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울산시는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울주군 청량읍 두현천 일원에서 유형별 환경오염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방제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교통사고로 전복된 차량에서 유류 약 40리터가 하천으로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훈련에는 울산시와 구군을 비롯해 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사고대응 역량을 높인다.훈련은 사고 신고 접수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현장 출동, 오염원 유출 차단, 기름 차단막 설치, 흡착포 살포 등 긴박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또 오염도 측정을 위한 시료 채취와 대기오염 현장 측정, 주민 보호를 위한 안전구역 설정, 상황판단회의 등이 이어지며 이후 오염 방제 물품 회수와 지정폐기물 처리 등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훈련 종료 후에는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기름 차단막과 흡착붐 등 방제 장비 설치에 대한 실습 교육도 진행된다.울산시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향후 대응 지침서 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도로 위 사고가 하천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실제 사고 발생 시 오염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4월 22일 오후 2시 북구 모듈화 일반산업단지에서 산업단지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관 합동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8일 울주군 반천일반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체협의회, 환경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실시한 ‘민·관 합동 봄맞이 환경정비’에 이은 두 번째 활동이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올해 신설된 ‘울산 도시청결기동대’ 와 일반산단과 직원, 모듈화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 북구 환경부서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업단지 내 환경 정비에 나선다.정비 작업은 보행량이 적어 잡초가 무성하고 낙엽과 쓰레기가 쌓이기 쉬운 도로변과 인도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주차장과 복합지원시설, 녹지대 주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폐자재,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별 환경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다.오는 5월에는 매곡·길천산단, 6월에는 중산·케이시시·봉계산단, 9월에는 지더블유산단, 10월에는 신일반산단 등에서 월별 정비 활동을 추진한다.아울러 입주기업체 협의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환경정비도 병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안효대 경제부시장은 “깨끗한 환경은 산업단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며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친환경·저탄소 산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도시청결기동대’는 총 111명 규모로 읍·면·동 청소 취약지역 정비뿐 아니라 산업단지 가로변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와 공동으로 29일부터 ‘2022년 고에너지응용기술 기반활용 미래차부품 제조역량 강화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 자율주행, 도심 항공 교통 등 다가오는 미래차 전환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차 부품 제조기업으로 전환을 원하는 자동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의 공정을 진단하고 자문과 기술지원,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올해 2억원을 투입해 5개 기업을 대상으로 10건 이상의 기술지원을 목표로 예산소진시 까지 사업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울산지역 소재 자동차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중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공정개선 등 현장중심 소규모 연구개발을 신청할 경우 평가위원회를 거쳐 지원 기업 선정 후 1,200만원 이내의 현물 및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술 정보제공·지도·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가 필요한 경우 사업 신청 시 전문가 선정 후 바로 지원한다. 지금까지 지원한 기업들에 대해 지난 8월 19일 사업 평가를 실시해, 6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들에 대한 기술지원은 8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대비로 침체된 지역 제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8월 29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2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시민참여분과 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친절한 울산 ’ 운동 참여 협조를 당부하고 체전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체전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상식 시민참여 분과위원장은 “2022년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다. 울산시에서도 면밀히 준비하겠지만 우리 민간단체들도 시정의 파트너로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역량을 결집할 것이다”며 “특히 방문객과 선수들이 작은 곳에서부터 감동할 수 있도록 친절한 울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분과위원회’는 지난 3월 23일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진 ‘2022 전국 체육대회 시민위원회’의 분과위원회 중 하나다. 민간단체 및 구·군 추천 등을 통해 39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체전 자원봉사자 및 시민 참여방안을 논의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지난 6월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 동안 울산에서 3만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9개 종목에 경기를 치른다.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9,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을 겨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2차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업무·상업용 시설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 방지시설 가동상태 점검을 위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중소기업법 시행령’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업장 중 방지시설 개선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 등이다. 단, 지원대상은 예산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다. 지원 사업장으로 선정되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방지시설 종류·용량별 차등 지원되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최대 369만원까지, 저녹스버너는 최대 1,5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받은 사업장은 방지시설을 3년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방지시설 점검을 위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해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영세사업자들이 적은 부담금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할 수 있어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크다”며 “울산의 대기질 개선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9 ~ 2021년 동안 소규모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지원으로 총 96개소 사업장에 대해 49억 6,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15개 사업장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또, 울산시는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방지시설을 교체한 사업장에 대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 운영에 문제가 있을 경우 전문가를 통한 기술지원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전체전 달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안전분야 공공기관들이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실현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오는 10월에 열리는 양대 체전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등 4개 공공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기장 시설 및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안전관리 자문 및 상담 제공 안전전문인력 비상연락체계 구축 대회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기타 안전체전 상호 협력사항 등을 담고 있다. 특히 9월부터 체전 기간 종료 시까지 경기장 시설물 특별점검반을 편성해서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통해 한 건의 사건 사고도 없는 완벽한 체전 추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7년 만에 울산에서 치러지는 전국대회인 만큼 시민들과 체전 참가 선수단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각 기관들도 안전체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 강화에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올해 ‘울산색 품질 인증제’가 도입된 후 처음으로 ‘울산색 품질 인증서’가 발급됐다. 울산시는 ㈜노루페인트사가 신청한 ‘수성 페인트 울산 58색’에 대해 한국색채디자인개발원의 검수를 거쳐 ‘울산색 품질 인증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제품 종류는 ‘큐피트 수성 외부용 케이에스엠 6010 1종’이며 인증색은 ‘울산 58색’이다. ‘울산색 품질인증제’는 관련 기업체가 제품 개발에 ‘울산 색표집’을 적용할 경우 색채 검수 후 ‘울산색 품질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로 지난 5월부터 시행됐다. 제품 시편이 접수되면 색채 전문기관 검수를 통해 ‘기계측색 및 육안측색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에 적합할 경우 인증서를 교부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각종 심의 및 공공시설물 건립 등의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을 권고하게 된다. 울산시는 향후 인증된 제품의 사용이 늘어날 경우 울산만의 특색 있는 색채 경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현재 3개 기업체의 156색에 대해 색채 검수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 검수 완료된 기업체에도 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인 메탈쓰리디가 대형선박용 엔진의 연소실 핵심부품인 프리챔버를 세계 최초로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독일에서 전량 수입하던 선박 엔진의 핵심부품인 프리챔버를 현대중공업 엔진연구소와 메탈쓰리디가 4년간 공동 개발해 덴마크 승인기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 기술로 메탈쓰리디는 현대중공업과 연간 20억원의 프리챔버 납품 계약을 맺었다. 금속 3D프린터로 제작한 시제품들이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지만, 이처럼 선박용 엔진 부품을 제작해 납품하는 사례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이다. 국내에서 3D프린터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수입에 따른 부품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납품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시켜 업무 효율과 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3D프린팅 제품 양산화의 성공사례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적 뒷받침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동산특별조치법’이 지난 8월 4일 종료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606필지의 토지가 ‘소유자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년 동안‘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추진한 결과, 확인서 발급 신청 1,237필지 중 701필지의 확인서가 발급되고 등기까지 완료된 필지 수는 606필지라고 밝혔다. 확인서 발급 신청 중 나머지 498필지는 확인서 미발급, 38필지는 진행 중이다. 확인서 발급은 매매 79필지, 증여 315필지, 상속 306필지, 기타 1필지 등이다. 이번 특조법은 지난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을 대상으로 올해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됐다. 울산시는 5개 구·군 중 북구, 울주군 지역만 해당되어 울주군은 읍·면 모든 토지와 건물이, 북구는 예전 울주군 지역이었던 농소읍, 강동면 지역 농지와 임야를 대상으로 했다. 한편 이번 특조법에도 위촉된 보증인의 보증을 받아 처리했으며 특히 과거와 달리 허위신청 방지를 위해 법무사나 변호사의 보증을 필수로 받아야 했다. 이에 울산시는 위촉된 보증인에게 울산시장의 감사 서한문을 보냈으며 연말에는 실적 우수 보증인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울산시장, 구청장·군수의 포상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토지 소유자들이 소유권 보존이나 이전 등기를 통해 권리 행사에 불편이 해소 됐다”며 “특히 확인서를 발급받고 아직 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등기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기를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를 도축검사 강화기간으로 지정하고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에 나선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관내 도축장 2개소의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41두, 돼지 477두였으나, 오는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77두, 돼지 545두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검사관 배치를 확대하고 추석 성수기 기간 중 휴일에도 도축검사를 실시하며 도축물량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또 식육 위생 강화를 위해 도축 전 개체별 이력 및 건강여부 확인을 위한 생체검사와 도축 중 부적합 식육 색출을 위한 해체 검사도 강화한다. 특히 식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미생물 및 잔류물질 검사를 확대한다. 식육 중 미생물 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잔류물질 모니터링 검사를 24두에서 48두로 한다. 명절 선물용, 제수용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통 축산물은 안전성 검사를 하고 특히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실시한다. 명절 기간 한우 둔갑 판매 가능성 차단을 위해 한우 동일성을 확인하는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기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학교 매점, 학교 주변 문구점 및 분식점, 편의점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거나 자주 먹는 음식물을 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940여 곳을 대상으로 공무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고열량·저영양,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도·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개선 될 수 있도록 시정될 때까지 반복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조리 판매업소 종사자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한 식품 판매환경 조성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921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해,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한 문구점 1곳을 적발하고 폐기 조치 및 과태료 처분했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61건을 수거해 납, 보존료, 카드뮴 등을 검사 의뢰 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민선 8기 사회복지 분야 주요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지방의원과 정책보좌관들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울산시는 8월 26일 오후 2시 시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사회복지정책 첫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회 이영해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시의원, 김병수 사회복지장애인정책특별보좌관, 김시화 아동정책특별보좌관, 김종대 대외협력비서관, 강용식 정책보좌관, 강정금 여성정책보좌관 등 15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울산시 부서별 복지 분야의 주요 시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이 이뤄진다. 특히 인구감소 위기 대응, 은퇴자 울산 정착 방안 등에 대한 현안을 두고 앞으로 시정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 8기 들어 앞으로 함께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새롭게 시정에 참여한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