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7일과 9일 이틀간 신정4동 어린이집 및 남구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찾아가는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어린이 청소년을 육성하고 119청소년단의 위상과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한국119청소년단 단원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미래안전지도자 활동사항 안내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 포함된다.현재 남부소방서 관내 한국119청소년단은 총 3개대 43명의 단원과 4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돼 있다.신정4동 어린이집 2개대 22명, 남구청 어린이집 1개대 21명이 활동하고 있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래 안전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해 40개 특별관리품목을 지정하고 가격 동향 집중 점검과 현장관리를 강화하는 등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지난 4월 2일 열린 울산시의 민생경제 대응 긴급 회의의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주요 대책으로는 특별관리품목 집중 관리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현장점검 실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공공요금 안정관리 등으로 구성됐다.우선 특별관리품목 집중 관리에 나선다.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등 40개 품목을 선정해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시 누리집에 게시해 물가안정을 도모한다.아울러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이는 중동 정세 장기화로 유가 및 수급 여건 변화가 이어지며 농축수산물 등 가격 변동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다음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시와 구군 상황실을 연계 운영해 물가 동향을 상시 관리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창구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또한 조사 점검부터 시정조치,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운영해 위반 행위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4월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집중 현장점검도 추진한다.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시 구군 합동 점검을 실시해 특별관리품목 가격 동향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점검 결과 가격 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도 병행한다.기존 지정 업소를 유지하는 한편 추가 지정을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도모한다.또 카드 할인 혜택과 연계한 이용 촉진과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 및 방문 인증 도전잇기 등을 통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공공요금 안정 관리도 추진한다.버스, 택시 등 주요 공공요금은 상반기 동결을 추진해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대외 여건 변화로 물가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물가 점검과 관리 등을 통해 지역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엘피지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통학에 사용하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엘피지 신차로 교체할 경우, 1대당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물량은 총 11대이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시청 환경대기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환경대기과 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문화예술 분야 법인·단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높이고자 ‘2025년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예술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기부금 모집과 보조금 지원 등의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기관·단체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다. 미술, 음악, 무용, 연극, 국악, 사진과 관련된 전시, 공연, 기획 및 작품 제작을 주된 목적으로 하거나 공연 또는 전시시설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 지원 이외에도 공익법인 등으로 인정되어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희망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3월 14일까지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란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 자료를 토대로 울산광역시 지역문화협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중 전문예술법인·단체를 지정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간 지정된 법인·단체의 경쟁력과 전문성 등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라며 "시민들에게 보다 만족도가 높은 공연 및 전시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7년 최초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56개 단체를 지정했으며 매년 5개 단체 내외로 지정 및 지원해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중구 소재 울산그린카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 중인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돕고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구 주민, 시의원, 구의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사항 및 거점형 지능형도시 서비스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은 지능형도시 기술을 활용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능형도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까지 총 433억원을 투입해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원에 △이동수단 △에너지 △생활 △데이터 4개 분야, 14개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주요 서비스는 자율주행버스, 수요응답형 버스, 신재생에너지 측정체계, 직배송 기반 자원재생 체계, 지능형 건강관리, 도로 위험 감지, 지능형 교통시설, 데이터 융복합 이노베이션센터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23년 11월 중구청, 울산테크노파크 등 9개 참여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한 지역 중심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해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인구업 전략본부 총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대 행정부시장, 소관부서 실·국장, 울산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구군 가족센터, 대학, 기업 및 관련 기관의 민간위원과 울산연구원, 한국이민정책학회,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등 자문기관 위원을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울산 외국인 정책 현황 및 외국인정책 분야 전략과제 발표, 의견 교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정책기획관이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의 2025년 시행계획과 △울산형 외국인정책 분야 전략과제를 발표한다.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의 2025년 시행계획을 살펴보면 총 예산 76억원으로 5대 목표 61개 과제를 추진한다. 5대 정책목표로는 △이민을 활용한 경제와 지역발전 촉진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민사회 구현 △국민과 이민자가 함께하는 사회통합 △이민자의 인권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실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이민행정 기반 구축 등이 있다. 울산형 외국인정책 분야 전략과제로는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 시행 △거주 외국인의 안정적 조기 정착 지원 △울산대학교 글로컬대학30 추진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울산형 외국인 정책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울산은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정책이 중요한 시점이다”며 “오늘 논의된 전략과제들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인구업 전략본부는 저출생, 청년 및 여성인구 유출이라는 지역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실행 가능한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 구성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30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기술실용화본부에서 ‘제6회 울산 수소산업의 날 기념행사’ 및 ‘부산대-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융합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최재원 부산대 총장, 이상목 생기원장, 수소산업 관련 기관장,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융합대학원 소개 △공동융합대학원 임명장 수여 △표창 수여 △업무협약 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원하는 공동융합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학·연 협력 기반 구축 시범사업’ 사업 선정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대학원은 수소 기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연 협력 기반의 교육·연구 체계를 통해 매년 25명의 석·박사급 인재를 배출하게 된다. ‘학·연 협력 기반 구축 시범사업’에는 총 13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연구개발 활성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어 표창 수여에서는 울산테크노파크 최우진 연구원 등 5명이 수소산업 육성 발전에 대한 공로로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업무협약 체결은 총 2건이 진행된다. △울산시와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간 수소 활용 분야 원천기술개발 투자 및 유치를 위한 업무 협력 △울산시, 부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수소산업협회 간 수소미래에너지융합전공 운영 관련 협력을 담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 체결이 지자체 및 산·학·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매년 개최하는 울산 수소산업의 날은 수소산업의 발전과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행사”고 강조하며 특히 “부산대-생기원 공동융합대학원 개원을 통해 수소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수소산업의 날’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가 양산된 지난 2013년 2월 26일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 육성을 위해 2020년 처음 지정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시 소속 사업장과 발주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먼저 매달 소속 사업장 58개소에 대한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오는 5월에는 공원·녹지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집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안전사고와 관련한 유해·위험요인이 없는지 사전에 파악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실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위험성평가를 진행한다.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기 위해 분기별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해 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급·용역·위탁 사업장의 안전관리도 해당 업무 부서에서 지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50억 이상의 울산시 발주공사의 경우 시와 구군 관계자, 안전보건공단, 건설재해예방기관으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지킴이를 통해 매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계도를 병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촘촘한 안전관리를 통해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중대재해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소방본부는 2월 25일 오후 3시 소방본부 5층 작전실에서 ‘2025년 봄철 화재예방 대책 및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의 주재로 실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화재예방 대책으로 봄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3대 전략 7개 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등을 논의한다. 3대 전략은 △화재 예방활동 △화재 위험대비 △화재안전 현장대응이며 7개 과제는 △주거시설 안전 확보 △ 노유자시설 화재 위험 요인 제거 △건설현장 안전강화 △축제 및 행사장 안전관리 △화재안전조사 추진 △화재예방 홍보·교육 강화 △긴급구조통제단 선제적 가동 등 화재 대비·대응태세 확립 등으로 짜여졌다. 이 중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연면적 5만㎡ 이상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70% 이상은 소방관서장 현장점검 실시 △건설현장 화재 예방을 위해 임시소방시설 설치 △위험물 저장·취급 사항 점검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지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지역축제 및 행사장에 대한 현장 지도 방문과 필요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바로 세우기, 노유자시설 화재위험 요인 제거 등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봄철은 본격적인 야외활동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각종 사고와 화재발생의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며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은 만큼 화재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20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발생은 1,085건 발생해 겨울철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634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발화 장소는 야외·임야, 주거시설, 자동차·철도 순이다. 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원인 분석에 따라 야외·임야,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부주의에 의한 화재안전 관리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통상 환경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저변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울산시는 코트라 울산지원본부와 함께 ‘아세안 종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2월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파견하는 시장개척단은 오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서 현지 해외 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통해 아세안 시장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한 식품,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 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파견지 해외무역관이 상담주선 가능성 평가 등을 통해 10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계된 구매자와 1:1 수출 상담의 기회가 제공되며 편도항공료와 여행자보험, 전담 통역원 등을 지원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코트라 무역투자24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세안 종합 시장개척단에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통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울산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과 생활원예 기초와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국화분재 중급과정 △종자기능사 등 3개 분야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현장, 선진지 농장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먼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8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와 자체 시험을 통해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조건을 갖추게 된다.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4회 10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국화분재 중급과정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국화분재 이론과 관상국인 입국·현애·분재·다륜대작 등 다양한 교육이 실시된다. 오는 3월 17일부터 접수인원 마감 시까지 접수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금요일에 총 20회 6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종자기능사 과정은 농업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기를 통한 종자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오는 4월 21일부터 접수인원 마감시 까지 접수해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 2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별 지원 자격, 교육 내용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도시농업과 도시원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활성화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생활원예를 통한 건강과 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오존 경보제의 권역체계를 변경해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 시행은 효율적인 오존 경보제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기존의 ‘행정구역 기반 권역’에서 ‘오존 농도가 동일한 권역’ 으로 변경된다. 연구원은 지난 2023년 수행한 ‘울산지역 오존 경보제 권역 설정에 관한 연구’ 결과를 통해 지역별 오존 농도 분포를 파악한 바 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오존 농도가 동일한 3개의 발령권역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중구권, 남구권, 북구권, 동구권, 울주군권 5개 권역이 서부권, 중북부권, 연안권 3개 권역으로 통합되어 경보가 발령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고농도 오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오존 경보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존 경보제는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해 시민 건강과 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제도이다. 이번 권역 통합을 통해 중복 발령을 줄이고 불필요한 지역의 경보 발령을 제외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오존은 자극성과 산화력이 강해 사람의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오존주의보 발령 시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의 건강 취약 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오존과 미세먼지 경보 알림서비스를 연구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울산지역의 오존과 미세먼지 경보 발령 상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르면 다음달부터는 문자 알림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환되어 제공되며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시민은 기존대로 문자로 정보가 제공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