업무 공유를 통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전주시평생학습관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평생학습대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온라인 평생학습대학은 문화예술·인문교양·직업능력·생활문해 등 4개 분야 2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들은 오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8주간 온라인 화상회의 앱을 통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튜브 운영, 컴퓨터, 정리수납 등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직업능력교육 악기, 캘리그래피 등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실용적인 외국어 학습, 시 낭독 등 인문교양교육 실생활에 적용하는 스마트폰 교육을 포함한 생활문해교육 등으로 꾸려졌다. 희망자는 전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수업이 어렵게 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백 없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학습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의 설 연휴기간에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343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안내한다.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제공한다.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 또는 129로 전화하면 24시간 즉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권장했다. 실시간으로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지도 위에 주변 병원과 약국을 표시해주는 이 앱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조건에 따라 휴일 및 야간에 문을 여는 응급실·병원 등 원하는 응급의료기관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해당 병원의 진료과목과 이용 가능 병상 수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해 응급환자들의 보다 신속한 대처를 돕는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설 연휴와 야간 등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고에 대해 시민들의 효과적인 대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수도대책본부는 오는 2월11일부터 2월1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설 연휴기간 동안 수도사용량 증가 및 불출수, 동파, 누수 등 상수도 민원이 증가하는 것을 대비해 생활민원처리업체 및 누수복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상수도 사고와 민원발생 시 긴급복구 등 생활민원 즉각 조치를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수도관리센터는 배·급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수장·정수장·가압장·배수지 등 상수도시설장과 모터·펌프 등 기계장치 및 전기·통신계통을 사전점검 했으며 비상 급수반 및 현장 출동반을 편성하는 등 연휴기간 동안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 주영환 소장은“설 명절 대비 상수도대책본부 운영으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 사정이 어려워진 납세자를 위해 지방세상담·고충민원처리·세무조사연기 등의 조치를 적극 추진,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8년과 비교해 2020년에는 업무처리 건수가 12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 징수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권리보호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세무조사 과정에서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강화해 한층 납세자보호관의 권한이 확대될 예정이다. 김재춘 법무담당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지방세 구제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져 지역 경제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5일 정성스럽게 마련한 떡과 고기로 구성된 꾸러미 20박스와 수동농협 및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각각 후원한 라면 2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이날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77세 홀몸어르신 한 분은 “홀로 명절을 지내게 되면 외로움이 커지는데 때마침 이렇게 큰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야균 위원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피로할 수 있는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베풂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