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실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2025년도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립된 2026년도 점검계획의 실행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지난해 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한 후속 조치 현황을 확인하고 올해는 더욱 정밀한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시설 등 총 10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민간 전문가 참여, 전문 장비 활용 등을 통해 점검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에는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도 배부한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기회”며 “전 대상지 104곳에 대해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자율방재단이 13일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 및 인근 농경지 소각 등에 따른 산불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리에 산불 조심 현수막을 게재했다.또한, 금남체육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쳐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면은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단속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주민자치회 위원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 전문 강사에게 공직선거법, 개인정보관리, 갈등관리기법 등을 교육받았다. 이날 보수교육은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주성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의 완성을 위해 남은 공통교육과정도 모든 위원들이 이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실질적 풀뿌리 주민자치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교육참여가 주민자치회 역량강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에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 오는 6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 및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새롬동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자유기획 분야로 ‘[우리 엄마는 에세이스트] 쓰는 엄마는 힘이 세다’를 개설, 에세이를 쓰고 싶은 엄마를 대상으로 한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 각자가 에세이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완성된 에세이는 공동 문집 형태로 발간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수업 10회, 탐방 및 후속모임 각 1회의 대면과 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새롬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었을 시민들이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인문학을 통해 치유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지난 22일 상가, 근린공원 일원에서 바르게살기다정동위원회, 다정동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 주변 청결취약지역 및 근린공원 일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서미애 다정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로수관리에 적극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민이 주도하는 가로수 돌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시에 시민 가로수돌보미활동도 진행돼 가로수 주변청소, 현수막 끈제거 등 활동을 벌였다. 시민 가로수돌보미는 시민참여형 가로수 관리문화를 정착하고자 주민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가로수 관리,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봉사활동이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바르게살기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아름동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접종 지원 인력을 배치하며 코로나19 대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세종시 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부터 신속하고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에 일일 4명의 의용소방대원을 투입, 노약자 이동 보조, 거리두기 질서유지, 문진표 작성 안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시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약국 등 공적마스크 판매 지원은 물론, 학원가 등 다중밀집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매진하고 있다. 김성공 세종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감염병 재난의 조기 극복을 위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동물보호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상병헌 시의회 의원, 이순열 시의원,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아파트입주자연합회, 동물보호센터, 길고양이 보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재 세종지역은 해마다 동물 등록두수가 증가하고 있어 반려동물, 동물보호 관련 민원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유기동물, 길고양이 관리, 동물보호 문화센터 건립 등 동물보호와 관련한 다양한 사회적 사안들도 직면해 있다. 이에 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시민들이 모여 동물보호업무 추진을 위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민·관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추진 필요성 유기동물 공공분양 시행업소 확대 유기견 발생방지를 위한 동물등록률 제고방안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철거 등이 논의됐다. 특히 주민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 사안에 대해서도 시민, 관련부서 등 향후 계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 동물보호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수립, 관련 예산 편성에 나설 예정이다. 이광태 시 농업축산과장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필수 불가결”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종특별자치시를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식재료를 확보하고 꾸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단 제공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후 관내 학교 157곳에 농·축·수산물, 김치·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식재료를 공급해오고 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신선한 로컬푸드를 공급하고자 관내 농산물 기획생산체계를 구축, 축산물의 경우도 총 공급량의 30%수준을 지역에서 생산된 소·돼지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보건환경연구원 협조로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 중이며 농산물은 매달 잔류농약 319종 및 방사능 검사를, 축산물의 경우 개체동일성검사, 한우유전자 검사 등 8∼10종의 검사를 실시 중이다. 지난해 농수산물의 경우 잔류농약, 방사능, 중금속 검사 473건, 축산물은 한우유전자, 미생물, 성분규격검사 등 457건, GMO검사 92건 등 총 1,022건을 검사해 농산물 2건을 제외한 1,020건은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일본 방사능폐기물 유출과 관련해 학교로 공급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와 납, 카드뮴 등 중금속 검사도 추진하고 있으며 상시 안전성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이후 관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자 신선한 식재료 확보와 안전성 검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이 올초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도 농산물전문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 단지로 선정돼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부강면에 위치한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배 전문생산단지로 지정받아 32농가가 참여해 세종 배를 공동선별·출하 하고 있다.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은 이번 평가에서 수출사업, 조직운영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점을 받았으며 특히 글로벌 GAP 인증, 농집 시스템 활용, 연접지역 재배농가 참여노력 등에서 가점을 받았다.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은 최우수 단지에 선정되면서 수출물류비 7%를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출농산물 안전성과 품질 관리를 위해 전국에 농산물전문생산단지 196곳을 지정·운영 중이다. 오두진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한 동해피해에도 불구하고 202톤을 수출했듯이,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문호 시 로컬푸드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세종시 배 수출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평가항목은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으로 공공데이터 운영 전반을 파악하고 정책 개선에 환류해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올해 전국 5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5곳이 우수, 7곳이 보통, 5곳 미흡으로 평가됐다. 세종시는 평균점수 87.55점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69.5점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는 관리체계 개방 품질 영역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됐으며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인력양성 등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성기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공데이터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의 데이터 생태계 조성 활성화와 신산업·시민생활에 밀접한 신규 데이터 개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실시간 운행 시스템을 활용해 운행속도를 높이고 도시철도 수준의 정시성을 확보한 ‘첨단 버스’가 세종특별자치시를 달릴 전망이다. 시는 23일 도시철도 수준의 ‘첨단간선급행시스템’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내용인 ‘S-BRT 우선 신호기술 및 안전관리 기술 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 대광위 R&D 사업으로 지난해 4월부터 진행 중인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S-BRT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총 예산 127억원이 투입되며 연구기간은 오는 22년 12월말까지로 지난해 9월 실증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세종시에서 진행된다. 실증연구 주관기관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며 서울시립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트리콤, ㈜우진산전, ㈜다스코, 더로드아이앤씨㈜, ㈜신성엔지니어링, ㈜핀텔이 공동기관으로 참여했다. 시는 S-BRT 실증연구·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BRT 중심 대중교통 체계를 구현할 방침이다. 한솔∼소담동 구역에서 현재 운영 중인 BRT는 전용차로 불연속성, 신호 교차로 대기 등 일부 보완점이 거론되면서 이를 개선해 시민체감형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용 도로 첨단 정류장 등 전용시설과 실시간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평균 운행속도를 급행기준 35㎞/h로 향상 시키고 운행스케줄 기준 출발·도착 일정을 2분 이내로 일치시켜 정시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사전 대응 기술 개발로 관제센터에서 부품 생애주기 관리, 실시간 차량 상태 안심 진단 등을 통해 안전성도 향상시킬 예정이다. 폐쇄형 정류장을 시범 설치해 기상상황, 미세먼지, 감염병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양문형 버스 개발로 승하차 동시처리 능력 향상과 사전요금 징수시스템을 적용해 승차 시간을 최소화 하는것도 연구 과제 중 하나다. 실증연구참여기관은 이번 연구에서 국제기준 최고 수준인 골드 등급의 BRT 실현을 위해 S-BRT의 정시·신속·쾌적·안전성 향상 기술 개발과 실증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실증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 입증 시 S-BRT의 세종시 전역 확대 운영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우리시는 BRT 중심 도시로서 성공적인 S-BRT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시민 대중교통 편의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신기술과 새로운 교통체계 등을 신속히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도계리 도로변에서 영산홍 묘목 300주를 식재하며 봄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장군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약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추진했다. 이진웅 장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봄꽃심기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군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장군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즐기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