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8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을 통해 화훼농가 30곳에 농작업 편의장비 및 안전보호구를 보급했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급 품목은 농작업 시 반복적인 중량물 취급과 장시간 허리 굽힘 등 신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작업 운반차와 이동식 작업대, 허리 무릎 보호대 등으로 구성됐다.시 농기센터는 이날 센터에서 보급장비 안전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전개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은 곧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다”며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세종시만의 전통과 특색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 업소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세종 뿌리 깊은 가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세종형 장수 브랜드인 ‘세종 뿌리 깊은 가게’는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 육성해 지역 대표 상점으로 성장시키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특히 올해는 우수 업소를 보다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읍 면지역의 업력 기준을 기존 20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완화했다.이에 따라 읍 면지역에서 15년 이상, 동 지역에서 10년 이상 가게를 운영하며 고유한 가치를 지켜온 소상공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모집은 8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증과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뿌리 깊은 가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뿌리 깊은 가게로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세종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행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유망한 장수 소상공인을 적극 발굴 육성해 뿌리 깊은 가게를 세종시 대표 브랜드로 발전시킬 예정”이라며 “고유한 역사와 가치를 지닌 장수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에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 진료가 가능한 소아 병원이 오는 8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아름동에 위치한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을 세종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도 지정 의료기관이다. 세종시 최초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오는 다음달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향후 2년간 진료 시간을 연장해 주7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진료 시간은 평일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와 함께 시는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인근에 있는 아람약국을 협력약국으로 지정, 야간·휴일에 달빛어린이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아람약국에서 약을 조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으로 소아 경증환자 수용 개선은 물론, 응급실 과밀화 해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비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소아 인구비율이 높은 우리시 특성에 맞춰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 등 소아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속 남지성 선수가 지난 23일 스페인 포조블랑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 포조 블랑코오픈 챌린저대회’ 복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복식 세계 랭킹 134위인 남지성 선수는 산업은행 소속 송민규와 합작해 복식 결승에서 루크 존슨-벤저민 로크 조를 2대 1로 제압하고 최정상에 올랐다. 남지성-송민규 조는 올해 1월 태국 방콕오픈 챌린저 대회에서도 복식우승을 합작한 바 있으며 이번 스페인 챌린저대회에서 또 한 번 한조를 이뤄 패권을 탈환하며 의미를 더했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시시장은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으로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우리시 남지성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시 소속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를 연고로 하는 지케이엘휠체어펜싱팀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 4개, 동 4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 및 임원 68명, 심판 17명, 운영요원 58명, 관계자 42명, 서포터즈 15명 등 총 200여명이 참가해 명승부를 펼쳤다. GKL휠체어펜싱팀의 심재훈 선수와 박천희 선수는 탄탄한 경기력과 멋진 실력을 발휘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먼저 심재훈 선수는 플뢰레A, 에페A, 사브르A 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장애인 펜싱은 장애의 정도에 따라 A, B, C등급으로 나뉘는데 A등급은 하지와 펜싱 팔의 지지가 가능한 경우다. 앉은 자세에서의 적절한 균형과 펜싱 팔의 지지가 가능한 B등급에서는 박천희 선수가 플뢰레B에서 1위, 사브르B에서 3위를 차지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스포츠단 김예지 선수는 플뢰레B, 에페B, 사브르B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장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은 거둔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4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작업을 둘러보고 시민 피해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서되, 작업장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24일 최근 장기간 집중된 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금남면 부용리 일원과 일부 시설이 유실된 연동면 미호강 체육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금남면 부용리 지역은 이번 호우로 지난 15일 2.2㏊ 지역에 걸쳐 토사 밀림에 의해 산사태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는 이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산에서 밀려 내려온 토사를 제거하고 추가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대를 세우는 등 피해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 확보한 상태에서 피해복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이 같은 피해가 없도록 관내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관리 강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시는 앞으로도 일부 지역에서 국지성 호우가 있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추가적인 피해 발생에 대비해 이날부터 복구작업을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시는 장기간 이어온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가 발생한 관내 268곳을 중심으로 24일부터 시청 직원, 군, 자원봉사자 등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응급복구에 매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복구작업에는 32사단 장병 321명과 경찰 279명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552명, 의용소방대 255명, 자원봉사단체 411명 등 지금까지 2,000여명의 인원이 동참했다. 시 차원에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하천정비, 수해쓰레기 처리, 가로수 예제·초, 고복자연공원 환경정비, 도로변 살수를 집중 추진한다. 특히 일부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병원성 미생물에 의한 물 또는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응급복구 활동에 발맞춰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이재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복구를 도우려는 물품 지원과 의연금 출연도 크게 늘고 있다. 지금까지 세종지역 로타리클럽 및 지역임원,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세종금강로타리클럽, 세종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달용 고문 외 3명이 기부했다. 24일에는 ㈜금성백조건설이 수재의연금 3,000만원을 기부했으며 25에는 ㈔대한제과협회가 사랑의 빵 2,200개, 흥덕산업이 의연금 5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7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원 내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7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방자치단체 사회서비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제강연과 지정토론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강연에서는 영남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의 김보영 교수가 주제 강연을 할 예정이며 잠시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에 충남연구원의 김용현 연구위원의 지정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과 토론 이후에는 자유 토론과 사전·현장 질문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사회서비스의 핵심과 방향성에 대한 의견수렴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7월 정책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개최되어 6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우리 지역 특산품인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북큐레이션과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25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복숭아 산지 조치원 도서관 2곳 조치원읍 도서관 조치원 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조치원읍 도서관에서는 ‘달콤달콤 복숭아’를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복숭아 그림책 4권과 맛있게 먹는 복숭아의 모든 것 4권 등 추천도서를 선정하고 독후활동을 제공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대공연장에서는 세종시립도서관이 주최하는 ‘마법선물상자’ 어린이 마술 공연도 열린다. 조치원 어린이도서관에서는 ‘과일이랑 북캉스’를 주제로 유아 및 아동 추천도서를 전시하며 기간 중 나무 독서대 제작, 도자기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조치원 복숭아 북큐레이션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고물가·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판매한 뒤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손실금의 최대 80%까지를 보험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공적보험제도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기업이며 신용보증기금에서 지정한 숙박 및 음식점업, 주류 및 도소매업 및 게임 관련 등 보험계약 제한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매출채권보험을 가입에 따른 지원 내용 신용보증기금이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세종시와 신한은행은 할인된 보험료의 50%, 20%를 각각 지원한다. 보험료 지원 금액은 세종시의 경우 기업별 150만원까지, 신한은행의 경우 기업별 450만원까지다. 매출채권보험에 따라 기업이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할인 보험료는 30%로 시는 보험 가입 비용을 고민 중인 기업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올해 추경을 통해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다음달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 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향후 추진 실적 등을 검토해 지원금액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입 신청 등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대표번호 혹은 신용보증기금 대전신용보험센터를 통해 자세한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중소기업의 경영이 어려운 시기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외상거래에 따른 위험을 해소해줄 것”이라며 “채권 회수뿐만 아니라 실질적 경영안정과 기업의 수익성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속한 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수수료를 19일부터 향후 2년간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3일부터 지속적인 호우로 수해를 입어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수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와 생활 안정에 보탬을 주고자 최근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수해를 입은 주거용 주택, 창고 공장, 농·축산, 상업시설 토지의 지적측량수수료는 100% 전액 감면된다.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 등 가건물 피해와 호우피해로 인해 지적측량이 필요한 경우 50%를 감면받게 된다. 지적측량을 신청하려는 피해 주민은 피해사항 등을 읍·면·동에 제출 후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피해사실확인서를 시청 토지정보과나 한국국토정보공사 세종시지사의 지적측량 접수창구로 제출하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를 통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해가 신속히 복구되어 수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1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가 열린 국회를 방문, 소속 위원과 전문가 자문단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회의는 국회규칙 제정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된 이후 첫 회의로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 전문가 간담회, 국회규칙안 제정 의견제시, 국회사무처 직제 일부개정 동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국회운영개선소위 회의장을 찾아 위원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국회규칙 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이와 함께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에 따른 교통, 언론, 주거 등 인프라 구축방안으로써 KTX세종역 신설 및 조치원역 정차, 세종디지털미디어단지 조성 등에도 여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소위로 개최로 국회규칙 제정에 진전된 결과를 기대한다”며 “국회규칙 제정 즉시 설계비와 토지매입비 등 의사당 건립을 위한 예산이 즉각 집행될 수 있도록 행복청 등과 적극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세종시 자치경찰추진위원회 으뜸터에서 관계기관들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한국중부발전·한국남부발전 등 공기업과 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남부경찰서 간 상호협력 하에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CPTED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에서 한국중부발전·한국남부발전으로부터 CPTED 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자금을 기부받아 세종시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세종시자치경찰추친위원회와 세종남부경찰서에서 사업 계획 검토, 사업 진행 중 감독 및 사후 평가를 통해 내실있는 범죄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박성갑 세종남부경찰서장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범죄 취약지구에 대한 환경개선과 체감치안을 제고시킬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세종시민이 더욱 안전한 도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