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 점검 규정’에 따라 환경오염 물질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업단지 내 자율점검 업체 113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율점검 업체로 지정되면 점검기관의 정기 점검을 대신해 사업자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등 환경 법규 준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연 1회 시에 보고해야 한다.이에 따라 지정기간 동안 해당 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은 면제된다.현재 자율점검 지정 업체는 전체 오염물질 배출업소 435개소 중 약 26%에 해당하는 113개소다.지정 조건은 최근 2년간 ‘우수관리등급’을 유지한 사업장으로 지정기간은 3년이며 재지정도 가능하다.다만 환경 법규를 위반할 경우 지정은 즉시 취소된다.이 제도는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환경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배출시설 등의 결함을 스스로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행정기관의 행정 부담과 비용을 줄이고 사업자의 점검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대전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자율점검 업체의 20% 이상을 선정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자율점검 업체 지정을 즉시 취소하는 등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자율점검 업체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높여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기업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점검 업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업단지의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시즌공연 ‘웨이브X 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 ‘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 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 가 이어진다.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 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해 피리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면서 국악의 깊은 맛을 더해 준다.또한 대전 출신 소리꾼 이선명이 무대에 올라 전통 창법을 기반으로 ‘풍류대장’, ‘불후의 명곡’등에서 보여준 국악과 현대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명난 우리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한국문화재재단 ‘청춘가’준우승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천차만별 콘서트 단독 공연 등의 경력을 보유한 ‘신민속악회 바디’ 와 부평풍물대전 대상 수상과 경주 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연희 퍼포머 그룹 처랏’ 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공연은 작품감상 길잡이의 해설을 통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자리”며 “많은 시민이 찾아오셔서 전통예술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및 놀티켓 누리집을 h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 국악원으로 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다음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함께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 시민의 삶을 둘러싼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개선안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규제혁신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제안도 가능하다.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는 분야별 규제개선 사항을 더 촘촘히 발굴할 수 있도록 민생관련 위원회 및 관내 각종 협회·단체 등 민간 전문가와 주민참여단의 의견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제안을 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누리집 공고게시판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법무담당관실 또는 자치구 규제혁신담당 부서로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행안부, 소관부처 등의 검토와 전문가, 주민참여단의 평가를 거쳐 광화문 1번가를 이용한 국민투표 후 9월에 우수과제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면 행안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류정해 시 법무통계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의 손으로 직접 고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갑천 수질오염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전산업단지에 11,800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조성공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대덕구 대화동 63-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03억원을 투입해 2024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완충저류시설은 화재 · 폭발 사고 등으로 산업단지에서 유출되는 유해화학물질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시설을 말한다. 즉 산업단지에서 사고로 유해물이 유출될 경우, 우수관 중간에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오염물질을 완충저류시설에 저장한 후 폐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한 후 방류하게 된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면적 150만㎡ 이상, 특정 수질 유해물질이 포함된 폐수배출량 1일 200톤 이상인 산업단지 또는 공업지역에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면적 232만㎡, 특정수질 폐수배출량 1일 5,258톤, 유해물질 취급량 연간 187,250톤 규모인 대전산업단지를 선정해 대전에서 처음으로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대전산업단지는 1979년 조성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이다. 또한, 대전산업단지는 2020년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 2014년 화장품 제조업체 화재 등 최근까지 대형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완충저류시설 설치 필요성이 큰 지역이기도 하다.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산업단지 내 화재, 폭발, 누출 등으로 환경피해가 발생할 경우 유출되는 유해물질을 완충저류지로 유입·처리하게 되어 갑천 및 금강의 수질오염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국가산업단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 5개 지구 중 제3지구인 대덕산업단지에도 완충저류시설 설치를 위해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완충저류시설이 완공되면 대전산업단지 내에서 화재·폭발·누출 등 돌발 상황으로부터 갑천수질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3대하천 수질오염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제18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2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대전의 합리적 발전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역할과 협력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2023년12월까지 도시기본계획 수립,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도시계획사업 등 대전시 도시계획 정책결정에 자문 및 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201~20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201번째로 사망한 14514번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남영노인전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9일 오전 사망했다. 202번째로 사망한 14554번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9일 오후 사망했다. 203번째로 사망한 17036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남영노인전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0일 오전 사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한국콘텐츠학회가 지난 10일 지역 디자인 및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디자인산업 활성화와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체제를 확립하고 연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자인과 디지털 혁신기술의 융합 분야 R&D 협력 지역인재 발굴 육성 및 다양한 콘텐츠 확산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전시·행사 지원 지역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윤병문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디자인 산업과 콘텐츠 산업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이번 한국콘텐츠학회와의 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나아가 K-디자인 산업과 K-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재수 한국콘텐츠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학연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고 콘텐츠 산업과 디자인 산업의 융합을 통해 대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건설분야 기술직 공무원들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2022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은 건설사업의 계획에서부터 설계, 시공, 준공과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별 시행 절차를 수록했으며 공공건설공사의 시행절차와 관련 규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이와 함께 각종 설계적용기준 건설공사 관련 법률, 지침, 조례 안전관리제도 건설관련 사이트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내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등이 담겨 있다. 시는 실무 가이드북을 대전시의 해당 부서 자치구 및 산하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건설관련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민범 정책기획관은 “어렵고 복잡한 건설공사의 단계별 시행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제공해 건설업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신규 임용된 기술직 공무원들이 생소한 건설 용어와 절차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업무 습득에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자체 주관 정원대보름 행사는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지역별 소규모 행사가 진행 될 수 있는 만큼, 행사장을 수시로 살펴 화재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등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야외 활동시 화기 취급 등에 대한 금지·제한 등 대국민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건조한 날씨와 함께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티가 산불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2020년 기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0년부터 11년 연속 성평등 상위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여성가족부 발표한 지역성평등지수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역성평등지수 78.8점으로 성평등 상위지역으로 선정됐다. 전국 17개 시·도 평균 76.9점이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사회참여, 인권·복지, 의식·문화의 3개 영역에서 경제활동, 의사결정, 교육·훈련, 복지, 보건, 안전, 가족, 문화·정보 등 8개 분야 23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부터 지역의 성평등 수준과 특성을 파악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 · 점검하기 위해 매년 지역 성평등 지수 조사 발표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지역의 성평등 수준을 상위 · 중상위 · 중하위 · 하위 등 4단계로 나누고 있다. 대전시 성적을 분야별로는 살펴보면, 보건, 의사결정, 경제활동, 복지분야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3위였던 안전분야는 6위로 크게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반면, 문화·정보분야는 13위로 전년도에 비해 하락했으며 가족분야는 여전히 하위권으로 나타나면서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시는 평가했다. 대전시는 성인지정책담당관실 신설해 여성 대표성 제고하고 관련부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한 결과, 여러 지표에서 상승하면서 성평등 수준이 상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작년에 시범 운영한 양성평등담당관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새롭게 개편된 지역성평등지수에 맞게 시정전반 성인지관점을 반영해 모든 분야의 성평등 의식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2021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재해예방사업 집행률, 부실공사 지적 등 안전사고 발생 여부 등에 대한 현장점검과 서류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023년도 재해예방사업 예산 계획 수립시 타시도보다 우선해 국비를 배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재해위험지역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여름철 재해예방사업장 안전관리와 재해예방사업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등 신속한 예산 집행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인 재해예방사업장에 자체예산 약 6억원을 투입해 우기 전 차수시설 설치, 우수박스 준설, 산지배수 점검로 및 침전시설 설치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를 선제적으로 실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본 공사 발주 전 단기대책을 마련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연말까지 사업비 집행 90% 이상 달성을 위한 선금 최대 지급, 계획된 일정에 맞춘 주요 공정 완료, 중간 정산금 지급 등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현재 2020년 7월 30일 시간당 102mm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일원과 동구 절암천 일원을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고시하고 총 548억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재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승찬 시 시민안전실장은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재해 환경에 맞는 저감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해 ‘재해위험지구 선정’, ‘자연재해저감 시행계획’, ‘투자우선순위’ 등을 담은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질적인 재해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재해현황, 재해예방사업 및 주변여건 변화를 반영해 금년 상반기 중 향후 10년간의 재해예방대책과 연차별 투자계획을 담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 9일 해빙기를 앞두고 3월부터 급경사지 보강공사에 들어가는 동구 효평동 산35-1 등 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3개소에 대한 비탈면 시설 및 상태 이상 유무 등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점검한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 “해빙기 위험요인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달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급경사지 낙석·붕괴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 192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