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17일까지 도로명주소 체험교실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 학급을 모집한다.도로명주소 체험교실에서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교육 교재로 가상세계 속 나만의 캐릭터를 조작하면서 도로명주소 부여 기준과 주소정보시설 활용 길 찾기 등을 학습할 수 있다.특히 직접 건설한 도시에 도로명과 건물 번호를 부여하고 주소정보 시설물을 설치하면서 주소 정보 체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도로명주소 체험교실은 오는 17일까지 모두 12개 학급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관내 학교로 배포한 관련 공문을 참고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6월 2일까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및 복무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감찰을 실시한다.이번 감찰은 6 3 지방선거와 시장 권한 대행체제 전환에 따라 공직자의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감사위원회는 감찰 기간 동안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자료 유출 행위 선거철 복무규정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중점적으로 감찰한다.또 행동강령 위반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 관행적 업무 행위 등도 집중 감찰 대상이다.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차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가 8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찾아 직접 만든 밑밭찬을 전달했다. 조복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새롬동분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6명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이다. 회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하거나 형편이 어려워 끼니 해결이 버거운 가정 11곳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는 한편 생활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강욱 새롬동장도 “꾸준히 지역 주민 복지증진에 동참하는 새롬동한국자유총연맹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원 가구가 보다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식재료 자원 발굴과 후원품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새롬동분회는 지난해부터 밑반찬지원사업은 물론, 국토대청결운동,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관내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복자 위원은 “저소득 가정은 균형 잡힌 반찬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늘 마음이 쓰였다”며 “밑반찬배달이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문화재단은 올해 첫 ‘여민락콘서트’를 오는 21일 오전 11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여민락콘서트의 시즌1은 클래식 음악계의 스피노자라 불리는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해설하고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4월 공연은 ‘내 인생의 봄날’을 주제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주에는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 첼리스트 홍승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함께해 관람객들에게 수준급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포레의 실내악곡 중 최초 작품인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가장조 작품번호13’과 슈만의 작품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피아노 4중주 내림마장조 작품번호47’이 해설과 함께 60분 간 연주된다. 특히 올해 ‘여민락콘서트’는 시행 5년차를 맞아 오전 공연에 가장 적합한 클래식장르로 연중 기획됐으며 7월과 9월에는 국악, 뮤지컬 장르의 특별콘서트도 준비했다. 또한 기존의 행복도시 중심의 공연장소를 조치원읍까지 확대해 더 많은 세종시민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여민락콘서트는 매월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이번 공연은 신신제약이 후원한다. 티켓 예매는 8일 9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단,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등 상황에 따라 공연은 취소될 수 있으며 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지난 6일 대평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및 시민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용포천과 고속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해들마을 4단지 정문 앞 가로수 잡초제거 활동을 펼쳤다. 대평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남용 대평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평동 만들기에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 6일 한국영상대학교 학생, 주민자치회,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마을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 한국영상대 통학로 주변, 이면도로 등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조로 나눠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솔선수범해서 마을대청소에 참여해 준 지역 주민과 단체·학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개설 과목은 천자의 지혜, 명리학과 작명학, 라라잉글리쉬 등 3과목이며 총 50여명의 수강생이 등록해 12주간 운영된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각 읍면동에 있는 주민자치센터에 개설되는 주민 여가활용 프로그램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유행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됐지만, 주민들의 수강 요청이 잦아지면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됐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었다”며 “시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알차고 유익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6일 새롬동 장군산 자락 일대에서 새롬동 통장협의회 20여명과 ‘시민 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는 시민이 참여하는 가로수 관리문화를 정착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청명·한식 주간을 맞아 방역수칙 준수 하에 4인 1조로 가로수 주변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고사목·병해충 신고 등 활동을 펼쳤다. 새롬동은 성공적인 가로수 문화 정착을 위해 구성원 10인 이상 직능단체·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가로수돌보미를 모집 중이며 대표자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주민 스스로가 가로수돌보미 활동으로 마을을 가꾸면서 책임감과 주민의식을 갖게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새롬동이 되도록 주민참여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지난 6일 소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보수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했다. 소담동 주민자치회 4월 정례회와 동시에 진행한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관리, 공직선거법, 갈등관리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이번 주민자치회 보수교육이 소담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에 소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 6일 장군면 관내에서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맞춰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면사무소 직원, 산불단속반 등 15여명이 참여했으며 23개리를 대상으로 농촌지역 불법소각 금지, 대형산불예방 홍보 중심으로 활동했다. 산불예방·미세먼지 예방 팸플릿은 코로나19로 우편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마을별 게시판에 농산물 소각금지, 대형산불예방 포스터를 부착했다. 또 청명·한식시기를 맞아 성묘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불조심 현수막도 마을 곳곳에 게시했다. 김철호 면장은 “앞으로 성묘객 방문과 농촌지역 농산물 소각 증가가 예상되면서 비대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추후에도 꾸준한 관심과 홍보로 안전한 장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봄에 접어들며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으로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제2대 나눔리더 탄생에 이어 착한가정 가입 등 선행을 자처한 이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수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7일 제2대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개인 중·소액 기부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원 이상 기부금을 약정하거나 일시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이날 또 손지혜 도담동 통장협의회장과 송미선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 역시 각각 착한가정에 가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착한가정은 가구구성원이 함께 월 2만원 이상 기부금을 약정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한수행 위원은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도담동에 많이 알려져 기부에 직접 참여하는 이들도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회가 7일 전의면 주민들과 함께 전의면 유천리에 꽃길 화단을 조성했다. 전의면 주민자치회위원들은 이날 천안에서 들어오는 전의면 초입 구간230m에 직접 꽃잔디를 식재하고 잡초를 뽑는 등 주민들의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펼쳐지는 ‘전의면 꽃길 조성 사업’으로 지난해 신청 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시됐다. 특히 이날 활동은 마을 주민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등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과 공동체 간 친화의 장이 됐다. 꽃심기 봉사에 참여한 전의면 주민자치회위원들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마을 주민이 화단 등 지속적인 가꾸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길어진 코로나19로 많은 주민들이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아름다운 전의면 꽃길을 걸으며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전의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